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3회서울특별시의회(정례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회의록
제1호
서울특별시의회사무처
일시 2025년 11월 24일(월) 오전 10시
장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5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공무국외활동 결과 보고
2. 2026년도 대변인 소관 예산안
3. 홍보기획관 소관 공포 조례 예산반영 현황 보고
4. 2026년도 홍보기획관 소관 예산안
심사된안건
1. 2025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공무국외활동 결과 보고
2. 2026년도 대변인 소관 예산안(서울특별시장 제출)
3. 홍보기획관 소관 공포 조례 예산반영 현황 보고
4. 2026년도 홍보기획관 소관 예산안(서울특별시장 제출)
(10시 42분 개의)
(의사봉 3타)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정례회가 시작된 지도 벌써 20여 일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문, 예산안 심사 준비 등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열정적으로 임해 주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민경 대변인, 민수홍 홍보기획관, 이이재 120다산콜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행정사무감사에 이어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위원회는 오늘부터 대변인 예산안을 시작으로 위원회 소관 6개 집행기관이 제출한 2026년도 예산안 심사에 본격적으로 돌입하게 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2026년도 예산안이 시민의 삶의 질 개선과 시정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적절하게 편성되었는지 꼼꼼히 살펴봐 주시기 바라며, 관계공무원께서는 예산안 심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성실한 자세로 보고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2025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공무국외활동 결과 보고
(10시 44분)
(의사봉 3타)
서울특별시의회의원 공무국외활동에 관한 조례 제12조제1항에 의하면 공무국외활동을 마치고 귀국한 의원은 귀국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상임위원회 또는 본회의에 그 결과를 보고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본 안건은 지난 9월 14일부터 9월 21일까지 6박 8일간 서울 문화관광 재도약을 위한 정책방향 제시와 개선방안 도출을 위해 미국 동부 등에 소재한 여러 의회와 현장을 방문ㆍ시찰한 우리 위원회의 공무국외활동 결과 보고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결과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2025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공무국외활동 결과 보고서
(회의록 끝에 실음)
김형재 위원님 자료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기획관님께 질의 겸 자료 요구를 하나 하겠는데요 지난번 상임위 때 본 위원이 시정홍보 관련해서 신규 아파트 이외의 노후 아파트단지 엘리베이터 쪽에 시정홍보판 설치 사업을 제안했잖아요?
그렇다면 저희가 예산을 그와 관련해서 설치비용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고요. 다만 저희가 그쪽에 협조 구하는 것은 설치하는 그 항목을 그쪽에다가 공모할 때 그 공모내용 중의 하나로 집어넣어서 유도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있어서 그 방안을 협의했고요. 말씀하신…….
그런데 말씀하신 주택실에서 하고 있는 내용은 아파트 엘리베이터 TV가 설치 안 되어 있는 경우가 많이 있고요. 그러면 설치를 저희가 시예산으로 하기에는 너무 비용이 크고 그런 선례도 없고요. 그래서 제일 좋은 방법은 공모를 할 때 그쪽의 주민들이 그 업체랑 접촉해서 엘리베이터 TV를 설치해달라고 하고 그 업체가 비용을 대면 저희가 엘리베이터 TV 설치가 완료된 상황에서 저희가 그 매체를 갖고 있는 업체에 일정 비용을 지불하고 시정을 노출시키는 그런 방향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그것을 주택실에만 맡겨놓을 게 아니라 홍보기획관실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엘리베이터 내 부착식 모니터 설치 확대 작업을 같이해야 된다는 게 그때 내 주문 사항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한 게 아무것도 없잖아요?
두 번째로는 이 매체를 설치하는 게 비용이 많이 소요됩니다. 그리고 또 공공에서 직접적으로 기존에 있던 매체를 활용해서 저희가 홍보하는 것은 기존에 해왔던 사업이긴 한데 이것을 신규로 저희가 직접적으로 그 민간 아파트에 엘리베이터 TV를 설치하는 것은 조금 예산적인 면도 그렇고…….
그래서 이것을 주택실에서 자치구하고 협조해서 아파트 지원사업이라고 있어요. 거기에 그 항목을 포함시켜서 원하는 아파트단지가 신청했을 때 다 지원해주는 이런 것으로 확대를 하자는 게 본 위원의 취지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보면 홍보기획관실에서는 실질적으로 액션을 아무것도 안 했잖아요, 지금?
2. 2026년도 대변인 소관 예산안(서울특별시장 제출)
3. 홍보기획관 소관 공포 조례 예산반영 현황 보고
4. 2026년도 홍보기획관 소관 예산안(서울특별시장 제출)
(10시 56분)
(의사봉 3타)
이민경 대변인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해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일정에 있어서 설명하거나 보고하거나 이런 부분은 위원님들이 충분히 다 검토했기 때문에 간략하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제안설명해 주십시오.
먼저 서울의 미래와 천만 시민의 행복을 위해 적극적인 소통과 아낌없이 지원을 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 대변인실 예산안은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시정 구현과 전략적 언론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필요한 사업만을 면밀하게 검토하여 편성하였습니다.
대변인실 업무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의 아낌없는 지도와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대변인실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황성묵 언론담당관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26년도 대변인 소관 예산편성안에 대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대변인실 소관 세입예산은 없으며, 세출예산안은 총 18억 500만 원으로 금년 대비 4억 5,500만 원 감소하였습니다.
세부 예산편성 내용을 사업비, 기본경비 순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사업비입니다.
2026년 대변인실 소관 사업은 총 6개로 금년 대비 4억 5,000만 원 감액한 15억 5,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사업별 세부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1번 시정보도 간행물 구독 및 언론소통 강화는 간행물 구독 등을 통해 시정 관련 보도사항을 모니터링하여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금년 대비 900만 원을 증액한 5억 1,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번 시정 관련 뉴스 정보제공 및 보도기능 강화는 통신사 뉴스 서비스 협약 등 적극적인 시정 자료 제공을 위한 예산으로 언론보도 대응 등 문자서비스 이용 증가에 따라 금년 대비 100만 원 증액한 4억 2,600만 원을, 3번 방송영상 및 사진자료 제공은 기존 정사진관리시스템이 언론정보시스템에 통합됨에 따라 2,100만 원 감액한 2,200만 원을, 4번 출입기자실 운영 및 취재지원은 출입기자실 환경개선 및 해외출장 취재지원 등을 위한 예산으로 금년 브리핑룸 음향장비 교체 완료와 내년 노후 사무가구 교체 편성 등을 반영하여 금년 대비 2,400만 원 감액한 2억 2,600만 원을, 해외미디어 취재지원은 금년과 동일한 1억 4,500만 원을, 6번 언론정보시스템 운영은 올해 구축 완료되는 대변인실 언론정보시스템의 운영을 위한 내년도 신규 사업으로 2억 2,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기본경비입니다.
기본경비는 행정운영의 기본적인 업무수행을 위한 예산으로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국내출장여비의 낮은 집행률 등을 고려하여 금년 대비 500만 원 감액한 2억 4,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이종배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26년에도 저를 비롯한 대변인실 전 직원들은 서울시정이 추구하는 변화와 성과가 시민들에게 왜곡 없이 전달되고 시민의 삶 속에 깊이 체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아무쪼록 2026년도 대변인실 예산안이 원안대로 가결되어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대변인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민수홍 홍보기획관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의사일정 제3항에 대한 보고 및 의사일정 제4항에 대해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의사일정 제3항 홍보기획관 소관 공포 조례 예산반영 현황 보고는 서울특별시의회 기본 조례 제55조의2제4항에 따라 직전 연도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공포된 조례의 시행에 따른 예산반영 현황을 상임위에 보고하여야 한다는 규정에 따른 것입니다.
그러면 제안설명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종배 위원장님, 아이수루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오늘 2026년도 홍보기획관 소관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위원님들께 제안설명을 드리고 고견을 듣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주신 소중한 의견은 시정 발전을 위한 시민의 뜻으로 여기고 시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 올 한 해 홍보기획관은 약자와 동행하는 매력특별시 서울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시민에게 알림으로써 시정 비전을 확산하고 서울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2026년에도 다양한 홍보매체와 콘텐츠를 통해 시민과의 시정 공감대를 형성하고 주요정책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보고에 앞서 홍보기획관 및 소관 기관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강선미 홍보담당관입니다.
왕희순 콘텐츠담당관입니다.
이영미 서울브랜드담당관입니다.
김형규 민원담당관입니다.
그리고 이이재 120다산콜재단 이사장입니다.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의사일정 제3항 서울특별시의회 기본 조례 제55조의2제4항에 따라 2024년 5월부터 2025년 4월까지 공포된 조례의 시행에 따른 소요비용에 대한 예산반영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해당 기간 홍보기획관 소관 공포 조례는 서울특별시 지역종합유선방송 발전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서울특별시 명예시장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서울특별시 시민참여 기본 조례 일부개정, 서울특별시 상징물 조례 일부개정, 서울특별시 120다산콜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총 6건이며 이 중 조례 시행에 따른 예산반영은 없습니다.
이상으로 홍보기획관 소관 공포 조례 예산반영 현황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2026회계연도 홍보기획관 일반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2026년 세입ㆍ세출예산안 총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회계연도 세입예산안은 총 129억 9,800만 원으로 전년도보다 4억 3,700만 원이 감소하였으며 2026회계연도 세출예산안은 총 687억 7,000만 원으로 전년도보다 55억 8,000만 원이 감소하였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홍보기획관 소관 세입예산은 세외수입 118억 5,900만 원과 국고보조금 11억 3,800만 원을 합한 129억 9,800만 원입니다.
구체적인 세외수입 항목을 말씀드리면, 120 시ㆍ구 통합콜센터 운영에 따른 자치구 분담금 110억 8,800만 원,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 임대료 및 서울갤러리 임대료, 대관료 수입 4억 4,800만 원, 서울상징물 사용 수수료 1억 4,600만 원, 전자민원 발급 및 행정정보공개에 따른 수수료 수입 5,500만 원, 시정간행물 판매 수입 및 서울갤러리 운영 수입 1억 2,200만 원이며, 국고보조금은 일반여권 발급 업무 대행 예산으로 전년 대비 1억 6,300만 원 증가한 11억 3,800만 원입니다.
다음으로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홍보기획관 세출예산안 규모는 총 687억 7,000만 원으로 전년도 대비 60억 8,000만 원이 감소하였습니다.
부서별 사업 예산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홍보담당관입니다.
방송ㆍ지면 등 언론매체 및 기타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시민 생활 밀착형 시정정보를 제공하고 시정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 158억 2,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언론매체를 통한 시정정보 제공 61억 1,900만 원, 소통관리 및 시정정보 제공 50억 4,700만 원, 시민청 운영 19억 3,200만 원, 현장소통 프로그램 운영 6,000만 원, 시정여론조사 운영 5억 1,700만 원, 시정종합 월간지 ‘서울사랑’ 제작 및 운영 6억 8,500만 원,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 제작 및 운영 5억 3,800만 원, 서울특별시보 발행 7,700만 원, 서울 시청자미디어센터 운영 지원 3억 8,400만 원입니다.
다음 콘텐츠담당관입니다.
소셜미디어, 유튜브 등 다양한 온라인 매체를 활용하여 시정정보를 제공하고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의 쌍방향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 107억 6,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소셜미디어를 통한 시민과의 소통 활성화 5억 8,800만 원,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통한 시정 공감대 확산 6,700만 원, 서울시청 방송 운영 9,100만 원, 시정 영상물 제작ㆍ관리 2억 500만 원, 뉴미디어 웹사이트 운영 22억 300만 원, 서울시 누리집 운영 20억 1,100만 원, 누리집 관리체계 운영 5억 5,800만 원, 민간포털 협력 마케팅 13억 6,100만 원, 인터넷언론사 활용 시정안내 8억 1,800만 원, 뉴미디어 전략 마케팅 16억 700만 원, 콘텐츠 파급력 확대를 위한 협업 추진 7억 원, 시민참여 활성화 추진 1억 8,400만 원, 시민참여 플랫폼 운영ㆍ관리 2억 9,800만 원입니다.
다음 서울브랜드담당관입니다.
해외 현지 프로모션 및 글로벌 매체를 활용하여 서울의 매력을 해외에 적극 알리고 서울 상징물을 기반으로 한 도시 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 70억 8,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해외 홍보 도시 마케팅 11억 2,000만 원, 글로벌 매체 활용 도시 마케팅 10억 7,800만 원, 온라인 매체 활용 서울 해외 홍보마케팅 19억 4,200만 원, 서울 상징물 활용 도시 홍보 28억 9,200만 원입니다.
마지막으로 민원담당관입니다.
민원행정의 품질 및 시정 전반의 민원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사업비와 시민 중심의 원스톱ㆍ맞춤형 상담서비스 전문기관인 120다산콜재단 출연금 등으로 총 350억 9,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일반여권 발급 업무 대행 11억 3,800만 원, 민원서비스 품질관리 및 시상 2억 600만 원, 통합민원 처리 및 열린민원실 운영 3,800만 원, 120다산콜재단 출연금 322억 5,000원만 원, 민원통합관리시스템 운영 13억 5,700만 원입니다.
2026년도 홍보기획관 소관 예산은 시민생활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시정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는 한편 서울 상징물을 활용해 서울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고품질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꼭 필요한 예산 중심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금번 제출한 예산안이 원안대로 가결되어 2026년도 사업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홍보기획관 소관 2026년도 일반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홍보기획관 소관 공포 조례 예산반영 현황 보고서
(회의록 끝에 실음)
다음은 수석전문위원 나오셔서 의사일정 제2항과 의사일정 제4항에 대해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2026년도 대변인 소관 세입ㆍ세출예산안 검토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료를 보시면서 들으시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입니다. 1페이지 하단입니다.
대변인 소관 세출예산안은 18억 500만 원으로 전년도 최종예산 22억 6,000만 원 대비 4억 5,500만 원 감액되었습니다.
다음은 4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신규사업하고 종료사업에 대해서 보시겠습니다.
2026년도 신설된 사업은 언론정보시스템 운영 1건으로 세부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다음은 2025년도 종료사업입니다.
2025년에 종료된 사업은 보도방송관리시스템 유지보수, 보도지원관리시스템 유지보수, 언론정보시스템 구축 3건으로 세부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 주요사업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요사업별 검토를 보시겠습니다.
먼저 시정보도 간행물 구독 및 언론소통 강화인데요, 시정보도 간행물 구독 및 언론소통 강화는 시정 관련 보도사항 확인을 위한 간행물 구독료를 지급하는 사업으로 전년 대비 900만 원 증액된 5억 1,6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8페이지입니다.
동 사업은 기존 방침의 노후화, 종이신문 이용률의 급감, 대변인의 간행물 구독 관리체계의 부실 등에 대한 지적이 제기되어 온바, 대변인은 언론매체 환경변화를 고려한 신문 구독 및 관리체계 개선방안을 새로이 수립하였습니다.
9페이지 보시겠습니다.
그러나 해당 방침은 종이신문 구독 존치에 유리한 통계를 취사선택하거나 단순 실태조사 등 실효성 낮은 대책 마련에 그치는 등 면피적ㆍ행정편의주의적 조치에 불과하였다고 판단됩니다.
10페이지 중간 부분 보시겠습니다.
결과적으로 동 사업의 2026년도 예산안은 2025년 예산편성 당시와 동일한 부수를 기준으로 산출된바, 의회의 지적에 대한 대변인의 간행물 관리체계 개선 의지가 의심되는 대목입니다.
다음은 언론정보시스템 운영입니다.
언론정보시스템 운영은 2025년도 구축 완료 예정인 언론정보시스템을 운영하기 위해 신설된 사업으로 2억 2,400만 원이 신규 편성되었습니다.
11페이지 중간 부분 보시겠습니다.
2025년도 기준 통합 이전 언론시스템 3종 보도관리시스템, 보도지원시스템, 정사진관리시스템의 총 유지보수 비용은 6,600만 원으로 이보다 적은 비용이 편성되었다는 점에서 통합시스템 구축으로 인한 유지관리 효율은 증대되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 단락입니다.
다만 2024년 이전까지 대변인은 두 과업을 별도로 취급하여 분리발주하며 다양한 일반 소프트웨어 사업자가 유지보수 용역에 참여할 수 있었는데 통합발주로 인해서 전국에 2~3개소뿐인 뉴스 저작권료 납부 가능 사업자 외에는 사업 참가가 사실상 불가능해졌습니다.
12페이지 마지막 단락입니다.
대변인은 향후 동 사업을 추진할 때 언론정보시스템 유지보수 수행을 위해서 뉴스 저작권료 납부 권한이 반드시 필요한지 검토하고 과업을 추진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이상으로 대변인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홍보기획관 소관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해서 검토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부분 총괄 부분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고, 8페이지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26년 홍보기획관 소관 세입예산안은 세외수입 118억 5,900만 원과 보조금 11억 3,800만 원을 합한 130억 원으로 전년 대비 4억 3,700만 원 감액되었습니다.
세입 증액 현황을 보시겠습니다.
먼저 공유재산임대료인데요, 공유재산임대료는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 임대료 및 서울갤러리 임대ㆍ대관수입으로 전년 대비 6,700만 원이 증액된 4억 4,8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증액 사유는 서울갤러리 개관에 따른 임대료 2,200만 원과 대관료 수입 3,800만 원이 신규 편성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중 대관료 수입의 경우 기존 시민청의 수입 실적이 연간 7,000만 원 내외였음을 고려한다면 대관 공간이 줄어든 것을 감안하더라도 다소 소극적인 세입 편성으로 보입니다.
10페이지 맨 위 단락 보시겠습니다.
해당 요금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규에 따른 최소 요율은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나 반드시 최소 요율에 맞추어 사용료를 책정해야 하는 것은 아니므로 공간의 특성 등을 고려한 대관료의 현실적 산출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은 세입 감액 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치단체간부담금인데요, 맨 밑에 단락입니다.
자치단체간부담금은 120다산콜재단의 자치구 운영분담금으로 전년 대비 8억 9,300만 원 감액된 110억 8,8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11페이지입니다.
이는 2024년 예산안 편성 당시 다산콜재단이 제출한 출연동의안 기준으로 책정하였다가 실 편성 예산액 및 2024회계연도 결산 시 집행액에 따른 정산금이 10억 900만 원 규모로 크게 발생됨에 따른 감액으로 보입니다.
실무적으로 예산안을 편성하는 시점상 출연동의안을 기반으로 분담금을 산정할 수밖에 없다는 점은 이해하나 정산금의 과도한 발생은 서울시뿐만 아니라 자치구에 있어서도 효율적인 재정 운용을 저해하는 요인이 되므로 정산금 발생의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겠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홍보기획관 소관 세출예산안은 687억 6,6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60억 8,000만 원이 감액된 규모입니다.
13페이지 주요사업별 검토를 보시겠습니다.
먼저 소통관리 및 시정정보 제공입니다.
시정 홍보 인쇄물 제작 등을 위해 소통관리 및 시정정보 제공 사업에 전년도 최종예산 대비 1억 2,100만 원 감액된 50억 4,7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동 사업은 2025년 추경예산에서 4억 원이 증액된 바 있어 실질적으로 2025년 본예산 47억 6,800만 원 대비 2억 7,900만 원이 증액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본예산 기준 주요 증액 사유는 지하철 역사 홍보매체 와이드칼라 사용료 발생에 따른 것입니다.
14페이지 보시겠습니다.
2017년 9월 서울교통공사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에 따라 시장이 공사의 재산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규정이 삭제되었으나 그간 서울시는 관행적으로 공사의 홍보매체를 무상으로 사용해 온 것으로 보이며 그동안 법령상 근거 없는 부적절한 조치였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와이드칼라 사용료를 제외한 1억 5,000만 원의 통합 홍보 예산 증액분은 그 사유를 파악하기 어려운바 이는 동 사업 사무관리비가 구체적인 산출근거 없이 포괄예산으로 편성되어 행정편의주의적으로 집행되어 왔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맨 마지막 단락입니다.
예를 들면 홍보대사 및 명예시장 위촉식이나 어린이기자단 행사와 같이 명백히 타 세부사업에 해당하는 예산을 전용 등의 행정조치 없이 해당 항목에서 바로 지출하는 경우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왔습니다.
16페이지 보시겠습니다.
트렌드에 민감한 마케팅 분야의 특성상 구체적인 사업 내용과 비용을 예측하는 것은 실무적으로 어렵다는 점은 일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속적인 행사성 사업의 발생에도 불구하고 반복되는 행사운영비 미편성, 전용 등 최소한의 행정조치조차 없는 예산 유용에 대해서는 책임을 회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서울갤러리 운영 사업입니다.
2026년 1월 개관 예정인 서울갤러리 운영을 위해서 전년 대비 18억 5,500만 원 증액된 19억 3,3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이 중 홈페이지 유지보수와 관련된 공공운영비 항목을 제외하면 서울갤러리 순수 운영비용은 과거 시민청의 운영예산과 비교했을 때 10% 내외 범위에서 더 적은 규모입니다. 그러나 이는 홍보기획관이 관리하는 공간 규모를 고려했을 때 오히려 예산을 과도하게 편성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맨 마지막 단락입니다.
홍보기획관은 서울갤러리 공간 중 1,153㎡만을 운영하게 되는데 시민청 당시 홍보기획관이 운영하는 공간의 면적이 3,166㎡에 달했고 공간의 실제 기능도 전시ㆍ공연ㆍ회의실 등으로 현재의 서울갤러리와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18페이지입니다.
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서울갤러리 운영예산은 과다 추계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므로 일부 조정의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다음은 뉴미디어 전략 마케팅 사업입니다.
뉴미디어 전략 마케팅은 유튜브 등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 및 홍보사업으로 전년 대비 2억 1,600만 원 감액된 16억 7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동 사업 또한 예산안 산출 근거와 실제 집행 간의 괴리가 큰 편으로 모바일 광고 및 유튜브 채널 운영 외의 사업이 추진되기도 하였습니다.
그 일례로 홍보기획관은 동 사업 예산으로 민간 크리에이터를 선정하여 해당 채널에 서울의 주요 시정 콘텐츠를 제작ㆍ게시하도록 하는 서울소울러 운영 사업을 2024년부터 시범 추진하였습니다.
다만 이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통한 시정 공감대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던 서울영상크리에이터 운영과 사실상 과업 내용이 동일합니다.
맨 마지막 단락입니다.
특히 서울영상크리에이터 운영은 집행기관에서 제출한 2025년 예산안에는 포함되어 있었으나 의회 심의과정에서 효과성 등이 낮다고 판단되어 전액 삭감된 사업이었으며 이에도 불구하고 2025년에 서울소울러 운영이라는 유사 사업을 동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것은 의회의 심의권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보입니다.
20페이지입니다.
더불어 홍보기획관이 2026년도에 서울소울러 운영 사업을 추진하고자 한다면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통한 시정 공감대 확산 사업으로 편성하여 투명한 예산 운용을 도모해야 할 것입니다.
다음은 해외 홍보 도시 마케팅 사업입니다.
해외 홍보 도시 마케팅은 전년 대비 2,000만 원 증액된 11억 2,0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동 사업은 서울관광재단에서 추진하는 각종 해외 홍보 사업과의 차별화, 효과성 지표 개발 등을 통한 사업 방향성 검증, 홍보부스 운영 방식에 대한 행사성 사업으로서의 예산편성 필요성 등 다양한 측면에서 개선요청이 있어 왔습니다.
이에 홍보기획관은 2025년에는 해외 타깃팅 영상 제작 및 해외 인플루언서 활용 등 영상 제작 위주의 사업으로 추진하면서 성과지표 개발 과업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다만 홍보기획관 내 편성된 국외여비 6,500만 원은 사실상 동 사업의 해외 현지 프로모션 방문에 집행되는 비용인데 2026년에는 콘텐츠 마케팅과 해외 현지 홍보가 병행 추진될 예정이므로 개최 감소가 예상되는바 전액 편성될 필요성은 낮다고 판단됩니다.
다음은 22페이지 서울 상징물 활용 도시 홍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서울 상징물 활용 도시 홍보 사업 추진을 위해서 전년 대비 7억 700만 원 감액된 28억 9,2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주요 감액 사유는 주식회사 아이코닉스와의 협약에 따른 투자금 집행 추이에 따른 5억 5,000만 원 감액 및 상표권 등록 완료로 인한 1억 5,800만 원 감액 등입니다.
동 사업 예산은 브랜드 활용 및 확산 10억 원, 캐릭터 활용 및 확산 18억 원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중 브랜드 활용 및 확산 관련 핵심 프로젝트는 5억 8,300만 원이 집행된 브랜드 IP 활용 상품화 사업 및 마케팅 용역으로 10월 말 기준 각종 참여형 이벤트와 팝업스토어 운영 등 7건의 프로모션이 진행되었으며 추진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표를 참고하시고요.
게임 무한의 계단 맵 개발에 따른 참여 실적은 비교적 양호해 보이나 그 밖의 참여형 이벤트 및 팝업스토어 운영 실적은 뚜렷한 성과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24페이지입니다.
홍보기획관이 브랜드 IP를 민간에 개방한 것은 민간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당초 민간 협업을 통해서 달성하고자 했던 지속가능한 브랜드 운영체제 확립의 실현을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겠다고 보입니다.
다음은 120다산콜재단 출연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다산콜재단 출연금은 전년 대비 15억 원 증액된 322억 5,0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26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이 중 역량강화 교육은 전년 대비 600만 원 감액된 1억 7,7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이 중 재단의 포상금 편성액의 경우에 기존 7,500만 원 수준이었으나 2023년 예산안 심의 과정에 우리 위원회에서는 성과 우수 직원에 대한 보상을 확대해서 근무 의욕 고취 방안을 마련하고자 관련 예산을 증액 의결한바 현재 수준의 포상금이 책정된 것입니다. 하지만 이후 체결된 협약서에 프로모션을 지양하도록 하는 조항이 신설되었습니다.
공공의 영역에 있어서도 조직의 효율적 운영 및 성과관리를 위해서 정량지표 기반 관리는 필수적이라고 보이고 재단도 외부업체를 통한 질적 평가 및 업무 관련 경진대회 등 정성적 평가 수단도 마련하고 있는바 징벌적 수단이 아닌 수혜적 수단을 근로 조건의 악화로 판단하는 점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보입니다.
다음은 운영경비입니다.
27페이지 상단입니다.
운영경비는 전년 대비 1억 5,800만 원이 증액된 65억 2,30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이 중 광고선전비는 전년 대비 5,000만 원 감액된 3억 1,300만 원 편성되었는데, 27페이지 하단입니다.
2025년 추진한 리브랜딩 용역 결과에 대한 최종 반영 여부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어 리브랜딩 홍보비가 편성되더라도 예산이 집행되지 못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28페이지입니다.
재단의 명칭이 변경되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기존 다산콜재단의 시민 인지도가 95.5%로 서울시 산하 출연기관 중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규모 홍보의 필요성은 적다고 판단됩니다.
예비비의 경우에 6억 2,300만 원이 편성되었는데 이는 주말 및 공휴일 근무 형태를 완전 순환근무제로 전환하기 위해서 4억 8,100만 원이 신규 편성된 결과입니다.
29페이지 상단입니다.
2026년도 예산안은 고정근무자 전원이 연중 근무를 유지하면서 순환근무자가 상시 최대일 경우를 가정한 수치여서 실집행액과는 상당한 차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말 필수 수당의 경우 추진계획상 최대 인원이 근무한다고 가정하더라도 편성예산 중 3,000만 원만이 집행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상당히 과다한 추계라고 보입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고)
2026년도 대변인 소관 예산안 검토보고서
2026년도 홍보기획관 소관 예산안 검토보고서
(회의록 끝에 실음)
다음은 일괄 상정 안건에 대한 질의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 시간은 효율적인 심사를 위해 일문일답 방식으로 주질의 10분 그리고 보충질의 7분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형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대변인께 질문드리겠습니다.
내년도 예산안 보면 시정보도 간행물 구독 및 언론소통 강화라는 분야에 5억 1,000여만 원 예산 책정한 게 있죠, 시정보도?
(이종배 위원장직무대리, 아이수루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물론 이분들이 25개 자치구에서도 무슨 구독료라든지 지원을 많이 받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걸로 이해는 되는데 시정신문을 보면 수시로 거기에 광고도 많이 나오고 서울시 관련, 시의회 관련 그런 부분과 이렇게 구독을 많이 해주는 것에 비해서 보도 비중이나 이런 게 많이 낮으니까 이런 부분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을 내가 말씀드리려고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시정보도 관련 전체예산이 지금 3억 9,000 얼마 되어 있죠? 이것 관련 부서에서는 각 일간지, 주간지, 월간지 정기구독 이렇게 예산이 되어 있는데 각 언론매체별 구독내용과 광고를 내년도에 실을 부분에 대한 예산 관련 내용을 정리해서 이따 2시까지 본 위원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다른 시도를 확인해 보니까 대부분 다 홍보기획관실하고 대변인실이 같이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 광역단체는 대변인실에서 하고 있고 대변인실과 홍보기획관실이 분리되어 있는 시도는 홍보기획관실에서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 이야기는 뭐냐면 언론에 대한 지도감독, 운영, 관리 여러 가지 부분들은 신규등록부터 해서 추후 운영까지도 홍보기획관실에서 담당하는 게 나는 맞다고 보거든요. 이게 보니까 몇 년 전에도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흐지부지됐더라고요.
그래서 홍보기획관께서는 이것을 챙겨서 문화본부에서 담당하는 업무를 홍보기획관으로 다시 이관을, 가져오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사무분장을 한번 챙겨보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아이수루 부위원장, 이종배 위원장직무대리와 사회교대)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기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우리 세 분께 생각할 시간을 좀 드리기 위해서 이번 2026년도 예산편성과 관련해서 정말 이것은 꼭 해야 될 사업인데 빠져있다, 있으면 얘기해 주시고 또 이것은 필요 없는 건데 편성이 됐다 말미에 얘기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기획관님, 내친구서울 발간 새싹판 아시죠?
그런데 이번 예산 전체 틀을 쭉 보니까, 제가 예결위 때도 얘기하겠지만, 진정으로 해야 할 사업들을 칼질을 다 해놨어요. 이래서 서울시가 제대로 된 발전이 되겠으며 균형적인 차원에서도 되겠는가 이런 아쉬움을 가져요.
이런 것만 봐도 대표적으로 한 예라고 볼 수 있는 겁니다. 새싹판으로 어린이들에게 나가는 거를 3회에서 1회로 줄인다, 이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대책을 한번 세워보시기 바라고.
지금 지역신문에 지원하는 돈이 있죠?
홍보기획관께서는 예산을 정말 이거는 살려줬어야 하는데 예산실에서 깎였네요 말씀해 보시죠.
그다음에 대변인요?
지금 감정노동자에 대한 보호 프로그램이 활성화돼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수차례 얘기했어요. 그런데도 예산이 줄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활성화 차원에서 예산지원이 되어야 활성화가 되지 이렇게 가면 중요하다고 계속 조례 만들어드리고 이분들의 권리보호를 주장하고 있는데 반대로 예산은 줄어든다, 이건 역행하고 모순이거든요.
그리고 대변인께 묻습니다. 출입기자실 운영과 취재 관련해서 보면 이 부분들도 마찬가지고, 저도 예산은 불필요한 것은 삭감을 당연히 해야 한다고 하는 것이 의원의 본분이고 역할입니다. 그러나 꼭 필요한 예산이 쓰여야 하는데 감액되는 것도 문제가 있는 거예요.
출입기자실 예산도 지금, 출입기자들이 여러 가지 형태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자실 전화라든지 녹음부스 방음, 소모품 교체 여러 가지 현안이 있을 텐데 이것 또한 예산이 줄었단 말이에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부분들은 들어가서 증액됐고, 저희가 올해 브리핑룸 노후장비를 교체했어요. 그 부분은 교체가 됨에 따라서 감액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렇게 세 군데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한번 보니까 별거 아닌데 이런 거를 자꾸 건드려서 이렇게 아쉬움이 있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해하시죠?
이상으로 오전 회의를 마치고 중식 및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하여 오후 2시에 회의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 52분 회의중지)
(14시 30분 계속개의)
(의사봉 3타)
오전에 이어 계속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홍보기획관께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 서울갤러리 운영 예산이 전년 대비 얼마 증액된 거죠?
홈페이지 유지보수 비용을 제외한 순수 운영비용이 과거 시민청보다 좀 적은 거죠, 그러니까? 적은 거죠?
운영비는 전체로 따지면 2024년에는 한 12억 정도 됐었고요. 지금 저희가 예산편성한 건 한 17억 정도 됩니다.
그다음에 로봇카페라고 해서 요즘 로봇카페가 민간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는데 저희도 로봇카페를 운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트렌드에 맞게. 그런 데 비용이 일부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시민참여 프로그램이나 홍보 강화를 위해서 일부 더 증액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면 홍보기획관에서 실제 운영하는 그 공간은 서울갤러리 전체 공간 중에서, 아까 총괄적으로 청소한다, 관리한다 그런 개념 말고 실제적으로 서울갤러리 전체 중에서 홍보기획관이 운영하는 공간은 어느 정도가 될까요?
그런데 공간의 실제 기능은 전시, 공연, 회의실 등으로 시민청 시절하고 운영하는 데 있어서는 특별히 다른 게 없다 그래서 운영비에 있어서 그렇다, 이런 말씀인 거죠?
당초에는 14억 정도 예산편성이 되어 있었는데요 저희가 사실 시설 관련해서 계획에 조금씩 변경이 있었는데요, 특히 태평홀 같은 경우에는 한 11억 상당의 물품구매가 예상됐었는데 이게 도시건축 관련 전문 회의장으로 활용계획이 일부 변경됐습니다. 그래서 도시건축 관련된 기존 회의장에 설치된 음향이라든가 영상이라든가 장비시스템을 재사용함에 따라서 일부 비용이 절감된 부분이 있습니다.
어쨌든 그래서 전용이라든지 변경 이런 걸 통해서 한 6억 7,000만 원 정도가 감액되었어요. 그렇다면 이 부족분 약 7억 7,000 정도가 되는데 이게 2026년 예산에 반영되었습니까?
어쨌든 그러면서 자꾸 말씀드리지만 인력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인건비 같은 상승들이 많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반영했을 때 과거보다는 증액돼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형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홍보기획관님께 하나 여쭤볼게요. 지난번에 보면 2024년도의 서울시 예비비 집행내역을 2025년도에 내역을 보고하고 이렇게 한 경우가 있었죠? 그때 그 예비비는 홍보기획관실 예비비는 아니고 서울시 전체 예비비였나요?
그 부분은 굉장히 중요한 내용들이어서 제가 모르고 우리 부서가 모르는 상황에서 집행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 대변인실에서 연간 각종 일간지, 월간지, 주간지 각 매체 구독하는 예산이 연간 한 3억 4,700 정도 되네요?
그래서 우리가 신문을 구독해 주는 게 꼭 구독해 줬으니까 기사를 내달라 그런 건 아니지만 그래도 상식적인 선에서 어느 정도 공간을, 곳간을 할당해서 서울시의회 관련 기사도 내주고 이런 게 있어야 되지, 거의 중앙지 같은 기사는, 중앙지의 경우에 서울시의회 관련 기사 거의 본 적이 없어요.
오늘 문화일보에 보니까 본 위원 기사가 하나 나긴 났습디다, 보니까. 아주 드문 경우예요, 그거는. 자기들 콘셉트에 맞은 거 같은 경우인데, 특히 시정신문 같은 경우는 우리 서울시와 25개 자치구 관련한 걸 많이 다루는 신문이라고 보는데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서울시 기사 좀 있고 그다음에 의원들 기사 한 두 꼭지, 세 꼭지 그리고 나머지는 다 자치구 기사예요. 보니까 구독료가 1,560만 원인데 주간지 중에는 최고 많잖아요, 일간지는 그렇다 하더라도.
그러니까 그 부분도 홍보기획관님과 대변인 두 분이 협의를 하셔서 기껏 어떤 신문에 보면 한 번씩 나는 게 비판 기사만 나고 그렇게 하지 말고 같이 홍보도 좀 해주고 하는 그런 걸로 기자단과 잘 협의를 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내가 심정적으로는 그냥 대폭 삭감해버리고 싶은데 한 번 더 제가 주문을 하고 촉구를 하고 좀 더 지켜보겠다는 그런 말씀으로 대신합니다.
이이재 이사장님, 김기덕입니다.
아까 제가, 의정활동 하면서 예산 심사할 때가 가장 중요하거든요. 의원의 기본임무가 예산 심의해서 의결해주는 것 그리고 조례를 만드는 것 또 행정사무감사 등 공무원들이 잘할 수 있게 역할을 해드리는 것 이런 것으로 볼 수가 있는데 항상 봐도 절실한 예산이 예산실에서 잘리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 것을 보면서 예산편성 과정의 문제점이 있다, 물론 서울시의 방대한, 지금 서울시가 45조입니까, 얼마입니까? 하여튼 이런 방대한 예산을 할 때 기조실이나 예산실에서 이 예산을 다 꼼꼼히 볼 수는 없는 거거든요. 뭔가 이것은 필요한데 누락이 된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아까 세 분께 절실한 예산이 없어진 경우가, 올렸는데 잘 안 된 경우가 있으면 또 우리 의원들이 해야 될 일 중의 하나예요, 삭감만이 능사가 아니에요.
그래서 아까 어떤 어려움이 없느냐, 예산편성에서 꼭 넣어야 될 게 못 들어가지 않았느냐 해서 아까 수당 얘기를 하셨잖아요?
그래서 어차피 한 번은 이 총액인건비 제한을 풀어서 해결하고 넘어가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게 내년 예산에 꼭 필히 반영되기를 바라서 추가 9억 원을 요청드렸던 것입니다. 그런데 4억 8,000은 반영이 됐고요.
언론정보시스템 운영 뭡니까, 이게? 여기에 신규사업으로 2억 2,400만 원을 편성했다는데 언론정보시스템 신규 어떤 거예요, 이게?
대변인님, 아시는 분이 답변하셔도 되고…….
그리고 홍보기획관님, 서울상징물 활용 도시홍보 이게 실적이 좀 부진하지 않지 않나요?
그리고 저희가 또 아시겠지만 서울 자체가 되게 글로벌하고 외국인들이 많이 찾기 때문에 이 예산은 그러한 서울의 어떤 위상이라든가 그것에 걸맞게 필요한 예산이라고 봅니다.
그러면 본 상정된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질문 있으십니까?
아까 다른 위원께서도 질의를 하셨습니다만 저도 한 가지 짚고 넘어가고 싶은 것은 내년 예산안 편성현황, 서울갤러리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시민청하고 달리 서울갤러리는 좀 더 시민들하고 외국인들이 더 많이 찾아올 수 있게끔 저희가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하다 보니까 그런 것과 관련해서 비용이 또 많이 발생합니다.
아까 예를 들어서 로봇카페 같은 경우도 기존의 시민청에 있었던 기능은 아니고요 이번에 새롭게, 최근에 또 민간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는 부분이어서 그런 부분도 고려하고, 그래서 기존 시민청보다는 인건비 상승이라든가 아니면 새로운 프로그램 진행이라든가 이런 측면에서 그보다 규모는 좀 줄었다 하더라도 저희가 전체 관리하는 측면도 있고, 아까 미화 같은 경우는 전체 관리하는 측면도 있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다 보니까 지난번 시민청일 때보다는 예산이 좀 늘어났습니다. 그것은 좀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저희가 지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2025년도 예산안 심의 당시에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통한 시정 공감대 확산, 이런 사업 내에 서울 영상 크리에이터 운영예산 1억 원 이 부분이 효과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전액 삭감된 적 있었어요.
일부 예외는 전문성이 있다든가 아니면 어떤 특정 영상과 관련해서 조회 수가 굉장히 많다고 하면 10만이 안 된다 하더라도 일부는 서울소울러로 했던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요즘은 영상을 민간에서 자체적으로 엄청나게 많이 하는데 그 부분을 민간기업이든 공공기관이든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가 갖고 있는 자체의 플랫폼도 많이 활용하지만 민간이 갖고 있는 좋은 수단들이, 매체가 있다고 하면 그걸 통해서 홍보했을 때 홍보효과가 더 큰데요. 작년에 민간 크리에이터보다, 저희가 효과분석을 해 보니까 나중에 한번 따로 보고를 드리겠지만 지금 서울소울러로 했을 때의 효과가 훨씬 더 컸습니다.
그래서 제 개인적으로는 비용 대비 홍보효과라든가 효과성 측면에서는 크리에이터보다는 지금 서울소울러가 더 소수로 운영하고 있는데요 그게 더 효과적이고 저희 시정홍보에 도움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처럼 관련된 부분에서 효과가 떨어지는 결과가 나와서는 안 되는 것이고, 그래서 볼 때는 기본적인 운영구조 산출물이 지난 사업과 동일하기 때문에 별도의 사업으로, 신규사업으로 판단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더 이 부분에 대해서 들여다보겠습니다만 전자와 같은 결과가 나오지 않도록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형재 위원님 추가질의해 주십시오.
홍보기획관님, 오전에 질의한 후속 사항인데요 노후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TV, 모니터 설치하는 사업 있잖아요?
그래서 주택실하고 협의했을 때 저희가 위원님 말씀도 있으시고 그래서 그쪽이랑 협의된 결과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사업 공고문 중에서 엘리베이터 TV 설치 이 부분을 예시로 삽입하는 부분은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는데요. 그런데 엘리베이터 TV 설치, 매체 설치가 일단 공공기관에서 자체적으로 설치한 적은 없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이왕 시정홍보를 할 거 같으면 이거를 전체, 이왕 하는 사업이니까 전체 2,644단지 쪽에 다 나올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새로 하시고 주택실에도 이야기해서 단지별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 규모도 넓혀서 엘리베이터 TV 설치 사업도 지원사업에 포함시키되 이걸 강조하시라 그러고 협조를 잘하시라고, 그래서 내가 홍보기획관의 역할을 여쭤본 거예요. 그렇게 공세적인 역할을 하셔야 홍보를 하는 거지 홍보라는 게 가만히 있는다고 홍보됩니까?
저도 질의 좀 하겠습니다. 여기 보니까 유튜브 채널 운영 및 영상콘텐츠 제작 해서 9억 7,000이 들었나요?
저희는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이렇게 인위적으로 홍보를 많이 했을 때 알고리즘 형성이라든가 이런 게 약하기 때문에 저희는 최소화하고 있고요. 저희는 자체 콘텐츠의 파급력이나 어쨌든 그런 콘텐츠 내용으로 승부를 많이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것도 굉장히 적은 비용이고요 다른 지자체나 공공기관 같은 경우는 유튜브 채널 홍보 비용이 굉장히 많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업체는 한 30, 40% 하고 있습니다, 업체를 통해서는.
맡기는데 그걸 예를 들어서 광고 수익이 있잖아요. 보통 10만 나오면 10만 원이라고 하거든요, 벌이가. 그래서 20만 나오면 20만 원 버는 거예요. 그중에 인센티브를 주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조회 수가 20만 나와서 20만 원 벌면 5 대 5든지 6 대 4든지, 그래서 제작하시는 분들이 조회 수가 많이 나와서 광고 수익이 많이 날수록 내가 더 벌어간다는 게 있어야 거기도 전력을 다해서 제작하고, 그게 조회 수가 많이 늘어나고 채널이 성장하는 거지, 예를 들어서 1편 만드는 데 50만 원 그러고 나서 그냥 만들어만 주고 끝일 것 같으면 만들고 끝이잖아요. 조회 수 많이 나오고 안 나오고의 그게 없는 거예요.
제가 전반기부터 계속 말씀드렸는데 그래서 요즘 유튜브를 많이 보시니까, SNS 중에 유튜브 보는 시간이 제일 많을 거예요. 그래서 이게 그렇게 되려면 그런 방식이 저는 제일 성공할 거라고 봐요. 예산 들여서 이렇게 해도 조회 수 100도 안 나오고 50 나오고 큰 의미가 없잖아요. 많이 보는 게 중요한데, 잘 만드는 거보다는 많이 보는 게 중요하잖아요? 그러면 많이 봤을 때 수익, 서울시도 수익을 받을 수 있죠?
여기서 핵심은 그런 구조가 돼야 한다는 거예요. 인센티브 방식으로 조회 수가 많이 나올수록 내가 많이 번다는 개념이 있어야 조회 수를 높이기 위해서 잘 만들고 관리도 자기들이 알아서 퍼뜨리고 아니면 조회 수 얼마당 얼마 주겠다든지 그런 게 있어야 하지 계속 이렇게 하면, 그리고 자체 제작도 좋고 업체에 주는 것도 좋지만 서울시에 얼마나 쓸 수 있는 재원이 많아요, 재료들이 많아요.
그래서 다른 크리에이터보다는 정말 우리가 서울시를 잘 알릴 수 있는데 그런 방식, 한번 참고하고 고려해서 그 방식이 조회 수도 많이 늘리고 제일 홍보가 잘될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하고, 그리고 10대 뉴스 포상금 이거는 뭐예요? 1회고 2,500만 원 정도 같은데…….
그리고 저희가 그런 것들을 살려, 보신 매체가 아마 눈에 많이 잘 띄는 매체일 텐데요 그런 것들을 하려고 그러면 저희가 추가적인 예산 투입이 필요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그러면 본 상정된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위원회실로 모여주시기 바랍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5시 20분 회의중지)
(17시 17분 계속개의)
(의사봉 3타)
그러면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 중에 간담회에서 여러 위원님들과 심도 있게 논의한 바와 같이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대변인 소관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그러면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 중 간담회에서 의사일정 제4항 2026년도 홍보기획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도 있게 논의한 결과 수정안을 발의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그러면 김규남 위원님께서 수정안에 대해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도 홍보기획관 소관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수정 제안합니다.
2026년도 홍보기획관 소관 예산안 세출예산 총 687억 6,600만 원 중 소통관리 및 시정정보 제공 등 4개 사업에서 21억 3,500만 원을 증액하고 언론매체를 통한 시정정보 제공 등 10개 사업에서 19억 1,000만 원을 감액하여 총 689억 9,100만 원으로 수정하고자 합니다.
세부적인 내용은 배포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시고, 이 밖에 수정안과 관련된 세부내역의 정비는 위원장께 위임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재청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청하시는 위원님이 계시므로 정식 의제로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지방자치법 제142조제3항에 따르면 지방의회는 지방자치단체장의 동의 없이 지출예산 각 항목의 금액을 증액하거나 새로운 비용항목을 설치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수정안 의결에 앞서 예산 증액에 대한 집행기관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민수홍 홍보기획관은 본 수정안에 대하여 동의 여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기관의 동의 의견은 우리 위원회 예산안 예비심사보고서에 반영하여 예결위원회로 송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4항 2026년도 홍보기획관 소관 예산안을 김규남 위원님께서 제안한 수정안과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나머지 부분은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이민경 대변인, 민수홍 홍보기획관, 이이재 120다산콜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고 대안으로 제시하신 사항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내년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월 26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는 서울역사박물관과 서울시립미술관 소관 예산안 심사가 예정되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상으로 제333회 정례회 제1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7시 21분 산회)
이종배 아이수루 김규남 김형재
김혜영 송경택 이종환 김기덕
유정희 김경
○수석전문위원
강옥심
○출석공무원
대변인
대변인 이민경
언론담당관 황성묵
홍보기획관
기획관 민수홍
홍보담당관 강선미
콘텐츠담당관 왕희순
서울브랜드담당관 이영미
민원담당관 김형규
120다산콜재단
이사장 이이재
경영본부장 박재희
상담본부장 김건훈
○속기사
김재춘 안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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