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8회서울특별시의회(정례회)

교통위원회회의록

제2호
서울특별시의회사무처

일시  2022년 6월 15일(수) 오전 10시
장소  교통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서울교통공사 현안업무 보고
2. 서울시설공단 현안업무 보고

  심사된안건
1. 서울교통공사 현안업무 보고
2. 서울시설공단 현안업무 보고

(10시 33분 개의)

○위원장 우형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8회 정례회 제2차 교통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김상범 서울교통공사 사장을 비롯한 관계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는 오전에는 서울교통공사 현안업무 보고, 오후에는 서울시설공단 현안업무 보고 순으로 진행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감안해서 소관 기관 참석 간부를 최소화해 진행함을 알려드립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김상범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나오셔서 인사말씀 후 참석 간부를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교통공사사장 김상범  존경하는 우형찬 위원장님과 이은주 부위원장님, 이광호 부위원장님 그리고 교통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울교통공사 사장 김상범입니다.
  오늘 이 자리는 지난 4년간 서울시 대중교통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제10대 교통위원회 위원님들께 드리는 마지막 현안보고로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위원님들과 함께한 지난 4년 동안 서울교통공사는 많은 변화와 어려운 과정을 겪어왔습니다.  특히 열악한 재정 여건 속에서 코로나19로 촉발된 경영 위기로 고난의 시간이 아직도 지속되고는 있지만 위원님들의 관심과 지원이 있었기에 오늘의 교통공사가 꿋꿋이 버텨낼 수 있었음을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제10대 서울특별시의회 기간 동안 위원님들께서 보여주신 열정 어린 의정활동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며 그동안 지적해 주신 위원님들의 고견은 공사 발전의 밑거름으로 삼아 서울교통공사가 모범적인 대중교통 운영기관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갈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께서 하시는 모든 일에 행운과 성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리면서 보고에 앞서 참석 간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안연환 감사입니다.
  심재창 안전관리본부장입니다.
  김석호 영업본부장입니다.
  안상덕 차량본부장입니다.
  김성렬 기술본부장입니다.
  안창규 승무본부장입니다.
  정선인 신성장본부장입니다.
  박규석 서울메트로환경 사장입니다.
  이순호 서울도시철도그린환경 사장입니다.
  최정균 서울도시철도엔지니어링 사장입니다.
  김성완 김포골드라인운영 사장입니다.
  이기준 서해철도 사장입니다.
  나윤범 감사실장입니다.
  이은기 기획조정실장입니다.
  손병희 경영지원실장입니다.
  조문수 노사협력실장입니다.
  김정환 홍보실장입니다.
  김운관 9호선운영부문장입니다.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고 배부해드린 유인물에 따라 주요 현안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우형찬  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들어가겠습니다.

1. 서울교통공사 현안업무 보고
(10시 36분)

○위원장 우형찬  의사일정 제1항 서울교통공사 현안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사장님께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어야 될 순서지만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서면으로 갈음해도 되겠죠?

  (참고)
  서울교통공사 업무보고서
(회의록 끝에 실음)


○위원장 우형찬  혹시 자료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답변을 하는데요 어제처럼 질의와 함께 덕담으로 이번 회기를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추승우 위원님부터 돌아가겠습니다.
추승우 위원  4년 동안 정말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솔직히 제가 서울교통공사의 4년간 여러 가지 현안들을 짚어보면서 좀 애증이라고 할까요, 그게 또 애정으로 더 승화가 된 것 같습니다.
  저는 서울시의회에서 마지막으로 활동을 중단하지만 서울교통공사에 대한 여러 가지 걱정거리는 많습니다.  지금 현재 만성 적자 문제에 대해서 돌파구를 마련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계속 제가 사장님께나 교통공사 쪽에 주문을 했듯이 지하철 인프라를 이용한 도시물류, 선도적인 역할을 교통공사에서 해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고요.  그리고 어쨌든 재정문제로 시민의 발이 묶이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합니다.  정부의 지원이나 서울시의 지원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고 있고요.  제일 중요한 건 안전이겠죠.  재정 적자 문제가 안전까지 위협하는 일이 없도록 시민의 발이 묶이는 일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셨으면 하고 또 안정적인 노사관계 지속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참 할 말은 많은데 계속 관심을 가지고 밖에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장 우형찬  추승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이승미 위원님.
이승미 위원  이승미 위원입니다.
  4년 동안 참 감사하고 그리고 많이 공부하고 배웠습니다.  우리 사장님 새로 오셔서 자구책 마련에 굉장히 애 많이 쓰셨고요 계속 또 해나가야 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여건상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잘 버텨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교통공사가 해야 하는 많은 일들 중에 저는 많은 신뢰가 있는 것은 그래도 한 분 한 분께서 정말 전문적인 지식과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임해 주실 거라는 신뢰가 있기 때문에 저도 그렇지만 많은 서울시민들께서 교통공사를 끝까지 사랑하고 지켜주실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잘 부탁드리고 우리 직원 한 분 한 분의 건승을 위해서 저도 많이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아량 위원  지난 4년 동안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고요.  사장님 이하 여러 직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제가 계속해서 있었으면 더 좋은 말씀 많이 했을 텐데요 아무튼 더욱더 발전하는 교통공사가 될 수 있도록 저도 밖에서 늘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 위원  코로나19로 인해서 굉장히 다들 힘들었는데 우리 사장님이나 감사님 이하 모든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했기 때문에 우리 교통공사를 잘 이끌어오셨다고 생각하고요.  아마 우리 위원님들이 이번에 못 들어오시는 분도 계시고 그러는데 아마 현안사업 말씀했던 부분들이 있을 거예요.  그 부분들은 위원님들 개인적인 부분보다는 그 지역에 꼭 해야 될 현안들을 말씀드렸던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들 마무리 좀 잘해 주셨으면 감사하겠다는 말씀드리고요.  기회가 되면 또 뵙도록 하고 하여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호진 위원  김호진입니다.
  2년 동안 제가 의정활동하는 데 많은 협조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시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서 우리 교통공사 운영하는 데 있어서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도 많은 관심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이은주 위원  우선은 사장님 이하 여기 계신 분들한테 고맙고 감사하다는 이야기 먼저 전하겠습니다.  어디에 계시든 여기 계시는 모든 분들 함께 응원할 것이며 앞으로는 좀 더 발전되고 성숙된 모습으로 어디서 만나든 좋은 인연으로 차 한 잔, 덕담 한마디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끝까지 응원해 주시고 지금까지도 아낌없이 톡 해 주시고 하시는 우리 직원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고요.  그 마음 잊지 않고 저도 어떻게든 보답할 수 있는 사람으로 남아서 다시 뵙겠습니다.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이광호 위원  이광호입니다.
  공사 직원 여러분과 서로 많은 대화 나누면서 정도 많이 쌓였는데 또 보고 싶어서 열심히 노력했지만 아깝게 시대의 흐름 따라 이렇게 됐네요.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말은 또 우리가 어떻게 어느 때에 만날지 모르는 상황이고 서로 좋았던 감정들만 생각하시고, 저를 생각해 주시고, 교통공사가 발전될 수 있는 사업들 계속 유지시킬 수 있는 그런 공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하여튼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우형찬  저도 짧게 말씀드리면 늘 강건하고 행복하고 꽃길만 걸으시기 바라겠습니다.
  메트로환경 사장님.
○(주)서울메트로환경사장 박규석  네.
○위원장 우형찬  답변 한 번도 못 하셨는데 이 자리에서 소감 한번 말씀해 주시죠.
○(주)서울메트로환경사장 박규석  제가 24일에 취임해서 현재 각 지역 환경사업소 직원 간담회를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이때까지 온라인으로 전부 했는데 직접 나가서 직원들하고 대면하고 이렇게 애로사항도 듣고 건의사항도 듣고 하니까 상당히 저로서는 배움의 기회였고 또 직원들로서도 상당히 많은 것을 요구하고, 또 여러 가지 개선사항이라든가 이런 건 앞으로 제가 우선순위를 정해서 열심히 뒷바라지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우선 서울메트로환경은 직원이 1,753명입니다.  그중에서 1,541명이 환경미화직이고 이분들 평균 나이가 59세입니다.  그래서 안전사고 예방에 좀 철저를 기하고, 그러니까 현장 기술직하고 경비직을 포함하면 99%가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입니다.  사무직이나 임원들은 몇 명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일 주안점을 두고 할 수 있는 것은 안전사고 예방에 하여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위원장 우형찬  사장님.
○(주)서울메트로환경사장 박규석  감사합니다.
○위원장 우형찬  메트로환경 사장님 한 번도 질의응답을 못 해서 아쉬운 마음에 한번 말씀해 달라고 했습니다.  앞으로 많은 수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서울교통공사 사장님과 감사님 그리고 임직원 여러분, 늘 강건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더 계신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서울교통공사 현안업무 보고의 건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상범 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임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10대 임기 동안 우리 위원님들과 원활히 소통하고 협력해 주신 데 대해 다시 한번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원만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해 오후 2시까지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6분 회의중지)

(14시 11분 계속개의)

○위원장 우형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전기성 경영전략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전기성 본부장님은 나오셔서 인사말씀 후 참석 간부를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시설공단이사장직무대행 전기성  존경하는 우형찬 위원장님 그리고 교통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울시설공단 이사장 직무대행 전기성입니다.
  제10대 시의회를 마무리하는 바쁜 일정 중에도 공단 업무보고를 드릴 수 있게 된 점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간 공단은 위원님 여러분과 함께 시민에게 보다 안전하고 품질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의 신뢰를 확보하고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특히 위원님들께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덕분에 코로나 등 위기상황 속에도 업무와 서비스 중단 없이 시설물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공부문의 혁신을 선도하며 우수한 성과를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말씀드립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지난 4년 위원님들께서 보여주신 열정 어린 의정활동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며 그동안 지적해 주신 위원님들의 고견은 공단 발전에 밑거름으로 삼아 최고의 시설관리 공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위원님들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그러면 금일 참석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홍영식 상임감사입니다.
  김형보 복지경제본부장입니다.
  심영신 문화체육본부장입니다.
  송상영 도로관리본부장입니다.
  이강윤 시설안전본부장입니다.
  이용노 교통사업본부장입니다.
  부서장 소개는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우형찬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들어가겠습니다.

2. 서울시설공단 현안업무 보고
(14시 13분)

○위원장 우형찬  의사일정 제2항 서울시설공단 현안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우리 본부장님이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어야 될 순서지만 서면으로 대신하겠습니다.  서면으로 대신해도 되겠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참고)
  서울시설공단 업무보고서
(회의록 끝에 실음)


○위원장 우형찬  혹시 자료요구할 위원님 계신지요?
  그러면 계속해서 질의시간 10분으로 해서 질의응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10대 의회 마지막 상임위원회인데요 이광호 위원님 순으로 죽 돌아가면서 한 말씀씩 덕담을 드리고 부탁드리는 것으로 질의응답을 대신하겠습니다.
  이광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호 위원  이광호 위원입니다.
  2년 동안 시설공단 직원들하고 많은 정이 들었는데 열심히 노력을 했지만 다시 못 보는 상황이 되어서 많이 안타깝네요.  하여튼 서울시설공단 계속 하시는 사업 잘 유지시켜 갖고 서울시민들한테 불편이 없도록 노력해 주셨으면 고맙겠고요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승우 위원  서울시설공단과 4년 동안 의정활동 중에 많은 부분들이 우리 서울시민들한테 비치기에 많이 개선되었나 한 번 다시 자문을 해보게 됩니다.  또 이후에도 아마 밖에서 서울시설공단의 여러 가지 활동사항을 서울시민 입장에서 지켜볼 텐데요 이제 지금 시설들이나 설치물들이 계속 노후화되어 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관리적인 측면에서 어쨌든 계속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시설물, 여러 가지 도로사정들 관련해서 결국 시민들의 안전하고 직결되는 문제니까 촘촘하게 디테일하게 많이 살펴주시고 아무튼 앞으로도 서울시설공단의 활동사항들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승미 위원  이승미 위원입니다.
  4년 동안 굉장히 감사했습니다.  우리 시설공단이 이렇게 업무적으로 보면 예산편성에 대한 자율성이라든지 권한은 사업부서에 비해서 굉장히 적은 편인데 후관리에 대한 역할이라든지 사명감이 굉장히 강조되는 곳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사고 없이 그리고 큰 무리함 없이 잘 진행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앞으로도 더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이번 달에 시설공단 이사장 인사청문회가 있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도 전임 이사장님께서 굉장히 애쓰셨던 부분들 잘 이어가시고 또 신규 이사장님과 함께 좀 더 잘할 수 있는 시설공단이 되도록 저희도 열심히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송아량 위원  지난 4년간 부족했지만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고요 본부장님 이하 모든 직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이제 밖에서지만 항상 더욱더 발전하는 시설공단이 될 수 있도록 저도 늘 함께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송도호 위원  송도호 위원입니다.
  직원분들 수고 많이 하셨고요 특히 이사장이 없는 가운데에서 전기성 본부장님 대행을 맡아서 큰 사고 없이 잘 이끌어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하여튼 서울시를 위해서 있는 공단이기 때문에 서울시를 위해서, 우리 서울시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4년 동안 고마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호진 위원  김호진 위원입니다.
  2년 동안 의정활동하면서 우리 시설공단 직원분들께서 많이 협조해 주셔서 의정활동 잘할 수 있었고요.  서울시 여러 기관 중에서 가장 역할을 많이 하는 기관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서울시민을 위해서 많은 역할을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은주 위원  이은주 위원입니다.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 먼저 전해드립니다.  그리고 송상영 본부장님, 저는 선거 전의 민원이었기에 사실 선거운동기간이고 해서 민원 정리가 안 될 줄 알았는데 끝까지 책임감 있게 마무리 잘해 주셔서 이 자리를 빌려서 정말 제가 많이 배웠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요.  또 어디 가서든 제가 더욱더 응원하면서 같이 함께하겠습니다.  그리고 발전된 모습으로 늘 어느 자리에서 뵙든 같이 편하게 차 한 잔 마실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남겠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우리 송상영 본부장님께 깊은 감사드리고 저도 꼭 그 고마움 감사함 갚을 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너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우형찬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지요?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부장님하고 감사님께서도 답변이라고 하기는 뭐하지만 우리 위원들을 또 직원들을 위해서 덕담 한 말씀씩 해 주시고, 본부장님 먼저 해 주시겠습니까?
○서울시설공단이사장직무대행 전기성  4년이 빨리 지난 것 같습니다.  그간 위원님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저희 공단의 큰 성과도 있었고요 공단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직무대행한 지가 5개월 접해가는 것 같습니다.  큰 사건 사고 없이 업무공백 없이 이런 부분은 여기에 계신 위원장님, 위원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새로운 이사장 임명 전까지 제가 끝까지 책임 소임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간 2년 이상 코로나 상황 속에서 의정활동에서 위원님들이 보여주신 열정, 관심 그런 부분에 경의를 표하고요.  그간 저희한테 고견을 주신 부분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업무에 반영하고 시민에게 서비스를 보다 더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우형찬  감사님.
○감사 홍영식  감사합니다.  방금 위원님들이 말씀해 주신 내용 금지옥엽으로 삼겠습니다.  더욱 발전하는 서울시설공단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우형찬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서울시설공단 현안업무 보고의 건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대 임기 동안 우리 위원님들과 원활히 소통하고 협력해 주신 데 대해 다시 한번 감사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늘을 끝으로 제10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회의가 마무리되었습니다.  끝까지 함께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우리 위원님들과 모든 관계임직원 여러분, 항상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게 시나리오에 있는 원고고요 늘 건강하고 행복하고 꽃길만 걸으시기 바라겠습니다.  제 마지막 인사말도 이것으로 대신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08회 정례회 제2차 교통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4시 22분 산회)


○출석위원
  우형찬  이은주  이광호  김호진
  송도호  송아량  이승미  추승우
○수석전문위원
  장훈
○출석공무원
  서울교통공사
    사장    김상범
    감사    안연환
    안전관리본부장    심재창
    영업본부장    김석호
    차량본부장    안상덕
    기술본부장    김성렬
    승무본부장    안창규
    신성장본부장    정선인
    감사실장    나윤범
    기획조정실장    이은기
    경영지원실장    손병희
    노사협력실장    조문수
    홍보실장    김정환
    9호선운영부문장    김운관
  (주)서울메트로환경 사장  박규석
  도시철도그린환경(주) 사장  이순호
  도시철도엔지니어링(주) 사장  최정균
  김포골드라인운영(주) 사장  김성완
  서해철도(주) 사장  이기준
  서울시설공단
    이사장 직무대행    전기성
    감사    홍영식
    경영전략본부장    전기성
    복지경제본부장    김형보
    문화체육본부장    심영신
    도로관리본부장    송상영
    시설안전본부장    이강윤
    교통사업본부장    이용노
○속기사
  최미자  임태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