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8회서울특별시의회(임시회)(폐회중)
운영위원회회의록
제1호
서울특별시의회사무처
일시 2026년 7월 31일(금) 오전 10시
장소 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 건
2. 서울특별시의회사무처 소관 주요업무 보고
심사된안건
1.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 건
2. 서울특별시의회사무처 소관 주요업무 보고
(10시 06분 개의)
(의사봉 3타)
존경하는 위원님, 반갑습니다.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에서 전반기 운영위원장을 맡게 된 이병도 위원장입니다.
그리고 김용석 사무처장님, 신대현 의정국장님을 비롯한 관계직원 여러분, 만나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먼저 제12대 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신 위원님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훌륭하신 위원님들을 모시고 운영위원회에서 함께 의정활동을 하게 돼서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아시는 바와 같이 운영위원회는 서울시의회의 전반적인 운영 방향을 결정하며 의회 내부와 집행기관의 다양한 의견을 조율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운영위원장으로서 위원님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함께 소통하는 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조언과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회의 시작에 앞서 오늘 첫 번째 회의니까 우리 위원님들의 간단한 인사말씀을 듣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인사말씀은 김준성 위원님부터 앉아계신 순서대로 이렇게 진행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김준성 위원님부터 인사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처하고 긴밀한 관계를 갖고 우리 위원님들께서 아주 좋은 의정활동을 할 수 있게끔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이병도 위원장님을 비롯한 우리 위원님들과 함께해서 제12대 의회와 사무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무처와 그리고 위원님들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최상의 의정활동을 하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훌륭하신 위원님들과 함께 이렇게 운영위원회를 하게 되어서 영광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유능한 의원님들이 잘 일하실 수 있도록 시정을 제대로 발전시키고 또 시민을 제대로 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는 운영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930만 우리 서울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일하시는 118명의 유능하신 의원님들이 열심히 일하실 수 있도록 함께 저도 그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함께 일하게 돼서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 우선 저도 12대 시의회 들어와서 운영위원회 위원을 제가 처음 해봅니다. 재선의원인데 그래서 앞으로 우리 시민들께 신뢰받는 의회, 책임 있는 의회, 또 일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저도 함께 앞장서겠다는 약속을 드리고요.
제가 원래는 의사진행 발언으로 말씀드리려고 했던 건데 한 가지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11대 때 4년 동안 내내 얘기했던 게 종이 없는 행정사무감사 또 종이를 지양하는 시의회를 만들어가자는 얘기를 했었고 탄소중립에 우리부터 앞장서자는 얘기를 계속 4년 내내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12대 들어와 보니까 변화가 없는 것 같아요. 다시 또 돌아간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 의사일정에 보면 원래 안건마다 이렇게 클릭을 하면 안건들을 볼 수 있도록 파일이 탑재되어 있어야 되는데 그게 탑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것 좀 앞으로 탑재될 수 있도록 시스템 마련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부탁드리고요.
또 하나는 본 위원은 아시겠지만 종이로 보고받는 그런 형식적인 보고 절차를 굉장히 싫어합니다. 그런 걸 지양하기 때문에 앞으로 저한테 보고할 때는 종이 대신에 따로 메일이나 카톡으로 파일을 사전에 보고를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의회 운영위원회는 위원님들끼리 어떻게 소통하고 의회가 어떻게 대화해야 되는지의 틀거지를 만드는 위원회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시간이 지나다 보니 틀거지에 절차나 행정을 맞춰서 의원님들을 이리저리 끼워 넣는 경우들이 지금 발생하고 있는 거 같은데 모쪼록 의원님 본인들의 의정활동에 전념하실 수 있도록 뒷받침할 수 있는 그런 운영위원회 위원으로서 활동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이병도 위원장님을 비롯한 선배ㆍ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시의회사무처의 원활한 활동과 업무 진행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위원회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훌륭하신 위원님들과 위원장님 그리고 사무처 여러분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병도 위원장님과 소통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 집행부와도 같이 소통하고 그것을 비롯해서 우리 의원님들한테 어떤 걸 운영위원회에서 더 뒷바라지해 줄 수 있을까를 고민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여러 가지 말씀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요. 말씀해 주신 여러 가지 사안들 함께 토론하고 의견을 모아서 위원님들의 여러 가지 의견들이 원활한 의정활동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함께 지원하고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먼저 저와 함께 12대 전반기 운영위원회를 이끌어 가주실 부위원장님 두 분을 먼저 선임하고 서울특별시의회사무처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받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의사일정에 들어가겠습니다.
1.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 건
(10시 13분)
(의사봉 3타)
위원님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부위원장 선임과 관련된 규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서울특별시의회 기본 조례 제43조 규정에 따르면 위원회에 각 교섭단체별로 부위원장 1명을 두도록 하며 부위원장은 위원회에서 호선하고 그 결과를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부위원장은 위원장이 사고ㆍ궐위 시 위원장을 대리하고 서울특별시의회 회의규칙 제50조에 의하면 “위원회의 의사일정과 개회일시는 위원장이 부위원장과 협의하여 정한다.”라고 규정되어 있는 등 부위원장은 위원회를 운영함에 있어 중요한 책무를 수행하는 직책입니다.
부위원장 선임방법은 선임할 위원을 구두로 추천하고 추천된 위원이 2인일 때에는 이의 여부를 물어 의결하고 3인 이상이 추천되었을 경우 복수로 추천된 교섭단체 후보에 대해 무기명 투표에 의한 다득표자 순으로, 동수일 경우에는 연장자 순으로 결정하여 의결하겠습니다.
따라서 우리 위원회에서는 구두 추천에 의해서 두 분의 부위원장을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부위원장은 구두로 추천하는 방법으로 선임하도록 결정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그러면 위원님들께서는 부위원장 후보를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이소라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추천합니다.
위원님께서 이소라 위원님을 부위원장 후보로 추천하셨습니다.
또 다른 분을 추천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윤정 위원님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윤정 위원님께서는 김영옥 위원님을 부위원장 후보로 추천하셨습니다.
더 이상 추천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추천하실 분이 안 계시므로 이소라 위원님과 김영옥 위원님을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이소라 위원님과 김영옥 위원님이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그러면 저희가 자리를 바꿔야 되는데요, 자리 좀 바꾸시고 인사말씀을.
그러면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신 두 분의 인사말씀을 듣고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소라 부위원장님부터 인사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선 우리 이병도 위원장님을 비롯한 운영위원회 위원님들께 저를 이렇게 부위원장으로 선임할 수 있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다시 한번 마음 깊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앞서 본 위원이 계속 말씀드린 것처럼 사실 본 위원은 시민들께 책임 있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로 보일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는 말씀과 더불어서 탄소중립에 앞장서는 시의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항상 저희는 기후 위기에 대응해야 된다고 말로는 얘기하지만 사실 저희부터 실천이 좀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부터 제대로 실천하는 그런 의회의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고요. 그런 탄소중립에 앞장서는 시의회가 될 수 있도록 저도 이소라 부위원장으로서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김영옥 부위원장님 인사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부위원장님으로 선임되신 두 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선임되신 두 분의 부위원장님과 함께 잘 소통하고 긴밀히 협력해서 운영위원님들이 아주 화목하고 좋은 분위기에서 전반기 2년 동안 함께 의정활동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저도 지원하고 노력하겠습니다.
2. 서울특별시의회사무처 소관 주요업무 보고
(10시 19분)
(의사봉 3타)
오늘 첫 임시회니까 김용석 사무처장님하고 의정국장님 짧게 인사말씀해 주시고 그다음에 간부소개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짧게 인사말씀해 주시죠, 첫 임시회인데.
처장님, 국장님.
감사합니다.
처장님이 말씀하셨지만 우리 이병도 위원장님, 이소라 부위원장님, 김영옥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 의견을 잘 받들어서 의원님들 의정활동 하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김용석 사무처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대현 의정국장입니다.
윤혜숙 의사과장입니다.
성옥현 언론홍보과장입니다.
황선아 운영지원과장입니다.
박도현 법제과장 직무대리입니다.
주병준 재정분석과장입니다.
윤호근 인사과장입니다.
정현중 현장민원과장 직무대리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미리 배포해 드린 주요업무 보고자료를 토대로 사무처 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자료 제6페이지입니다.
사무처 조직현황입니다.
사무처는 정원 429명입니다. 현원은 지난 7월 27일 기준으로 409명입니다. 정원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저희 사무처는 임기제가 165명이 있고 별정직이 아홉 분이 근무하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급수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4급이 21명이고 5급이 60명 정도가 일하고 있습니다.
사무처 부서별 주요 기능은 7페이지의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페이지 보고말씀 올리겠습니다.
올해 사무처 예산은 390억 정도 됩니다. 현 집행률은 45% 정도입니다.
9페이지에 사무처 청사 등 관련입니다.
저희 사무처 본관 건물은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유서 깊은 건물입니다. 약 한 90년 이상 된 오래된 건물이기도 합니다.
다음은 10페이지의 의사운영 기본 일정에 관해서 말씀 올리겠습니다.
저희 의회는 연간 150일 이내의 범위 내에서 의사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회기는 8월 25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11월 2일부터는 제340회 정례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14페이지 보고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사무처는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홍보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 2회, 오전 9시와 오후 2시에 언론사를 토대로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신문 기준으로 따졌을 때 240여 개 언론사에 광고를 갖다가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언론사와의 협조를 구해서 의원님들의 고정칼럼을 갖다가 매주 1회 게재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15페이지 서울의회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서울의회는 연간 48만 부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배포처는 2만 4,000개소 정도 됩니다. 위원님들께서 적절한 배포처를 추천해 주시면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 의정활동 홍보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SNS에 관련해서는 5개의 소통채널을 토대로 조회 수 연간 5,500만 회를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17페이지 옥외광고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옥외광고로 연간 한 21억 원 정도를 집행하고 있는데 현재 반응이 가장 좋은 곳은 엘리베이터 TV에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서울시 내에 2만 6,000대 정도의 엘리베이터에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20페이지에 있는 정책의회 관련한 토론회에 대해서 말씀 올리겠습니다.
의원님들 연간 1회 정도 예산을 잡아서 토론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다만 의회 청사라든가 시ㆍ구 관리시설은 가능합니다만 지역 주민센터나 민간시설은 개최가 어려운 점을 미리 양해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회당 300만 원의 예산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공직선거 관련해서 개최 수가 19회 정도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하반기에는 개최 여유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토론회를 개최하게 되면 저희들이 지원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로 소속하신 상임위원회와 아니면 교섭단체에 말씀하시면 안내를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21페이지 청소년 의회교실 등에 대해서 말씀 올리겠습니다.
의회는 젊은 미래 세대들과 같이 호흡을 하기 위해서 청소년 의회교실과 청소년 의회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의회교실은 의회 내에서 모의 서울시의회를 개최하는 것이 중점이고 청소년 아카데미에는 저희가 학교를 찾아가서 개최하는 시민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22페이지 법학전문대학원 실무수습에 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범 운영사업으로서 다음 주부터 서울시 내 7개 교 11명의 로스쿨 학생들이 약 2주간에 걸쳐서 저희 의회에 와서 실무수습을 합니다. 그래서 이번 시범 운영 성과를 토대로 향후 계속 운영할지는 위원님들의 의견을 참고해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4페이지 주민조례발안 제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이 익히 잘 아시다시피 우리 서울시의회는 청구자 2만 5,000명 이상의 서명이 있으면 주민들께서 조례를 발안할 수 있도록 조례를 제정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11대 의회에서는 13건의 주민조례가 청구되었습니다. 이 중에서 1건이 지금 계류 중이고 나머지는 의결 또는 각하ㆍ철회가 되었습니다. 이 1건은 재의 요구 중인 사항으로서 서울특별시 학생인권 조례 폐지조례안 사항입니다. 주민조례청구 추진 현황은 25페이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26페이지 의정모니터에 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약 250명 정도의 의정모니터 요원을 저희가 위촉해서 이분들이 제보해 주시거나 건의해 주신 시민불편사항 등을 서울시 의정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추천해 주시면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7페이지 현장민원과 관련입니다.
저희 의회에서는 현장민원과를 설치하여 의원님들께서 주시는 민원 그리고 시민들께서 제기하시는 민원에 대해서 최적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2024년 기준으로는 약 1,197건의 현장민원이 접수됐고 2025년은 1,500건 정도가 현장민원이 접수되어 있습니다.
28페이지 시민권익위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1대 의회에서 새로 생긴 것이 시민권익위원회입니다. 시민권익위원회에도 약 25명의 전문가들과 의원님들이 참여하여서 시민 민원 처리에 관한 기본 방향을 설정해 주고 계십니다.
32페이지 보고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의회에서 연구 단체로서 가장 오래된 것은 바로 정책위원회입니다. 22년 정도의 연륜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총 30명의 위원들이 위촉되어 계십니다. 이 중에서 약 열일곱 분 정도가 의원님들이시고 한 심삽사 분 정도가 민간 전문가들께서 참여하여서 의정활동에 필요한 조사ㆍ연구 등을 수행해 주시고 계십니다.
의원님들의 관심이 많은 33페이지 의원 연구단체에 관해서 말씀 올리겠습니다.
열 분 이상 20명 이하의 의원님들로 의원 연구단체가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한 의원님께서는 3개 연구단체에 소속해서 가입ㆍ활동할 수가 있으며 연구단체 활동에 대해서는 저희가 부족하나마 운영비를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지난 11대에서 운영되었던 연구단체 현황은 34페이지 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구단체가 하는 일 중에서 가장 큰 일 중에 하나가 연구단체당 1개 과제에 대해서 연구용역을 추진할 수가 있습니다. 그 사항은 35페이지에 나와 있는 의원 정책개발 연구용역입니다. 여기 관련 예산은 약 5억 6,000만 원이 배정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36페이지의 의회 입법정책 연구용역입니다.
입법정책 연구용역은 의회 상임위원회와 일부 사무처 부서가 각 1건 정도를 제안해서 운영위원회와 협의를 거쳐서 연구대상을 선정ㆍ용역을 진행하는 예산입니다. 여기는 약 올해 기준으로는 7억 2,000만 원의 예산이 배정되어 있습니다.
37페이지에 있는 의회의 입법ㆍ법률 지원에 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서울시의회는 스물네 분 정도의 입법 고문을 선정하여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고 있습니다. 한 분을 제외한 나머지 분들은 전부 변호사들이십니다. 2025년 같은 경우는 약 한 89건의 자문 실적을 저희가 받았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의정활동에 직접 관련되신 내용을 주시면 저희들이 변호사님들의 자문을 받아서 회신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 관련 소송ㆍ쟁송 현황은 38페이지의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송이 한때 13건까지 가 있었는데 지금 많이 줄어서 7건, 집행정지까지 1건 포함하면 8건 정도입니다. 그중에서 연번 제4번과 연번 제7번은 서울시의회 의결과 관련된 소송 2건입니다. 하나는 헌재에 걸려 있고 하나는 대법원에 지금 계류 중인 사건입니다. 이 2건을 제외한 나머지 5건은 의회와 직원 간의 인사 관련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 소송 수행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41페이지 예산정책위원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정분석과에서 지원하고 있는 것이 예산정책위원회입니다. 여기도 위원장님을 포함한 25명의 서울시 의원과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하여서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다음 달 중에 제8기 예산정책위를 구성하여 위촉식을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42페이지 비용추계에 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이나 위원회가 조례안 등을 내실 때는 비용추계서가 첨부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해당 과인 저희 재정분석과에 말씀을 주시면 비용추계가 어느 정도 비용이 드는지 그리고 이게 미첨부 사안인지 비대상 사유인지를 저희들이 정리해서 의원님들에게 회신하도록 하겠습니다. 연도별 실적 같은 경우를 따지면 지난해 같은 경우에 약 665건, 2024년에는 약 470건 정도의 비용추계 실적이 있었습니다.
43페이지 청렴도 관련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도 서울시의회는 역대 최고의 청렴 등급을 달성했습니다. 보고자료에도 있습니다만 청렴노력도 부분에는 100점을 맞아서 1등급이 되었습니다. 다만 체감도 부분에서 조금 상대적으로 등수가 낮아서 종합등급은 3등급을 받았습니다. 저희 의회는 시민들의 높은 평가를 계속 유지하기 위하여 고위직이신 의원님들과 신규 승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면 청렴 교육을 올 하반기에 실시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44페이지에 관련된 보고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시의회는 서울을 알리고 시의회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하여 다양한 국제 교류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의회 대표단이 상호 결연 도시를 방문하는 것하고 상임위원회에서 연 1회 정도 비교시찰을 갖다가 하시는 것이 그 주종입니다. 저희들로서는 지금 의원님 한 분당 책정된 예산에 따라서 상임위의 요청이 오면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47페이지 의회 전문도서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시의회가 다른 15개 광역의회에 비해서 가장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우리의 도서관입니다. 다른 의회들은 자료실 수준인데요 저희는 전문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년에 약 한 2억 5,000만 원을 쓰고 있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료는 약 10만 권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49페이지입니다.
의원연구실은 현재 의장님을 제외한 117명의 의원님들에게 연구실이 별관에 배정되어 있습니다. 이것 관련해서는 운영지원과와 상임위원회가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50페이지 의원님들이 관심이 많으신 노트북 구매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들이 임기를 시작함과 동시에 빠른 지급이 되었어야 하나 여러 몇 가지 사정으로 인하여 지급이 많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다음 달, 죄송합니다. 9월까지는 지급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정된 제품은 태블릿과 겸용하게 쓸 수 있는 노트북입니다.
이상으로 간략하나마 사무처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고 위원님들이 주시는 지적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의회사무처 업무보고서
(회의록 끝에 실음)
그러면 위원님들 질의답변에 앞서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자료 요구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소라 부위원장님.
계속해서 자료 요구하실, 유만희 위원님.
53쪽 보면요 의회 노후시설 보수ㆍ보강 사업을 하는데 지난 4년 동안 내내 공사를 하더라고요, 한 번도 빠짐 없이. 그래서 연도별로 무슨 공사를 뭐 했는지 그거 한번 자료를 보고 싶습니다.
계속해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중간에라도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말씀해 주시고요.
그럼 질의답변 하실 위원님들 질의답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윤정 위원님.
유기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저는 질의보다도 12대가 개원을 했는데 저희가 중간에 반년 정도를 하게 되는 거잖아요. 올해의 반 정도를 하게 되는데 언론에도 나왔는데 기존에 의원들이 교체되고 새로 배정되면서 마당에 뭐죠, 종이 산이 쌓였다는 언론도 있었는데요.
새롭게 의원 생활을 하게 되면 많은 자료가 필요한데 사실은 방만 배치되어 있어서 기존에 주요한 보고라든가 사업계획서라든가 예산서 이런 것들은 사실은 절반밖에 사용을 안 하시고 이렇게 버려지게 되는 것이라서 저는 그런 것들을 사무처에서 보관을 했다가 필요한 부분은 다시 제공을 해주는 것이 여러 가지 차원에서 좋지 않을까 하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혹시 여러 가지 어려운 점들도 있으시겠지만 낭비라든가 또 효율성을 위해서 그런 부분은 어떨까 하고 질의드려 봅니다.
전임 의장님께서도 종이 없는 의회를 굉장히 역점적으로 두셨는데 아까 이소라 위원님 지적을 저희가 정말 달게 받겠습니다. 이번에 정말 시민들이 불편할 정도로 밖에 많은 것이 쌓여 있었고 바로 폐기가 되고 그렇습니다. 저희도 종이 없는 의회를 위해서 다시 한번 가다듬고 내부적으로 단속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윤정 위원님 계속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신청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영옥 부위원장님.
이게 지금 의정플러스에 올라와서 우리가 볼 수는 있으나 어떤 거는 비공개 되어 있기도 하고 그러면 그 지역구 의원인데도 못 보거든요. 이거를 지역구별로 나누어서 의원님들한테 어떤 일을 했고 어떤 게 들어와 있다 정도는 보고를 해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들어와 있는데도 민원을 제기했는데 저는 모르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사무국에서 이렇게 데이터 형식으로 하시든지 해서 지역구 의원들한테는 말씀을 해주시는 게 좋겠다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주무열 위원님.
사실 질의는 아니고 질책에 가까운데 지금 저희들이 정책지원관을 배정받아서 하기까지 임기 시작하고 나서 20여 일이 넘게 지난 다음에 배정을 받았어요. 이거를 지금 사무처장님께서는 어떻게 판단하고 계시는지.
그런데 제가 이해가 안 가는 게 나중에 상임위원회에 있는 정책지원관들이 이를테면 다른 상임위로 옮길 수 있으니까 배치를 못 하겠다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몇 가지만 더 여쭈겠습니다.
답변을 좀 정돈된 상태에서 해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아무튼 아침은 이른 시간부터 저녁은 20시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시의회 대변인이라고 하는 제도가 있던데 방금 전에 과장님께서도 의회 대변인 임용받으셔서 간 거잖아요?
방송매체에서 혹시 라디오라든지 이런 홍보매체를 써본 적은 있습니까?
죄송합니다, 위원님. 제가 미처 파악을 잘 못했습니다. 학술논문으로 선정된 논문 등은 저희 예산과 정책이라는 고정발간물이 있습니다. 거기에 실어서 의원님들께서 아실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위원회에서 의원님들께서 평가를 해 주시고 입법정책 연구용역은 해당 상임위, A 상임위가 요청받은 것은 A 상임위원회로 제출되기 때문에 그 상임위원회와 의원님들께서 평가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늘은 주요업무 보고를 보면서 제가 가지고 있을 때 이런 건 상식적으로 봤을 때 점검해 볼 만한 필요성이 있겠다 하는 부분들만 줄줄이 말씀을 드린 거거든요.
그래서 돌아오는 2년 동안 하나씩 점검하면서 좀 더 좋은 사무처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제가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제가 발언시간 너무 많이 써서 죄송합니다.
혹시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김준성 위원님.
업무보고 외의 질문인데 서울수첩이 있잖아요. 아, 그 내용도 관여가 될 수 있는 거죠?
이상입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죠?
처장님, 오늘 첫 업무보고인데 제가 한 말씀 꼭 드려야 될 것 같아서, 어쨌든 첫 업무보고인데 너무 경직되게 답변을 하신 것 같아요. 저희가 개원하고 새롭게 의회가 구성되는 과정에서 저도 여러 분들한테 들었거든요. 분명히 의원님들이 불편하신 점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그게 처장님 입장에서는 여러 가지로 불가피한 사정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 것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저희가 듣고 “이런 것들은 살피겠습니다.”라고 대답하시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이게 어쩔 수 없었습니다.”라고 대답하시는 건 적절하지 않은 것 같고 어쨌든 저희가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이렇게 하지만 한번 다음 임시회 때라도 저희가 개원 과정에서 여러 의원님들이 불편하신 것을 겪으신 게 분명히 있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함께 고민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고민해 주시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답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처에서는 오늘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것들이 잘 의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12대 전반기 운영위원회 원 구성이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울러 김용석 사무처장님과 신대현 의정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0시 56분 산회)
이병도 이소라 김영옥 김준성
선정환 송순효 송윤정 유기훈
주무열 민경희 유만희 최종부
○청가위원
한기영
○수석전문위원
오주석
○출석공무원
시의회사무처
사무처장 김용석
의정국장 신대현
의사과장 윤혜숙
언론홍보과장 성옥현
운영지원과장 황선아
법제과장 직무대리 박도현
재정분석과장 주병준
인사과장 윤호근
현장민원과장 직무대리 정현중
○속기사
이서은 곽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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