제296회서울특별시의회(임시회)(폐회중)

기획경제위원회회의록

제1호
서울특별시의회사무처

일시  2020년 7월 23일(목) 오전 10시 30분
장소  기획경제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 건

  심사된안건
1.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 건

(10시 32분 개의)

○위원장 채인묵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6회 임시회 폐회 중 제1차 기획경제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7월 14일 본회의에서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채인묵 위원입니다.
  먼저 제10대 후반기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신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훌륭한 덕망과 능력을 두루 갖추신 위원님들과 의정활동을 함께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엄중한 시기에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위원님들도 잘 아시다시피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와 단체장 궐위 등 현재 서울시를 둘러싼 상황이 녹록지 않습니다.
  우리 위원회는 서울시의 정책방향과 경제를 책임지는 위원회로서 어려운 민생경제를 극복하고 혼란에 빠진 서울시정을 바로 세우기 위해 모든 의정 역량을 총 결집해야 합니다.
  아무쪼록 일천만 서울시민의 삶의 질과 행복 수준이 실질적으로 변화하고 향상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제10대 후반기 기획경제위원회가 구성된 이후 처음 개최되는 회의이므로 위원님들의 간단한 인사말씀을 들은 후에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제 오른쪽에 앉아계신 강동길 위원님부터 차례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동길 위원  안녕하세요?  성북을 제3선거구 출신의 강동길 위원입니다.
  우리 기획경제위원회는 제가 전반기부터 오고 싶었던 위원회였고요 사실 굉장히 하고 싶었던 상임위 중의 하나입니다.  그런데 전반기 때 여러 가지 우여곡절 끝에 행자위에서 활동을 했고요 하반기에 그냥 1ㆍ2ㆍ3순위 다 기경위를 썼습니다.  그래서 기경위를 하고 싶었고 또 실질적으로 서울시 정책을 좀 들여다보고 싶었습니다, 예산도 알고 싶었고.  그래서 여기 계신 분들과 함께 상임위 활동을 조금 재미있고 멋지게 하고 싶습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채인묵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권영희 위원님.
권영희 위원  더불어민주당 권영희 위원입니다.
  전반기에도 기획경제위원회에서 활동을 했고, 서울시정의 전체적인 틀을 만드는 조직과 예산을 관장하는 기획경제위원회에서 활동을 하면서 좀 더 깊게 각 부서별 사업 내용을 보고 싶어서 후반기에도 기획경제위원회를 지원했습니다.
  앞으로 우리 위원님들과 함께 서로의 의정활동을 돕고 소통하면서 지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채인묵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광수 부의장님 인사말씀 해 주십시오.
김광수 위원  반갑습니다.
  9개 상임위원회 중에 기획경제위원회가 상당히 인기 있는 위원회인데 우리 위원님들과 함께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 기획경제위원회 구성인원 면면을 살펴보니까 굉장히 훌륭하신 분들로 이번에 구성된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하게 된 영광을 누리고 싶고 또 앞으로 여러 가지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소통으로써 해결해 나가기로 하겠습니다.  아무튼 여러분들과 함께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채인묵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달호 위원님.
김달호 위원  저는 2년 동안 우리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이렇게 활동을 했습니다만 또 후반기에도 앞으로 2년 동안 새로 오신 위원님들하고 학습하면서, 2년 동안 일을 한다고 했습니다만 그래도 부족한 점이 많았던 것 같고, 우리 여러 위원님들과 함께 서울시 여러 가지 소관 부서의 행정을 잘 들여다보면서 여러분들과 함께 또 새로 선임되는 부위원장님들하고, 우리 상임위원회는 특히 전반기에 위원장님 하셨던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이분들하고 같이 호흡하면서 2년 동안 잘 여러분들하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채인묵  감사합니다.
  다음은 여명 위원님.
여명 위원  미래통합당 소속 비례대표 서울시의원 여명입니다.
  저는 전반기에 교육위원회에 있었습니다.  후반기에 일하고 싶었던 위원회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의정활동을 하게 되어서 영광스럽게 생각하고요.  사실 교육위원회 업무량이 업무보고서도 그렇고 엄청 많았고, 제가 사실 약간 일을 끝내고 오지 못한 그런 기분이 들어서 아쉽기도 하지만 새로운 출발을 하는 기분으로 시민의 눈높이와 상식 있는 의정활동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채인묵  감사합니다.
  다음은 최선 위원님.
최선 위원  최선 위원입니다.
  기획경제위원회가 서울시 본청을 거의 주무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기획과 계획을 많이 하게 되는 부서일 텐데요 우리 상임위원회 위상에 걸맞게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채인묵  감사합니다.
  다음은 이태성 위원님.
이태성 위원  송파 제4선거구 출신 이태성 위원입니다.
  저도 상반기에 기경위에서 활동을 했고요 하반기에도 계속 기경위에서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기경위에서 활동하게 된 이유는 저 나름대로 분야가 농수산물 유통 관련 쪽에서 활동했던 게 있고요.  또 그전 직장에서 노동노합 사무국장 역할을 해서 노동 쪽하고 농수산물 유통 관련 분야가 이쪽 기경위 소관 업무가 됐기 때문에 하반기에도 계속 이쪽에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새로 오신 우리 선배ㆍ동료 여러분들 환영하고요 또 유능하고 젊은 후배 위원님들도 많이 오셔서, 같이 합심해서 기경위 우리 위원장님 보필해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채인묵  감사합니다.
  다음은 이병도 위원님.
이병도 위원  이병도 위원입니다.
  여러 존경하는 선배ㆍ동료위원님들과 함께 2년 동안 기경위 활동을 할 수 있다고 하는 게 굉장히 기쁘고 감사하고요.  제가 처음에 시의회 들어와서 막 떨리고 설레었던 마음을 다시 한번 또 느끼는 것 같아요.  굉장히 위기의 시대고 또 그만큼 변화와 전환의 시대인데 역시 기획경제위원회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학습하면서 선배ㆍ동료위원 여러분과 함께 열심히 일하는 위원이 되도록 하겠다고 하는 다짐을 하면서 이렇게 인사말씀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채인묵  모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위원님 여러분들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함으로써 우리 위원회가 10개 상임위 중에서 가장 에너지 넘치고 열정적으로 일하는 생산적인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의사일정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 건
(10시 04분)

○위원장 채인묵  의사일정 제1항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서울특별시의회 기본 조례 제43조에 따르면 위원회에 부위원장 2명을 두고, 부위원장은 위원회에서 호선하고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고, 부위원장은 위원장의 사고ㆍ궐위 시 위원장의 직무를 대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같은 조례 제42조에 의하면 위원회의 의사일정과 개회일시를 위원장이 부위원장과 협의하여 정한다고 규정되어 있어 부위원장은 위원회를 운영함에 있어 중요한 책무를 수행하는 직책이라고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선임방법을 말씀드리면 위원님들의 부위원장 후보 추천을 받아 추천된 위원이 2명일 때는 이의유무를 물어 의결하고 3명 이상의 경우에는 무기명 투표를 통해 다득표 순으로, 동수일 경우에는 다선ㆍ연장자 순으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선임은 관례에 따라 구두추천에 의하여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부위원장은 구두추천에 의해 선임하도록 결정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그러면 위원님들께서는 부위원장 후보를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영희 위원님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영희 위원  우선 강동길 위원님을 부위원장으로 추천드립니다.
  강동길 위원님은 행정자치위원회에서 활동하셨고 전반기에 수석부대표로서 의원님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또 소통하는 역할을 잘 해내셨다고 생각하고 우리 기경위에서도 부위원장으로서 새로 구성된 기경위 위원님들이 의정활동을 잘하실 수 있도록 또 탁월한 기획경제위원회가 되도록 도와주시리라고 믿습니다.
  강동길 위원님을 추천합니다.
○위원장 채인묵  권영희 위원님께서 강동길 위원님을 부위원장으로 추천하였습니다.
  또 다른 추천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달호 위원님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달호 위원  저는 전반기 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같이 활동했고 또 전문성이 있는 우리 이태성 위원을 추천합니다.
○위원장 채인묵  김달호 위원님께서 이태성 위원님을 부위원장으로 추천하였습니다.
  더 이상 추천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권영희 위원님과 김달호 위원님의 부위원장 추천에 대하여 재청 있으십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청이 있으므로 강동길 위원님과 이태성 위원님을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강동길 위원님과 이태성 위원님이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그러면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신 두 분의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강동길 위원님부터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동길 위원  강동길 위원입니다.
  훌륭하신 우리 위원님들이 많으신데요 부족한 저를 또 부위원장으로 선임해 주신 우리 위원님들께 먼저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채인묵 위원장님을 모시고 우리 상임위원회가 어느 상임위원회 못지않게 재미있고 또 유익한 그런 상임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고요.  무엇보다도 지금 서울시 정책의 방향을 정하는 게 우리 기획경제위원회인데 아쉽게도 시장님이 부재 중인 관계로 어느 때보다도 저희 기획경제위원회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박원순 시장님이 그동안 지향해 왔던 가치와 철학이 계속 지속될 수 있도록 여기 계신 위원님들과 함께 정책의 방향을, 같이 가는 데 아무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고요 재미있는 기획경제위원회가 되도록 우리 채인묵 위원장님을 잘 돕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채인묵  강동길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태성 부위원장님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태성 위원  이태성입니다.
  저도 능력이 많이 부족한데 부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어떻게 보면 제가 연령대를 보니까 중간 정도 연령대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의정경험과 정치경험도 풍부하신 우리 선배님들 잘 모시고요 또 젊고 유능하신 우리 후배 위원님들도 옆에서 잘 모시고 또 우리 기경위를 이끌어 가시는 채인묵 위원장님도 제가 지치지 않게 옆에서 잘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보좌하고요.  또 우리 위원님들 상임위 활동하시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선배님들, 후배님들 중간에서 소통의 역할을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채인묵  이태성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님으로 선임되신 두 분께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 제10대 의회 후반기 기획경제위원회 원구성이 위원님들의 배려와 화합 속에서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선임되신 두 분의 부위원장님과 함께 긴밀히 협조하여 후반기 2년 동안 화목한 분위기 속에서 위원님들이 의정활동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와중에도 오늘 기획경제위원회 첫 번째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0시 45분 산회)


○출석위원
  채인묵  강동길  이태성  권영희
  김광수  김달호  이병도  최선
  여명
○수석전문위원
  강상원
○속기사
  윤정희  박경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