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4회서울특별시의회(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회의록

제3호
서울특별시의회사무처

일시  2026년 3월 9일(월) 오전 10시
장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서울특별시 풍납토성 인근 지역주민 지원 및 이주대책 마련에 관한 특별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 서울특별시 축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서울특별시 청년 예술인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4. 서울특별시 전통문화 보존ㆍ관리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5. 서울특별시 국가유산 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형재 의원 발의)(강석주ㆍ김영철ㆍ김용호ㆍ김원태ㆍ김춘곤ㆍ김태수ㆍ김혜영ㆍ남궁역ㆍ문성호ㆍ민병주ㆍ유만희ㆍ윤기섭ㆍ윤종복ㆍ이성배ㆍ이종환ㆍ임춘대ㆍ정지웅ㆍ최민규ㆍ허훈ㆍ홍국표 의원 찬성)
6. 「세계유산의 보존ㆍ관리 및 활용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전면 재검토 촉구 건의안
7. 문화본부 소관 주요 업무보고
8. 문화본부 소관 민간위탁 재계약 보고
9. 문화본부 소관 예산전용 보고
10. (재)세종문화회관 소관 주요 업무보고
11. (재)세종문화회관 예비비 사용 보고
12. (재)서울시립교향악단 소관 주요 업무보고
13. 서울문화재단 소관 주요 업무보고
14.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 건

  심사된안건
1. 서울특별시 풍납토성 인근 지역주민 지원 및 이주대책 마련에 관한 특별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규남 의원 대표발의)(김규남ㆍ강석주ㆍ김경훈ㆍ김동욱ㆍ김용호ㆍ김원태ㆍ김재진ㆍ김지향ㆍ김태수ㆍ김혜영ㆍ남궁역ㆍ남창진ㆍ문성호ㆍ신복자ㆍ윤종복ㆍ이상욱ㆍ이성배ㆍ이종환ㆍ이효원ㆍ임춘대ㆍ정지웅ㆍ최민규 의원 발의)
2. 서울특별시 축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형재 의원 발의)(강석주ㆍ김영철ㆍ김용호ㆍ김원태ㆍ김태수ㆍ김혜영ㆍ남궁역ㆍ문성호ㆍ민병주ㆍ유만희ㆍ윤종복ㆍ임춘대ㆍ최민규ㆍ허훈 의원 찬성)
3. 서울특별시 청년 예술인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길영 의원 대표발의)(김길영ㆍ강석주ㆍ김규남ㆍ김영옥ㆍ김영철ㆍ김용호ㆍ김원태ㆍ김재진ㆍ김지향ㆍ김태수ㆍ김형재ㆍ김혜영ㆍ남궁역ㆍ남창진ㆍ문성호ㆍ박춘선ㆍ유만희ㆍ윤기섭ㆍ윤종복ㆍ이상욱ㆍ이성배ㆍ이종환ㆍ이효원ㆍ정지웅ㆍ최민규ㆍ허훈ㆍ홍국표ㆍ황유정 의원 발의)
4. 서울특별시 전통문화 보존ㆍ관리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문성호 의원 발의)(강석주ㆍ김동욱ㆍ김영철ㆍ김용호ㆍ김원중ㆍ김원태ㆍ김지향ㆍ김태수ㆍ김혜영ㆍ민병주ㆍ이상욱ㆍ정지웅ㆍ최민규ㆍ황유정 의원 찬성)
5. 서울특별시 국가유산 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형재 의원 발의)(강석주ㆍ김영철ㆍ김용호ㆍ김원태ㆍ김춘곤ㆍ김태수ㆍ김혜영ㆍ남궁역ㆍ문성호ㆍ민병주ㆍ유만희ㆍ윤기섭ㆍ윤종복ㆍ이성배ㆍ이종환ㆍ임춘대ㆍ정지웅ㆍ최민규ㆍ허훈ㆍ홍국표 의원 찬성)
6. 「세계유산의 보존ㆍ관리 및 활용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전면 재검토 촉구 건의안(김태수 의원 발의)(강석주 의원 외 16인 찬성)
7. 문화본부 소관 주요 업무보고
8. 문화본부 소관 민간위탁 재계약 보고
9. 문화본부 소관 예산전용 보고
10. (재)세종문화회관 소관 주요 업무보고
11. (재)세종문화회관 예비비 사용 보고
12. (재)서울시립교향악단 소관 주요 업무보고
13. 서울문화재단 소관 주요 업무보고
14.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 건

(10시 34분 개의)

○위원장직무대리 이종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4회 임시회 제3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반갑습니다.  바쁜 의정활동 속에서도 계속되는 위원회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김태희 문화본부장님, 안호상 세종문화회관 사장님,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이사님, 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께도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를 맞아 다시 뵙게 되어 반갑고 올해도 함께 뜻깊은 논의를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문화본부,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립교향악단 및 서울문화재단의 안건심사와 업무보고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관계 직원께서는 오늘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성실한 보고와 충실한 답변을 부탁드리며 위원님들께서도 시민을 대표하는 입장에서 안건심사에 적극적인 의견과 논의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서울특별시 풍납토성 인근 지역주민 지원 및 이주대책 마련에 관한 특별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규남 의원 대표발의)(김규남ㆍ강석주ㆍ김경훈ㆍ김동욱ㆍ김용호ㆍ김원태ㆍ김재진ㆍ김지향ㆍ김태수ㆍ김혜영ㆍ남궁역ㆍ남창진ㆍ문성호ㆍ신복자ㆍ윤종복ㆍ이상욱ㆍ이성배ㆍ이종환ㆍ이효원ㆍ임춘대ㆍ정지웅ㆍ최민규 의원 발의)
(10시 36분)

○위원장직무대리 이종배  의사일정 제1항 서울특별시 풍납토성 인근 지역주민 지원 및 이주대책 마련에 관한 특별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동 조례안은 우리 위원회 김규남 위원님이 대표발의하신 안건으로 제안설명은 의석에 배부해드린 유인물로 갈음하고자 하오니 위원님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참고)
  서울특별시 풍납토성 인근 지역주민 지원 및 이주대책 마련에 관한 특별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제안설명서
(회의록 끝에 실음)


○위원장직무대리 이종배  다음은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순서이나 사전간담회에서 충분히 보고받은 바 있어 의석에 배부해드린 검토보고서로 대체하고자 하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서울특별시 풍납토성 인근 지역주민 지원 및 이주대책 마련에 관한 특별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서
(회의록 끝에 실음)


○위원장직무대리 이종배  다음은 집행기관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희 문화본부장님 나오셔서 본 안건에 대한 집행기관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본부장 김태희  문화본부장 김태희입니다.
  의안번호 3498호 서울특별시 풍납토성 인근 지역주민 지원 및 이주대책 마련에 관한 특별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집행부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동 개정조례안은 위원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명확성을 제고하려는 것으로 개정 취지에 공감합니다.
  다만 서울시 위원회 설치ㆍ운영 지침에 따라 시 문화유산활용 담당부서의 4급 이상 공무원을 시 문화유산활용 담당부서장으로 수정하고 보궐위원의 임기 관련 조항을 삭제하여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이상으로 의원발의 개정조례안에 대한 집행부 의견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종배  문화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와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서울특별시 풍납토성 인근 지역주민 지원 및 이주대책 마련에 관한 특별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수정안을 제안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효진 위원님께서 수정안에 대해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효진 위원  이효진 위원입니다.
  서울특별시 풍납토성 인근 지역주민 지원 및 이주대책 마련에 관한 특별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수정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회의 관련 규정에 따르면 당연직은 직위를 명확히 규정하도록 하고 모든 위원 임기를 통일해야 할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보궐위원의 임기를 전임자 임기 잔여기간으로 한다’는 규정은 두지 않도록 하고 있으므로 원안의 내용에 이를 반영하여 각각 수정하고자 합니다.
  이 밖에 수정안과 관련된 일부 자구의 정비는 위원장에게 위임하고자 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드린 수정안 조문대비표를 참고해 주시고 아무쪼록 본 위원이 제안한 수정안에 대해서 만장일치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종배  이효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재청하는 위원님 계십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청하시는 위원님이 계시므로 정식의제로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서울특별시 풍납토성 인근 지역주민 지원 및 이주대책 마련에 관한 특별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이효진 위원님이 제안하신 수정안과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나머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참고)
  서울특별시 풍납토성 인근 지역주민 지원 및 이주대책 마련에 관한 특별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회의록 끝에 실음)


○위원장직무대리 이종배  의사진행발언 하십시오, 김형재 위원님.
김형재 위원  김형재 위원입니다.
  오늘 처리 안건 중에 보면 문화본부의 행정사무 민간위탁 관련해서 재계약 건이 두 건이 있는데 본 위원한테, 우리 위원님들한테 제출된 이 내용이 너무 요약본만 있으니까 이 민간업체의 이번 평가내역서랑 관련 자료를 하나 좀 만들어 주세요.  두 건입니다.  서울책보고 관련 자료랑 서울아트책보고 관련 소요예산 10억, 16억 이렇게 되어 있는데 또 재계약 관련한 내용이랑 이번에 작년도 평가내역하고 같이 자료를 좀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종배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보고가 왜 그렇게 부실한 거예요?
  우리 혈세가 10억, 16억, 17억입니까?  아무튼 투입된 민간위탁에 대한 그런 정보가 투명하지가 못한 것 같아요.  답변해 보세요.
○문화본부장 김태희  위원장님, 세부적인 사안에 대해서 담당부서장이 서면 보고로 해서 자료 제출을 드렸다고 하는데요 지금…….
○위원장직무대리 이종배  아무튼 투명하게 될 수 있도록 자료 제출을 잘하세요.
○문화본부장 김태희  알겠습니다.

2. 서울특별시 축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형재 의원 발의)(강석주ㆍ김영철ㆍ김용호ㆍ김원태ㆍ김태수ㆍ김혜영ㆍ남궁역ㆍ문성호ㆍ민병주ㆍ유만희ㆍ윤종복ㆍ임춘대ㆍ최민규ㆍ허훈 의원 찬성)
(10시 41분)

○위원장직무대리 이종배  의사일정 제2항 서울특별시 축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동 조례안은 우리 위원회 김형재 위원님이 발의하신 안건으로 제안설명은 의석에 배부해드린 유인물로 갈음하고자 하오니 위원님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참고)
  서울특별시 축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제안설명서
(회의록 끝에 실음)


○위원장직무대리 이종배  다음은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순서이나 사전간담회에서 충분히 보고받은 바 있어 의석에 배부해드린 검토보고서로 대체하고자 하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서울특별시 축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서
(회의록 끝에 실음)


○위원장직무대리 이종배  다음은 집행기관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희 문화본부장님 나오셔서 본 안건에 대한 집행기관의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본부장 김태희  의안번호 3502호 서울특별시 축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집행부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동 개정조례안은 시장이 개최비용을 지원하는 축제를 문화예술 관련 법인 및 단체가 주최하는 축제로 규정하려는 것입니다.
  또한 지원에서 제외되는 조건을 조례에 명확히 규정함으로써 보조금 집행의 예측 가능성과 형평성을 함께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므로 개정 취지에 공감합니다.
  이상으로 집행부 의견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종배 위원장직무대리, 아이수루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부위원장 아이수루  문화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서울특별시 축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참고)
  서울특별시 축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회의록 끝에 실음)


3. 서울특별시 청년 예술인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길영 의원 대표발의)(김길영ㆍ강석주ㆍ김규남ㆍ김영옥ㆍ김영철ㆍ김용호ㆍ김원태ㆍ김재진ㆍ김지향ㆍ김태수ㆍ김형재ㆍ김혜영ㆍ남궁역ㆍ남창진ㆍ문성호ㆍ박춘선ㆍ유만희ㆍ윤기섭ㆍ윤종복ㆍ이상욱ㆍ이성배ㆍ이종환ㆍ이효원ㆍ정지웅ㆍ최민규ㆍ허훈ㆍ홍국표ㆍ황유정 의원 발의)
(10시 43분)

○부위원장 아이수루  의사일정 제3항 서울특별시 청년 예술인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동 조례안은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길영 위원장님이 대표발의하신 안건으로 제안설명은 의석에 배부해드린 유인물로 갈음하고자 하오니 위원님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참고)
  서울특별시 청년 예술인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제안설명서
(회의록 끝에 실음)


○부위원장 아이수루  다음은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순서이나 사전간담회에서 충분히 보고받은 바 있어 의석에 배부해드린 검토보고서로 대체하고자 하오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서울특별시 청년 예술인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서
(회의록 끝에 실음)


○부위원장 아이수루  다음은 집행기관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희 문화본부장님 나오셔서 본 안건에 대해 집행기관의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본부장 김태희  의안번호 3471호 서울특별시 청년 예술인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집행부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동 조례안은 청년의 범위를 명확히 규정하여 조례 해석 및 적용 과정에서의 혼란을 방지하고 조항번호 오기를 수정하고자 하는 것으로 개정 취지와 내용에 공감하며 상위법령에 위배됨이 없으므로 동 조례안에 동의합니다.
  이상으로 집행부 의견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부위원장 아이수루  문화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해주실 위원님들 계실까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서울특별시 청년 예술인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참고)
  서울특별시 청년 예술인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회의록 끝에 실음)


4. 서울특별시 전통문화 보존ㆍ관리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문성호 의원 발의)(강석주ㆍ김동욱ㆍ김영철ㆍ김용호ㆍ김원중ㆍ김원태ㆍ김지향ㆍ김태수ㆍ김혜영ㆍ민병주ㆍ이상욱ㆍ정지웅ㆍ최민규ㆍ황유정 의원 찬성)
(10시 45분)

○부위원장 아이수루  의사일정 제4항 서울특별시 전통문화 보존ㆍ관리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동 조례안은 교통위원회 문성호 의원님이 발의하신 안건으로 제안설명은 의석에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갈음하고자 하오니 위원님들 양해 부탁드립니다.

  (참고)
  서울특별시 전통문화 보존ㆍ관리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제안설명서
(회의록 끝에 실음)


○부위원장 아이수루  다음은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순서이나 사전 간담회에서 충분히 보고받은 바 있어 의석에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대체하고자 하오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서울특별시 전통문화 보존ㆍ관리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서
(회의록 끝에 실음)


○부위원장 아이수루  다음은 집행기관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희 문화본부장님 나오셔서 본 안건에 대해 집행기관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본부장 김태희  의안번호 3510호 서울특별시 전통문화 보존ㆍ관리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집행부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동 조례안은 전통문화의 보존ㆍ전승을 위하여 증강현실, 가상현실, 메타버스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문화콘텐츠 개발ㆍ운영에 대하여 지원하고자 하는 개정취지 및 내용에 공감합니다.  다만 조례의 간결성과 일관성 확보를 위하여 조례 제7조의2 신설보다는 제6조(전통문화 개발지원) 제3호에 “전통문화의 디지털 구현 및 체험 활성화를 위한 디지털문화콘텐츠 제작, 체험프로그램 기획ㆍ운영, 디지털플랫폼 구축ㆍ운영 등에 필요한 사업”으로 신설하여 수정하여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이상으로 집행부 의견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부위원장 아이수루  문화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서울특별시 전통문화 보존ㆍ관리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수정안을 제안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김형재 위원님께서 수정안에 대해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재 위원  안녕하십니까?  강남구 제2선거구 출신의 김형재 위원입니다.
  집행부의 수정의견을 본 위원회에서 충분히 반영한 수정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동 수정안은 개정안의 내용을 현행 조례 체계에 맞게 정비하려는 것으로서 안 제7조의2 내용을 현행 조례 5조에 통합하여 입법 경제성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또한 세부적으로는 전통문화의 보존ㆍ관리 및 육성을 위한 지원 대상 사업으로 청소년 등 문화취약계층의 전통문화 향유권 제고 및 거버넌스 구축 사업을 포함하였습니다.
  이밖에 수정안과 관련 일부 자구의 정비는 위원장께 위임하고자 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수정안 조문 대비표를 참고해 주시고 아무쪼록 본 위원이 제안한 수정안에 대해 만장일치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아이수루  김형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재청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청하시는 위원님이 계시므로 정식의제로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그러면 의사일정 제4항 서울특별시 전통문화 보존ㆍ관리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김형재 위원님이 제안하신 수정안과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나머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참고)
  서울특별시 전통문화 보존ㆍ관리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회의록 끝에 실음)


5. 서울특별시 국가유산 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형재 의원 발의)(강석주ㆍ김영철ㆍ김용호ㆍ김원태ㆍ김춘곤ㆍ김태수ㆍ김혜영ㆍ남궁역ㆍ문성호ㆍ민병주ㆍ유만희ㆍ윤기섭ㆍ윤종복ㆍ이성배ㆍ이종환ㆍ임춘대ㆍ정지웅ㆍ최민규ㆍ허훈ㆍ홍국표 의원 찬성)
(10시 50분)

○부위원장 아이수루  의사일정 제5항 서울특별시 국가유산 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동 조례안은 우리 위원회 김형재 위원님이 발의하신 안건으로 제안설명은 의석에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갈음하고자 하오니 위원님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참고)
  서울특별시 국가유산 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제안설명서
(회의록 끝에 실음)


○부위원장 아이수루  다음은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순서이나 사전 간담회에서 충분히 보고받은 바 있어 의석에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대체하고자 하오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서울특별시 국가유산 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서
(회의록 끝에 실음)


○부위원장 아이수루  다음은 집행기관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희 문화본부장 나오셔서 본 안건에 대해 집행기관의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본부장 김태희  의안번호 3503호 서울특별시 국가유산 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집행부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동 개정조례안 중 서울시 국가유산위원회 위촉 대상에 소관 상임위원회 소속 의원을 추가하는 것과 위원장의 임기를 명시적으로 규정하는 것은 위원회 구성 다양화 및 운영상 예측 가능성 확보 측면에서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위원회 임기를 2년 단임제로 제한하여 운영하는 것은 전문성과 숙련성을 동시에 요구하는 위원회 기능을 약화시킬 우려가 있고 현행 임기가 서울시 위원회 설치ㆍ운영 조례 규정을 따르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여 현행 임기제도를 유지해 주실 것을 건의드립니다.
  이상으로 집행부 의견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부위원장 아이수루  문화본부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5항 서울특별시 국가유산 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참고)
  서울특별시 국가유산 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회의록 끝에 실음)


6. 「세계유산의 보존ㆍ관리 및 활용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전면 재검토 촉구 건의안(김태수 의원 발의)(강석주 의원 외 16인 찬성)
(10시 52분)

○부위원장 아이수루  의사일정 제6항 「세계유산의 보존ㆍ관리 및 활용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전면 재검토 촉구 건의안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동 조례안은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님이 발의하신 안건으로 제안설명은 의석에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갈음하고자 하오니 위원님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참고)
  「세계유산의 보존ㆍ관리 및 활용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전면 재검토 촉구 건의안 제안설명서
(회의록 끝에 실음)


○부위원장 아이수루  다음은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순서이나 사전 간담회에서 충분히 보고받은 바 있어 의석에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로 대체하고자 하오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세계유산의 보존ㆍ관리 및 활용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전면 재검토 촉구 건의안 검토보고서
(회의록 끝에 실음)


○부위원장 아이수루  이어서 질의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6항 세계유산의 보존ㆍ관리 및 활용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전면 재검토 촉구 건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참고)
  「세계유산의 보존ㆍ관리 및 활용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전면 재검토 촉구 건의안
(회의록 끝에 실음)


7. 문화본부 소관 주요 업무보고
8. 문화본부 소관 민간위탁 재계약 보고
9. 문화본부 소관 예산전용 보고
10. (재)세종문화회관 소관 주요 업무보고
11. (재)세종문화회관 예비비 사용 보고
12. (재)서울시립교향악단 소관 주요 업무보고
13. 서울문화재단 소관 주요 업무보고
(10시 54분)

○부위원장 아이수루  다음은 의사일정 제7항 문화본부 소관 주요 업무보고의 건, 의사일정 제8항 문화본부 소관 민간위탁 재계약 보고의 건, 의사일정 제9항 문화본부 소관 예산전용 보고의 건, 의사일정 제10항 세종문화회관 소관 주요 업무보고의 건, 의사일정 제11항 세종문화회관 예비비 사용 보고의 건, 의사일정 제12항 서울시립교향악단 소관 주요 업무보고의 건, 의사일정 제13항 서울문화재단 소관 주요 업무보고의 건 이상 7개 안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먼저 김태희 본부장 나오셔서 간부소개 후 주요 업무 및 민간위탁 재계약, 예산전용의 건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본부장 김태희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아이수루 부위원장님 그리고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서울시 문화본부장 김태희입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에는 붉은 말의 기운으로 가득 찬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올해 문화본부는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도시, 서울이라는 정책비전 아래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으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고 서울의 문화매력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참석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혜영 문화정책과장입니다.
  김국진 문화예술과장입니다.
  허혜경 문화유산보존과장입니다.
  우성탁 문화유산활용과장입니다.
  이소영 박물관과장입니다.
  윤선희 문화시설과장입니다.
  오지은 서울도서관장입니다.
  이상배 서울역사편찬원장입니다.
  김지연 한성백제박물관장입니다.
  김수정 서울공예박물관장입니다.
  다음은 출연기관장입니다.
  안호상 세종문화회관 사장입니다.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이사입니다.
  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입니다.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미리 배포해 드린 업무보고 자료에 따라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페이지 정책비전과 목표 그리고 3페이지, 4페이지의 부서별 주요 업무는 자료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5페이지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면 2026년도 문화본부 세출예산은 본예산 기준으로 7,510억 3,700만 원이고요 2025년도 최종예산 6,743억 원 대비 약 11.4% 증가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자료에 의해서 업무보고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10페이지 청년의 문화권 보장을 위한 서울청년문화패스 운영입니다.
  서울 거주 21세에서 23세 청년을 대상으로 1인당 20만 원의 문화이용권을 지급하고 매달 다양한 장르의 우수한 공연ㆍ전시 작품을 제공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를 강화하고 청년들의 참여를 적극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페이지 초ㆍ중ㆍ고등학생 문화공연 관람 지원입니다.
  서울 소재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 매년 8만 명을 대상으로 연극ㆍ뮤지컬 등 우수 작품을 제공하여 공연관람 기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학부모와 함께하는 공연도 기획해서 적극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페이지 문화예술 랜드마크, 노들섬 복합문화공간 운영입니다.
  문화가 흐르는 노들 예술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예술섬으로서 정체성을 강화하고 글로벌 예술섬 조성 사업과 연계한 운영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지금 현재는 수변부에 공사가 진행 중에 있고, 노들섬은 올해 상반기까지 운영을 하고 하반기에는 공사가 진행되기 때문에 운영은 일시 중단하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다음은 13페이지 서울시 도서관 육성을 위한 지원과 조성 사업입니다.
  25개 자치구와 교육청 소속 도서관의 건립ㆍ리모델링 지원과 내실 있는 운영 및 취약계층 서비스를 위해 연간 235억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14페이지 복합커뮤니티공간인 서울시립도서관 6개소도 차질 없이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내년도에 서대문도서관이 개관 예정에 있는데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페이지 청년 창작예술가 활동 지원입니다.
  청년 예술인을 대상으로 창작활동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정부와 함께 올해 처음 시행할 계획이고 최장 2년까지 지원을 하고 서울에 약 1,000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선발을 진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은 17페이지 공연예술 활성화 및 창작활동 지원입니다.
  연극, 무용, 음악 등 장르별 예술단체 지원과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등 공연활동 및 인프라 지원을 통해 예술 창작 활성화를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18페이지 미래인재와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운영 사항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총 300명의 서울예술영재를 선발해서 체계적인 영재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권역별 문화예술교육센터를 장르별로 특화하여 운영해서 예술인 창작지원을 더욱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19페이지는 양해하신다면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고요, 다음은 22페이지 서울 문화 유산의 보고 서울문화유산센터 개관입니다.
  서울문화유산센터는 강원도 횡성군에 설치해서 현재 개관을 준비하고 있고 시범운영 중에 있습니다.  올해 5월에 개관을 목표로 현재 시범운영 진행 중에 있고요, 총 72만 점의 유물을 수장할 수 있는 용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다음은 23페이지 한양의 수도성곽 세계유산 등재 사안입니다.
  올해 하반기에 실사를 하고 내년도 등재를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4페이지 서울의 전통을 시민이 누리는 전통문화 계승 및 발전입니다.
  왕궁수문장 교대의식, 봉수의식 재현 등 서울시 문화유산 활용해서 전통문화 재현 행사를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도 내실을 기하도록 만전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풍납동 역사 문화도시 조성 사업입니다.
  토지보상사업도 지속해서 추진을 하고 풍납토성 보존 관리를 위한 보수정비도 계속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풍납토성 안내센터가 올해 개관 예정에 있습니다.  준비에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서울 대표 문화시설 조성 및 운영방안 사안입니다.
  28페이지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사안입니다.
  설계 공모안을 바탕으로 올해 기본설계와 실시설계를 진행할 예정에 있습니다.  설계와 운영에 최적의 조합을 위하여 저희가 추진체계를 구성하고 정례적인 회의와 수시 회의를 개최해서 제2세종이 건립되고 차질 없이 운영 준비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9페이지 서울역사 편찬과 시민역사교육 강화입니다.
  역사 연구 편찬을 위해 도서를 계속 지속 발간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시민 대상 프로그램도 좀 더 강화해서 역사교육이 좀 더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한성백제박물관 운영 사항입니다.  30페이지입니다.
  한성백제박물관이 개관 후 현재 12년이 경과됐는데요 아직까지 상설전시장 개편이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올해 대대적인 개편을 통해서 새로이 상설전시장을 꾸밀 예정에 있고요 시설과 공간, 콘텐츠별로 이전과 확실하게 다른 업그레이드된 내용으로 보강을 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은 32페이지 서울공예박물관 운영입니다.
  올해 4월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대한제국의 공예 주제 특별기획전을 시작으로 다양한 기획전을 개최할 계획에 있습니다.  지금까지 큰 호응을 받았던 금기숙 특별전도 굉장히 많은 시민들이 보고 뉴스에도 많이 언급이 됐는데요 올해도 여러 기획전을 통해서 공예박물관에 더 많은 시민이 찾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37페이지부터 70페이지 부서별 세부업무 추진계획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71페이지에서 83페이지 2026년도 문화본부 예산 세부현황과 85페이지부터 95페이지까지의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는 양해해 주신다면 서면보고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어서 의사일정 제8항 문화본부 민간위탁 재계약 보고 사안입니다.
  이번 민간위탁 재계약은 총 두 건입니다.
  먼저 서울책보고 관리 및 운영 민간위탁 재계약 보고입니다.
  행정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책문화 프로그램 기획과 복합문화공간 운영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그간의 운영성과 등을 고려하여 현 수탁기관인 사단법인 대한출판문화협회와 재계약하고자 하는 내용으로 위탁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로 21개월입니다.
  이어 서울아트책보고 관리 및 운영 민간위탁 재계약 보고입니다.
  이 공간 또한 마찬가지로 그간의 운영성과 등을 고려해서 현 수탁기관인 사단법인 대한출판문화협회와 재계약하고자 하는 내용으로 위탁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로 총 21개월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9항 문화본부 소관 예산전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전용 건은 총 1건입니다.
  서울 문화포털 홈페이지 운영 예산전용 보고입니다.
  서울시 축제 콘텐츠를 통합ㆍ관리할 수 있는 축제 홈페이지 개편을 위하여 문화도시 서울 사무관리비 1,000만 원을 서울 문화포털 홈페이지 운영 공공운영비 예산으로 전용하였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문화본부 소관 업무보고와 민간위탁 재계약 및 예산전용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문화본부 업무보고서
  문화본부 민간위탁 재계약 보고서
  문화본부 예산전용 보고서
(회의록 끝에 실음)


○부위원장 아이수루  문화본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호상 세종문화회관 사장 나오셔서 간부소개 후 주요 업무 및 예비비 사용의 건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  세종문화회관 사장 안호상입니다.
  존경하는 아이수루 부위원장님 그리고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서울시민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세종문화회관 2026년 주요 업무와 예비비 사용 보고를 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달라진 핵심사업 위주로 간명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올 한 해 세종문화회관이 더 나은 방향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혜와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먼저 세종문화회관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주석 경영본부장입니다.
  다음은 문경아 공연예술본부장입니다.
  신동준 문화사업본부장입니다.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업무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비전 및 전략입니다.
  세종문화회관은 새로운 예술을 선도하는 제작극장 세종의 비전 아래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음 3페이지 조직 및 인력현황입니다.
  회관은 3본부 1실 16팀, 7개 예술단과 2개 부설단체로 운영되고 있으며 정원은 총 534명입니다.
  다음 6페이지 예산현황입니다.
  2026년 예산 규모는 총 698억 원 규모입니다.
  다음 일반현황은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 업무 추진현황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K-컬처 허브 제작극장 세종의 혁신적 도약입니다.
  12페이지와 13페이지 2026년 세종시즌 운영입니다.
  2026년 세종시즌은 기존 관객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구독권 구성을 변경하여 구독 플러스와 구독 라이트로 새로 신규 도입해서 선택권을 확대했습니다.
  구독상품은 전년 대비 100% 성장한 2,000개 완판을 달성했고 올해도 완판으로 3년 연속 완판을 달성했습니다.
  다음은 14페이지 Sync Next 26 운영입니다.
  Sync Next는 서울에서 정의되는 컨템퍼러리 공연예술의 선도적인 플랫폼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총 10개 프로그램을 계획 중이며 4월 4주 차에 세부 출연진과 일정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다음은 15페이지 예술단 교류사업입니다.
  예술단 교류는 단순 투어를 넘어서 배우ㆍ스태프 참여 기반의 지역 맞춤형 재창작 공동제작 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특히 뮤지컬단의 ‘다시, 봄’은 IP 판매를 통해 지역 감수성을 반영한 새로운 경상도 버전으로 재탄생하게 됩니다.
  이어서 16페이지부터 23페이지까지 서울시예술단 사업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시무용단 대표 레퍼토리 ‘일무’가 무용계의 오스카로 불리는 뉴욕 베시 어워즈 최우수 안무가ㆍ창작자 부문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어워드 41년 역사상 한국 무용 단체 작품으로서는 최초 수상입니다.
  서울 한국예술 성과가 국제무대에서 확인된 사례로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나머지 예술단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24페이지와 25페이지 기획공연입니다.
  기획공연은 제작극장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회관의 제작역량과 관객 확장을 함께 고려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세부일정과 내용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예술이 일상이 되는 도시, 누구나 예술로 서울입니다.
  28페이지 누구나 클래식입니다.
  올해 누구나 클래식은 시민 선호도 조사결과를 반영하여 관객 수요에 기반한 교향곡 및 협주곡 중심의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겠습니다.
  29페이지 광화문광장 야외공연 프로그램입니다.
  올해 야외공연은 누구나 세종썸머페스티벌과 야외광장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로 구성되었습니다.
  다음 30페이지와 31페이지 더 가까운 세종입니다.
  청소년, 어르신, 장애인 등 누구에게나 열린 관람환경을 조성해 문화 접근성을 높이겠습니다.
  공연 당일 잔여석을 할인 판매하는 데이티켓과 정오티켓, 미술관 야간 개정 등을 통해 이용 문턱을 낮추고 장애인 문화 접근성 확대를 위해 릴랙스드 퍼포먼스도 함께 운영하겠습니다.
  32페이지 누구나 꿈나무오케스트라입니다.
  사회취약계층 아동ㆍ청소년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악기 지도와 합주 활동을 운영하며 건전한 정서 함양과 예술적 역량 개발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3페이지 누구나 시민예술가입니다.
  서울시민의 내재된 예술성을 개발하고 생활 속 예술 경험을 확산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다음으로 35페이지 극장 관람의 새로운 정의, 나만의 극장 경험입니다.
  36페이지는 대극장 옥상 전망공간 조성과 관련된 사항입니다.
  광화문 일대 방문객 증가에 맞춰서 세종문화회관이 서울의 문화 랜드마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대극장 옥상에 전망공간과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겠습니다.
  기간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10월까지이며 옥상면적 1,725㎡ 규모로 추진합니다.  2026년 10월 개방을 목표로 야간 개장 운영 및 F&B 공간 조성을 통해 서울 대표 문화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7페이지 서울 인스피레이션 기획입니다.
  인스피레이션은 관객 참여형,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공연 관람 전후 관객 경험을 확장하는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38페이지와 39페이지 도심 속 광화문 대표 문화 플랫폼 운영입니다.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스테이지 투어를 신규 운영합니다.  공연장 투어와 체험을 결합해 세종에서만 가능한 공연장 경험을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시민 체류 가치를 높이고 굿즈 판매 확대를 위해 세종라운지 2.0 공간 리디자인도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세종문화회관 전면부 부대시설은 최근 BTS 프로모션, 아바타 물의길 등 대형 콘텐츠 협업을 통해 홍보 효과가 확인된바 올해도 유휴공간 활용과 민간 협업을 확대하는 자체 수익사업을 최대한 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0페이지 문화경험 소유 트랜드 굿즈 개발과 41페이지 디지털 전환 마케팅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43페이지 복합문화공간 경험가치 확장입니다.
  44페이지는 전시사업, 45페이지는 교육사업, 46페이지부터 51페이지까지는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52페이지 후원ㆍ협찬 사업은 작년도의 협찬 성과를 기반으로 올해는 목표를 더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다음 2026년 예산현황과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실적은 첨부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업무보고를 마치고 예비비 사용 보고드리겠습니다.
  예비비 사용 보고 자료 1쪽을 참고해 주십시오.
  세종문화회관은 2025년 기관 경영성과급 부족분 예산 확보를 위해 총 8억 1,500만 원의 예비비를 사용하였습니다.
  예산 편성 당시 성과급 지급률은 130%로 편성하였으나 경영평가 결과 나등급을 달성하여 성과급 지급률을 190%로 통보받아 부족분을 예비비에서 사용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예비비 사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긴 시간 경청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재)세종문화회관 업무보고서
  (재)세종문화회관 예비비 사용 보고서
(회의록 끝에 실음)


○부위원장 아이수루  세종문화회관 사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이사 나오셔서 간부소개 후 주요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서울시립교향악단대표이사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이사 정재왈입니다.
  존경하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아이수루 부위원장님 그리고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평소 서울 문화예술 발전과 서울시립교향악단에 깊은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제334회 임시회 업무보고를 통해 2026년 저희 재단의 새로운 비전과 추진전략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서울시립교향악단의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남진 경영본부장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부터 15페이지까지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서울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와 문화도시 서울의 음악적 수준과 문화적 위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현재 경영본부와 교향악단 조직을 중심으로 공연기획과 교육사업, 국제교류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하여 서울시민에게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제공하고 서울의 문화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직과 인력, 이사회 등 세부현황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2026년 총예산 규모는 약 281억 원으로 서울시 출연금과 공연수입, 후원 및 협찬 등 자주재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재단은 안정적인 재정 운용과 함께 공연 경쟁력 강화를 통해 자주재원 확대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5페이지입니다.
  2026년도 공연ㆍ교육은 정기공연 38회 등 총 113회로 예정되어 있으며 공연과 교육 세부현황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 미션과 비전 및 추진 전략입니다.
  서울시향은 올해 재단의 중장기 방향을 보다 명확하게 하기 위해 새로운 비전과 전략체계를 수립하였습니다.  서울시향은 음악으로 서울시민의 행복을 구현한다는 미션 아래 아시아를 넘어 월드클래스 오케스트라로 도약하는 서울시향이라는 비전을 설정하였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글로벌 K-클래식 허브로 도약하는 교향악단, 시민과 일상 속에서 공명하는 교향악단, 투명하고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구축하는 전환하는 교향악단이라는 세 가지 전략목표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발전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서울시향은 예술적 경쟁력 강화, 시민 문화향유 확대 그리고 안정적인 운영 기반 구축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교향악단으로 도약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주요 업무보고입니다.
  먼저 9페이지 정기공연 사업입니다.
  서울시향은 올해 실내악 포함 총 38회 규모의 정기공연 시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대한민국 대표 교향악단으로서 예술적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빛과 그림자라는 시즌 콘셉트를 중심으로 음악감독 얍 판 츠베덴의 예술적 비전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세계적인 지휘자와 협연자를 초청하여 서울시민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또한 한국 음악가와 작곡가의 작품을 적극 소개하여 국내 음악 생태계 발전에도 기여하고자 합니다.
  10페이지 상반기 공연 일정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11페이지 해외 순회공연입니다.
  서울시향은 지난해 미국 카네기홀 등 주요 무대에서의 순회공연을 통해 국제적 연주력과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올해는 유럽 순회공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은 암스테르담 콘세르트 헤보우 등 유럽 주요 공연장에서 총 5회 공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세계 클래식 음악의 중심무대에서 서울시향의 예술적 역량을 선보이고 글로벌 문화도시 서울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해외 공연을 통해 서울시향의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고 향후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다음은 13페이지 음반 사업입니다.
  서울시향은 음악감독 취임 이후 추진하고 있는 말러 교향곡 전곡 녹음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미 일부 음반이 글로벌 플랫폼인 애플 클래식 플래툰을 통해서 발매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녹음 음악을 통해 서울시향의 예술적 성과를 국제 음악시장에 널리 알리고 기록 자산으로 축적해 나갈 계획입니다.
  14페이지와 15페이지입니다.
  서울시향은 지속적인 디지털 콘텐츠 제작과 활성화를 통해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 영상 제공 및 재단 주요 사업 홍보 강화로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다음 17페이지부터 25페이지까지입니다.
  2026년 서울시향은 사회공헌 사업 재편 및 통합 브랜딩 구축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대시민 인지도를 높이고 교향악단의 공공적 이미지를 확산하여 홍보 효과 극대화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와 더불어 강변음악회를 비롯한 시민과 함께하는 대규모 야외공연, 우리동네 음악회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서울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클래식 음악을 보다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총 13회의 마스터 클래스를 통해 역량을 갖춘 연주자 발굴 및 전문 연주자로서의 양성을 적극 지원하여 국내 음악계의 발전을 도모하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후원 및 협찬 사업을 확대하여 재단의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후원회 대상으로 한 참여형 부대행사를 통해 후원 예우 이행과 지속적 후원을 유도하고 기업과의 신뢰 기반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협찬 유지, 협찬 금액 및 대상 확대 노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 구축을 해 나가겠습니다.
  27페이지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 결과는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부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새롭게 수립된 비전과 전략체계를 바탕으로 예술적 경쟁력과 공공성을 함께 강화하여 세계적 수준의 교향악단으로 도약하고 서울의 문화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
  (재)서울시립교향악단 업무보고서
(회의록 끝에 실음)


○부위원장 아이수루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 나오셔서 간부소개 후 주요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  존경하는 아이수루 부위원장님 그리고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 송형종입니다.
  문화재단은 작년 12월 정관 개정 보고드린 대로 2월 2일 자로 3본부 9실에서 5본부 2실로 효율적 조직개편을 하였습니다.  새 조직체계 아래 본격적으로 성과를 구현하는 2026년 한 해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문화재단 2026년 첫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간부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임미혜 경영본부장입니다.
  백승우 예술지원본부장입니다.
  장재환 문화확산본부장입니다.
  김해보 시민문화본부장입니다.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업무보고드리겠습니다.  자리에 있는 업무 책자를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일반현황은 책자 1페이지에서 6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 기초예술 지원입니다.
  10페이지부터 14페이지 기초예술 지원입니다.
  서울문화재단의 기초예술 지원은 공연, 시각ㆍ다원, 문학 등 장르별 지원으로부터 연습실 등 예술 기반에 대한 지원, 원로예술인과 장애예술인에 대한 창작 지원, 메세나 지원까지 다양한 영역에 걸쳐 지원합니다.
  공연예술 269건 71억 3,000만 원, 시각ㆍ다원은 147건 37억 원, 문학은 60건 6억 원을 창작 지원하며 예술기반 분야 297건 13억 원을 지원합니다.
  40명의 원로예술인을 대상으로 2억 원을 지원하며 장애예술인 창작 활성화 지원사업과 서울메세나 지원사업은 현재 공모ㆍ심의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기초예술 분야 지원 및 특성화 지원을 포함해 2026년 문화재단은 18개 지원사업으로 총 1,000여 건 208억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지원의 실질적인 성과를 위한 평가 환류를 진행하며 오는 4월 5일 제4회 서울예술상 시상식을 KBS와 함께 진행합니다.
  15페이지부터 17페이지 창작공간 운영입니다.
  문화재단은 서울무용센터, 금천예술공장, 연희창작촌, 서울장애예술센터, 신당창작아케이드 5개의 공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 131인의 입주예술인에게 창작 작업실과 공간 기반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예술협력사업 운영입니다.
  20페이지부터 24페이지는 예술인 지원 및 예술공간사업입니다.
  대학로센터의 예술인 교류공간을 문체부에서 지정ㆍ매칭으로 시작되는 K-ART 청년 창작자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효과를 제고하겠습니다.
  청년예술청은 올해 예술대학 졸업 예정자의 현장 진입을 지원하는 서울 커넥트 스테이지를 신설하여 1월 말에서 2월 중순까지 16개 대학 27팀 예술인의 첫발을 응원하였습니다.  40명의 첫 발표를 지원하는 청년예술지원을 포함한 청년예술인을 위한 실질적 지원공간으로 청년예술청을 연간 운영하겠습니다.
  융합예술 분야는 해당 분야 예술가에게 발표공간과 창ㆍ제작 지원을 제공하는 문래예술공장을 운영하며 하반기에는 융합예술축제 언폴드엑스를 개최합니다.
  대학로극장 쿼드는 중앙아시아 국제협력공연과 초연, 재연, 기획초청 체계를 고도화하여 운영할 예정이며, 서울연극센터는 웹진 연극in 재발행을 포함해 대학로 공연예술 정보와 교류의 허브로 운영하겠습니다.
  세 번째, 예술축제 및 문화확산입니다.
  28페이지에서 29페이지는 문화확산을 위한 사업입니다.
  서울숲, 한강공원 등 서울 명소에 펼쳐진 순수예술 공연 서울스테이지를 연간 50회 내외 개최 예정이며, 문화 활성화 사업 예술로 매력서울을 신설하여 위원님들께서 관심 가져주신 자치구 문화재단과의 협력을 더욱더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30페이지부터 32페이지는 예술축제 분야입니다.
  서울어텀페스타는 올해 기간과 참여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여 9월 19일부터 72일간 200개 이상의 순수공연예술 프로그램을 통합 마케팅ㆍ브랜딩하는 글로벌 예술축제로 발돋움합니다.  이를 위해 협의체를 비롯한 민간ㆍ공공 협력구조를 더욱더 강화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두 달 뒤인 5월 4일과 5월 5일 2일간 어린이날 시즌 노들섬 서울서커스페스티벌을 개최하며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돌아보는 시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9월에 개최되는 서울거리예술축제는 작년 청계천 아트레킹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한강을 축제 무대로 이전 확대합니다.  이런 대표 예술축제에서 선보일 우수 콘텐츠가 창ㆍ제작될 수 있도록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를 연계 운영합니다.
  네 번째, 예술교육 및 시민문화 활성화입니다.
  34페이지 36페이지는 예술교육 분야입니다.
  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권역별 문화예술교육센터의 브랜드와 커뮤니티 활성화 그리고 AI 연계 미래형 콘텐츠 개발을 위해 예술교육 통합적 개발지원 사업을 확대해 갑니다.
  2025년 각각 4만여 명, 3만여 명이 방문한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용산과 양천에는 브랜드 예술교육 서울시민학교를 고도화하는 한편 양천에서는 어린이ㆍ가족 예술축제 <톡톡>을 5월 2일과 5월 3일 서서울호수공원에서 신규 개최하며 서남권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합니다.
  다섯 번째, 정책ㆍ제휴ㆍ교류 활성화입니다.
  38페이지에서 39페이지입니다.
  정책 제휴ㆍ교류 분야입니다.
  경영9기 주요 운영철학은 서울다움을 정립하고 ‘서울, 예술이 되다’라는 브랜드 슬로건으로 비전체계를 개편하였습니다.  앞으로 정책자문위원회, 미래연구자 네트워크, 문화예술포럼, 국제예술포럼 등을 통해 문화시정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정책 개발을 진행하겠습니다.  한ㆍ중ㆍ일 청년예술인 교류, 우수작품 해외 공연, 몬트리올 등 주요 도시와의 문화예술 국제교류를 전년도보다 대폭 확대하겠습니다.
  문화예술 후원 분야는 기업 후원 확대 외에도 전면적으로 개인 후원 캠페인을 진행하여 시민에게 예술 가치를 확산하고 동참을 이끌어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0페이지에서 41페이지 문화재단 세부 사업별 예산현황입니다.
  지난 정례회 정관 개정 보고 이후 2월 2일 자 조직개편에 따라 변화된 조직구조에 맞게 예산구조를 일부 조정하여 이번 임시회부터 반영하였습니다.  일부 세부예산이 분리되는 등 조정 수준으로 사업별 세부예산과 사업 내용은 기존과 동일합니다.
  42페이지는 수탁사업 및 보조금사업 목록입니다.
  43페이지는 2025년 행정사무감사 조치 결과로 상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서울문화재단의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서울문화재단 업무보고서
(회의록 끝에 실음)


○부위원장 아이수루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일괄 상정 안건에 대해 자료요구를 하겠습니다.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중간에라도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일괄 상정 안건에 대해 질의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실까요?
  김기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덕 위원  거기 우리 아이수루 부위원장님 잠깐만 조금 있다 교체를 해주시지요, 내가 할 얘기가 있기 때문에.  김기덕 위원입니다.
  저는 이번 회기 연속 3일 회기에 서울시 산하기관에 대해서 칭찬을 하는 시간을 갖고 있네요.  대충 오늘도 위원님들 아시겠지만 서울시 산하기관의 장애인 고용 의무비율이 많이 향상된 부분에 대해서 긍정적인 평가를 하면서 참 매우 고무적이다, 노력들 하셨다 이 말씀을 좀 드리고자 하는데 그 말씀을 드리기 전에 제가 서울시의회 활동을 꽤 오래전부터 했습니다.
  특히 11대에 들어와서 상당히 고무적인 서울시의회 상황을 하나 얘기한다면 대한민국이 다문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오셔서 일도 하시지만 발전적 방향의 역할을 하시는 군데군데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서울시의원 비례대표가 추천이 될 때 역할과 기능이 요소요소에 따라서 전문가가 많이 들어와 계시죠.  그런데 다문화를 대표해서 비례대표로 아마 최초로 우리 동료의원인 아이수루 의원이 선정되어서 4년 동안 의정활동을 문화위원회에서 했습니다.
  그러면서 특히 서울시 다문화 정책 개발에도 무척 앞섰고 다문화에 대한 활동 범위를 세상에 알리고 소통, 이래서 국위를 많이 선양시킨 이런 역할을 저는 선배의원으로서 봐왔습니다.  바로 그런 역할이 비례대표의 역할이고 비례대표를 추천하는 것은 그러한 중요 요소에서 핵심적인 일을 하라고 아마 선정해서 내려보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들이 서울시에서도 정책적으로 많이 반영되어서 그러한 좋은 역할을 할 수 있는 분들이 선정되어야 된다 저는 이 얘기를 하면서 그동안 우리 아이수루 의원께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을 하시면서 그 역할을, 소통도 잘하시잖아요, 언어력도 좋으시고 내용도 엄청 파악해서 공부하시고.  그래서 이런 분이 우리 의회에 있다는 것은 우리 의회의 귀감이 될 수도 있고 또 필요한 인물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다문화에 대해서 우리 서울시를 대표하는 사람으로 또 지역을 대표하는 사람으로도 거듭 태어났으면 좋겠다 이러한 조금 내용과 다르게 이런 기회에 제가 한 말씀 드렸습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 여기에는 시립교향악단 그다음에 문화재단, 세종문화회관 와 계시죠?  장애인 고용 비율이 지금 몇 %인지 아시는 대로 한번 각자 말씀해 보세요, 2025년에.
○(재)서울시립교향악단대표이사 정재왈  서울시향은 4.56%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김기덕 위원  네, 서울시향.  문화재단은요?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  3.9% 달성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기덕 위원  세종문화회관은요?
○(재)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  세종문화회관은 3.5% 목표 달성했습니다.  4.5%입니다.
김기덕 위원  네, 4.5.  그렇습니다.  원래 장애인 고용 의무비율이 2025년이 3.8%예요.  그래서 서울시 대다수 23개 산하기관이 과거에는 너무 안 좋았어요.  2018년도에 열여덟 군데 산하기관에서 아예 미준수한 데가 반이었어요, 아홉 군데였어요.
  그러고 나서 저는 매년 보도자료를 냅니다.  그리고 관련 부서를 독촉을 합니다.  장애인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여러분들이 열어야만 장애가 존중받는 시대가 된다, 그래야 선진국이다, 서울시 산하기관이 앞장서야 된다, 이것을 꾸준히 물론 제가 노력해서 됐다고 볼 수는 없지만 자체 기관에서 노력을 해서 됐다고 보지만 매년 점차 개선이 되어서 이제 거의 완벽하게 장학재단만 빼놓고는 수치가 기준치를 대부분 다 넘었고 한 세 군데 정도는 기준치에 가까이 왔어요.  그중에서도 제가 우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재단들을, 산하기관을 보면 다 충족을 하고 있어요.  세종문화회관 4.54%입니다.  문화재단 4.19%입니다.  시립교향악단 4.55%예요.
  그래서 이런 것에 대해서 참 열심히 노력하셨다, 지금 복지재단이 5.62%로 제일 높거든요.  1등 해도 이것은 괜찮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고무적으로 생각을 하고 여러분들이, 앞으로 책임자들이 더 향상시킬 수 있는 모범을 보이는 우리 위원회 산하기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선진국이라면 장애와 비장애가 구별이 없어야 되는 게 선진국이에요.  그것을 누가 선도해서 나가야 되느냐, 바로 여러분들이 선도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의회가 선도해 나가는 것도 당연하지만, 서울시가 선도해 나가는 것도 당연하지만.  그래서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관련 책임자들에게 이렇게 달성해 준 것에 대해서 고마움을 표합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아이수루  김기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순서를 드리기 전에 김기덕 부의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뜻밖에 저에 대한 발언을 해주셔서 감사하고…….
김기덕 위원  아니, 사실을 얘기한 것뿐이에요.  언제 한번 기회가 되면 이런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없어서 오늘 문뜩 생각이 난 것입니다.
○부위원장 아이수루  민주당에서 김기덕 위원님, 국힘에서 이종환 위원님을 비롯해 다 위원님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4년 동안 제가 우리 문체위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순서는 이종환 위원님께서 해 주시겠습니다.
이종환 위원  이종환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김기덕 위원님께서 상당히 칭찬도 하시고 그랬는데 저는 조금 멀리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서울시에서는 서울시장님이 약자와의 동행을 상당히 강조하고 계시죠, 본부장님?
○문화본부장 김태희  그렇습니다.
이종환 위원  그런데 올해 장애인 공연예술 활동비가 많이 줄었지요?
○문화본부장 김태희  장애인 공연예술 활동비라는 말씀이 구체적으로 어떤 걸…….
이종환 위원  작년 2025년도에는 5,000만 원씩 3개 극단에 1억 5,000을 설정했었는데 올해는 6,000만 원만 설정되어 있죠, 2026년도 예산은?
○문화본부장 김태희  장애인 공연예술 활동지원이라는 항목으로는 예산이 준 것이 맞고요.  다만 저희가 인프라 확충이라든지 여러 실험적인 시도를 통해서 장애인들이 좀 더 편리한 환경에서 더 좋은 환경에서 공연예술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들은 지속 확대를 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공연예술 활동지원 분야 그 항목의 예산은 준 것이 맞습니다.
이종환 위원  전체적으로는 늘어났다 이거예요?
○문화본부장 김태희  전체적인 환경은 매년 개선되고 아마 전체적인 투자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가 BF와 관련된 인증도 계속 의무화시켜서 확대하고 있고요.  그리고 배리어프리와 관련된 지표도 설정을 해서 500석 이상 공연장에서 그 비율을 달성하도록 저희가 계속 독려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종환 위원  그러면 대한민국 연극제 그것은 왜 또 줄어들었나요?  그것도 마찬가지인가요?
○문화본부장 김태희  대한민국 연극제 이것은 서울연극협회와 협약해서 지급하는 방식인데요 지금 대한무용협회에서 하는 대한민국 전체 연극제가 있고요.
이종환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전국무용제가 6억 신규로 예산을 잡아놨지요?
○문화본부장 김태희  그렇습니다.
이종환 위원  글쎄, 어차피 문화예술을 위해서 활성화시키려면 전체 예산에서 6억을 더 잡아놓으면 안 되는 거예요?
○문화본부장 김태희  전국무용제 예산도 신규로 편성이 됐고요 그다음에 매년 하는 서울무용제 예산도 현재 편성이 되어서 올해 지원할 예정에 있습니다.
이종환 위원  글쎄, 몰라요.  문화예술 쪽에 하시는 분들이 정말 약자가 많아요.  그러면 예산을 조금 더 늘려야 되는데 오히려 지금 사업보조비가 좀 줄어들지 않았어요, 2025년 대비?
○문화본부장 김태희  무용, 전체적인 것 말씀하시나요?
이종환 위원  아니, 이것 전체적으로 봐도.  전체로 봐도 약간 줄어든 것 같은데요, 예산이?
○문화본부장 김태희  저희가 지금 항목별로 일부 감소되고 또 증액되고 하는 것들이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문화예술과 관련된 지원예산, 인프라 확충 예산은 전년보다 많이 늘었습니다, 위원님.  앞에 제가…….
이종환 위원  전체적인 건 10몇 %가 올랐는데요.
○문화본부장 김태희  네, 11.2% 정도 증액됐고요.
이종환 위원  그래서 아까 존경하는 우리 김기덕 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장애와 비장애가 어울릴 수 있는 그것을 하려면 예산 확보를 더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아마 추경이나 이런 것 있을 때 좀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문화본부장 김태희  알겠습니다.
이종환 위원  세종문화회관 사장님, 어떻게 저기 잘 되어 가나요, 옥상 전망공간 조성하는 게?
○(재)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  지금 본설계 중에 있고요 10월 오픈을 목표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종환 위원  10월에요?
○(재)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  네.
이종환 위원  거기 문제점은 없을까요?  앞에 미국 대사관이 있죠.  거기에 보안적인 문제가 안 생기나요?
○(재)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  네, 아직 현재까지는 그런 문제 제기는 없었습니다.
이종환 위원  문제 제기는 없습니까?
○(재)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  네.
이종환 위원  임대사업을 제대로 해서 시민들이 쉴 수 있는 공간 그것을 제대로 했으면 좋겠어요.
○(재)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  저희 세종라운지도 이번에 또 손을 봐서 좀 더 쾌적하게 시민들 휴식 공간을, 좌석을 좀 더 확대하는 쪽으로 지금 개편 중에 있고요.  또 옥상 엘리베이터도 만들어지고 전망대와 카페가 만들어지면 거기도 시민들한테 명소가 되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지금 광화문광장에 오는 인파 중에 한 10%만 세종문화회관을 방문한다고 해도 저희 세종문화회관에는 큰 혜택이 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대비를 충분히 하려고 하고 있고요.  특히 외국인 방문객이 점차 늘어나고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한 준비도 하고 있습니다.
이종환 위원  제가 상반기에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할 때 방문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좀 늦었지만 정말 이 옥상전망 공간 조성을 잘해서 홍보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재)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  네, 아무튼 서울의 명소가 되도록 잘 만들어보겠습니다.
이종환 위원  꼭 그러기를 바라겠습니다.
  문화본부장님, 우리가 건물을 위탁할 때 그 시설에 하자가 있을 때는 누가 책임집니까?
○문화본부장 김태희  원칙적으로는 건물의 소유 주체인 서울시의 책임이지만 수탁기관의 관리책임 범위 안에서 발생한 하자는 수탁기관이 원칙적으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이종환 위원  우리 문화재단 이사장님, 강북종합체육센터 있죠?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  네.
이종환 위원  거기 지금…….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  예술교육하고 체육하고 함께 있습니다.
이종환 위원  거기 장애인 편의시설이 제대로 안 됐다는 민원이 들어오거든요.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  저희도 조금 부족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초에 도기본에서 넘겨받을 때부터 조금 미흡했다고 알고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은평 같은 경우는 완벽하게 배리어프리 이런 시설들이 갖춰져 있고 서초 같은 경우도 조금 미흡한데 강북은 상당 부분 많이 미흡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환 위원  많이 미흡하다고 그렇게 하고만 있으면 어떡해?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  이 부분을 지금 문화본부랑 얘기해서 개선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종환 위원  글쎄, 이게 보면 장애인등편의법에 의해서 장애물이 없게끔 하게 돼 있죠?
○문화본부장 김태희  네.
이종환 위원  안 되면 이거 빨리 예산이라도 확보해서 해 줘야 되는 거 아닌가요?  이걸 문화본부에서 책임집니까, 문화재단에서…….
○문화본부장 김태희  이 부분 도기본 측하고 현재 소통을 하고 있는데요 도기본에서 원칙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저희가 지금 현재 판단하고 있고 그렇게 협의를 할 계획입니다.  추가로 드는 비용이 많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이종환 위원  글쎄, 얼마 안 된다고 그러는데 그게 개선이 안 되니까 이용하는 사람들은 상당히 불편하죠.
○문화본부장 김태희  네, 조속히 개선해서 하겠습니다.
이종환 위원  건물 지은 지도 얼마 안 됐는데…….
  재작년에 오픈했나요?  작년인가, 재작년인가요?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  재작년 11월에 오픈했습니다.
이종환 위원  취타대도 시작해서 했고…….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  그렇습니다.
이종환 위원  그런데 개관한 지 얼마 되지도 않고 건물 지은 지도 얼마 안 됐는데 이런 현상이 나오면…….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  담당팀장한테 제가 보고받기로는 그 건물이 두 동이 있지 않습니까?  문화 쪽은 상당 부분 그래도 개선이 되고 있는 걸로 얘기는 들었고요, 체육시설 쪽이 좀 더 미흡한 걸로 이렇게 들었습니다.
이종환 위원  그래요.  우리 대표님께서 한번 직접 방문하셔서 정말 어떻게 개선해야 되는가 파악 좀 해 주십시오.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  네, 관심 가지고 끝까지 보겠습니다.
이종환 위원  시향 대표님께서는 지금 시민공연 예산 줄어들어서 어떻게 해요?
○(재)서울시립교향악단대표이사 정재왈  시민공연 관심 감사드리고요.  지난해 예산에 좀 삭감이 돼서 하고 싶은 사업들을 못 할 상황이었는데 올 2월에 저희들이 잉여금을 활용해서 긴급 예산을 좀 편성했습니다.  그래서 이사회를 통과해서 예산을 좀 확보했고요.  그래서 애당초 계획됐던 만큼의 공연 숫자와 활동들을 강화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그래서 우리동네 음악회 같은 경우는 8회 추가가 됐고요 8월에는 광복절 기념과 맞물리는 특별음악회 같은 것들을 열어서 보다 많은 시민들한테 순도 높은 클래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긴급 대책을 마련했고요.
  앞으로 시민 활동들을 강화하기 위해서 특별하게 두 가지 정도를 강화했습니다.  하나는 시민 활동을 위한 통합 브랜드를 만들었어요.  그래서 일상 클래식이라고 해서 브랜드 통일을 해서 저희 시향 사업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겠다 그런 계획이 있고요.
  또 하나는 시의 유관 단체기관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그러지 않아도 다음 주 월요일에 저희들이 시 산하기관, 예를 들면 공예박물관 그다음에 시립미술관, 역사박물관하고 한성백제박물관과 MOU를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 공간을 통해서 지금 저희들이 하고 있는 시민 클래식 서비스를 보다 좀 강화할 그런 생각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종환 위원  이번에 북서울꿈의숲 공연 안 하나요?
○(재)서울시립교향악단대표이사 정재왈  올해는 능동어린이대공원에서 하기로 지금 결정이 돼서 그것은 2회 공연하거든요.
이종환 위원  북서울꿈의숲을 기대하는 사람이 많던데…….
○(재)서울시립교향악단대표이사 정재왈  적극적으로 노력해 보겠습니다.
이종환 위원  노력이 아니라 한 번 했으니까 2회도 한번 개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재)서울시립교향악단대표이사 정재왈  네, 알겠습니다.
이종환 위원  이상입니다.
  (아이수루 부위원장, 이종배 위원장직무대리와 사회교대)
○위원장직무대리 이종배  이종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혜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혜영 위원  안녕하십니까?  광진구 제4선거구 출신 김혜영 위원입니다.
  세종문화회관 사장님께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현재 세종문화회관은 서울시 지침에 따라서 건물 내 예인마당 공공예식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죠?
○(재)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  네, 그렇습니다.
김혜영 위원  그동안 제가 상임위 질의 때 서울시립미술관, 역사박물관을 상대로 해서 미술관, 박물관이 진행하고 있는 공공예식장 대여 사업이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음을 지적을 한 바 있습니다.  그에 따른 MZ세대가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방향으로 예식장 환경을 전면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촉구를 했는데 그 결과 제가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역사박물관이 운영하고 있는 공공예식장의 경우에 올해 총 9쌍의 커플이 결혼식을 했다고 합니다.
  2024년도에는 이용실적이 제로였거든요.  0건에 불과했던 것을 고려해 보면 9쌍이라는 것은 역사박물관의 노력 그리고 의미 있는 성과라고 보이는데 그런데 세종문화회관에서도 동일한 문제가 이렇게 발생을 하고 있더라고요.  공공예식장 도입 이후에 현재까지 이용실적이 전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 이유가 뭡니까?
○(재)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  공공예식장 홍보나 이걸, 저희들이 시설을 제공하고 충분히 예식환경이 원만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런 지원에 대한 방안은 만들고 있지만 그 홍보를 저희가 하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아마도 그 성과에 대해서는 조금…….
김혜영 위원  홍보, 홍보 때문에 이용실적이 전무하다 이런 말씀인가요?
  제가 볼 때는 지금 상태로는 서울시민들에게 유명무실한, 무의미한 혜택을 주는 것처럼 보이고 그리고 젊은 예비 신혼부부들이 외면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 조건이라고 이렇게 보여요.
  예를 들어서 가령 세종문화회관 예식장의 경우 장소, 주차 제공 면에서는 장점이 있지만 신부대기실이 없어요.  신부대기실이 부재하고 케이터링(Catering) 서비스 이용 불가 이런 불편함이 있기 때문에, 홍보 안 한 것도 이유가 되겠지만 이런 부분들이 젊은 세대가 매력을 느낄 수 없는 그런 장소로 느끼기 때문에 이용률이 제로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런 점을 좀 개선해서 서울시민들이, 젊은 MZ세대들이 필요시에 편리하고 가성비 있는 장소에서 예식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렇게 조성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사장님 견해는 어떠십니까?
○(재)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  저희들도 당연히 그렇게 이용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고요.  그중에 가장 취약한 부분이 오는 하객들에 대한 식사 문제인 것 같은데 저희 세종문화회관이 구내식당이 없다 보니까, 그리고 그렇게 하객들이 모여서 케이터링을 외부 반입으로라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제공할 수 있으면 되는데 그럴 만한 공간도 없고 하다 보니까 그게 제일 지금 물리적으로는 어려워 보이고, 아까 말씀하신 신부대기실이나 혼주들을 위한 그런 공간은 주말이면 저희 연습실이나 분장실 빈 공간을 통해서 제공해 드릴 수 있는데 제일 큰 문제는 케이터링을 위한 공간이 없다는 게 제일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김혜영 위원  그래도 신부대기실 부재 관련된 거는 그에 따른 어떤 해결방안을 말씀해 주셨으니까 케이터링 서비스 관련된 사항도 좀 심사숙고해서 대책 마련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십사 당부를 드립니다.
○(재)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  네, 그러겠습니다.
김혜영 위원  그리고 이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청년들 취업 준비 관계로 어학성적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 어학성적 하나를 유지하기 위해서 매번 수십만 원의 응시료 그리고 없는 시간 쪼개서 많은 시간들을 소모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러한 청년들의 경제적ㆍ시간적 부담을 덜기 위해서 행안부, 정부에서는 2024년 1월 1일부터 지방 공공기관 채용 시 토익과 같은 어학성적 인정기간을 2년에서 5년으로 연장한 바 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알고 계십니까, 모르고 계십니까?
  지금 접수된 민원을 확인해 보니까 우리 사장님은 꼭 알고 계셔야 될 사안입니다.  접수된 민원 내용을 보니까 서울시의 대표적 출연기관이 세종문화회관이지 않습니까?  2025년 하반기 채용까지도 이러한 지침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았다는 민원이 발생했습니다.
  민원인 제보에 따르면 세종문화회관 정규직 채용 공고의 경우 영어성적 유효기간 2년 내 조회 가능한 성적만 인정한다 이렇게 명시가 되어 있는데 정부 지침도 2년에서 5년으로 연장을 했는데 왜 그 2년을 고집했는지 제가 여쭤보려고 했는데, 그 내용도 모르시기 때문에 어떤 답변을 하실 수 있는 여지가 없으시겠네요?
○(재)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  확인해서 저희가 개선할 수 있는 여지를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혜영 위원  그거 문제가 있는 부분이고요.  광주광역시 도시공사, 이런 타 지자체 공공기관들은 이미 정부 방침에 따라서 5년 연장을 적극적으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동행매력을 강조하는 우리 서울시 출연기관이 타 시도보다 뒤처진 인정기간을 유지한다는 거는 본 위원도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어떻게 보면 부끄러울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만약에 민원인이 적극적으로 이렇게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다고 하면 수많은 지원자가 지금도 2년 그 조건으로 응시할 수밖에 없는, 불리한 조건에서 응시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되고 이를 통해서 또 지원을 포기했던 응시자도 있었을 거라고 추측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도 유념을 좀 해 주시고요.
  신속하게 대책 마련해 주시고, 그리고 문화본부장님, 이 해당 민원 관련해서 문화본부의 답변을 제가 살펴봤습니다.  2023년 12월 행정안전부 공문 시달에 따라서 서울시는 서울특별시 출자ㆍ출연기관의 지방 공공기관 어학성적 인정기간 연장 협조요청 공문을 발송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을 보니까 지방 공공기관의 2024년 공개 채용 시험공고부터 동 제도를 의무적이 아니라 자율적으로, 해당 기관이 자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으며 이 적용 시에는 공고문에 해당 내용을 명시하게끔 이렇게 안내를 한다는 내용으로 공문을 발송한 바 있는데 기관마다 적용 방침이 이렇게 다르면 취업 준비생들 굉장히 혼란스럽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본부장 김태희  위원님 지적이 타당하다고 생각하고요.  통일해서 정부 지침에 따라서 채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협의해서 진행하겠습니다.
김혜영 위원  당연한 거고요.  정부 방침인데 문화본부에서 기관이 의무적이 아닌 자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이런 공문 때문에 불편할 수 있는 여지를 만들어 놓으신 거예요.  그래서 자율 적용이 아닌 의무 적용 수준의 강력한 권고를 통해서 우리 서울시 전체 투자ㆍ출연기관의 채용 문턱을 낮출 수 있게끔 해 주시고, 추후에 이런 불리한 대우를 받는 응시자가 없도록 신속하게 대책 마련을 해 주시고 그에 따른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본부장 김태희  네, 바로 시정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김혜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종배  김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들께 양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 58분 회의중지)

(12시 03분 계속개의)

○위원장직무대리 이종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계속해서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여기 먼저 하셔야 됩니다.
  아이수루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아이수루 위원  아이수루입니다.
  우선 문화본부장님한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59페이지에 나와 있는 박물관ㆍ미술관 관람 및 운영 활성화 지원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할게요.
  서울시는 사립박물관ㆍ미술관 활성화를 위해 보조 사업을 지원하고 있죠.  맞죠?
○문화본부장 김태희  네.
아이수루 위원  보조 사업 추진을 하고 있는데 2025년에는 토탈미술관의 ‘난지도ㆍ메타-복스 40: 녹아내린 모든 견고함’ 전시 및 심포지엄에 약 900만 원을 지원한 것 확인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에 관련된 문제점이 좀 있네요.  보니까 첫째, 서울시 후원 명칭 무단 사용 문제입니다.  해당 전시는 포스터와 보도자료에 서울시 후원을 명시했는데 서울시의 사전 승인 절차가 있었습니까?
○문화본부장 김태희  제가 아직 그 사업까지는 구체적으로 내용을 확인하지 못해서요 파악되면…….
아이수루 위원  본부장님 못 하시면 그럼 아시는 분이 나와서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괜찮으실까요, 위원장님?
○문화본부장 김태희  양해해 주시면 담당 과장이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종배  네, 나와서 답변해 주세요.
○박물관과장 이소영  박물관과장 이소영입니다.
아이수루 위원  제가 질의를 다시 한번 반복할게요.  아까 얘기한 것처럼 서울시 후원을 이용했다고 명시되어 있는데 서울시의 사전 승인 절차가 있었습니까?
  또 전시자료에는 창립연도 오류, 참여자 누락, 사실 왜곡 등이 다수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는 서울특별시 명칭 및 시기 사용에 관한 조례 제4조의 위반 소지가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박물관과장 이소영  죄송합니다만 지원받은 기관명을 다시 한 번만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아이수루 위원  토탈미술관의 ‘난지도ㆍ메타-복스 40: 녹아내린 모든 견고함’ 전시더라고요.
○박물관과장 이소영  그 내용은 제가 다시 한번 확인해서 따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아이수루 위원  여기에 아는 사람 한 명도 없어요?
○박물관과장 이소영  저희가 29개소나 돼서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한번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아이수루 위원  그러면 제가 지금 계속 이 질의를 이어 하기가 아무 의미가 없어지네요.
○박물관과장 이소영  제가 바로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문화본부장 김태희  부위원장님 말씀하신 내용이 2024년도 지원사업인데요.
아이수루 위원  2025년도.
○문화본부장 김태희  선정을 2024년도에 해서 2025년도, 부위원장님께 양해 말씀 좀 드리면 저희가 이 부분 지적사항들을 조속히 파악해서 바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료에 지금 없어서요, 너무 죄송합니다.
아이수루 위원  준비되어 있는 자세가 아니네요, 그렇게 되면.  어쨌든 간에 제가 이것…….  들어가셔도 돼요.
  우선 속기 기록에 남아야 되기 때문에 제가 몇 가지 문제점을 남기고 그것에 대해서 준비하셔서 저한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본부장 김태희  알겠습니다.
아이수루 위원  아무튼 보니까 첫째, 서울시 후원 명칭 무단 사용 문제라고 나와 있고 두 번째는 보조금 신청자료 및 허위 오류 문제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공공기록관리 문제도 있고요.
  그리고 이것 어차피 지금 질의해봤자 아무 의미 없는데, 왜냐하면 아는 사람이 없다 보니까.  어쨌든 간에 이 사례가 지금 보니까 작가, 시민단체, 언론사에서도 문제 제기를 했는데 이것에 대해서 서울시가 아무 반응이 없었다고 해요.  현장조사나 시정요구, 정정조치를 한 번도 하지 않았다고 해요.  그 이유를 제가 지금 따지려고 했더니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어서 이 질의를 계속해봤자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아무튼 잘 확인해 주시고 저한테 업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본부장 김태희  알겠습니다.
아이수루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종배  아이수루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료 잘 준비해서 부위원장님께 잘 보고를 하세요.
○문화본부장 김태희  알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종배  다음 김형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형재 위원  강남구 제2선거구 출신의 김형재 위원입니다.
  문화본부장님께 묻겠습니다.
  최근에 서울공예박물관에서 아주 훌륭한 전시회를 아마 했던 모양이죠?  금기숙 작가 초청 ‘꿈꾸고, 춤추며, 깨닫는’ 전시를 했는데 이번에 이게 관람객 수가 60만 명 이상 방문을 하고 이렇게 해서 아주 성황을 이루었다 그러는데 축하드립니다.
○문화본부장 김태희  감사합니다.  위원님도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또 관람도 해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형재 위원  그렇습니다.  이종배 위원장직무대리랑 그때 같이 가서 구경도 하고 하여튼 수고하셨고요.
  다만 제가 서울공예박물관이 좀 더 활성화되고 잘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한두 가지 제안 내지 주문을 해 드리면 첫째는 제가 그날 방문했을 때 이 서울공예박물관을 외부에서 바라봤을 때 간판이 없어요.  지금 표지석 하나가 대로변에서 안에 이면도로로 들어가는 측면으로, 방향으로 어떻게 이야기해야 되나, 하여튼 구석에 그냥 표지석이 하나 있어서 전혀 가시성이 없다, 그래서 서울시민들이 이런 전시회를 하는데 공예박물관이 어디지 이렇게 했을 때, 물론 내비게이션이나 지도를 보면 알겠습니다만 우리가 차를 타고 가든지 도보로 갔을 때 외부에서 봤을 때는 전혀 그게 없다 그런 이야기를 드리고, (전문위원실 관계자에게) 박 팀장, PPT 띄워보세요.
  보면 저게 무슨 도로입니까, 저쪽 비원에서 광화문 사거리 쪽으로 가는 도로인데 도로변에서 보면 아무 표시가 없어요.
  그리고 또 하나 말씀드릴 게 저게 분명히 우리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공공시설인데 정면이나 도로변에서 봤을 때 저 건물 본관 정면 쪽에 국기게양대도 없어요.  그래서 이게 과연 이렇게 두는 게 맞느냐, 그래서 제가 저기를 몇 차례 사실은 그때 이후도 가 봤어요.  그런데 국기게양대가 어디 있냐면 저기 빌딩이라고 오른쪽 위에 보이잖아요.  그 건물 저쪽 안쪽으로 게양대가 두 개가 있어요.  남들이 보면 무슨 국기게양대를 마치 숨겨놓은 것처럼 지금 현재 상태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내가 그날 사실은 가서 공예박물관 관장님한테 왜 게양대가 안 보이냐, 간판이 없느냐는 말씀을 드렸는데 우선 본 위원이 제안하고 싶은 것은…….  아니, 무슨 공공기관이고 학교고 어디고 가면 다 국기게양대나 그쪽 기관을 나타내는 깃발은 건물 본관에 다 있잖아요.  본관 앞에 다 설치되어 있잖아요, 서울시청도 마찬가지고 의회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지금 빌딩 바로 저 하단의 안쪽으로 게양대가 있으니까 시민들이 보이지도 않고 그것 보려면 일부러 안쪽으로 들어가서 바깥으로 봐야 되는데, 그래서 게양대의 위치도 본관 쪽으로 이동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고 또 공예박물관을 홍보할 수 있는 간판 같은 경우도, 다음 화면 보여주세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표지석이 저기에 하나 있어요.  별로 가시성도 없고 개선을 해야 되는데, 다음 띄워보세요.
  어떻게 하느냐, 국립민속박물관 같은 경우 저렇게 대로변에 딱 이렇게 해놓으니까 얼마나 가시성 있고 좋아 보입니까?  공예박물관 같은 경우도 지금 관람객도 많이 오고 앞으로 우리 서울시에서 중점적으로 많이 활용해야 될 공간인데 저렇게 가시성 있는 명칭으로 하는 게 어떻겠느냐 그렇게 제가 제안드리고 주문을 하는 거니까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본부장 김태희  위원님 제안하신 사안들 종합적으로 잘 검토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김형재 위원  그래요, 특히 간판이랑 국기게양대 이전설치 건 잘 한번 검토해 주시고, 다음 사항으로 오늘 동의안 올라온 것 중에 서울책보고랑 두 건 민간위탁 재계약 건이 있었잖아요.  이게 당초에 대한출판문화협회를 수탁기관으로 선정할 때는 어떻게 하신 거죠?
○문화본부장 김태희  최초에 위탁할 때요?
김형재 위원  네.
○문화본부장 김태희  민간위탁 공모를 통해서 선정했고 계약방식은 저희가 위탁 적격심사하고 제안한 업체들에 대해서 경쟁, 공모사업을 통해서 선정되면 1순위, 2순위에 따라서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진행을 합니다.
김형재 위원  당초에 그러면 이분들이 맡은 게, 공모사업으로 선정돼서 업무를 시작한 게 언제였습니까?
○문화본부장 김태희  지금 2025년 4월 1일부터 현재 1년 계약이 됐고요, 이번에 재계약을 해서 2027년 12월까지 할 계획에 있습니다.
김형재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지금 궁금한 게 이게 당초에 공모사업으로 선정을 했다면 계약기간이 끝나면 그다음도 계속 공모 형식으로 해야 되지 이것을 왜 기존 업체를 심의ㆍ평가해서 점수가 좋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재계약을 한다 이렇게 하는 거지요?
○문화본부장 김태희  통상 민간위탁 계약기간은 3년 정도 하고 한 차례 더 재계약이 가능합니다.  매번 할 때마다 공모사업을 하는 것은 아니고요, 민간위탁 계약을 최초에 공모하고 이후에는 수행이 우수하고 특별한 하자가 없으면 재계약이 가능하고요.  그다음에 또 무한정 계속 재계약할 수는 없고 평가한 다음에는 공모절차 거쳐서 하는…….
김형재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 이야기는 그러면 2024년 하반기쯤에 이거를 공모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문화본부장 김태희  네.
김형재 위원  2025년 4월부터 위탁업무를 했다면, 이때 그러면 공모를 해서 계약할 때 계약조건이 어떻게 돼 있었어요, 기간 조건이?
○문화본부장 김태희  기간 1년으로 했습니다.
김형재 위원  그냥 1년이죠?
○문화본부장 김태희  네, 1년에 1회 재계약할 수 있도록 해 놨고요.  1년 민간위탁 계약을 하고 한 해에 한해서 재계약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김형재 위원  한 번만 더?
○문화본부장 김태희  네.
김형재 위원  그러면 아까 말씀대로 일반적으로 우리가 공모사업을 했을 때 보통 기간을 선정이 되면 3년씩 이렇게 한다는데 이거는 왜 그렇게 안 하고 공모에 선정됐을 때 계약기간을 1년으로 하고 이걸 또 1년을 더 연장해 주고 이렇게 하죠?
○문화본부장 김태희  사실 서울책보고 사업이, 지금 서울책보고 사업하고 서울아트책보고 사업 두 가지로 나눠져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구로구에 있는 서울책보고 사업도 마찬가지인데 사실은 이런 시설 운영의 효율성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우려가 좀 있었고요.  그래서 사실은 계약기간을 좀 짧게 해서 한번 평가를 하고 나서 나머지 기간을 추가로 재계약하자는 거였습니다.  3년을 해 놓으면, 사실은 최저 평가 점수만 넘으면 계속 매년 진행이 되는 거라서 저희가 좀 더 효율적인 방안을 찾기 위해서 1년 우선 먼저 진행해 보고 나서 그다음에 재계약하자고 해서 이렇게 진행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형재 위원  본 위원이 이걸 여쭤보는 거는 우리가 수탁료도 10억, 16억, 적은 금액이 아니잖아요, 서울시민의 세금으로 사용하는 건데.
○문화본부장 김태희  네, 큰 금액입니다.
김형재 위원  그래서 우리가 모든 민간위탁 관련 심의나 이런 게 심의를 하면 보통 2년, 3년 이렇게 하지 그 총체적인 기간을 넘었는데 그 이후에는 심의를 해서 재계약을 해 준다 이것은 일반적인 우리 민간위탁 선정 거기에 좀 위배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추후에 본 위원이 관련 조례나 규정을 살펴보겠습니다만 공모를 해서 계약을 할 때는 1년으로 했는데 이걸 재공모를 않고 기존 그걸 가지고 그냥 연장을 해 준다 이거는 내가 봐서는 좀 부적절하다는 의견이니까요, 이걸 개선을 한번 검토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문화본부장 김태희  오늘 보고드린 대로 사실은 지금 재계약 절차 진행 중에 있고요.  지금 이 절차 자체가, 최초 계약을 저희가 굉장히 짧게 했고 또 이미 계약할 때 저희가 1회에 한해 연장 가능하다, 그러니까 재계약이 가능하다고 이미 조건이 다 되어 있고 그것도 지금 민간위탁 절차상은 하자가 없고, 문제가 없는 것으로 저희가 알고 있거든요.  위원님, 그 부분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진행되는 상황이라서 이걸 다시 재검토하게 되면 사실은 중간에 운영하는 기간에 공백이 생겨서 운영이 좀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형재 위원  알겠습니다.  여기 당초에 위탁자 선정 공고문이랑 이후에 선정됐을 때 계약서 있죠?
○문화본부장 김태희  네, 자료로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김형재 위원  그거 추가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이 내용에는 없기 때문에 제가 여쭤본 겁니다.
○문화본부장 김태희  네, 알겠습니다.
김형재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종배  김형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효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효진 위원  문화본부장님께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문학 관련 예산을 보니까요 문학의 집 운영이 5억 5,000, 지하철 시 1억 4,000, 서울문화기행 1억, 문화특성화 5,000 이렇게 합산하면 총 8억 4,000만 원이더라고요.
○문화본부장 김태희  네.
이효진 위원  계절별 대표축제랑 그리고 자치구 민간 공연예술 축제 지원 예산은 210억이 넘고요.  그래서 이 수치가 바람직한지, 적절하게 배분된 건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문화본부장 김태희  저희도 정량적으로 각 문화예술의 영역별 예산이 얼마가 바람직하다고 딱 정해 놓은 기준은 사실 없습니다.  예를 들면 서울시에서 대중음악은 거의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대중음악은 산업적 측면이 강하고 또 그 안에서 굉장히 여러 영리회사들이 경쟁을 통해서 수익을 내는 공간이라서 공공이 개입하기에는 적절치 않다는 의견도 많고 또 반면 요새 K-팝 같이 굉장히 한류문화 확산을 선도하는 그런 산업은 더욱 육성해야 된다 이런 의견들도 있습니다.
  다만 공공의 역할은 특히 문화예술 분야에서 수익성이 담보되지 않지만 반드시 시민들의 문화생활에서 필요한 영역에 대해서는 공공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해서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기초 공연예술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지원을 하고 있고요.
  문학은 그런 측면에서 사실 꼭 문화본부가 아니더라도, 문화본부에서도 지원을 하고 있지만 평생교육 분야라든지 학교교육 분야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다양한 교육기관에서 문학과 관련된 여러 지원 프로그램, 교육 프로그램들을 하고 있어서 이건 전적으로 문화본부에서 지원을 해야 하는 기초예술 분야랑은 성격이 좀 다르다고 보고 있거든요.
이효진 위원  저는 문화본부 여기서 보면 지하철 시 사업, 제가 문예창작 시 전공자여서 주변에 시인들이 많은데 지하철 타면 시가 이렇게 게재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주변의 분들한테 “시가 거기 걸렸더라.  축하해” 그랬더니 하는 말이 거의 다 대부분 “재능기부야, 서울시민을 위한 재능기부야” 그런 얘기를 들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이걸 또 보니까 시 300편이 선정됐고 거기에 1억 4,000만 원, 그래서 편당 나눠 보니까 한 47만 원 정도가 되고요.  이 47만 원은 보니까 인쇄하거나 설치하는 비용일 것 같아요.  실제로 작가들한테 돌아가는 금액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문화본부장 김태희  양해해 주시면 잠깐 자료 보고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효진 위원  네.
○문화본부장 김태희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공모해서 선정된 작품들을 전시하는 데 드는 비용이 예산의 대부분이고요.  실제로 선정된 작품들에 대해서는 아주 필요한 실비 정도만 몇만 원 수준으로 지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효진 위원  보니까 문화특성화 사업 예산 5,000만 원이고요, 지원 대상이 4개소 내외더라고요.  그러면 단체당 거의 1,000만 원 정도 될 것 같아요.  이 규모로 과연 의미 있는 지원이 될까 그런 의문이 좀 들고요.
  그리고 공연은 무대가 남고 축제는 인파가 남고, 그렇죠?  문학 이런 것도 전시는 사진이 남고 문학은 그냥 우리의 기억 속에 남는 건데, 그래도 지금 AI시대고 또 AI 보면 글을 넣으면 뭔가 좋은 글이 나오고 하다 보니까 제 생각에는 이런 창작활동에 대한 지원이 더 있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서울시가 문화도시를 지향하잖아요.  그래서 이런 측면에서 문학의 어떤 토양이 더욱더 강화되기 위해서는 이런 부분에 대한 지원이 좀 더 확대돼야 되지 않을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본부장 김태희  저희가 사실 크게 지원해야 되는 분야에서는 빠져 있는 영역이긴 한데요.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들을 저희가 잘 검토해 보겠습니다.
  사실 그동안 작가분들 공모해서 글을 싣는 것 자체가, 알리는 것 자체가 작가분들도 채널이 많이 없어서 저희가 지하철에 실어드리는 것만으로도 많은 분들이 공모를 하셨는데 또 그런 분들의, 시도 저작권이니까요.  그런 것들을 저희 공공 공고안에 싣는 것에 대한 비용들을 저희가 좀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적정한 비용에 대해서.
이효진 위원  그다음에 세종문화회관 사장님께, 아픈 얘기를 제가 또 꺼내야 되겠습니다.
  고 안영재 씨 유족과의 어떤 소통이나 합의 진행사항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재)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  저희 쪽에서는 직접 유족을 뵙고 원만한 해결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고, 그렇다고 임의로 저희가 그쪽의 주장을 그냥 다 수용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양측이 조정을 신청해서 그쪽에서 법정을 통해서 조정이 이루어지면 저희들도 판결에 준하는 효력으로 간주해서, 저희 공기관이고 거기에 대한 배상을 해야 될 사유가 생기면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절차를 거쳐서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렸고, 아직 안영재 씨 측으로부터 그 후에 거기에 대한 답을 변호사를 통해서든 직접적으로든 전달해 주시면 저희들이 적극 검토하겠다고 했는데 아직 아무런 반응이 없는 상태로 지금 현재 시간이 꽤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효진 위원  네, 원만한 합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제가 이렇게 보니까 세종문화회관에서 무대감독 양성 프로그램이 시작이 됐더라고요.  제가 공연을 보니까, 우리가 공연 관람도 중요하지만 이번 사건을 통해서 안전이 정말 중요하잖아요.  무대감독 양성 프로그램에 안전과 관련된 어떤 교육이 들어가 있나요?
○(재)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  무대는 전 과정에 안전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고 그래서 무대 안전을 책임지는 책임 담당자가 무대 직원으로 재직하고 있고요.  무대사고는 여러 다양한 형태로, 사실 공연장은 그 자체가 위험 공간이고 특히 무대는 더욱더 안전사고가 빈발하는 곳이라서 저희들 당연히 무대에 들어오는 직원들, 외부인들, 출연자들 모든 분들한테 안전수칙이나 안전교육이나 그런 것들을 지금 요청하고 있고 들어올 때 저희들도 안전관리에 관한 교육을 다 시행하고 있고요.
  물론 저희들 지금 무대 연수 과정으로 국내 무대감독 양성기관이 전무하기 때문에, 사실 그리고 이게 기관에서 양성한다고 될 일도 아니고 현장에서 경험을 통해서 검증돼야 되는 과정이라서 저희들이 그런 연수 과정을 한번 시범적으로 시행을 해 보려고, 그것도 작품 할 때, 오페라가 그래도 저희 극장에서 할 수 있는 작품 중에 종합적인 공연물이니까 오페라 제작에 연수생 과정을 한번 처음으로 시도를 해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도해 보고 그 결과를 가지고 조금 더 발전할 수 있는 발전방안을 강구해 보도록 그렇게 할 생각입니다.
이효진 위원  이 교육 프로그램에 안전이 최우선 프로그램으로 들어가서 우리 세종문화회관이 그런 아픈 사건은 있었지만 그 이후에 안전에 대한 생각들이나 계획이 확실하다 이런 것들을 좀 보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  네, 그러겠습니다.
이효진 위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종배  이효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11대 임기가 이제 거의 다 끝나가는 상황에서 이렇게 되돌아보면 정말 세계 속에 서울시의 위상을 가질 수 있었던 원동력이 많은 공무원분들의 땀과 노력 때문이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격려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그런 게 있습니다.  서울시의 행정을 지방은 따라가거든요.  그래서 항상 지방자치 행정을 리드하고 모범을 보인다는 생각으로 임해 주시기를 부탁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 안내드립니다.  간담회에서 논의한 대로 오늘 추가 안건을 하나 더 상정하겠습니다.

14.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 건
(12시 29분)

○위원장직무대리 이종배  의사일정 제14항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서울특별시의회 기본 조례 제43조에 의하면 위원회에 각 교섭단체별로 부위원장 1명을 두며 위원회에서 호선하여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고 부위원장의 역할은 위원장 궐위 시 위원장의 직무를 대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부위원장은 교섭단체별 한 명을 두기로 되어 있으며 국민의힘 부위원장인 본 위원이 조만간…….  부위원장 선임 방법은 후보자를 추천받아 교섭단체에서, 다시 하겠습니다.
  제가 부위원장 겸 직무대리인데 제가 부위원장을 사직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부위원장 선임 방법에 따라 후보자를 추천받아 교섭단체에서 1인이 추천되었을 경우에는 이의 유무를 물어 의결하고 2인 이상이 추천되었을 경우에는 거수에 의한 다득표순으로 하고 동수일 경우에는 다선, 연장자순으로 결정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다고 하시므로 앞에 언급한 선임 방법에 따라 선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그러면 우리 위원회를 위하여 헌신적으로 부위원장 직무를 수행해 주실 분을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영 위원님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영 위원  존경하는 김형재 위원님을 추천합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종배  김혜영 위원님께서 김형재 위원님을 추천하셨습니다.
  또 추천하실 분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추천할 위원님이 안 계실 것 같습니다.
  그러면 김형재 위원님을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김형재 위원님께서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신 김형재 위원님께 축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신 김형재 위원님의 인사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형재 부위원장님 인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재 위원  강남구 제2선거구 출신의 김형재 위원입니다.
  오늘 뜻밖에 부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셨는데요, 추천해 주시고 동의해 주신 동료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면서 저희 이번 11대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만 잔여기간 동안에 우리 위원님들과 협의하고 뜻을 나누면서 또 집행부와 여러 현안에 대해서 원만하게 소통하면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잘 운영되도록 일조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이종배  김형재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태희 문화본부장님, 안호상 세종문화회관 사장님,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이사님, 송형종 문화재단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관계 직원께서는 오늘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고 의견 주신 모든 사항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라며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334회 임시회 제3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2시 33분 산회)


○출석위원
  이종배  아이수루  김규남  김형재
  김혜영  이종환    이효진  김기덕
○수석전문위원
  이윤희
○출석공무원
  문화본부
    본부장    김태희
    문화정책과장    이혜영
    문화예술과장    김국진
    문화유산보존과장    허혜경
    문화유산활용과장    우성탁
    박물관과장    이소영
    문화시설과장    윤선희
    서울도서관장    오지은
    서울역사편찬원장    이상배
    한성백제박물관장    김지연
    서울공예박물관장    김수정
  (재)세종문화회관
    사장    안호상
    국악관현악단ㆍ청소년국악단장    이승훤
    무용단장    윤혜정
    뮤지컬단장    김덕희
    합창ㆍ소년소녀합창단장    이영만
    오페라단장    박혜진
    극단장    이준우
    경영본부장    김주석
    공연예술본부장    문경아
    문화사업본부장    신동준
  (재)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이사    정재왈
    경영본부장    박남진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    송형종
    경영본부장    임미혜
    예술지원본부장    백승우
    문화확산본부장    장재환
    시민문화본부장    김해보
    미래기획실장    서명구
    윤리경영실장    주한식
○속기사
  김성은  김재춘  안복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