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8회서울특별시의회(임시회)

운영위원회회의록

제1호
서울특별시의회사무처

일시  2025년 3월 6일(목) 오전 10시
장소  운영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서울특별시의회 디지털 의정 조례안
2. 서울특별시의회 공무원 행동강령 조례안
3. 서울특별시의회 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4. 서울특별시의회 민원처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5.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6. 지방의원의 의회 내 발언에 대한 면책특권 확보 관련 「지방자치법」 개정 촉구 건의안
7. 서울특별시의회 저출생ㆍ고령사회 문제극복을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안
8. 서울특별시의회 의료관광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9. 서울특별시의회 규제개혁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10. 서울특별시의회 마약 퇴치를 위한 예방 교육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11. 2025년도 서울특별시 시장비서실 소관 주요업무 보고
12. 2025년도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실 소관 주요업무 보고
13. 2025년도 서울특별시의회사무처 소관 주요업무 보고

  심사된안건
1. 서울특별시의회 디지털 의정 조례안(박석 의원 발의)(강석주ㆍ고광민ㆍ김영철ㆍ김재진ㆍ김태수ㆍ남궁역ㆍ남창진ㆍ박중화ㆍ신복자ㆍ옥재은ㆍ유정인ㆍ윤기섭ㆍ윤영희ㆍ윤종복ㆍ이봉준ㆍ이종태ㆍ이종환ㆍ장태용ㆍ최민규ㆍ홍국표ㆍ황유정ㆍ황철규 의원 찬성)
2. 서울특별시의회 공무원 행동강령 조례안(최호정 의원 대표발의)(최호정ㆍ김경ㆍ김태수ㆍ박상혁ㆍ이병윤ㆍ이성배ㆍ이숙자ㆍ임만균ㆍ장태용ㆍ최민규 의원 발의)
3. 서울특별시의회 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상욱 의원 발의)(곽향기ㆍ김규남ㆍ김동욱ㆍ김영철ㆍ김원중ㆍ김원태ㆍ김재진ㆍ김종길ㆍ김태수ㆍ김혜영ㆍ남궁역ㆍ남창진ㆍ박강산ㆍ박석ㆍ박영한ㆍ서상열ㆍ서호연ㆍ송경택ㆍ유만희ㆍ이봉준ㆍ이성배ㆍ이종환ㆍ최민규ㆍ허훈ㆍ홍국표ㆍ황철규 의원 찬성)
4. 서울특별시의회 민원처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성흠제 의원 발의)(강석주ㆍ곽향기ㆍ김경ㆍ김규남ㆍ김성준ㆍ남창진ㆍ박강산ㆍ박승진ㆍ박영한ㆍ박칠성ㆍ봉양순ㆍ서상열ㆍ송도호ㆍ오금란ㆍ유정희ㆍ이상훈ㆍ이영실ㆍ이종태ㆍ이종환ㆍ임종국ㆍ정준호ㆍ최재란ㆍ한신ㆍ허훈ㆍ홍국표 의원 찬성)
5.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인제 의원 대표발의)(김인제ㆍ강석주ㆍ곽향기ㆍ김경ㆍ김규남ㆍ김동욱ㆍ김성준ㆍ김영철ㆍ김원태ㆍ김형재ㆍ도문열ㆍ민병주ㆍ박수빈ㆍ박승진ㆍ박영한ㆍ박유진ㆍ박칠성ㆍ서상열ㆍ송도호ㆍ송재혁ㆍ신복자ㆍ왕정순ㆍ유정인ㆍ유정희ㆍ이병도ㆍ이상훈ㆍ이영실ㆍ이용균ㆍ이원형ㆍ이종태ㆍ이종환ㆍ임종국ㆍ장태용ㆍ최민규ㆍ한신ㆍ홍국표ㆍ황유정 의원 발의)
6. 지방의원의 의회 내 발언에 대한 면책특권 확보 관련 「지방자치법」 개정 촉구 건의안(박중화 의원 외 18인 발의)
7. 서울특별시의회 저출생ㆍ고령사회 문제극복을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안(위원회안)
11. 2025년도 서울특별시 시장비서실 소관 주요업무 보고
12. 2025년도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실 소관 주요업무 보고
13. 2025년도 서울특별시의회사무처 소관 주요업무 보고

(10시 34분 개의)

○위원장 이숙자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8회 임시회 제1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존경하는 운영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동안 소속 상임위별로 바쁘신 일정을 보내셨으리라 생각되는데 오늘 운영위원회 회의에도 참석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김용석 사무처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는 오전에 조례안과 건의안 등 안건 심사를 먼저 하고 중식 후 오후부터 시장비서실ㆍ정무부시장실 그리고 의회사무처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본격적인 회의 진행에 앞서서 위원님들께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서울시의회사무처 장혜명 법제담당관은 일신상의 사유로 사전 이석 요청이 있었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1. 서울특별시의회 디지털 의정 조례안(박석 의원 발의)(강석주ㆍ고광민ㆍ김영철ㆍ김재진ㆍ김태수ㆍ남궁역ㆍ남창진ㆍ박중화ㆍ신복자ㆍ옥재은ㆍ유정인ㆍ윤기섭ㆍ윤영희ㆍ윤종복ㆍ이봉준ㆍ이종태ㆍ이종환ㆍ장태용ㆍ최민규ㆍ홍국표ㆍ황유정ㆍ황철규 의원 찬성)
(10시 35분)

○위원장 이숙자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서울특별시의회 디지털 의정 조례안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본 안건은 박석 위원님이 대표발의하셨고 동료의원 스물두 분이 찬성하셨습니다.  제안설명은 대표발의하신 박석 위원님께서 배부해 드린 제안설명서로 갈음해 주실 것을 요청하셨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의석에 배부해 드린 안건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서울특별시의회 디지털 의정 조례안 제안설명서
(회의록 끝에 실음)


○위원장 이숙자  위원님 여러분, 본 안건에 대한 논의에 앞서 동 조례안에 대한 공청회 개최 여부에 대해서 먼저 의결하고자 합니다.
  서울특별시의회 회의규칙 제54조에 의하면 제정조례안 및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는 공청회를 개최하여야 하나 위원회 의결과 해당 의안의 대표발의한 의원의 동의를 구하여 생략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해당 의안을 발의하신 박석 위원님의 동의가 있어 공청회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공청회는 생략하기로 의결하였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순서입니다만 간담회에서 충분한 보고가 있었으므로 검토보고는 생략하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의석에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서울특별시의회 디지털 의정 조례안 검토보고서
(회의록 끝에 실음)


○위원장 이숙자  본 안건에 대해서 간담회에서 충분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논의한 사항 이외에 또 다른 의견이 있습니까?  의견이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견이 없으므로 넘어가겠습니다.
  의결에 앞서 김용석 사무처장께서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사무처장 김용석  제정조례안의 취지와 내용에 동의합니다.
○위원장 이숙자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서울특별시의회 디지털 의정 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참고)
  서울특별시의회 디지털 의정 조례안
(회의록 끝에 실음)


2. 서울특별시의회 공무원 행동강령 조례안(최호정 의원 대표발의)(최호정ㆍ김경ㆍ김태수ㆍ박상혁ㆍ이병윤ㆍ이성배ㆍ이숙자ㆍ임만균ㆍ장태용ㆍ최민규 의원 발의)
(10시 37분)

○위원장 이숙자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서울특별시의회 공무원 행동강령 조례안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본 안건은 최호정 의장님 등 동료의원 열 분이 공동발의하였습니다.  제안설명은 대표발의하신 최호정 의원님께서 배부해 드린 제안설명서로 갈음해 주실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서울특별시의회 공무원 행동강령 조례안 제안설명서
(회의록 끝에 실음)


○위원장 이숙자  위원님 여러분, 본 안건에 대한 논의에 앞서 동 조례안에 대한 공청회 개최 여부에 대해서 먼저 의결을 하고자 합니다.
  서울특별시의회 회의규칙 제54조에 의하면 제정조례안 및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는 공청회를 개최하여야 하나 위원회 의결과 해당 의안의 대표발의한 의원의 동의를 구하여 생략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해당 의안을 발의하신 최호정 의원님의 동의가 있어 공청회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공청회는 생략하기로 의결하였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순서입니다만 간담회에서 충분한 보고가 있었으므로 검토보고는 생략하겠습니다.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의석에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서울특별시의회 공무원 행동강령 조례안 검토보고서
(회의록 끝에 실음)


○위원장 이숙자  본 안건에 대해서는 간담회에서 충분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논의한 사항 이외에 또 다른 의견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서울특별시의회 공무원 행동강령 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참고)
  서울특별시의회 공무원 행동강령 조례안
(회의록 끝에 실음)


3. 서울특별시의회 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상욱 의원 발의)(곽향기ㆍ김규남ㆍ김동욱ㆍ김영철ㆍ김원중ㆍ김원태ㆍ김재진ㆍ김종길ㆍ김태수ㆍ김혜영ㆍ남궁역ㆍ남창진ㆍ박강산ㆍ박석ㆍ박영한ㆍ서상열ㆍ서호연ㆍ송경택ㆍ유만희ㆍ이봉준ㆍ이성배ㆍ이종환ㆍ최민규ㆍ허훈ㆍ홍국표ㆍ황철규 의원 찬성)
(10시 38분)

○위원장 이숙자  의사일정 제3항 서울특별시의회 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본 안건은 이상욱 위원님이 대표발의하셨고 동료의원 스물여섯 분이 찬성하셨습니다.  제안설명은 대표발의하신 이상욱 위원님께서 배부해 드린 제안설명서로 갈음해 주실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의석에 배부해 드린 안건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서울특별시의회 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안설명서
(회의록 끝에 실음)


○위원장 이숙자  위원님 여러분, 본 안건에 대한 논의에 앞서 동 조례안에 대한 공청회 개최 여부에 대해서 먼저 의결하고자 합니다.
  서울특별시의회 회의규칙 제54조에 의하면 제정조례안 및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는 공청회를 개최하여야 하나 위원회 의결과 해당 의안의 대표발의한 의원의 동의를 구하여 생략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해당 의안을 발의하신 이상욱 위원님의 동의가 있어 공청회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공청회는 생략하기로 의결하였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순서입니다만 간담회에서 충분한 보고가 있었으므로 검토보고는 생략하겠습니다.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의석에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서울특별시의회 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검토보고서
(회의록 끝에 실음)


○위원장 이숙자  본 안건에 대해서 간담회에서 충분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논의한 사항 이외에 또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의사일정 3항 서울특별시의회 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참고)
  서울특별시의회 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회의록 끝에 실음)


4. 서울특별시의회 민원처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성흠제 의원 발의)(강석주ㆍ곽향기ㆍ김경ㆍ김규남ㆍ김성준ㆍ남창진ㆍ박강산ㆍ박승진ㆍ박영한ㆍ박칠성ㆍ봉양순ㆍ서상열ㆍ송도호ㆍ오금란ㆍ유정희ㆍ이상훈ㆍ이영실ㆍ이종태ㆍ이종환ㆍ임종국ㆍ정준호ㆍ최재란ㆍ한신ㆍ허훈ㆍ홍국표 의원 찬성)
(10시 40분)

○위원장 이숙자  의사일정 제4항 서울특별시의회 민원처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본 안건은 성흠제 의원님이 대표발의하셨고 동료의원 스물다섯 분이 찬성하셨습니다.  제안설명은 대표발의하신 성흠제 의원님께서 배부해 드린 제안설명서로 갈음해 주실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의석에 배부해 드린 안건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서울특별시의회 민원처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제안설명서
(회의록 끝에 실음)


○위원장 이숙자  다음은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순서입니다만 간담회에서 충분한 보고가 있었으므로 검토보고는 생략하겠습니다.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의석에 배부해드린 검토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서울특별시의회 민원처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서
(회의록 끝에 실음)


○위원장 이숙자  본 안건에 대해서 간담회에서 충분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논의한 사항 이외에 또 다른 의견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우리 위원회에서는 간담회를 통해서 서울특별시의회 민원처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 결과 수정동의안을 발의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상욱 위원님께서 수정동의안을 발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욱 위원  이상욱 위원입니다.
  의안번호 2396번 성흠제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의회 민원처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수정동의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개정안의 취지를 살리면서 조례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의회신문고’에 대한 정의를 안 제3조제4항에 추가하고 상위법령과의 체계상 적합하지 않은 민원 불수리 사항인 안 제4조제1항제8호를 삭제하며 용어 정의에 따른 관련 규정을 정비하기 위해 안 제7조제4항 중 “서울특별시의회 홈페이지 내 의회신문고”를 “의회신문고”로 수정하고자 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의석에 배부해 드린 수정안을 참고해 주시고 본 위원이 수정동의한 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숙자  이상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이상욱 위원님께서 발의한 수정동의안에 대해서 재청이 있으십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청이 있으므로 이상욱 위원님의 수정동의안은 정식의제로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그러면 이상욱 위원님의 수정동의안에 대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나머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4항 서울특별시의회 민원처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나머지 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참고)
  서울특별시의회 민원처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회의록 끝에 실음)


5.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인제 의원 대표발의)(김인제ㆍ강석주ㆍ곽향기ㆍ김경ㆍ김규남ㆍ김동욱ㆍ김성준ㆍ김영철ㆍ김원태ㆍ김형재ㆍ도문열ㆍ민병주ㆍ박수빈ㆍ박승진ㆍ박영한ㆍ박유진ㆍ박칠성ㆍ서상열ㆍ송도호ㆍ송재혁ㆍ신복자ㆍ왕정순ㆍ유정인ㆍ유정희ㆍ이병도ㆍ이상훈ㆍ이영실ㆍ이용균ㆍ이원형ㆍ이종태ㆍ이종환ㆍ임종국ㆍ장태용ㆍ최민규ㆍ한신ㆍ홍국표ㆍ황유정 의원 발의)
(10시43분)

○위원장 이숙자  의사일정 제5항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본 안건은 김인제 의원님 등 동료의원 서른일곱 분이 공동발의하셨습니다.  제안설명은 대표발의하신 김인제 의원님께서 배부해 드린 제안설명서로 갈음해 주실 것을 요청하셨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의석에 배부해 드린 안건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제안설명서
(회의록 끝에 실음)


○위원장 이숙자  다음은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순서입니다만 간담회에서 충분한 보고가 있었으므로 검토보고는 생략하겠습니다.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의석에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서
(회의록 끝에 실음)


○위원장 이숙자  본 안건에 대해서 간담회에서 충분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논의한 사항 이외에 또 다른 의견이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우리 위원회에서는 간담회를 통해서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 결과 수정동의안을 발의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병도 위원님께서 수정동의안을 발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도 위원  이병도 위원입니다.
  의안번호 2416호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수정동의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개정안의 취지를 살리면서 의원 요구자료 제출을 위한 실무상 시스템 용어를 개정안에 반영하고 연장 기간의 기산점이 불분명한 점 등을 수정해 실무 적용 시의 혼돈을 최소화하고자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이 수정하고자 하니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본 위원이 제안한 수정동의안에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본 조례안의 내용 중 경미한 자구정리 등에 대하여는 위원장에게 일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숙자  이병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이병도 위원님께서 발의한 수정동의안에 대해서 재청이 있으십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청이 있으므로 이병도 위원님의 수정동의안은 정식의제로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그러면 이병도 위원님의 수정동의안에 대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나머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5항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나머지 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참고)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회의록 끝에 실음)


6. 지방의원의 의회 내 발언에 대한 면책특권 확보 관련 「지방자치법」 개정 촉구 건의안(박중화 의원 외 18인 발의)
(10시 46분)

○위원장 이숙자  그러면 의사일정 제6항 지방의원의 의회 내 발언에 대한 면책특권 확보 관련 「지방자치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본 안건은 박중화 의원님 등 동료의원 열아홉 분이 공동발의하였습니다.
  제안설명은 대표발의하신 박중화 의원님께서 배부해 드린 제안설명서로 갈음해 주실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의석에 배부해 드린 안건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지방의원의 의회 내 발언에 대한 면책특권 확보 관련 「지방자치법」 개정 촉구 건의안 제안설명서
(회의록 끝에 실음)


○위원장 이숙자  다음은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순서입니다만 간담회에서 충분한 보고가 있었으므로 검토보고는 생략하겠습니다.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의석에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지방의원의 의회 내 발언에 대한 면책특권 확보 관련 「지방자치법」 개정 촉구 건의안 검토보고서
(회의록 끝에 실음)


○위원장 이숙자  본 안건에 대해서 간담회에서 충분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논의 사항 이외에 또 다른 의견이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6항 지방의원의 의회 내 발언에 대한 면책특권 확보 관련 「지방자치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6항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참고)
  지방의원의 의회 내 발언에 대한 면책특권 확보 관련 「지방자치법」 개정 촉구 건의안
(회의록 끝에 실음)


7. 서울특별시의회 저출생ㆍ고령사회 문제극복을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안(위원회안)
(10시 47분)

○위원장 이숙자  다음은 의사일정 제7항 서울특별시의회 저출생ㆍ고령사회 문제극복을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안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본 안건은 해당 특별위원회의 활동기간이 당초 2024년 9월 11일부터 2025년 3월 10일까지 6개월간 활동하도록 구성되었으나 활동기간을 연장하는 요청이 있어 우리 위원회안으로 활동기간을 2025년 9월 10일까지 6개월 연장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의석에 배부해 드린 안건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안건에 대해서도 충분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논의 사항 이외에 또 다른 의견이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7항 서울특별시의회 저출생ㆍ고령사회 문제극복을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7항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참고)
  서울특별시의회 저출생ㆍ고령사회 문제극복을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안
(회의록 끝에 실음)


○위원장 이숙자  위원님들께 잠시 안내말씀드리겠습니다.
  원활한 안건 심의를 위해서 특위 구성결의안은 오후에 업무보고 이후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오전 안건 심사를 마치고 중식 후 오후 2시부터 시장비서실, 정무부시장실 그리고 의회사무처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0시 48분 회의중지)

(14시 16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숙자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오후 회의는 먼저 소관 부서 주요업무 보고를 받고 특위 구성결의안의 심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11. 2025년도 서울특별시 시장비서실 소관 주요업무 보고
12. 2025년도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실 소관 주요업무 보고
○위원장 이숙자  그럼 의사일정 제11항 2025년도 서울특별시 시장비서실 소관 주요업무 보고의 건과 의사일정 제12항 2025년도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실 소관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일괄하여 상정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업무보고 전에 위원님들께 양해말씀드리겠습니다.
  김병민 정무부시장께서 시정과 관련한 중요일정 관계로 이석 요청을 한 바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럼 곽종빈 비서실장 나오셔서 간부소개 후 시장비서실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비서실장 곽종빈  안녕하십니까?  비서실장 곽종빈입니다.
  존경하는 이숙자 위원장님 그리고 김성준ㆍ박성연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운영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2025년 을사년 첫 상임위 개원을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 위원님들을 뵙고 고견을 듣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난해 시장비서실은 현장과 소통하는 현장시정을 강화하고 동행매력특별시 서울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습니다.
  올 한 해도 위원님들과 적극 소통하며 차질 없는 공약 사업 추진을 위해 정책을 지원하고 시정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바쁘신 일정 가운데 서울시민의 행복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아낌없는 지지와 관심을 보내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위원님들께서 지적하고 조언해 주시는 사항은 시정발전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으로 삼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충실히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시장비서실 간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민경 기획수석입니다.
  다음은 김덕중 소통수석입니다.
  다음은 1월 1일 자로 임명된 이창기 문화수석입니다.
  다음은 김소양 미디어콘텐츠수석입니다.
  이화종 메시지수석입니다.
  김영광 디지털영상수석입니다.
  끝으로 비서실 업무를 지원하고 있는 정헌기 총무과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책자를 중심으로 시장비서실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시장비서실의 주요기능은 민생현장 중심의 시장 일정 기획, 시정 메시지 지원 그리고 국내외 기관과의 소통ㆍ협력 지원, 시정 성과 극대화를 위한 정책 지원입니다.
  인력현황은 정원 31명에 현원 28명입니다.
  예산 집행현황은 3월 6일 자 기준으로 예산 3억 9,800만 원 중에 22%를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부터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민생 중심의 현장방문을 통한 현장시정 강화입니다.
  시민의 삶과 밀접한 민생 현장방문을 통해 자치구 등 유관기관과의 소통ㆍ협력을 강화하고 체감도 높은 정책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선 재난사고 예방과 신속한 위기 대응을 위해 지하철 안전시설 현장을 점검하였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한파에 따른 쪽방촌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서울역과 돈의동 쪽방촌을 각각 방문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매력 있고 다채로운 K-컬처 프로그램 활성화를 통한 펀시티 서울 조성과 관광객 연 3,000만 명 견인을 위해 서울윈터페스타 외신 프레스 투어를 진행하였고 스마트라이프위크 개막식에 참석하였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입니다.
  현장 중심의 시정 운영을 위해 분야별 주요 시책 현장을 방문하고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민들의 일상 속 건강 증진을 위해 손목닥터9988 공동협력 업무 협약식을 추진하여 민관 소통 협력 체계를 강화하였고 규제 풀어 민생 살리기 대토론회에서는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시민들이 실제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규제 개혁안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외로움 없는 서울을 위한 업무 협약식과 2024 서울 국제 디딤돌소득 포럼을 통해 사회적 약자 계층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민생경제 회복 방안을 위한 소상공인 힘보탬 현장 간담회, 설 연휴 대비 전통시장 물가 점검 등 시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히 관련된 주요 현장을 방문 점검하였습니다.
  7페이지 주요 시책 언론발표와 공유를 통한 대시민 소통 강화입니다.
  주요 시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내고 이를 통한 사업 추진의 동력을 확보하고자 기자설명회, 언론 인터뷰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이후 2025 서울색, 서울빛을 발표하였고 소상공인ㆍ자영업자 지원 대책 등 기자설명회 총 7회, 내외신 기자간담회 2회를 개최하였고 현안 이슈에 대한 언론 및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신문, 잡지, 방송 등 언론매체 인터뷰를 총 11회 진행하였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 다각적인 교류 확대를 통한 지역상생 추진입니다.
  서울시는 타 지방자치단체와 다각적이고 실질적인 교류를 통해 상생협력을 확대ㆍ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에는 농축산물 직거래 확대, 청년 지원 정책 등을 주요 내용으로 구미시와 업무협약을 맺었고 12월에는 충청북도와 서울런, 의료분야 등의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9페이지 규제철폐 100일 추진입니다.
  침체된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의 삶을 불편하게 하는 규제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신속하게 개선하는 규제철폐 100일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선 직원뿐만 아니라 시민 참여를 활성화하고 공무원 시각을 보완하는 민간전문가 심의회, 집중신고제, 규제혁신 우수 창의 제안 선정 등을 통해 시정 전 분야를 대상으로 원점에서부터 규제를 심사하고 있습니다.
  10페이지입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규제개혁 건설TF, 대시민 토론회 등을 거쳐 건설산업 분야 그리고 그림자ㆍ행태 규제 분야, 과도한 기준 및 불필요한 절차 분야, 시민불편 유발사항 분야 등 3월 5일 기준으로 총 63개의 과제를 발표하였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에도 각 실국 및 자치구, 사업소, 투출기관 등 전 기관이 합심하여 시민의 일상을 불편하게 만드는 불합리한 요소를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12페이지입니다.
  외로움 없는 서울 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활력 있는 연결사회를 조성하고 고립ㆍ은둔 위기에 놓인 시민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우선 고립가구 발굴 채널 다양화를 위해 24시간 상담창구인 외로움안녕120 서비스를 올해 4월부터 시행합니다.  또한 자치구별 1개 이상의 종합사회복지관을 지역단위 고립가구 전담기구로 지정ㆍ운영하고 지역 맞춤형 민관협력 네트워크인 고립예방협의체를 운영하여 대상별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365서울챌린지 등 민간 협업 프로그램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 촉진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서울마음편의점 등 소통 공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13페이지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 시즌2입니다.
  초저출생 위기에 대응하고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예비 양육자, 임산부 맞춤형 정책을 확대 추진하겠습니다.
  먼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는 워라밸 포인트제를 확대하고 전국 최초 1인 자영업자와 프리랜서에게는 임산부 출산급여, 배우자 출산휴가급여 지급 등을 통하여 저출생 지원이 부족했던 일ㆍ생활 균형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자녀를 출산한 무주택가구에 대해서는 월 30만 원씩의 주거비를 2년간 지원하고 서울형 시간제 전문 어린이집과 아침돌봄 키움센터를 금년 내에 전 자치구로 전면 확대하여 돌봄ㆍ주거 지원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만남과 결혼에 대한 지원 강화를 위해 신혼부부에 대해서는 결혼살림 비용 지원 그리고 미혼남녀 만남인 설렘 in 한강을 연 4회로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탄생ㆍ양육친화환경 조성 등 부모들이 안심하고 일과 가정을 병행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드는 노력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9페이지입니다.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는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시장비서실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시장비서실 업무보고서
(회의록 끝에 실음)


○위원장 이숙자  곽종빈 비서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곽관용 정무수석 나오셔서 간부소개 후 정무부시장실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무수석 곽관용  안녕하십니까?  정무수석 곽관용입니다.
  존경하는 이숙자 위원장님 그리고 박성연 부위원장님, 김성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운영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2025년 첫 임시회를 맞아 정무부시장실의 올해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고 위원님들의 고견을 듣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언제나 한결같이 현장에서 발로 뛰며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올 한 해도 정무부시장실은 위원님들의 뜻이 곧 민의임을 명심하고 귀 기울여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정무부시장실 업무를 지원하고 있는 간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선미 홍보담당관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정무부시장실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업무보고 1쪽입니다.
  정무부시장실 인력은 정원 7명에 현원 8명이며 정무부시장실은 보좌기관으로 별도 사업예산은 없고 기관운영 업무추진비 총 2억 2,300만 원이 편성되어 1월 31일 기준 약 4,100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2쪽입니다.
  의회와의 협치를 통한 시정 안정화 및 민생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의회 회기 전 시정현안 설명회와 당정협의회를 개최하여 시정 주요 현안 및 제출안건 등을 설명드리고 매 회기 종료 후 시정질문 및 5분자유발언을 하신 의원님들께 조치사항을 보고하고 의정플러스 시스템에 게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자설명회 등 주요 언론보도 내용을 의회에 사전 안내하고 지역에서 개최되는 행사의 경우 상임위와 지역 시의원님들께 철저히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께서 원활한 의정활동을 이어나가실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4쪽입니다.
  국회 및 중앙부처와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우리 시 핵심과제에 대한 법령 제ㆍ개정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교통, 주택, 환경, 경제 등 시민생활과 관련이 높은 과제를 집중 발굴하고 국회의 입법동향 등을 상시 모니터링하여 시의성 있게 대응하겠습니다.
  5쪽입니다.
  시의 재정부담 경감을 위해 정부 투자 방향에 부합하는 국비사업을 전략적으로 발굴하고 예산편성부터 심의까지 정부예산 일정에 따라 단계별 대응전략을 수립해 국고보조금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당정협의회ㆍ정책간담회ㆍ의원 개별 면담 등을 수시 개최해 국회 및 정당과의 긴밀한 소통을 유지하고 지속적으로 법령ㆍ제도 개선을 건의하겠습니다.
  6쪽입니다.
  정책 효과 극대화를 위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갈등을 중재해 나가겠습니다.
  정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관련 단체와 상시 소통하며 장기 미해결 과제에 대해서는 합동 조정회의를 통해 협력을 유도하겠습니다.
  또한 민생 현안을 해결하고 정책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민생소통 강화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7페이지부터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입니다.
  시정ㆍ처리요구사항 1건, 기타(자료제출) 2건으로 총 3건의 처리요구사항 중 추진완료 2건, 추진 중 1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서면보고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정무부시장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정무부시장실 업무보고서
(회의록 끝에 실음)


○위원장 이숙자  곽관용 정무수석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답변에 앞서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수빈 위원님.
박수빈 위원  박수빈 위원입니다.
  자료요구 하나 하겠습니다.
  8기 서울 시정고문단 명단과 회의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서울비전 2030 위원회 위원 명단, 앞서서 고문단도 마찬가지인데요.  이력은 주요이력과 서울시 근무이력 있으면 근무이력 포함해서 이력 제출해 주시면 좋겠고, 8기 고문단과 서울비전 2030 위원회 위원님들 중 우리 서울시 여러 기관장 임명되신 분들 있으면 그 임명되신 분 명단, 현황, 수당, 결재, 회의내용 이런 것들 정리해서 주시면 좋겠습니다.
  최근 9월에 대표적으로 평생교육진흥원 이사장님이 임명되셨는데 이 고문단 출신이시고 2030 위원회 위원이십니다.  이렇게 제가 검색해서 찾지 않도록 정리해서 제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비서실장 곽종빈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숙자  또 자료 필요하신 위원님?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럼 지금부터 질의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와 답변은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서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되 주질의시간 10분, 보충질의시간 5분으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병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병도 위원  이병도 위원입니다.
  지난 2월 28일 2036년 올림픽 개최지 관련해서 모두의 예상을 깨고 전북이 개최지로 당선됐습니다.  어쨌든 국토 균형발전이라든가 이런 측면에서 보면 여러 가지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고 볼 수 있겠지만 모두의 예상을 깨고 큰 표 차이로 서울이 졌어요.
  또 서울이 먼저 선언을 했고 그동안 노력을 했었는데 왜 이렇게 서울시 입장에서 어떻게 보면 망신이거든요, 표차가 굉장히 컸고.  그 이후에 뭔가 한번 분석을 해 보고 이런 것들을 하셨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큰 표차로 차이가 나서 진 이유가 뭔가요, 판단해 보시기를?
○비서실장 곽종빈  비서실장 곽종빈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관광체육국 상임위 질의응답을 보긴 봤습니다.  그런데 아직 공식적으로 뭐 때문에 이번에 탈락했다 이런 거에 대한 분석이나 자료는 없는 것 같고요.  좀 의외였던 사항으로 보이고 일반 거기의 대의원들이 어디에 더 많이 관심을 가졌느냐의 차이가, 관심의 차이가 좀 있지 않았을까 싶은 부분이 제 개인적인 그런 판단입니다.
이병도 위원  어쨌든 외국과의 경쟁이 아니고 국내 지자체끼리 경쟁을 했기 때문에 결과에 대해서 아쉽지만 그것이 크게 저희가 상심을 하거나 이러지는 않을 텐데 너무나 큰 차이로 졌다는 것은 과연 우리 서울시가 한번 분석을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이후에 올림픽이 아니더라도 다른 국제적인 행사 같은 것을 유치할 때 이런 것을 성찰하고 분석을 해봐야 하지 않을까, 왜냐하면 너무나 큰 차이로, 서울이 대부분의 전문가나 모든 사람들이 여러 가지 인프라나 또 경험도 있고 훨씬 유리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너무나 큰 차이로 이렇게 졌다고 하는 것은 전략이라든가 우리의 의지라든가 노력이 충분하지 못하지 않았나라고밖에 볼 수 없거든요.  이후에 분석은 꼭 해보셔야 될 것 같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비서실장 곽종빈  네.
이병도 위원  그 말씀드리고 그리고 우리 서울시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서 여러 가지 정책들을 펼치고 있고 이거는 국가적으로 굉장히 큰 과제고 굉장히 많은 노력들을 기울여야 되는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고 서울시도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를 통해서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일단 2월에 보도자료를 통해서 확인했습니다.
  저는 보건복지 상임위이기 때문에 상임위에서도 보고를 받았는데 신혼부부 결혼살림 비용 지원 소요 예산이 200억 정도 든다고 해요.  중위소득 150% 이하의 신혼부부들, 결혼을 한 지 1년 이내의 신혼부부들에게 100만 원 정도까지 포인트나 여러 가지 살림비용을 지급한다고 하는 건데 일단 두 가지 문제제기를 하고 싶습니다.
  계속 서울시는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한다, 어떻게 보면 이해할 수 있지만 저희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어쨌든 예산이라고 하는 게 한정되어 있고 우리가 지금까지 국가적으로도 그렇고 서울시도 그렇고 저출생 극복을 위해서 정책들을 시행하지 않았던 게 아니거든요.  오히려 많은 사업들을 시행했고 많은 예산을 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들이 실효성 있는 정책이 되지 못했다고 하는 것을 많은 분들이 지적하고 있고 그래서 어쨌든 경제도 어렵고 예산에 한계가 있는데 정말 효과성을 충분히 검증한 상태에서 꼭 필요한 사업들을 해야 되는데 글쎄요, 이게 신혼부부들에게 100만 원을 지급한다는 것들이 정말 저출생을 극복하기 위한 얼마큼의 실효성이 있을 것인지, 200억이라고 하는 큰 규모의 예산들을 다들 예산이 어렵고 이런 상황 속에서 이게 시행되는 것들이 맞는 것인가, 이런 것들에 대한 충분한 고민들을 하는 것인가, 실효성에 대해서.  이런 것들에 대한 고민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저출생이라고 하는 것들 굉장히 중차대한 과제라는 건 인정하고 우리가 여러 가지 정책들을 실행해야 하는 건 맞지만 과거에 여러 가지 정책들을 성찰해 봤을 때 효과성을 검증하고 또 200억이라는 큰 규모의 예산이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이런 것들에 대한 충분한 판단을 해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또 하나 이게 결국 10월에 시행될 예정이죠.  이르면 10월 그리고 아직까지 사회보장협의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또 예산이라고 하는 것들 추경을 통해서 의회 예산심의도 거쳐야 되고 그런데 2월에 벌써 보도자료에서 한다고 하는 것, 여러 차례 비슷한 사업들에 대한 의회의 지적이 있었는데 이런 식으로 아직까지 사회보장협의도 끝나지 않았고 의회 예산심의도 진행되지 않았고 당연히 예산편성도 안 됐는데 이르면 10월에 진행될 사업들을 보도자료를 통해서 2월부터 홍보를 한다는 것들은 문제가 있지 않나, 끊임없이 비슷한 문제 제기를 의회에서 하는데 계속 바뀌지 않고 이런 것들은 다시 한번 좀 유의해 주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서실장 곽종빈  첫 번째 말씀하신 효과성 검증과 관련해서는 사실은 시행해 보기 전까지 효과가 있다 없다 판단하기는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고 보통 간접적으로만 설문조사나 이런 걸 통해서 나오는 결과를 가지고 시행 여부를 판단하게 되는데요.  한번 시행을 해 봐야 되지 않나 하는 판단이 일단 먼저 들고, 저출생 부분은 시장님도 말씀하셨지만 만남, 출산, 육아, 일ㆍ생활 균형, 주거까지 해서 모든 분야에 지자체와 정부가 같이 합심해서 노력해야 될 분야여서 어떤 부분은 하지 말고 해야 되고 이런 판단을 하기에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들고, 아직 시행 전인 2월에 발표한 부분은 좀 유의를 해야 될 필요성은 있다고 봅니다.
이병도 위원  어쨌든 굉장히 어려운 문제고 여러 가지 원인들이 한 가지도 아니고 복합적인 거기 때문에 실제 말씀하신 것처럼 실장님께서 효과성이라고 하는 것이 시행되지 않았는데 정확한 판단을 하기 어렵다는 부분은 인정하는데요.  다만 서울시 정책의 방향에 있어서 뭔가 좀 더 시급하고 그전에 부족했던 것들, 현금성 지급은 여러 많은 사업들이 있거든요.
  출산가정들에 지원하는 것도 있고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뭔가 실제로 일하는 분들, 기업에서 일하는 분들, 민간기업에서 여러 가지 제도가 있지만 사용하지 못해서 대체제도 같은 것들을 하지 못해서 제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출산휴가라든가 양육휴가 같은 것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그런 것들도 있고, 이렇게 지금까지는 시행되지 않았던 이런 사각지대 같은 것들을 좀 더 고민하고 해야 되는데 현금성 지급이라고 하는 것은, 물론 신혼부부라는 대상에게 한다는 것은 다르지만 비슷한 현금성 지급은 좀 많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서울시의 종합적인 판단이 필요하다, 받는 분들 입장에서는 환영할 수 있지만 이런 것들은 제가 봤을 때는 여러 가지 지난 정책들과 비교했을 때 효과성에 대해서 의문점을 가질 수밖에 없고요.
  다시 한번 강조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리지만 이게 이르면 10월에 시행되는 거고 아직 사회보장협의도 끝나지 않은 거거든요.  너무 이르게 발표한다는 것은 누가 봐도 문제가 있다는 걸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유념한다고 하셨으니까, 이게 처음 의회에서 지적하는 게 아니거든요.
  충분하게 예산 심의 전에 계속해서 보도자료를 내는 것은 여러 차례 지적을 했는데 바뀌지 않고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비서실장 곽종빈  네, 알겠습니다.
이병도 위원  이상 시간 남았지만 이후에 추가질문을 통해서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숙자  이병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석 위원  실장님, 2025년도 첫 업무보고입니다.  참 무겁습니다.
  방금 이병도 위원님께서도 질의하셨지만 업무보고 첫 번째 넣었던 책자 12쪽에 보면 갑자기 업무보고 책자가 또 바뀌었어요.  최초에 넣었던 업무보고 책자하고 어제, 그제인가 넣었던 업무보고 책자에 빠져있어요.
○비서실장 곽종빈  네.
박석 위원  잘 알고 계시죠?
○비서실장 곽종빈  네, 그렇습니다.
박석 위원  사실 업무보고에 넣을 정도로 우리 올림픽 유치도시 선정에 자신이 있었던 것이었죠?
○비서실장 곽종빈  네.
박석 위원  그런데 전북에 너무 큰 표차로 졌습니다.  정말 전혀 예상치 못한 결과입니까?
○비서실장 곽종빈  대의원님들의 관점의 차이였던 게 아닌가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판단합니다.  국가도시 간의 경쟁인 본선을 감안한다면 유치 가능성, 최종 유치 가능성까지 감안해서 투표하실 거라고 생각을 했고, 그런데 실제로 나타난 부분은 국내도시 간 공동주최와 균형발전이라고 하는 그런 캐치프레이즈를 강조해서 그쪽에 표가 많이 간 것으로 저는 이해하고 있어서 그 부분은 사실은 저희 서울시 입장에서 봤을 때는 예상하지 못했던 부분이긴 합니다.
박석 위원  그러면 우리 서울시 입장에서는 향후 2036년도 전라북도 유치에 우리 서울시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을 한번 생각해본 적 있나요?
○비서실장 곽종빈  시장님 페이스북 메시지에서도 도울 수 있는 여러 분야에 대해서 돕겠다고 표현을 한 게 있고요.  예시적으로 보자면 공간이라든지 여러 가지, 입국했을 때의 편의라든지 여러 가지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박석 위원  당연히 우리 서울은 수도 서울이기 때문에 우리 대한민국을 찾는 모든 선수들한테 질 높은 경기장과 정말 우리 수도 서울에 대한 발전상을 보여줘야 되는 게 마땅하지 않을까요?
○비서실장 곽종빈  네, 그렇습니다.
박석 위원  그럼 다시 무거운 질문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올림픽 유치뿐만 아니라 서울시 주요 역점 사업들이 법원의 소송에 계속 연일 패소되어 사업의 추진력을 잃고 있습니다.  알고 계신가요?
○비서실장 곽종빈  네, 몇 가지 사안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박석 위원  저는 참 무겁습니다.
  주요 소송 현황을 보면 마포구 광역 자원화 입지 결정 행정소송 패소, 서울시 상대 남산곤돌라 패소, 421억 원 경의선숲길 공원 부지 사용료 항소심 패소 등 여러 가지 패소된 사건이 많죠?
○비서실장 곽종빈  네, 그렇습니다.
박석 위원  서울시가 체급만 믿고 링에 올라갔다가 절실한 상대방에게 연달아 패배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인정하시나요?
○비서실장 곽종빈  말씀의 취지를 이해합니다.
박석 위원  최근에 변호사 수임료 제한 규정 풀었죠?
○비서실장 곽종빈  네,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석 위원  자체 법적쟁점 모니터링 강화에 나섰는데 우리가 진작 서울시가 챙겨야 할 부분을 다 놓치고 있었어요.  맞죠?
○비서실장 곽종빈  네.
박석 위원  경의선숲길 변상금 421억 원, 그 외의 서울시가 진행 중인 소송 중에 최종 패소할 경우 대책을 준비하고 있나요?
○비서실장 곽종빈  부서에서 검토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석 위원  안타깝기 짝이 없습니다.
  낙관적인 전망도 필요하지만 사업 중단은 결국 우리 수도 서울시민의 부담으로 이어지므로 행정력과 재정적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대안을 함께 검토해 주시길 바랍니다.
○비서실장 곽종빈  네, 위원님 말씀 주신 아까 수임료 상한에 대한 해제가 그중의 일부이고 그렇다고 해서 그걸로 다 해결되는 것은 아니어서 저희 기조실이 총괄이 돼서 여러 가지 소송에 대한 관리체계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집중 검토를 했습니다.  그래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석 위원  업무보고 9쪽 보면 최근 규제철폐 안건으로 30건 넘게 발표했죠?
○비서실장 곽종빈  네, 그렇습니다.
박석 위원  규제철폐 100일 추진을 발표했는데 현재 권고안 마련은 몇 건이 추진되고 있나요?
○비서실장 곽종빈  다시 한번만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박석 위원  권고안 마련, 9페이지 한번 보세요.
  추진 절차에 보면 권고안 마련이 몇 건 정도 지금 추진되고 있나요?
  지금 여기에 보면 권고안이 주 1회 해가지고 1월에서 3월까지 마친다고 이렇게 돼 있죠, 업무보고 책자에?
○비서실장 곽종빈  네, 그렇습니다.
박석 위원  몇 건 정도 지금 처리되고 있나요?
○비서실장 곽종빈  지금 그렇게 별도로 분류를 해서 제가 자료를 갖고 있지 못해서 정확하게 말씀드리기 좀 그렇습니다.
박석 위원  그래요?  그러면 최종 결정된 게 있나요?
○비서실장 곽종빈  최종 결정이라고 하면 지금 업무보고 11페이지에 있는 안건목록은 일단은 저희가 하겠다고 결정해서 대외적으로 발표한, 보도자료를 배포한 목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심의회에서 의결한 사항입니다.
박석 위원  여기 절차에 보면 4월까지, 시장과 민간전문가들이 4월까지 최종 결정을 하겠다, 규제철폐 결정을 하겠다고 나왔거든요.
○비서실장 곽종빈  위원님,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1페이지에 있는 안건목록에 있는 것들은 이미 결정해서 발표가 된 사항이고요, 하기로 확정이 된 사항이고요.  9페이지에 있는 최종 결정이라고 하는 것은 여기에 있는 것 외에 지금 아직도 여러 실국이 관련이 되어 있고 시민단체나 여러 가지 이해관계가 있어서 조금 숙고가 필요한 사항들은 지금 결정하지 않고 계속 숙성을 시켜서 최종적으로 그때 결정하겠다 이런 거고 아직 그 부분들은 별도로 지금 논의 중에 있습니다.
박석 위원  그러면 규제가 행정상의 안전장치죠?
○비서실장 곽종빈  네.
박석 위원  그렇죠?
  무분별한 규제철폐로 향후 법적 리스크가 발생할 여지가 없는지 면밀히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서실장 곽종빈  네.  규제 개선ㆍ철폐의 이면에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규제를 그렇게 해제함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부작용도 있을 수 있어서 아마 민간전문가 심의회에서는 이 부분도 같이 논의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작용이 발생되지 않도록 검토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박석 위원  법적인 문제까지 지금 계속 검토를 하고 있나요?
○비서실장 곽종빈  법적인 문제라 하시면 어떤 걸 말씀하시는…….
박석 위원  규제…….
○비서실장 곽종빈  여기에 포함돼 있는…….
박석 위원  규제철폐로 인해가지고 법적 문제가 됐을 경우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대응 방법을 모색하고 있나요?
○비서실장 곽종빈  결정된 부분에 대해서는 그 검토가 끝난 사항이고요.  그리고 지금 말씀하시는 것처럼 그런 부작용이 크다고 우려가 되는 부분들은 아직 결정이 되지 않고 그랬을 때 어떤 문제가 발생할 것까지인지도 다시 지금 숙고 중에 있는 사항입니다.
박석 위원  왜 본 위원이 얘기를 하냐면 서울시가 지금 진행 중인 주요 소송에서 계속 패소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이 규제도 법적인 문제를 좀 깊이 고민을 한번 해보라 하는 이유로 드려보고 싶었습니다.
○비서실장 곽종빈  일단 말씀하신 것처럼 부작용이나 이런 게 크다고 판단되는 것은 서울연구원에서 검토하면서 안건에서 제외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부분들도 감안해서, 위원님 말씀 주신 것 감안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숙자  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성준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성준 위원  김성준 위원입니다.
  운영위에서 시장비서실에 위원들이 질의를 하시잖아요.  지난 행감에도 질의하고 지적사항이 있었는데 시장님께 보고하시나요?
○비서실장 곽종빈  별도의 보고과정은 없습니다.  다만 제가 작년 1월부터 와서 몇 가지 사항은 그냥 구두로 말씀드린 적은 있었습니다.
김성준 위원  그런데 위원들이 시장비서실에 질의하는 것은 비서실장님 의견을 듣고자 하는 게 아니고 시장님 의견을 듣고자 해서 물어보는 거거든요.
○비서실장 곽종빈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김성준 위원  그런 사안이 있어요.
○비서실장 곽종빈  시장비서실의 운영과 관련된 사항에 대한 질문이시고, 다만 시정현안 관련돼서 위원님들이 질의하시기 때문에 아는 범위 내에서 답변을 하고 있습니다.
김성준 위원  제가 이전에 행감 때 질의했던 사항은 시장님 의견이 중요하기 때문에 시장님께 보고해서 의견을 듣고 싶어서 질의한 사항이에요.
○비서실장 곽종빈  저는 그렇게 이해하지 못했고요.  그런 부분들은 시정질문을 통해서 하시면 직접 답변을 들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성준 위원  그러면 그것은 시정질문을 통해서 하더라도 제가 드렸던 질문에 대해서, 질의에 대해서 위원님들께 추가적인 보고나 그다음에 거기에 대한 조치사항이 전달이 잘 안 돼요.  물론…….
○비서실장 곽종빈  저는 운영위가 끝나고 나면 사안별로 속기록을 보고 제가 정리를 해 줍니다.  이거는 부서에서 가서 보고를 드려라라고 하고 실제로 어떤 위원님 같은 경우는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그래서 이메일을 드린 적도 있고 최대한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성준 위원  그러면 다른 위원님들은 그러신지 모르겠지만 저한테는 별도의 조치사항이나 이런 게 보고가 없었다는 점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이전에 제가 19페이지 보시면 기후동행카드에 대해서 질의를 했잖아요.  제가 드렸던 취지는 여기에 있는 답변이나 향후계획하고 달리 서울시가 노인 무임승차에 대해서는 국토부하고 기재부에 손실보전을 요구하고 있죠.  코레일하고 동일하게 손실보전 해달라 그렇게 요구하고 있으면서 기후동행카드의 손실보전에 대해서는 서울시는 코레일에 100% 손실보전 해 주고 서울교통공사한테는 50%만 해 주는 점이 모순된다, 이 부분에 대해서 비서실장님이 교통실하고 상의해 보겠다 그렇게 답변하셨어요.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한 답변은 없고 좀 겉도는 답변이에요, 지금.
○비서실장 곽종빈  이 부분을 사실은 제가 이 검토의견을 직접 쓸 수 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도 교통실에 의견을 구해서 정리된 내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김성준 위원  교통실 의견이 없잖아요, 제가 물어본 부분에 대해서는.  이 답변이 아니잖아요, 제가 질의한 거는?
  추후라도 교통실과 상의해서 답변 주시고요, 실장님.
○비서실장 곽종빈  네.
김성준 위원  오늘은 별도 질의할게요.
○비서실장 곽종빈  네.
김성준 위원  제가 오늘 드리는 질의도 시장님의 의견이 궁금해서 드리는 거니까 시장님께 구두보고라도 해 주시고 교통실하고도 상의해 주시고, 제가 교통위원회에서 도시교통실하고 서울교통공사에는 제안한 사항입니다.
○비서실장 곽종빈  네.
김성준 위원  서울시 지하철의 운행시간을 혹시 비서실장님 알고 계십니까?
  첫차가…….
○비서실장 곽종빈  5시…….
김성준 위원  첫차가 5시 30분입니다.  그리고 막차가 새벽 1시예요.
  그런데 막차가 종착역에 들어올 때 혹시 가본 적 있으십니까?
○비서실장 곽종빈  가본 적 없습니다.
김성준 위원  새벽 1시기 때문에 늦은 시간까지 음주 후에 귀가하시는 주취자가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통공사 직원들, 역무원들의 고충도 크고요.
  그래서 반대로 지하철 첫차는 누가 이용하시는지 아시나요?
○비서실장 곽종빈  청소노동자나 이렇게…….
김성준 위원  맞습니다.  잘 알고 계시네요.
  새벽에 강남과 광화문에 고층빌딩 청소를 위해 아침잠을 설쳐가면서 힘들게 출근하시는 대략 최저인건비 200만 원 정도의 저임금 새벽노동자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우리 부모ㆍ형제일 수도 있습니다.
  시민의 발임을 자처하는 지하철이 교통복지 측면에서 과연 새벽까지 늦게 귀가하시는 주취자나 이런 분들을 위하는 정책이 맞는지 새벽에 새벽노동자분을 위하는 게 맞는지, 그래서 본 위원은 새벽 생계형 시민분에게 교통편의를 보장하는 것이 보다 더 서울시 공공성에 부합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서울지하철 첫차와 막차 시간을 탄력적으로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대안을 제시하고 싶습니다.  새벽에 지하철 첫차 운행시간을 30분 정도 일찍 출발하는 겁니다.  새벽 5시에요.  제가 해외 사례를 보니까 주요 국가 일본, 프랑스, 독일 등도 보통 새벽 5시에 출발합니다.  그리고 막차 이용객이 지하철 전체가 한 7,000명 정도예요.  그런데 첫차 이용객은 7만 4,000명 규모입니다.  그래서 10배가 넘죠.  그래서 이 부분을 30분을 먼저 출발하고 대신에 막차 시간을 30분 단축하는 그런 안을 제안드리고요.  그래서 지하철 운행시간은 똑같지만 대중교통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편의를 제공해드리고자 하는 겁니다.
  그리고 지하철 운영기관인 서울교통공사의 운영비용도 추가로 증가되지 않습니다, 30분 단축하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가 이미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교통공사는 심야 연장 운행을 1시간 단축한 적 있습니다.  최근에 다시 본래 시간으로 환원했고요.  즉 최근에 심야 연장 운행을 단축한 적이 있어서 막차 시간 단축은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30분 단축하는 거기 때문에.
  하지만 새벽 첫차는 1ㆍ3ㆍ4호선의 경우에는 코레일과의 협의 등이 필요한 제약사항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좀 탄력적으로 타 운행기관하고 협조가 어렵다면 서울시가 독자적으로 운영하는 노선에 대한 첫차 시간은 충분히 저희가 탄력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새벽에 강남이나 광화문으로 출근하시는 분들의 편의를 위해서 서울교통공사가 전담으로 운행하고 있는 순환선인 2호선, 그다음에 강남 접근하고 있는, 외곽에서 강남 접근하는 7호선, 이 두 호선의 첫차 시간을 30분 일찍 운행한다면 생계를 위해서 새벽부터 빌딩 청소를 하고 출근하시는 우리 부모ㆍ형제들의 아침은 지금보다는 더 편안한 출근길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이게 이 시간에 맞추려고 새벽 첫 버스 4시 차 타고 가시거든요.  우리 금천구의 경우에는 4시 30분에 첫차였던 걸 10분 앞당기는 게 되게 어렵더라고요, 버스 노조하고의 관계도 있고 해서요.  10분 앞당겼는데 지하철이 5시에 출발해 주시면 4시 반 차 타고 충분히 강남하고 광화문에 접근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서울시민으로서의 자부심도 고취할 수 있고 또 서울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약자와의 동행이라는 의미에서도 부합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시장께 보고해 주시겠습니까?
○비서실장 곽종빈  이 사항을 사실은 작년 교통위 상임위 때…….
김성준 위원  네, 제가 작년 행감 때 얘기했습니다.
○비서실장 곽종빈  교통공사에 질의를 하신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김성준 위원  교통공사하고 교통실에도 질의했습니다.
○비서실장 곽종빈  그래서 그 부분을 교통공사 독자적으로 결정할 사항은 아닌 것 같아서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버스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관련된 사항이 있어서 그 부분은 교통실하고 협의가 필요하다고 저는 공사에 의견을 줬습니다.  그래서 지금 아마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오늘 구체적으로 위원님께서 2호선, 7호선을 말씀해 주시니까 더 구체화되게 검토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김성준 위원  실장님, 그렇게 되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비서실장 곽종빈  네.
김성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숙자  김성준 부위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수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수빈 위원  박수빈 위원입니다.
  비서실장님, 비서실에 시장님 SNS 관리하는 직원이 따로 있죠?
○비서실장 곽종빈  네.
박수빈 위원  비서실 직원들은 시정질문을 진행하는 시간에는 업무를 어떤 식으로 보나요?
○비서실장 곽종빈  업무를 본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조금…….
박수빈 위원  업무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해서요.  저희 시정질문 한창 진행되던 시간에 오세훈 시장님 메시지가 업로드된 적이 있어서 제가 시정질문 때 지적을 드렸는데…….
○비서실장 곽종빈  아, 그 말씀 하시는 거죠?  네.
박수빈 위원  시간에 대한 정무적 판단은 누가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비서실장 곽종빈  정무적 판단까지는 저는 모르겠고 기본적으로 이루어지는 프로세스를 말씀을 드리면 기본적으로 초안을 쓰고 검토를 받고 다시 수정을 해서 올리는데 아마도 지난번에 질의하셨던 것처럼 의회 기간 중에, 본회의 기간 중에 올라갔던 것 같습니다.
박수빈 위원  저는 좀 부적절하다고 생각했고요.  다음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이거는 어떤가요.  우리 비서실에 오세훈 TV 영상을 만드는 직원이 근무하고 있죠?  7급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비서실장 곽종빈  네.
박수빈 위원  그러면 그분 월급은 어디에서 받습니까?
○비서실장 곽종빈  시에서 받습니다.
박수빈 위원  그렇죠.  시 공무원이고 오세훈 TV 영상을 만들고 있는 거죠?
○비서실장 곽종빈  네.
박수빈 위원  그러니까 제가 볼 때 서울시 예산으로 오세훈 시장 대권 준비하지 마시라고 말씀드린 핵심은 월급을 서울시 공무원으로 받고 있는데 오세훈 시장 영상 따로 만들고 있지 않냐는 질문이었어요.
  오세훈 TV 보니까 바로 전날 서울시 박유진 의원님 시정질문에 대해서 영상을 따서 만드셨더라고요, 오세훈 TV에서.  보셨어요?  검토하셨죠?
○비서실장 곽종빈  따로 보지는 않았습니다.
박수빈 위원  비서실장님 오세훈 TV 안 보십니까?  저는 구독하고 있는데요.  민주당 의원을 비판하는 오세훈 시장 해서 굉장히 신나게 만드셨는데 저는 제 유튜브 제가 만듭니다.  제 비용으로 어떻게 보면 제가 따로 만드는데요.
  오세훈 시장은 본인 유튜브를 서울시 공무원 월급 줘가면서 만들고 계시고 정치활동을 하고 계시다.  비교를 해보면 홍준표 시장은 홍카콜라 TV 있지 않습니까, 그냥 출연자고 별도 운영자가 따로 있으시대요.  그러니까 대구시 공무원이 그 계정을 운영하고 있지 않은 거죠.  그 부분 한번 검토 좀 해보셔야 되지 않습니까?
○비서실장 곽종빈  그 부분은 저는 달리 알고 있는데요, 제가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대구시장님 SNS 관련돼서 아마도 그 건으로 해서 선거법을 위반해서 그 공무원이 아마 기소된 걸로 알고 있고요.
박수빈 위원  그런가요?
○비서실장 곽종빈  네, 좀 다릅니다.
박수빈 위원  제가 예전에 봤을 때는 옛날 사례라서 그런지 모르겠네요.
○비서실장 곽종빈  한 2년 전 사례입니다.
박수빈 위원  그러면 공무원이 만들었는데 문제가 됐나요?
○비서실장 곽종빈  그 내용적으로 그랬던 것 같습니다.
박수빈 위원  내용이 문제고 그 직위는 문제가 없었다고 보셨나요?
○비서실장 곽종빈  여러 가지 해석상 문제가 없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박수빈 위원  해석상 문제가 없는 공문 한번 줘보시고요.
○비서실장 곽종빈  네.
박수빈 위원  그리고 제가 좀 부탁드리고 싶은 내용은 우리 서울시 공무원분들 사실 국회랑 서울시는 저는 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국회 같으면 국회의원이 공무원분들을 직접적으로 대면하거나 행정적으로 어떤 사업을 같이 일하거나 자료 요구를 하거나 하는 일은 없을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5급 공무원 행정관이 국회의원한테 직접 전할 일도 없고 보좌관하고 소통하고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되겠죠.  그러니까 사실은 업무시간이나 이런 거랑 본회의 열리는 시간, 국정질문하는 시간, 대정부질문하는 시간 이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연락하는 게요.
  그런데 우리 서울시 같으면 그리고 구청 자치구도 마찬가지인데 시의원들은 보좌직원이 별도로 사실상 존재하지 않죠, 2명에 한 분 있으시고 어쨌든 계시긴 합니다만.  있으신데 주로 그래서 많은 팀장님들, 과장님도 아니고 팀장님들께서 전화를 많이 하세요.  특히 자료 요구 같은 걸 하면 궁금하고 그러시니까 취지나 아니면 제출하기 곤란하거나 아니면 늦게 제출해야 되거나 할 때 전화를 하시는데 참 공교롭게도 저는 본회의 하는 시간에 전화를 참 많이 받았습니다.
  이 부분과 관련해서 전 직원분들께 특히 아마 주무관님 정도의 선에서는 잘 모르실 거예요.  서울시의원들이 본회의장에 참석해서 표결을 하는 사실을 잘 모르시는 직원들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건과 관련해서 우리 서울시 공무원분들이 서울시의원들과 함께 파트너십을 가지고 일하는 입장에서 본회의 열리는 건 보셨으면 좋겠다, 본인 업무하는 범위에 있는 조례가 개정되고 있는 걸 관심 가졌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떠십니까?
○비서실장 곽종빈  본회의가 개최되고 본회의 때 시정질문을 하고 이런 부분들은 시정질문 관련된 부서의 담당자는 다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아마도 본회의 3일 차에 위원님의 질문이 예정되어 있는데 질문요지 관련해서 궁금해서 전화하지 않았을까 저는 그렇게 추측을 하고요.
박수빈 위원  그런 건 외에도 표결하는 때에도 전화 많이 받습니다.  예를 들면 기타로 자료 요구를 해놓은 상태, 뭐 한강본부 같으면 자료 요구를 해놓으면 그 자료 요구 내용이 뭔지 궁금하다며 전화를 여러 번 하셔서 제가 본회의 시간인 거 모르세요라고 나와서 전화 받은 적도 있고요.  그 외에도 주택과였나요, 또 어디서도 문의하신다고 전화가 왔었고요.  표결하는 중간에 전화를 제가 많이 받아서 일부러 스피커폰으로 한번 받아드린 적도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본회의에 있으니까 전화하지 말아주세요라고요.
○비서실장 곽종빈  자료 요구 부서라고 말씀하시니까 아마도 본회의가 열리는지 모르는 직원도 있을 것 같고 결례인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박수빈 위원  그렇죠?  제가 말씀드린 건 그겁니다.  서울시의 공무원분들은 중앙정부와 다르게 시의원들과 직접 파트너십을 가지고 많은 사업을 추진을 합니다.  자료 요구도 하고 가까이에서 소통하거든요.  그러면 시의원들이 어떤 구조로 일하는지에 대한 이해는 함께 있었으면 좋겠다, 이 정무수석실도 마찬가지인데 공무원분들이 시의회에 대한 존중도 없을뿐더러 관심도 없으십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여러 국장님들 통해서 말씀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비서실장 곽종빈  네, 아마 본회의 중에 말씀 주시고 해서 그 이후로 상당히 많이 변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박수빈 위원  좀 길게 말했는데요.
  두 번째로는 지난해에 있었던 일입니다.  제가 행정자치위원회에서도 얘기하긴 했는데 서울교통공사 건인데요.  서울교통공사에서 전 직원 신상이 퍼지는 일이 있었고 그 신상 퍼지는 과정에서 불법촬영 피해자분의 신상까지 함께 노출되는 피해가 있었습니다.  일종의 2차 가해인데요.
  이 과정에서 이런 개인정보 유출을 벌인 직원분들에 대한 징계 이런 게 공사 감사실에서 의견이 나갔는데 그분들에 대해서 징계는 없고 오히려 승진이 됐다 이런 제보들이 있어서 제가 감사위원회를 통해서 조사를 하시라고 말씀은 드렸습니다만 내부 반응을 제가 서치를 해보니까 이래요.  처음에 내부 공사 감사실 이런 거 할 때는 아마 문제가 됐던 직원분이 고위직들이시다 보니까 그중에는 상임이사로 승진하신 분도 있고 한데 고위직이시다 보니까 징계는 약간 유예를 하고 승진을 했다, 그리고 어느 노무법인에 자체 감사를 맡겼는데 그 노무법인과 오래 거래하던 사람들이 가해자다 그래서 우리가 판 짠 대로 될 거다 이런 얘기들을 했다는 거고, 제가 전해 들은 거여서 확실하지는 않지만요.
  또 최근에 제가 이렇게 감사위원회 상대로 조사를 하셔라, 특히 우리 인권침해위원회에서 권고를 내렸는데 사실상 허위 이행했다고 결과가 왔다고 해요.  예를 들면 현장 본사 직원들 교육을 해달라 이렇게 권고를 했는데 본사가 아니라 현장 직원들이 교육을 받은 것처럼 사인을 받고 교육은 없었는데 이행했음 이렇게 가져오기도 했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그런 관련해서 더 조사를 해 주십사 질의를 했는데 또 내부반응은 아, 이번 임기 끝나면 조용해질 거다 하는 분위기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비서실장님께서 백호 사장님하고 면담을 하셔서 보고를 해 주세요, 도대체 이 사건 어떻게 하실 건지.
○비서실장 곽종빈  굉장히 디테일하게 말씀 주셨는데 저는 지금 상황에 대해서 이렇게…….
박수빈 위원  모르시죠?
○비서실장 곽종빈  위원님만큼 디테일하게 알고 있지는 못하고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감사위원회에 감사 요구를 하셨다고 하니까 확인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박수빈 위원  확인을 해 보시고…….
○비서실장 곽종빈  예를 들면 그 사항을 가지고 뭐가 맞다, 틀리다를 제가 공사 사장님하고 면담을 할 사항은 아닌 것 같고…….
박수빈 위원  인권위원회에서 이미 침해 사실 권고한 게 있기 때문에 그 내용 파악해 보시고 저한테 보고 좀 해 주십시오.
○비서실장 곽종빈  네, 알겠습니다.
박수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숙자  박수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새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새날 위원  강남 1선거구 이새날입니다.
  비서실장님께 말씀드리려고 하는데요.
  저희가 매년 서울색이랑 서울라이트 지금 만들고 있잖아요?
○비서실장 곽종빈  네.
이새날 위원  그런데 제가 보면 서울색과 서울빛 라이트가 시장님께서 관광자원에 대한 활용에 대해서도 서울 마이 소울도 그렇고 이게 관광자원으로 갈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은 가능성이 열려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한 홍보가 구석구석 잘 안 되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실장님께서 저번에 저희랑 간담회를 하실 때도 서울이 K-팝 때문에 많은 외국인들이 과거에 비해서는 단체관광에서 소규모 관광으로 많이 오고 있고, 그런데 정작 왔을 때 볼 수 있는 것들이 고궁, 면세점 그리고 쇼핑 이런 것밖에 없다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문화관광 자원을 많이 발굴할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요.
  또 지금 6월에 개통 예정인 한강 리버버스 같은 경우에도 관광자원과 교통수단으로서의 결합 이런 부분들도 있는데 서울색과 서울라이트 이것도 저희가 홍보를 잘하면 마니아층이 생겨서 매년 그거를 기대할 수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어떤 대책을 가지고 계시나요?
○비서실장 곽종빈  최근 2월 말에 디자인정책관에서 서울 20, 그건 아니고 작년에 발표를 했군요.  발표를 하고 여러 가지 홍보 채널을 통해서 홍보하겠다고까지 일단 들었고요, 기억이 나고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서울시 시설이 아닌 경우에도 그렇게 빛을 연출할 수도 있고 예컨대 N타워도 마찬가지고요.
  그다음에 서울에 오고자 하는 관광객들이 접근하는 여러 가지 온라인채널에 그것을 표출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고 전문가들하고 논의를 하면 굉장히 많이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새날 위원  그래서 저번에 제가 시정질문할 때 작년 색깔 코랄색으로 스카프도 매고 시장님하고 한번 질의도 하고 했었는데요.  시의회에서도 저희 의원들이 같이 함께 동참을 해서 서울라이트와 서울색을 같이 함께 홍보를 하면 훨씬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같은 챌린지를 한다든지.  아니면 해외 방문을 갈 때도 저희가 적극적으로 지금 만들어 놓은 굿즈들이 있잖아요.  스카프라든지, 아니면 그걸 이용한 물건들을 저희가 적극적으로 해외 교류를 할 때도 홍보를 확대할 필요가 있는데 아직까지는 그런 부분들이 조금 소극적인 것 같아요.
  그리고 한국에서 저희가 과거에는 제조업의 하청업체에 있는 그런 부분도 있지만 저희의 디자인력이라든지 패션 경쟁력들이 굉장히 높아졌잖아요.  그래서 문화ㆍ관광면에서도 지금 마지막 네 번째 주일은 저희가 한복을 입는 날로 했잖아요.  그러니까 한복을 입는 날을 문체부에서 공식적으로 하자고 장관님도 얘기를 하시고 공공기관에서는 적극적으로 한복의 우수성을 알리는 쪽으로 가는데 그럴 때 저희가 올해 그린오로라색도 같이 한다든지 아니면 쭉 매년 나왔던 색들을 같이 해서 조각보 같은 부분들도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인용을 해서 저희가 한복을 만들어서 입어본다든지 여러 다양한 DDP와도 지금 합작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잖아요.  왜냐하면 패션쇼 같은 경우에 저희가 매년 서울패션쇼 할 때도 그린오로라, 저희 서울색을 이용한 아니면 서울라이트를 이용한 그런 디자인을 이용한 쇼도 가능할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생각해 보신 적 있으실까요?
○비서실장 곽종빈  제가 전문가가 아니어서 거의 생각을 미처 못 했는데요.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굉장히 다양한 방법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고민하고 협의해서 일정 부분 실행을 하는 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새날 위원  서울은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저희가 과거의 제조업 중심의 한강의 기적도 이루었지만 서울은 다양한 매력을 가진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관광산업을 육성해야 할 부분들이 있고 저번에 시장님께서 올림픽 유치도 하시려고 하셨는데 그런 것도 다 같은 관광과 마이스사업으로 연계를 할 수 있는 무궁무진한 확장 요인이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시장 비서실장님과 정무부시장님과 다양한 협업 파트에서 이루어져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라는 것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느낌을 이용한 영감을 주는 거지만 또 부가가치도 굉장히 높기 때문이죠.  그리고 젊은 MZ세대들에게도 영감을 주면 저희가 많은 부가가치도 이룰 수 있고 외화 획득도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서실장 곽종빈  예컨대 위원님 말씀 주시니까 생각난 게 디자인정책관에서 나름 괜찮은 디자인으로 의자를 하나 만든 적 있었는데, 의자 디자인을 만든 적이 있었는데 그거를 시범 실행을 할 때 디자인정책관에 있는 예산만 가지고 하려고 했던 사항들이 있어서 그런 경우에는 각 개별 부서에 관련된 유사한 사업 예산이 있다면 그 디자인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실행을 해 주면 좋겠다고 의견을 전달한 적 있습니다.  이 부분도 위원님의 그런 차원의 요청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부서에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새날 위원  작년에 저희 지역에 제가 시정질문 할 때 보셨겠지만 의자를 한강에 깔아봤잖아요, 시범적으로.  그런데 의외로 시민분들이 이런 좋은 정책들을 왜 홍보하지 않고 있느냐는 거기에 대한 답답함이 되게 많으셨거든요.  이게 우리의 세금들로 이렇게 아름다운, 그러니까 우리가 관에서 생각하는 딱딱한 의자만 생각을 하고 있다가 이런 디자인을 이용한 공공에서도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다는 얘기를 많이 하셨어요.
  그리고 이번에 보면 노루페인트하고 그린오로라가 같이 협업을 했던 그런 페인트도 있는 거고, 시민들에게도 그런 부분에 대한 즐거움을 주기 위해서 쇼트폼 공모라든지 그런 것들로도 한번 시민들이 같이 즐길 수 있는 여러 가지 채널들을 많이 열어놓을 필요가 있는데 아직까지 조금 무엇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소극적이신 것 같아요.
○비서실장 곽종빈  홍보부서, 관광부서, 여러 가지 문화부서 해서 디자인정책관하고 협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새날 위원  이게 문화라는 것이 전체적으로 연결이 돼 있으니까요 한번 그런 것들을 모아서 산발적으로 이렇게 하시지 마시고 전체적인 컨트롤타워를 맞춰서 하시면 저는 서울색과 서울라이트는 굉장히 좋은 관광자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서실장 곽종빈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
이새날 위원  두 번째는 저번에 본 위원이 질의를 했던 올해는 굉장히 역사적으로 서울에 의미가 있는 해인데요.  광복 80주년 그리고 6.25도 75주년이 되는 굉장히 중요한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저번에 감사의 정원도 저희가 광화문에 조성을 한다고 하셨는데 거기에 대해서 저번에 6.25나 광복 80주년, 저희가 서울 시내에 있는 문화자원을 이용한 프로그램을 한번 만들어보자고 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을 해보셨나요?
○비서실장 곽종빈  제 기억으로는 6.25는 기억에 없고 광복 80주년 행사 관련돼서 각 지역에 산재해 있는 관련된 유적ㆍ시설물 이런 걸 활용해서 자치구 그리고 자치구의 주민도 같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획을 해보자 이렇게 말씀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복지실의 복지정책과가 총괄을 하고 있습니다.  광복 80주년 100인 시민위원회를 지금 꾸려서 논의를 하고 있고 아마 지금 막 총감독이 선임이 된 상태여서 3월 중에 여러 가지 자치구 참여 독려도 하고 접수도 받고 하면서 조금 다듬어나갈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새날 위원  저희가 보면 감사의 정원을 지금 시장님께서 해나가는 이유가 뭐죠?  감사의 정원을 광화문에 하신 이유가 뭐죠?
○비서실장 곽종빈  여러 가지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요.  제가 지금 기억나는 것은 광화문이라고 하는 대한민국 서울의 중요한 곳에 오늘날의 대한민국과 서울이 있게 된 배경, 이유를 조형물로 표현하는, 그를 통해서 해외에서 온 그 나라 관광객이든 일반시민이든 그 뜻을 되새기기도 하고 서울의 브랜드 가치를 더 높이는 이런 쪽으로 하는 여러 가지 의미가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새날 위원  그러니까 이 정원을 지금 조성하는 목적은 저희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도움을 주었던 나라에 대해서 감사함을 표현하기 위해서 그 나라에 있는 돌을 가져다가 지금 정원을 만들겠다고 하신 거잖아요.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었던 그 나라들이 언제 저희에게 왔었죠?  6.25 때 왔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비서실장 곽종빈  네.
이새날 위원  6.25 때 왔기 때문에, 저희가 보통 행사라는 것은 항상 선기획이 앞서서 그때 닥쳐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선기획으로 스토리보드 라인과 함께 기획을 했을 때 저희가 항상 전시행정이 아닌, 보여주기 행정이 아닌 정말 이게 살아 움직이는 기획행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고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서울은 앞으로 다문화 사회로 가고 있기 때문에 다문화 학생들 같은 경우에도 국가관을 성립해 주는 것이 저희가 해야 되는 부분 중의 하나거든요.  왜냐하면 한국인으로서 같이 살아가는 정체성을 어떻게 만들어주는가 그게 중요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 아이들이 처음에 어려서는 교육청에서 교육을 받고 학교에서 교육을 받지만 사회에 나오면 서울시민으로서 살아가야 되기 때문인 거죠.  그렇기 때문에 올해 6.25 75주년 이때 감사의 정원과 함께 우리가 어떻게 국가관을 만들어 갈 것인가에 대한 부분을 시장실에서 고민을 해 주셔야 시민들이 좋은 정책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서실장 곽종빈  네, 관련부서하고 같이 고민하겠습니다.
이새날 위원  다음 회기 때도 또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비서실장 곽종빈  네, 알겠습니다.
이새날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숙자  이새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병도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십시오.
이병도 위원  이병도 위원입니다.
  시장님께서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시장이시고 유력한 정치인이시고 앞으로 여러 가지 상황에 따라서 조기 대선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후에 아직까지 결정된 것도 없지만 유력한 대선후보군으로 언급되는 분 중의 한 명이십니다.
  그런데 발언들에 있어서 여러 가지 정치적 발언들을 하실 수 있는데 좀 더 저는 보좌하는 측면에서 사실관계는 정확하게 보좌를 해드려야 된다 그리고 혹시 표현을 했을 때 뭔가 잘못 표현을 하신 경우가 있을 수도 있잖아요.  그럴 때는 정정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솔직하게 정정하시는 게 어쨌든 올바른 모습인 거고 더욱더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증외상수련센터 관련해서 굉장히 공방이 오갔었는데요.  시장님께서 구로병원 수련센터를 방문하신 자리에서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지원 예산 9억 원이 전액 삭감됐다고 하는 발언을 하셨고 국회에서, 특히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그건 잘못된 말씀이다라고 지적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정부 편성 예산이 0원이었고 우리가 다 같이 예상은 하지만 삭감이라고 하는 표현들은, 의회의 삭감이라고 하는 표현은 어쨌든 집행부에서 편성된 예산들을 삭감하는 것들 그것들을 삭감이라고 하는 표현을 쓰는 것이고 계속해서 시장님이 여러 가지 공방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삭감된 게 맞다고 말씀하셨고, 지난 본회의 때 이소라 의원이 시정질문 하는 과정에서도 다시 한번 그 부분을 지적했는데 그 당시에도 또 삭감이 된 게 맞다고 정정을 하지 않으셨거든요.
  저희가 다 예산 심의를 하지만 의회는 증액 권한은 없습니다.  삭감 권한은 있는 것인데, 따라서 편성되지 않은 예산에 대해서 삭감을 할 수 있는 것은 없고 그것도 삭감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거든요.
  그리고 또 정부 부처에서도 마찬가지지만 우리도 해당 실국과 또 예산을 총괄하는 예산과 입장이 다를 수 있고 그래서 정부 편성이 되지 않은 것들이 꼭 필요한 예산이라고 한다면 이것들이 편성돼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편성되지 않은 것들에 대한 1차적인 책임이 있는 거거든요.  가장 큰 책임은 어쨌든 그게 보건복지부인지 아니면 기재부인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여기에 대해 1차적인 책임이 있는 거고 편성이 안 된 게 문제였던 거고 국회에서는 그것들을 증액하려고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상황상 증액이 되지 않은 거기 때문에 삭감이라고 하는 표현은 맞지 않거든요.
  그런데 몇 번의 기회가 있었고 몇 번이나 반응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삭감이 된 게 맞다고 말씀하신 것들은 납득할 수 없는 면이 있고 어쨌든 저는 시장님을 위해서도 잘못된 표현을 하셨을 경우에는 솔직하게 인정을 하시고 이것들은 잘못된 표현이었다고 말씀하시는 게 바람직한 모습이고 또 시장님에게도 더 그것들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것들을 한번 말씀드리고 싶고요.  여기서 말씀하실 게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비서실장 곽종빈  동일한 현상에 대해서 단계가 있지 않습니까?  현상에 대해서 어디에 초점을 두고 얘기하느냐에 따른 부분이어서 위원님 말씀이 틀리다고 할 수 없고 시장님 말씀이 또 틀리다고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구체적으로 제가 이거에 대해서 발언이 맞다 틀리다를 얘기하는 건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병도 위원  그래요.  실장님께서 말씀하시기 곤란한 부분도 있을 것이고, 다만 다시 한번 조언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잘못된 표현을 했을 때는 그것들을 수정하고 분명히 기회가 몇 번 있었거든요.  두 번 정도 표현하셨고 또 시정질문에서도 의원이 얘기하셨고, 그럴 때는 바로 정정하고 인정하시는 게 저는 올바른 모습이고 또 시장님께서도 더욱더 시민들의 신뢰를 얻는 길이다, 오히려 잘못된 표현들을 계속 고수하시다 보면 더욱더 어려운 상황에 처하고 시민들의 신뢰를 잃어버릴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말씀 정도로 드리겠습니다, 몇 번이나 언급됐기 때문에.
  또 하나 아마 2월 22일 시장님께서 SNS를 통해서 발표하셨는데 조기 추경을 준비해야 된다, 준비하고 있다고 말씀하셨거든요.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저희가 지역에 가서 봐도 너무나 시민들이 어려워하시는 분도 많고 또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특히 저희 지역에서도 폐업하는 가게도 많이 보이고 굉장히 어렵다는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지금 조기 추경 관련해서 어떤 정도로 준비가 되고 있습니까, 시장님께서 준비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비서실장 곽종빈  현재는 각 실국의 어떤 수요 이런 거를 1차 조사를 하고 있는 단계로 알고 있고요.  그보다도 정부에서 추경을 언제 할지 그리고 얼마나 할지, 어느 분야에 할지에 따라서 사실은 서울시 추경은 거기에 매칭되는 게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좌우를 많이 받는다 그런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이병도 위원  1차적인 준비는 하고 있고 정부 추경의 시기나 내용에 따라서 조금 달라질 수 있다고 하는 정도로 이해하고, 다만 여력이 있다면 재원 규모가 얼마 정도 될지 모르겠지만 여력이 있다면 어쨌든 이번 추경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 또 중점적으로 다뤄야 할 것들은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굉장히 어려워하시고 있거든요.  그런 쪽에 집중이 돼서 추경 할 필요가 있다, 현장에서 듣는 것들은 우리가 언론을 통해서 듣는 것보다 훨씬 더 심각한 상황이다, 너무나 어렵다는 말씀 많이 하시고…….
○비서실장 곽종빈  그 부분은 저희가 작년 11월에 소상공인 힘보탬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예산이 성립된 직후에 바로 집행을 시작해서 사실은 추경까지 감안한 예산의 집행이었습니다.  일찍 소진될 부분도 있을 것이고 그래서 정부 추경이 이루어지면 거기에 따라서 조속히 서울시 추경도 하면서 소상공인 힘보탬이 중점 중의 하나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이병도 위원  그렇게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시간이 됐기 때문에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숙자  이병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나요?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장비서실 업무보고 자료에 보면 5페이지 다양한 K-컬처 프로그램 활성화로 도시경쟁력을 제고하겠다고 하고 관광객 3,000만 명 견인을 목표로 서울관광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관광도시로서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서울관광 관련 프로그램을 제공할 필요가 있는 것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런데 도시경쟁력은 단순히 관광프로그램 개발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작년 말부터 지속적으로 한국전 참전국과 참전용사들에 대한 예우와 감사를 전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작년 9월 필리핀 참전용사 서울시의회 초청으로 시작하여 지난 327회 정례회 때는 서울시 차원의 UN 참전국 교류 지원사업 발굴, 참전용사와 후손에 대한 서울시 예우사업 활성화 관련 5분발언을 하면서 중요성을 또 언급했었습니다.
  광화문광장 세종로공원에 감사의 정원을 조성해서 감사와 예우를 표현하고 참전국가들과 유대감을 쌓아가는 서울시의 지금 행보가 전 세계에 알려지고 꾸준히 감동을 선사한다면 다른 어떤 관광프로그램 개발보다도 도시경쟁력 강화를 이끌어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울시에서 감사의 정원을 정비하는 것은 단순히 광장을 정비하는 것이 아니고 연간 3,000만 명의 관광객 견인이 단순히 일회성인 방문에 그치지 않도록 다양한 국가 간의 유대감을 활성화하고 관광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해서 다시 서울을 찾는 그런 계기가 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주변인들에게 추천하도록 만드는 테마가 좀 있어야 하고 그 시작이 감사의 정원 조성과 이를 활용한 교류의 장 활성화가 될 것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또 최근에 문화본부에서 감사의 정원 헌시 공모전을 추진 중이죠?
○비서실장 곽종빈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숙자  공모전 결과가 나오면 전 세계에 참전국의 결과물을 공유하는 것도 잊지 마시고 추진하시기를 바랍니다.  더불어 향후 이런 참전유공자 교류 행사들이 실현이 되고 감사의 정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할 때는 우리 서울시의회 의원님들께도 적극적으로 초청해서 함께 기릴 수 있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서울시에서 참전유공자 초청과 교류 행사를 지속적으로 해 나가고 하나의 관광프로그램이자 교류 행사로 자리잡을 수 있게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외국 같은 경우는 호주나 메모리얼 공원들이 다 만들어져 있습니다.  한국만 없습니다.  그런 부분도 참고를 해 주시고 실제로 작년 9월 같은 경우에는 필리핀 참전유공자 3대가 서울시의회를 방문했습니다.  이거는 굉장히 역사적인 상황이고 그분들이 아직도 한국에 대한 애정을 갖고 있다는 부분, 그리고 우리 언어 파트가 꾸준히 노력하고 역량을 같이 함께 발휘했기 때문에 아마 이루어진 결과일 것이고 춘천에 보면 에티오피아 전쟁기념관이 있습니다.  거기 매해 에티오피아 고위관계자, 때로는 대통령이 참석하는 행사가 매월, 매년이죠.  진행이 되고 함께 실시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국가가 하는 부분은 하고 우리 서울시도 이런 부분을 잘 수립하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활성화시키고 모든 부분에 관광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아쉽다는 생각도 들고 정말 직접적으로 추진을 해야 될 안을 이제 시작을 하는 것 같아서 좀 안도를 느끼고 참전유공자들에 대한 예우를 더욱더 좀 더 발휘해 주시기를 서울시에 당부하겠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곽종빈 비서실장, 곽관용 정무수석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 운영위원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주셔서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서울시민이 우선인 정책 수립과 또 집행이 될 수 있도록 비서실과 정무부시장실의 더 많은 고민과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정말 여러 가지 아까도 존경하는 박석 위원님께서 무겁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본 위원장 역시 정말 무겁습니다.
  국제적인 대행사를 서울시가 주도를 할 수 있었으면 더 좋겠습니다만 대한민국도 전체 부분을 생각할 때 여러 가지 과오나 이런 부분을 거쳐서 세계적인 행사를 집행해 나가는 부분이 전국이 다 하나가 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은 우리 서울시가 맏형이기 때문입니다.  서울시는 모든 분야에서 지원을 할 수 있고 모든 지자체나 광역에 최우선적으로 선도해 나가는 서울시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서울특별시장 비서실과 정무부시장실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고 잠시 정회하여 회의장을 정돈한 후에 서울시의회사무처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은 자리에서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5시 30분 회의중지)

(15시 40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숙자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13. 2025년도 서울특별시의회사무처 소관 주요업무 보고
○위원장 이숙자  다음은 의사일정 제13항 2025년도 서울특별시의회사무처 소관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그럼 김용석 사무처장 나오셔서 간부소개 후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처장 김용석  존경하는 이숙자 위원장님 그리고 박성연ㆍ김성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운영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사무처장 김용석입니다.
  서울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하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2025년 첫 임시회 운영위 회의에서 사무처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고 위원님들의 고견을 듣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저와 사무처 전 직원은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올 한 해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는 사안은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올해 계획한 사업들이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시의회사무처 소속 간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조경익 의정담당관입니다.
  서인석 언론홍보실장입니다.
  박성준 의사담당관입니다.
  장혜명 법제담당관은 개인사정으로 사전에 이석 양해 요청하였습니다.
  주병준 재정분석담당관입니다.
  박미진 인사담당관 직무대리입니다.
  한휘진 현장민원담당관입니다.
  김순화 교육협력관입니다.  교육협력관은 지난 1월 1일 자로 부이사관 승진임용 발령받았습니다.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자료를 중심으로 시의회사무처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 6쪽 조직현황입니다.
  지난 2월 20일 기준 의회사무처 공무원 총정원은 429명, 현원은 426명입니다.  이번 3월 중에는 3명의 채용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세 분 다 임기제공무원이고 운영위원회 한 분, 의정과 대표실 근무자 한 분 그리고 교육위원회 한 분이 채용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14페이지 보고말씀 올리겠습니다.
  언론홍보 관련입니다.
  올해에는 신문광고에서는 상임위원회 중심의 홍보를 할 예정입니다.  옆에 저희들이 예시 2개를 들었습니다만 이런 형태로 상임위 활동을 직접 소개하는 신문광고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상임위원회에서 광고 구성을 주도하고 언론홍보실에서 매체 매칭 및 절차를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가 연합뉴스하고 협조를 통해서 의원님들께서 인물검색을 쉽게 하실 수 있도록 모바일을 통해서 대한민국 주요 인물들의 약ㆍ경력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금 마흔다섯 분의 의원님들께서 참여하고 계십니다.
  서울의회 관련해서는 2025년에 변경된 사항을 말씀 올리겠습니다.
  15페이지입니다.
  2024년 했던 것 중에서 의원님들의 출연 횟수가 적은 코너는 폐지하고 상임위 특별판 등을 확대해서 우리 위원회, 출동 시의원, 굿파트너 등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페이지 SNS 관련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사무처는 4개의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3,800만 회의 조회수가 있었는데 올해 조회수 목표는 4,000만 회입니다.
  방송매체 관련해서 17페이지 말씀 올리겠습니다.
  우리 의회 24시를 소개하는 SBS 생방송 모닝와이드를 올해 총 5편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중 첫 방송이 다음주 화요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의회가 EBS와 협력사업으로 EBS 지식채널e를 활용했었는데 여기에 대해서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올해에도 EBS와 협조를 통해서 EBS 유튜브 중에서 해통소통 탐험대를 상임위별로 11편을 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9페이지 옥외홍보에 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5개 구에 있는 엘리베이터 2만 대에 대해서 올해 연중 의원님들의 이미지가 표출될 수 있는 광고를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시하고 협의를 통해서 무료로 버스정류장 쉘터광고가 시행 예정으로 있습니다.
  22쪽입니다.
  의회가 선정하는 서울시 정책대상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겨울과 올 1~2월 중에 자문회의를 개최했고 전문위원실 공유회의 및 의견수렴을 했습니다.  향후 선정심사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만 소정의 인센티브가 제공되기 위해서는 의원님들께서 조례 제정을 통해서 이를 허락해 주셔야 됩니다.  저희들이 내부 준비를 해서 다음 4월 임시회 때 의원님들에게 조례안을 별도로 보고드리고 의원님들의 판단을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4쪽입니다.
  의장 표창 관련입니다.
  지금 현재 의원님들이 추천해 주셔서 1만 1,000건의 의장 표창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의원님들 간의 형평성 차원에 대한 것을 감안하여 약간 느슨합니다만 쿼터제를 운영할 것을 저희들이 검토하고 있습니다.
  27쪽 보고드리겠습니다.
  올해에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청소년 의회교실과 청소년 의회아카데미, 의회교실은 지난해 기준으로 청소년 시의원 58명이 참여했고 청소년 의회아카데미는 14개 학교에서 1,252명이 참여했습니다.  올해에도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에서 의회교실과 의회아카데미를 각각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28쪽 청년 학술 논문 공모전에 대해서 말씀 올리겠습니다.
  올해가 제4회째 공모전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1회, 2회에 비해서 3회로 갈수록 참여하는 논문 수가 늘었고 논문의 수준도 많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올해 4회에도 저희들이 기대하는 바가 큽니다.
  올해에도 대학생 인턴제를 운영하겠습니다.  지난 28일 제6기 대학생 인턴십이 종료됐습니다.  제7기 대학생 인턴십을 올 여름방학 중에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32쪽 보고드리겠습니다.
  주민조례청구 관련돼서 변경된 사항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참고표 중에서 11번과 12번이 있는데요.  11번 서울특별시 자치구의 재원조정에 관한 조례가 아마 3월 말이나 4월 초에 들어올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조정교부금을 현행 22.6%를 27%로 지금 올려달라는 주민발안 내용입니다.  이럴 경우에 약 8,000억 조금 웃도는 금액이 자치구로 넘어가는 걸로 조례 발안을 추진하신 분들은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2만 5,000명의 기준선을 넘은 상황이고 저희로서는 이 조례안이 들어올 것으로 보고 인력보강 등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2번 서울특별시 행정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 같은 경우는 잘 아시다시피 회계사분들과 세무사분들 간의 서로 입장이 갈려 있습니다.  회계사분들 쪽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것인데요, 이게 현재 저희들이 파악하고 있기로는 1만 1,000명 정도가 서명을 한 상황이어서 이 조례안도 올 상반기 중에 들어올 가능성이 상당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3번 서울특별시 돌봄노동자 권리보장 조례에 관해서는 지난주에 상임위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이 조례안을 부결을 시켰습니다.  다만 관련법에 따라서 상임위에서 부결되더라도 본회의에서 최종 의사결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내일 본회의에서 의원님들의 판단을 구하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1번 서울특별시 학생인권 조례 폐지에 대해서는 위원님들이 잘 아시다시피 인권특위 발의 조례안은 대법원에서 지금 집행정지로 계류 중인데 주민발안으로 들어온 조례 같은 경우는 과거에 상임위 상태에서 집행정지로 걸려 있었는데 이게 지난번 소송에서 서울시의회가 승소를 거둠으로써 집행정지가 풀려 있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유권해석을 받아보니까 집행정지 기간 9개월 동안은 처리할 수 있는 기간에서 빼는 것이 맞다는 판단을 받아서 이 조례안에 대한 처리 기간은 올해 11월 초로 지금 늦춰진 상태입니다.  관련 법에 따라서 올해 11월까지는 저희 의회가 가와 부를 결정해야 될 상황이란 걸 보고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35페이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 새로 생긴 현장민원담당관에서 지금 맡은 바 업무를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규제철폐 시민제안 ‘규제없소’를 통해서 시민의 의견을 접수하고 있고, 36페이지에 나온 것처럼 현장조사를 위하여 민원자문단을 확대 구성했고 현장조사를 작년에 69회 했던 것을 올해는 112회 이상 실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8페이지 보고드리겠습니다.
  정책위원회가 지난 금요일 이상훈 의원님을 위원장으로, 김동욱 의원님을 부위원장으로 하는 정책위원회가 꾸려졌습니다.
  의원 연구단체에 관해서는 40쪽에 신청 현황이 있습니다.  현재 26개 단체가 접수해서 활동 중입니다.
  43페이지 보고말씀드리겠습니다.
  입법ㆍ법률고문에서는 현원 24명의 변호사분들께서 활동하고 계십니다.
  저희 의회가 현재 계류 중인 소송 12건은 44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중 12건 중에서 집행정지를 빼면 실제 소송은 11건인데 이 중 5건은 대법원에 걸린 사항, 교육청과 문체부가 우리를 제소한 사항이고 1건은 의원 신분에 관한 사항이고 5건은 직원 신분에 관한 사항입니다.
  소송 수행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7페이지입니다.
  예산정책위원회가 허훈 의원님을 위원장님으로 해서 활동 중입니다.  다음 달 초에 워크숍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49페이지입니다.
  의원 교육 관련해서 말씀 올리겠습니다.
  민간위탁 관련 예산이 작년에 비해서 좀 줄었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전체 예산은 잘 아시다시피 50페이지에 보는 것처럼 집행률이 작년 같은 경우에 80% 선이기 때문에 타 분야에서 남는 예산을 갖다가 이용하여 의원님들의 민간위탁 교육이 차질이 빚어지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51페이지는 청렴도 관련입니다.
  저희 의회사무처가 올해 가장 노력하는 것 중의 하나가 청렴도 상위권 도약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지난해 같은 경우는 청렴노력도 분야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만 청렴체감도 분야에서 별다른 차이가 없음으로써 저희가 4등급을 받았습니다.
  올해는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서 용역을 추진 중이고 청렴교육과 홍보활동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전 중에 위원님들께서 서울특별시의회 공무원 행동강령 조례를 제정해 주셨습니다.  저희 의회의 청렴도를 높이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 말씀 올리겠습니다.
  52페이지입니다.
  의정 역량 강화를 위해서 국제교류를 다변화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아시다시피 환율이 많이 상승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의원님 한 분당 국외공무출장 관련 예산을 450만 원으로 잡았는데 468만 원으로 상향해서 추진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의원님들 공무국외활동 조례를 제정하라는 행안부의 권고가 있었습니다.  이 중에서 저희 의회로서 조금 동의하기 힘든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말을 하고 의원님들의 판단을 갖다가 6월 정례회 때 한번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4페이지입니다.
  시의회는 종이 인쇄물 감축을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관련해서 사무처 7개 부서의 인쇄물 절감 방안은 55페이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8페이지 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내용연수를 경과한 의원연구실 업무용 모니터 112대를 갖다가 연내에 교체하도록 하겠습니다.
  59페이지 법률지원서비스 관련입니다.
  법률지원팀이 올해 신설 운영 중입니다.  현재 정치관계법 질의에 대해서 회답을 하고 있습니다.  공직선거법, 정치자금법 등에 대해서 의원님들께서 궁금하신 사항을 법률지원팀에 물어주시면 저희들이 접수 후 법률전문가들과 선관위의 의견을 받아서 의원님들한테 회신하도록 하겠습니다.
  62페이지입니다.
  교섭단체 공간 관련해서 국민의힘 교섭단체 공간과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공간을 이달 중에 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의원님들이 아시다시피 별관2동 1층의 재산관리권이 서울시에 있었는데 이걸 서울시의회로 넘어오는 방향을 지금 막바지 협의 중에 있습니다.  이게 차질 없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페이지 64페이지도 연관 사항입니다만 재산관리권이 저희에게 넘어오게 되면 별관2동 1층 현 신한은행 부지를 포함하는 부지에 카페를 조성하여 의회를 찾아주시는 민원인들의 의회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방안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67페이지 시의회 주차장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원님들께서 많은 지적을 주셨습니다.  주차장 확대를 위하여 서소문2청사에서 전용 주차공간을 15면을 확보한 상황이고 시립미술관의 주차인식시스템의 오류를 교체하는 작업이 다음 주 초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의회사무처 업무보고서
(회의록 끝에 실음)


○위원장 이숙자  김용석 사무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에 앞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러면 지금부터 질의답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신청해 주십시오.
  박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석 위원  처장님, 2025년도의 첫 업무보고입니다.
○사무처장 김용석  네, 그렇습니다, 위원님.
박석 위원  검토보고서 4쪽에 보면 서울시의회에서 운영 중인 시스템만 15개에 달합니다.  그렇죠?
○사무처장 김용석  네.
박석 위원  조례 검토보고서…….
○사무처장 김용석  조례 검토보고서요?
박석 위원  네, 검토보고서에 보면, 디지털 의정 조례안의 검토보고서에 보면 15개의 시스템이 있어요.  맞죠?
○사무처장 김용석  네, 그렇습니다.
박석 위원  시스템의 편의성이 운영부서에 맞춰져 있어서 너무 아쉬웠는데 조례 제정으로 시스템이 사용자 중심으로 개선됐죠?  알고 계시죠?
○사무처장 김용석  네, 위원님께서…….
박석 위원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통과된 거 알고 계시죠?
○사무처장 김용석  네.
박석 위원  이 계기로 적극 추진되기를 바랍니다.
○사무처장 김용석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좋은 조례를 갖다가 발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석 위원  특히 54쪽에 보면 시의회 종이 인쇄물 감축에 대해서 몇 가지 당부 말씀을 좀 드려볼까 합니다.
  먼저 의장시스템이 있죠, 표창시스템.  11대에 들어서 벌써 1만 1,000건이 넘었어요.
○사무처장 김용석  그렇습니다.
박석 위원  그렇죠?
○사무처장 김용석  네.
박석 위원  우리 표창 신청하는 데 처장님, 몇 장의 종이가 들어가는지 알고 계신가요?
○사무처장 김용석  표창 한 분당 몇 장인지 말씀…….
박석 위원  네, 한 분당…….
○사무처장 김용석  제가 평균은 안 내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박석 위원  그렇죠.  체크리스트, 추천서, 공적조서 최소 2장, 개인정보수집동의서까지 총 5장입니다.
  표창시스템이 구축돼 있음에도 서류를 스캔해서 올리도록 규정한 이유는 뭐죠?
○사무처장 김용석  전산으로 보관을 해야 될 필요성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심의를 맡으신 위원님들한테도 보고를 해야 되는데 이게 종이로 심의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만 위원님들이 워낙 바쁘셔가지고 위원님들한테 파일 등으로 드려가지고 검토받아야 될 필요성도 있기 때문에…….
박석 위원  시스템이 이미 완료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스캔을 하면 5장의, 개인 표창 1개당 5장의 종이가 필요하거든요.  이거 불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사무처장 김용석  제가 미처 많이 못 챙겼는데 여기서도 종이 감축이 실현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위원님한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석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방안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사무처장 김용석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석 위원  1만 1,000건이면 벌써 종이가 5만 5,000장입니다.  그렇죠?
○사무처장 김용석  네.
박석 위원  합리적인 방안을 모색해 주기 바랍니다.
○사무처장 김용석  네.
박석 위원  조례안에도, 우리 조례안 서명도 전자로 하는 시대잖아요.  그렇죠?
○사무처장 김용석  그렇습니다.
박석 위원  그런데 개인 동의서 등 카카오톡으로 서비스를 활용해 수여자 본인에게 동의서를 구하면 이런 종이가 또 필요 없잖아요.  그렇죠?
○사무처장 김용석  위원님 말씀하신 취지 등을 감안해서 저희가 아무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보고드리겠습니다.
박석 위원  네.  두 번째는요 우리 연구단체입니다, 의원 연구단체.
  의원이 1인당 3개의 연구단체를 가입할 수 있죠?
○사무처장 김용석  그렇습니다.
박석 위원  그런데 최종적으로 가다 보면 내가 어떤 것에 동의를 해 줬는지 전혀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나중에는 또 빠진 연구단체가 있고 내가 꼭 들어가야 할 의원단체를 놓치는 수가 있어요.
  그런데 이게 의정플러스에 등록을 하면, 의정플러스에 본 의원들이 3개만 지정할 수 있으면 다 거기서 볼 수 있잖아요.  그렇죠?
○사무처장 김용석  네.
박석 위원  이미 의정플러스에 처리하면 가장 간단한 업무잖아요.  이것도 좀 개선해 주시길 바랍니다.
○사무처장 김용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석 위원  세 번째는 우리 의원들이 증명서를 요구할 때가 많아요.  그렇죠?
○사무처장 김용석  네.
박석 위원  재직증명서나 원천징수증, 이것도 담당자가 공석일 때 자리에 없을 때는 통화가 안 되면 이걸 발급 요청을 할 수가 없어요.  그렇죠?
○사무처장 김용석  저희가 대직자가 있습니다만 불편 드렸다면 죄송합니다.
박석 위원  그런데 우리 직원들은 시스템 하나로 해가지고 다 이거 발급받을 수 있어요.  왜 이렇게 차이가 나죠?
○사무처장 김용석  의원님들도 직원들과 같이 인사마당 같은 곳에 신청해서 전산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한번 저희들이…….
박석 위원  시스템으로 들어가면 되잖아요.  얼마든지 직원들과 동일하게 하면 되잖아요.  이런 불편성이 없잖아요.  그렇죠?
○사무처장 김용석  네, 그것도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석 위원  이것도 개선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본 위원이 디지털 의정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까지 확대되려면 우리 의원들부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돼야만 디지털 의정이 나아갈 방향이다 이렇게 보는데 동의하시죠?
○사무처장 김용석  네, 동의합니다.
박석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처장 김용석  저희들이 미처 많이 놓치고 있는 부분을 위원님께서 제정 조례안도 내주시고 질의도 주셨습니다.  방금 재직증명서 같은 경우는, 원천징수 같은 경우는 수요가 많은 일상적인 건데 저희들이 시스템을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박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숙자  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수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수빈 위원  강북구 4선거구 박수빈입니다.
  처장님, 우리 업무보고 자료인데요 82쪽입니다.
  제가 정책지원관 배치 관련해서 법률 검토하고 내용을 받았는데요.  이게 어쨌든 정책지원관을 통해서 제가 받은 거지 않습니까?
○사무처장 김용석  네.
박수빈 위원  그런데 여기 왜 기재는 정책지원관에게 송부 완료면 처리가 완료된 겁니까?  부적절한 기재인 것 같아서 이런 부분 좀 신경 써서 기재해 주시면 좋겠는데요.
○사무처장 김용석  위원님,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박수빈 위원  제가 볼 때는 실무상과 결정하는 과정에 대해서는…….
○사무처장 김용석  실무사무관…….
박수빈 위원  실무상으로 이렇게 하는 것과 최종에 대해서는 고민을 해 주시고, 우리 사무처 직원분들도 보니까 서울시의원들이 정책지원관이 있고 두 분 사이에 정책지원관이 있고 업무보고라든지 자료요구라든지 아니면 기타 여러 실들이 있으신데 그 구조에 대한 이해가 좀 부족하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새로 오신 직원분들도 있고 해서요.  처장님 중심으로 전체적으로 직원분들께 정책지원관 직무가 뭐고 의원 간의 관계는 뭐고 각 정책지원관이 담당하는 사람은 누구고 연락처는 뭔지를 파악하고 계셔서 혼선 없도록 처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무처장 김용석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박수빈 위원  그리고 건의사항인데요.  저희가 운영비나 이런 예산으로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흡연실이 1층에 있고 9층에 있지 않습니까?  9층은 흡연실은 아닌데 그냥 옥상을 사용하시는 걸까요?
○사무처장 김용석  별관 9층 말씀이죠?
박수빈 위원  네, 별관 1층에 따로 밖에, 야외에 흡연 장소가 있고 대부분의 직원분들이 9층에 올라가서 옥상에서 흡연을 하시거든요, 의원님들 포함해서.  알고 계시죠?
○사무처장 김용석  네.
박수빈 위원  9층은 흡연시설인가요, 구체적으로, 옥상이?  그건 아닌가요?
○사무처장 김용석  네, 아닙니다.
박수빈 위원  그냥 이용을 하시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엘리베이터를 타면 제가 담배 피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무래도 스트레스가 높은 직업군이기도 하고 해서 금연프로그램을 하시자 이런 말씀은 아니고 9층이든 1층이든 입구 시설에 에어건 같은 거라도 좀 해서 냄새를 빼고 탈 수 있게 안내해 주시면, 최근 들어 심해져가지고 여러모로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건 좀 해결해 주십사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사무처장 김용석  네, 저희들이 검토하고 위원님께 별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수빈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숙자  박수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성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성준 위원  마찬가지로 이전 행감 때 질의하고 지적했던 사항에 대해서 방금 우리 처장님이 별도 검토하고 보고드리겠다고 했는데 제가 지적한 사항에 대해서 별도 보고를 받은 적이 없어요.
○사무처장 김용석  위원님, 혹시 제가…….
김성준 위원  예를 들면 85페이지 전문위원실 직원, 정책지원관 등의 행감 기간 실제 초과근무 인정에 대해서 그 후에도 제가 한번 여쭤봤는데 검토 중이라고 했고, 그러면 지금 이 조치결과를 보면 예산과ㆍ재무과 협의 상반기, 해제 대상ㆍ시기 확정 하반기 이랬는데 정확한 내용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최소한 다음 회기 전에 질의하고 지적했던 위원들한테는 책자로 나오기 전에 명확한 내용을 설명을 해야죠.
○사무처장 김용석  옳으신 말씀입니다.  방금 담당 과장 말로는 위원님을 찾아뵈었습니다만 못 뵀다는데 그건…….
김성준 위원  저를 찾았다고요?
○사무처장 김용석  네, 저희가 이유가 될 수 없는 것이고 회의 전에 보고를 못 드린 것은 정말 죄송합니다.
김성준 위원  저는, 담당 과장님 말씀해 주세요.  저를 찾아왔는데 저를 못 뵀어요?
○사무처장 김용석  (관계공무원의 설명을 듣고) 보고 못 드린 경위는 별도로 보고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김성준 위원  네.
○사무처장 김용석  그러시고 이 관련해서는 제가 보고받은 적이 있어서 제가 이 자리에서 보고말씀드리겠습니다.
김성준 위원  네.
○사무처장 김용석  일단 저희들로서는 사실 쉽지가 않다는 결론입니다.
김성준 위원  아, 그래요?
○사무처장 김용석  네.  일단 서울시하고 저희가 같이하는 상태에서 서울시 예산과나 서울시 기조실도 행감 기간에 같이 업무 로드가 굉장히 많이 걸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도 해 줘야 되는 문제도 걸려 있고, 그래서 이것들의 경우는 우리 다른 직종들 같은 경우에 있어서도 우리 의회 같은 경우는 청사 방호라든가 해서 특정 직종이 많이 걸리는데 우리 정책지원관님들이 고생하시는지는 알지만 또 타 직종들과의 형평성 문제도 여지가 있어야 됩니다.
김성준 위원  이게 서울시 집행부나 그다음에 방호관들이나 그러면 다 같이 그 기간에는 다 힘든데 실제 노동을 하는 거잖아요.
○사무처장 김용석  그런데 위원님 잘 아시다…….
김성준 위원  그러면 전향적으로 다 같이 이렇게 실제 초과근무에 대해서는 보상하는 방안을 한번 검토하면 안 되는 건가요?
○사무처장 김용석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서울시가 큰 조직이다 보니까 서로 로드가 많이 걸리는 기간이 좀 다릅니다.  만약에 을지훈련을 담당하시는 분들이면 또 기간이 다를 것이고 수해라든가 그런 것을 맡으신 분들은 또 행감철이 아니라 5~6월, 7~8월에 일이 더 많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김성준 위원  그러니까 꼭 행감철에 한정하지 말고 실제로 그렇게 초과근무를 하고 로드가 많이 걸린 기간에는 그에 따른 적정한 보상이 있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사무처장 김용석  이 상한선을 올려야 되느냐의 문제가 되는데요.  저희가 57시간, 67시간이 상한선입니다만 그거 올리냐의 문제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봐서는 비용 문제가 걸려있는 측면도 있고 또 이걸 해 주게 되면 공무직분들과의 또 이를 해야 하는 측면이 있고 그래서 제 개인적인 견해를 말씀 올리면 정책지원관은 국회식으로 정액제로 가야 한다고 생각을, 정액ㆍ정률, 정액시간제로 가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국회 같은 경우에 저희들이 파악을 해본 바에 따르면 직급에 따라 좀 차이가 있습니다만 삼십몇 시간을 기준을 둬서 의원님 지원에 따라서 더 많이 일하실 수도 있고 상대적으로 비수기에 좀 시간 여유가 있을 때인데 이걸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서울시도 그 직종에 따라서 가급적 일일이 카운트하는 방식도 있지만 여기 정책지원관님들도 평균, 아니면 평균보다 약간 높은 수준에서 일정 시간을 그냥 고정적으로 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검토가 됐으면 싶은 생각입니다.
김성준 위원  그러면 지금 하여튼 재무과하고 예산과하고 협의를 하신 거예요, 아니면 할 예정이에요?
○사무처장 김용석  저희가 실무진들 사이에서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그런데 시의회 측에서도 난색을 보인 측면이 있고 이게 또 저희 정책지원관 말고도 의회 내에서 다른 데 여러 직종들이 근무를 하는 상황에서 한도인 67시간 올리는 문제는 더 폭넓게 논의해야 할 부분입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취지는 저희들도 공감하는 바입니다만, 네.
김성준 위원  하여튼 정해진 시간이 있으니까 나중에 보고해 주시고요.
○사무처장 김용석  네, 위원님.
김성준 위원  그다음에 정책지원관 운영과 관련해서 지금 업무 효율성을 위해서 사무공간 재배치 필요성에 의해서 지금 각 상임위원회가 위치한 층으로 배치되는 것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하는데 맞습니까?
○사무처장 김용석  그렇습니다, 위원님.
김성준 위원  그러면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인가요?
○사무처장 김용석  지금 막바지 공사가 올 상반기 중에 재구조화 공사가 다 끝나고 3, 4, 5월 중에 각 층별로 배치 예정입니다.
김성준 위원  3, 4, 5월 중에?
○사무처장 김용석  네, 그렇습니다.
김성준 위원  어쨌든 처장님이 제 말씀을 듣고 이렇게 5층으로 별도공간도 마련해 주시고 해서 그 부분은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해당 상임위가 위치한 각 층으로 배치되는데 3, 4, 5월에, 그러면 각 상임위 수석들하고 팀장들하고는 협의가 이루어진 건가요?
○사무처장 김용석  네, 제 사무실에서 관련된 수석님들이 와서 회의한 적도 있습니다.
김성준 위원  그러면 사무실 이전과 관련해서 내부 검토자료가 있다면 제공해 주시기 바라고요, 계획안이나.
○사무처장 김용석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성준 위원  위원님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사무실 배치에 대해서 계속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처장 김용석  네, 알겠습니다.
김성준 위원  그리고 의원회관에 최근에 느낀 건데요, 엘리베이터 관리는 상시로 체크하고 계시죠?
○사무처장 김용석  네, 그건 법정 사항이어서, 또 저희가 작년에 엘리베이터가 고장나서 의원님께서 갇히는 불상사도 있어서…….
김성준 위원  최근에 이제 한 6층 즈음에서 조금 떨림현상을 느꼈거든요?  그래서 한 번 더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처장 김용석  네.
김성준 위원  그리고 서울시의회 언론홍보실에서 시의회 관련 주요 보도사항을 매일 오전, 오후 이메일과 카톡으로 제공하고 있죠?
○사무처장 김용석  네, 그렇습니다.
김성준 위원  시의원의 의정활동과 정책 대응을 위한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는 건데요.  이 해당 보도자료의 공유 범위하고 수신대상자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주요 보도상 이메일과 카톡의 수신대상자는 누군가요?
○사무처장 김용석  저희 언론홍보실에 등록된 약 600여 분의 기자분들, 610여 분 정도…….
김성준 위원  아니, 의원 관련해서.
○사무처장 김용석  의원 관련이시라면…….
김성준 위원  의원한테 보내잖아요.
○사무처장 김용석  네.
김성준 위원  의원한테만 보내는 건지, 아니면…….
○사무처장 김용석  아닙니다.  기자님들한테도 같이…….
김성준 위원  기자들한테는 당연히 가겠죠.  그런데 과거에는 정책지원관도 신청을 하면 받아서 사실은 보좌하는 데 활용하고 했는데 이번에는 과거하고 달리 정책지원관이 신청을 했는데 배제됐다고 해요.
○사무처장 김용석  정책지원관께서 신청을 했는데 배제됐다고요?
김성준 위원  네.  그래서 제 입장에서는 정책지원관이 같이 받아보고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좋아서 의원님들의 동의를 얻어서 정책지원관도 수신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뭐 의원님이 반대하시면 어쩔 수 없지만 과거에는 그랬다는데 최근에는 신청했는데 배제됐다고 그러네요?
○사무처장 김용석  정책지원관들 그렇게 많은 분도 아니시고 저희들이 여기 동의가 전제된다면 위원님 말씀대로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김성준 위원  네, 그렇게 해주십시오.
○사무처장 김용석  네.
김성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숙자  김성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성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성연 위원  안녕하십니까?  박성연 위원입니다.
  예산심사 중에 나왔던 것들을 몇 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분명히 작년 예산심사 때 홍보영상에 대해서는 모든 의원님들이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를 부탁드렸는데 그 부분을 제외하고 다시 영상이 제작이 돼서 요새 홍보가 되고 있더라고요.
  이 부분에 대한 개선이나 올해는 어떻게 할 계획, 지금 계획수립 중으로 알고 있는데 전혀 홍보가 되어 있지 않고 있습니다.  어떻게 된 건지 설명 부탁드릴게요.
○사무처장 김용석  아무튼 불편드렸으면 죄송하고요.  저희가 영상 관련해서는 의원님들이 많이 출연할 수 있도록 상임위 중심으로 하고 있고 상임위 영상 관련해서는 언론홍보실장이 각 상임위를 방문해서 의원님들에게 안내 겸 설명을 지금 드리고 있는 중입니다.
박성연 위원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 의회 홍보영상이라는 게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이나 이런 부분을 더 부각시켜 드리면서 적극적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어떤 활동을 하는 것이 홍보돼야 맞다고 생각이 드는데 재미 위주의 이런 것들은 좀 자제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
○사무처장 김용석  네.
박성연 위원  사실 저희가 배우나 이런 연극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도 아니고 그런 흥미 위주의 홍보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렇게 효과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얼마나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가지 정책활동을 하고 계시는데 그런 면들은 하나도 부각되지도 않고, 저희가 배우도 아니고 춤추러 나온 것도 아니고 노래하고자 나온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걸 보고 있으면 아, 우리 의원님들의 이런 의정활동 홍보가 어디에 들어있나 하고 참 의구심이 들어요.
  그러려면 차라리 한 분씩 해서 각자 홍보하고 싶은 범위들을 재미는 떨어지더라도 좀 유용하게 홍보되어야 된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 많은 비용을 들여서 여러 방송에 송출을 하는데 하다못해 아파트 앞에 있는 광고 하나보다도 효과가 없다면 굳이 그걸 제작을 해야 되는가 하고 의구심이 듭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올해 그래도 이제 3년 차에 각자 의정활동을 홍보하고 싶으신 의원님들도 많고 충분히 안내를 해드려서 그런 방법을 강구를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사무처장 김용석  네, 알겠습니다.
박성연 위원  아시다시피 정말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건데 너무 효과도 떨어지고 저희 그냥 로비에만 틀어져 있잖아요, 우리가 보는.  현재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저희 의회 연구실 들어가는 1층 로비에서만 송출이 되어 있고 다른 데는 전혀 송출이 되어 있는 것 같지 않아요.  제가 그 제작할 때 몇 억 이상 들어가는 걸로 기억을 하는데.
○사무처장 김용석  저희 홍보물들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영상제작을 하고 있습니다만…….
박성연 위원  그런 홍보 방식은 예산 낭비이고 시민들한테 와닿지도 않는 홍보방식은 좀 자제해 주시기 바라고요.  다양하게 많은 의원님들이 꼭 참여할 수 있도록 재미나 흥미 위주보다 실질적인 홍보를 강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처장 김용석  네, 알겠습니다.
박성연 위원  두 번째로는 저희가 홍보물이나 이런 디자인을 하면서 작년에 그런 이야기를 한 것 같아요.  저희가 지역활동을 할 때 사실 촬영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거를 나눠서 할 수 있도록 외부 지원을 받든지 그런 말씀을 드린 기억이 있는데 혹시 그런 게…….
○사무처장 김용석  촬영을 나눠서 하신다는 말씀이…….
박성연 위원  그러니까 외부에 저희가 지역행사가 있을 때 전부 다 와서 촬영해 줄 수는 없으니까 각종 큰 행사들은 와서 외부 인원을 충원을 하더라도 그 말씀을 한 가지 드렸고, 또 저희가 의정활동을 하다 보면 간단한 디자인이나 이런 것들이 좀 필요한데 그런 보조인력이 없다고 하시니 사이트에서 저희가 직접 할 수 있는 아이디를 하나 발급을 해 주시든지 그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혹시 그 두 가지 검토해 보신 게 지금 현재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사무처장 김용석  첫 번째 말씀 주신 것은 당시 예산심의 과정 속에서 논의가 됐던 사항입니다.  저희가 의원님들의 지역활동을 적극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인력을 별도로 채용하는 것은 잘 아시다시피 공선법에 저촉될 가능성이 상당합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현재로서는 선거법상 제약이 있는 것이고, 두 번째는 정책지원관들께서 어느 정도 의원님들의 필요성을 충족시키면 좋겠습니다만 이 부분도 지금 법이 바뀌어서 정책지원관들이 지원할 수 있는 범위가 지방자치법에 한 5개 조문에서만 지원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 현장에서 의원님들을 갖다가, 국회 보좌관님들은 그게 가능한데 지금 못 되고 있는 측면이 저희로서도 매우 아쉽습니다.  그래서 지역홍보를 위한 인력에 대한 직접지원은 현행 법령상으로는 좀 어렵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요.
박성연 위원  인력 충원하지 않고 외부에서 약간 프리랜서로 해서 하는 것도 어려운 건가요?
○사무처장 김용석  사실 그거에 대한 비용이 드는 측면이기 때문에, 인력 채용이 비용 지원의 문제이기 때문에 현재 별도의 비용이 안 들어가고 있는 의원님들의 지역활동 홍보를 우리 언론실에서 보내는 것도 지금 현재 선관위라든가 행안부에서는 막고 있는 실정이지 않습니까.
박성연 위원  저희 작년에 예산심사할 때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 사람당 한 달에 한 번에서 두 번 정도는 할 수 있게 그때 책정하지 않았습니까?
○사무처장 김용석  논의는 하셨는데 마지막에 빠졌습니다.
박성연 위원  아, 그 부분은 빠졌어요?
○사무처장 김용석  네.
박성연 위원  그러면 이 부분은 어떻게 지원을 해 주면 좋을까요?
○사무처장 김용석  지금 저희가 특히나 선관위…….
박성연 위원  지금 정책지원관도 현장에 와서 하는 건 안 된다고 말씀을 해 주시니…….
○사무처장 김용석  그렇습니다.  그래서 현장에서 하는 건 현행 법령상으로는 좀…….
박성연 위원  그러면 여러 가지 간단한 디자인이나 이런 걸 할 수 있는 것도 그때 말씀을 드렸는데 혹시 그런 거는 한번 검토해 보셨습니까?
○사무처장 김용석  두 번째 것은 제가 보고를 못 받았는데 혹시 양해해 주신다면 저기…….
박성연 위원  그거는 한번 체크해 주시고요.  회기 중에도 한번 검토해 본 결과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처장 김용석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
박성연 위원  그리고 다른 것도 말씀드릴게요.
  저희 지금 시의회별관 1층에 카페 조성하고 있는데 그 위치도를 보면 아시다시피 저희가 지문을 찍고 들어오는 그 안쪽에 조성이 될 예정인 것 같아요.
○사무처장 김용석  그렇습니다.
박성연 위원  그러면 여기 통로를 따로 내든지 어떻게 해야지 여기는 지금 이런 공간이 되면 외부인도 계속 왔다 갔다 할 텐데 여기는 변경이 필요해 보여요.  어떻게…….
○사무처장 김용석  네, 게이트 조정을 해야 됩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박성연 위원  현재 사진으로서는 조금 외부인들이 나중에 막 출입할 수 있게 되는, 그렇게 될 거 같으니까요…….
○사무처장 김용석  네, 청사 보안 측면에서도 별도로 해야 될 측면이 있습니다.
박성연 위원  그거는 체크해 주시기 바라고요.
○사무처장 김용석  네.
박성연 위원  그리고 연구용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는데요.  저희가 연구용역을 하다 보면 각 상임위도 있고 의원님들 요청도 있고 연구단체도 있고 여러 가지로 취합을 하지 않습니까?
○사무처장 김용석  그렇습니다.
박성연 위원  그런데 저도 연구용역에 대해서 몇 가지 제안을 하고 결과보고를 받는 시스템에 있어서 조금 개선이 필요한 게 그 분야에 대해서 관심이 있어서 연구용역을 하게 되잖아요.  그러면 심의를 했을 때 심의 결과 어떤 연구용역을 수행하는 기관이 선정이 되겠죠.  그런데 중간이나 어느 정도에 대해서는 상임위든 의원이든 같이 이 취지에 대한 걸 조금이라도 담아져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주제는 들어갔는데 결과발표가 될 때 했던 사람한테 알리지도 않고…….
○사무처장 김용석  그건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위원님.
박성연 위원  그렇게 하고 있어요.  지금 저도 여러 가지 제안을 해서 연구용역을 했는데 결과발표가 난지도 모르고 어떤 식으로 했는지도 모르게 그 많은 비용을 들여서 하고 있는데 그 부분은 좀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고요.
  저희가 홈페이지에 연구용역 결과를 몇 가지는 게시를 하는데 저희 의정플러스에 있는 연구용역 결과와 조금 상이한 부분들이 있어요.
  이 많은 비용을 들여서 이런 좋은 연구용역을 했으면 다양하게 홈페이지에 올려서 공유하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이 부분 좀 개선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사무처장 김용석  위원님 한 가지…….
박성연 위원  특히 저도 이 연구용역, 말씀해 주세요.
○사무처장 김용석  말씀 올려도 되겠습니까?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에 전적으로 공감을 하고요.  특히 아이디어를 주셨거나 적극적으로 제안하는 의원님들한테는 사실은 과업지시서 단계 그리고 중간에 중간보고를 대부분 합니다.  연구용역에 대한 중간보고 단계에서도 의원님들한테 보고가 돼야 되는 게 당연히 정상이고요.  저희가 연구용역 중에서 입법 쪽 관련 연구용역은 26건을 발주를 하고 있는데 이 중에서 22건이 상임위에서 발주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상임위 담당하시는 분들한테 적극적으로 제안하시는 의원님들한테 용역 수행자가 중간보고 때 의원님들을 참여시켜서 아니면 의원님들한테 결과를 갖다가 중간보고 때 꼭 드릴 수 있도록 저희가 적극 상임위에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성연 위원  그리고 또 연구용역 결과를 여러 가지를 좀 봤는데 안타깝거나 조금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연구용역 결과를 보면 조례 제ㆍ개정이나 이런 부분들이 있어요.  제가 이제 그 말씀 드리고 싶은 건데 연구자와 저희가 실질적으로 입법을 하는 실무에서 여러 가지 간극의 차이들이 벌어지는 것들이 있어요.  현실적으로 개정을 하지 못하는 것들, 법령에 위반되는 것들, 그냥 아이디어 차원에서 나오는 것들 이런 것들이 좀 많이 발견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중간보고나 결과보고 때 우리 실무부서와 의원과 상임위와 약간의 이런 조율이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이것은 올해 하는 것들은 조금 개선될 수 있도록 체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무처장 김용석  네, 저희가 당연히 그것을 위해서 중간보고를 하고 있는 것이고 중간보고 때 발의하시는 의원님께서 적극적으로 의견 개진할 수 있도록 저희가 적극 안내하겠습니다.
박성연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숙자  박성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송경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송경택 위원  간단하게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사무처장님.
  우선 아까 존경하는 박성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의원들 개개인별 홍보 이런 것들이 정책지원관을 추가적으로, 법상 추가할 수 없거나 직원을 따로 둘 수 없다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이것은 우문일 수 있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 여쭤보는 건데 저희에게 사무관리비라는 것이 책정되지 않습니까.
○사무처장 김용석  의원님들에게요?
송경택 위원  네.
○사무처장 김용석  사무관리비는 정식 용어가 아닙니다만 의원님들 활동에 비용이 들어갑니다.
송경택 위원  비용이 들어가죠.  그런 것과 비슷한 형태로 각 의원님들마다 홍보를 할 때 스타일이 다 다르다고 생각하거든요.
○사무처장 김용석  그렇습니다.
송경택 위원  성향이나 어떤 방향이나 또 정책을 알리시는 분이 있고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어 하는 분들이 있고, 그러한 형태로 지원하는 방식은 문제가 된다거나 아니면 방향성에서 많이 어긋나거나 이런 것이 있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의원님들에게 그런 홍보와 관련된 관리비 지원 이런 방향으로는 어려운 것인가 한번 여쭤보고 싶어서요.
○사무처장 김용석  정말 위원님 말씀에 저도 개인적으로 많이 공감을 하는데요.  저희는 현재 행안부 통제를 너무 많이 받습니다.
송경택 위원  비용 측면도 그렇다는 거죠?  지원…….
○사무처장 김용석  네, 특히 비용 측면이 더 그렇습니다.
  의정운영공통경비로 집어넣게 돼가지고 공통으로만 쓰도록 이런 식으로 방법을 쓰고 있는데 사실 저희가 그래서 지방의회법을 만들고 지방의회의 자율권을 키워야 되는 이유 중의 하나가 국회 같은 경우는 한 의원실에 주면 알아서 쓰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홍보방법을 자기가, 아시다시피 우편물을 얼마나 보낼지 안 쓸지도 알아서 결정하시는데 저희는 개별 의원이 예산을 갖다가 받아서 집행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송경택 위원  의원들의 홍보 또는 의원들의 어떤 방향, 저희 내부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잘 살펴졌으면 좋겠다는 그런 박성연 위원님의 의견이 저도 무척 공감돼서 그런 방향에서는 어떠한 방향으로 발전시켜 나아갈 것인지 고민을 해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머지 홍보에 대해서는 사실 매번 같은 얘기를 하는 것 같아서 사실 더 추가적으로 할 얘기는 없는 것 같고요.
  두 번째로 공간 재배치랑 관련해서요.  이번에 오랜 기간 동안 제가 사실 교섭단체 공간에 대해서 많이 얘기도, 이번에 잘 실행돼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의원체력단련실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1층에 카페를 조성한다는 것도 사실 아까 말씀하신 문제만 해결된다면 굉장히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제 제가 한 가지 더 요청드렸던 것이 있습니다.  의원들뿐만 아니라 직원들에게도 체력단련실을 제공하자는 의견을 제가 드렸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별관에 의원들과 같이 직원분들이 쓰시기보다는 본관으로 좀 나눠서, 아니면 다른 공간에 배치를 해서 서로 불편함 없이, 불편해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진행하면 어떻겠나,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한번 여쭤보려고 합니다.
○사무처장 김용석  체력단련실이 저희가 지난번에 개선하고 많은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송경택 위원  평가 좋습니다.
○사무처장 김용석  체력단련실의 운동기구 선정에 있어서 송 위원님께서 전문성을 발휘해 주셔가지고 저희를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그래서 정말 감사드리고, 저희가 아시다시피 별관은 의원님들께서 주로 많이 쓰시고 본관 지하에 우리 직원들이 쓰고 있습니다.
송경택 위원  지금 현재 그렇게 진행되고 있나요?
○사무처장 김용석  네, 그런데 이제 다만…….
송경택 위원  그러면 거기 시설은 좋은 환경으로 되고 있나요, 아니면 아직 그대로 진행되는 겁니까?
○사무처장 김용석  우리 직원들 시설 쪽이 상대적으로…….
송경택 위원  열악한가요?
○사무처장 김용석  열악한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예산 확보를 더 해서 내년에는 우리 직원들 쪽도 좀 더 강화해야 될 필요성은 있습니다.
송경택 위원  중요합니다.  여기 우리 박수빈 위원님도 계시지만 제가 행정자치위원회에 있을 때 한결같이 얘기했던 것들이 공무원들이 행복해야 시민들에게 행복을 제공해 줄 수 있다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의회사무처는 의원들을 행복하게 해 주려면 의회사무처 직원분들도 복지시설을 누릴 필요가 있다는 생각 때문에 이 발언을 드린 것이고요.
  마지막으로 시의회 종이 인쇄물 감축 건에 관련돼서 이것도 제가 완벽하게 잘 알고 말씀드리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상반기 결산자료 절감 주력 및 하반기 행정사무감사ㆍ예산안 자료는 아래 보시면 PC, 태블릿, 디지털ㆍ전자기기 적극 활용으로 돼 있는데 여기 내용은 특성상 부속 서류 분량이 방대해서 감축하고 인쇄 분량을 절감하겠다는 내용밖에 없는데 이건 제가 매번 느끼는 거지만 그 자료들을 다 받고 난 다음에 그 자료들을 다시 치워주세요라고 하는 일들이 늘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 그냥 태블릿PC나 또는 아까 여기 AI에서 챗GPT라든지 AI 기반으로 한 문서찾기용으로 태블릿PC를 제공한다면 검색어를 통해서 본인 의정활동에 진행되는 정책 자료라든지 빠르게 검색해서 찾을 수 있다면 그런 방향으로 나아가는 게 오히려 종이 절감이 더 되지 않나 싶은데 왜 그런 방안이 검토되지 않았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사무처장 김용석  저희가 종이 감축은 시대적인 요청이고 저희 의회의 굳은 의지입니다.  다만 사무처는 기본적으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지원기관입니다.  그런데 종이에 대해서 필요성이 의원님들 사이에서 편차와 선호도가 좀 차이가 있는 게 또 현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무처 7개 부서는 계량화해서까지 종이를 적극적으로 줄일 것이고 상임위는 상임위별 상당 부분은 자율에 맡기고 있습니다, 저희가.
송경택 위원  위원회별 자율에 맡기고 있다?
○사무처장 김용석  네, 왜냐하면 위원회에서 위원님들께서 종이에 대해서 필요성이 큰 위원님도 계시고 상대적으로 디지털기기에 더 익숙하신 위원님도 계십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무처에서 일률적으로 어떻게 말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그래서 다만 저희가 부탁 말씀, 표준안은 만들고 있는데 지금 큰 두꺼운 종이를 2개 받던 것을 종이책자 같은 경우에 하나 정도로 하자, 그리고 의원님 소개를 하는 자료 같은 경우는 40부를 인쇄했으면 30부로 하자 이런 식으로 해서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최대한 저희도 줄이려 그러고 시나 교육청에도 협조 요청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송경택 위원  처장님, 저의 생각은 그런 감축이나 종이를 절감한다는 차원에서 파격적으로 이것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를 생각하는 게 개혁이고 변화지 그냥 어느 정도 줄이겠다는 정도의 변화는 사실 변화라고 보기가 좀 힘들 것 같습니다.
  그래서 괜찮으시다면 디지털을 원하시는 의원님들과 종이를 원하시는 의원님들을 선별적으로 분류하셔서 하면 그게 훨씬 더 줄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있습니다.  그런데 의회사무처의 진행 방향이 어려움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이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러한 방법도 한번 고려를 해 주십사, 그러니까 디지털을 좋아하시는 의원님들 선별, 그다음에 종이를 필요로 하는 의원님들 선별을 하셔서 따로 이렇게 나눠주시면 종이는 반드시 줄 수밖에 없다, 무리를 해서 그냥 종이를 줄일 필요는 없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번 고려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무처장 김용석  위원님 말씀 감사드리고, 올 상반기 중에 각 상임위별로 세미나를 가셨을 때 수석전문위원님들께서 의원님들에게 저간 사정을 설명드리고 의원님들 개인의 선호도 등을 갖다가 파악해가지고 이번 결산이나 행감 때 반영시킬 수 있도록 저희가 수석전문위원님들께 부탁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송경택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숙자  송경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하나 좀 체크할게요.
  지금 언론홍보실에서 아까 우리 존경하는 박성연 부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사실은 홍보영상이 어떻게 볼 때는 홍보영상이 참 자주 이렇게 들어가면 나오는데 민망하거나 뻘쭘하게 보여요.  그래서 이런 홍보영상은 좀 지양해 주시고 지난번 제가 많은 질의를 했을 때 밈이 짜여져 있는 상황이라서 어쩔 수 없다 해서 지나갔던 거고, 또 한 가지가 지금 제가 사전 보고받기 전에 ‘서울특별시의회 24시’ 생방송 모닝와이드 내 코너 이 부분이 지금 보니까 3월 11일에 첫 방송을 한다고 이렇게 돼 있고 시인성을 강하게 해서 지금 전 의원이라고 해놓고 다섯 편에 당구표시의 인터뷰 대상이 특별위원회 위원이라고 돼 있어요.
  그럼 지금 현재 운영되고 있는 특별위원회가 몇 개 있습니까?  현재 종료된 건 많고요.
○사무처장 김용석  지금 2개가…….
○위원장 이숙자  그렇죠.
○사무처장 김용석  오늘 의결된 거 빼고 나면 2개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숙자  오늘 의결이 안 되기 때문에 2개가 아니고…….
○사무처장 김용석  죄송합니다.  비상설이 3개입니다.
○위원장 이숙자  3개밖에 없죠?
○사무처장 김용석  네.
○위원장 이숙자  그런데 그 3개 중의 어느 위원회를 지금 여기다가 홍보영상을 3월 11일에 방송을 해서 들어갈 건지…….
○사무처장 김용석  지금 그 위원회는 아니고 규제특별위원회가…….
○위원장 이숙자  아직 규제특별위원회가 만들어지지도 않았습니다.  오늘 우리가 지금 구성결의안이 아직까지 되지 않고 있어요.  그런데 그 규제특별위원회가 지금 11일에 첫 방송을 한다고요?
○사무처장 김용석  이번 11일 방송은 이번 임시회를 전반적으로 하는데…….
○위원장 이숙자  임시회를 하는 거고…….
○사무처장 김용석  그중 소개에 서울시의회가 규제 철폐에 대해서 강한 의지가 있어서 규제특위가 운영될 것이라는 그런 뉘앙스가 들어가게 될 겁니다.
○위원장 이숙자  지금 될 것이라고 말을 바꾸셨는데 아직 구성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모닝와이드에 대해서 잠깐만 언론과장님, 잠시만 답변대로 나와주십시오.
  며칠 전에 제가 업무보고 받을 때 사전 보고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보고받은 바가 없는데 갑자기 신규로 편성된 겁니까?
○언론홍보실장 서인석  언론홍보실장 서인석입니다.
  위원장님께 보고드릴 때 제일 위의 줄에 있긴 있었는데 아마 인지…….
○위원장 이숙자  아니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보고를 받지 못했고 EBS하고 YTN, HCN 이 부분이었고요.  또 한 가지가 HCN의 버스킹 인 서울 있죠, 방송될 때 보면 포커스가 가수에게 맞춰져 있어요.  의원들은 정말 뒷전이에요.  방송 한번 보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조정할 필요가 있는 것 같고요.
○언론홍보실장 서인석  네.
○위원장 이숙자  그리고 이 부분이 지금 저는 특별위원회 인터뷰가 돼 있는 줄도 몰랐고 당구표시로 다섯 편이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지금 특위 구성이 제대로 돼 있지도 않은 상황이고 홍보를 하는 부분에 시간적인 부분이 적절치 않다고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지금 위원회는 윤리특위와 오늘 연장된 저출생ㆍ고령사회 문제극복을 위한 특별위원회와 올림픽유치 지원 특별위원회, 또 면목선 이렇게 돼 있는데 이슈가 될 만한 부분이 올림픽 유치를 우리 서울시가 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도 재고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송경택 위원님께서 워낙 열심히 일하셨는데,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국적으로 어떻게 우리 서울시가 이끌어 나갈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해 주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제가 지금 특별히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지금 규제개혁 특별위원회가 원래는 오늘 상정이 될 예정이었으나 지금 양당 간의 협의가 끝나지 않아서 쉽지 않을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정확하게 정리가 된 이후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방송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자리로 들어가십시오.
○언론홍보실장 서인석  네.
○위원장 이숙자  아까도 말씀하셨듯이 우리 의정과장님 정말 하나하나 주차부터 의원님들 사무실까지 다 너무 애쓰셨는데 아까 말씀 들으셨듯이 제가 표시를 딱 했는데 우리 존경하는 박성연 부위원장님께서 이 부분을 지적해 주셨어요.
  원래 처음에는 이쪽 동편 쪽 들어가는 부분을 카페로 했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했었는데 여기 부분은 사실은 안에 들어가 있어서 카페가 있는지 없는지도 잘 모를 것 같아요.  그래서 장소를 바꿔야 되지 않나라는 의견도 드리긴 했는데 출입구 부분이라든지 이 부분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를 먼저 좀 재고가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업무보고 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석 사무처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 운영위원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데 대해서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쪼록 이번 회기 잘 마무리하시고 항상 건강 잘 챙기면서 의정활동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28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 제1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6시 36분 산회)


○출석위원
  이숙자  박성연  김성준  김춘곤
  박석    송경택  이상욱  이새날
  이성배  박수빈  이병도  전병주
○청가위원
  윤영희
○수석전문위원
  최현재
○출석공무원
  시장비서실
    비서실장    곽종빈
    기획수석    이민경
    미디어콘텐츠수석    김소양
    메시지수석    이화종
    디지털영상수석    김영광
    소통수석    김덕중
    문화수석    이창기
    총무과장    정헌기
  정무부시장실
    정무수석    곽관용
    홍보담당관    강선미
  시의회사무처
    사무처장    김용석
    의정담당관    조경익
    언론홍보실장    서인석
    의사담당관    박성준
    재정분석담당관    주병준
    인사담당관 직무대리    박미진
    현장민원담당관    한휘진
    교육협력관    김순화
○속기사
  이서은  구예지  김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