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8회서울특별시의회(임시회)
환경수자원위원회회의록
제5호
서울특별시의회사무처
일시 2025년 3월 5일(수) 오전 10시
장소 환경수자원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5년도 서울에너지공사 소관 업무 보고
심사된안건
1. 2025년도 서울에너지공사 소관 업무 보고
(10시 26분 개의)
(의사봉 3타)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이렇게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황보연 서울에너지공사 사장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2025년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일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황보연 사장님,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으로 새로 부임하셨는데 우리 위원님들께 간략히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저 개인적으로는 환경수자원위원회가 굉장히 인연이 많습니다. 제가 서울시의 기후환경본부장으로 그리고 한강사업본부장으로 있었을 때 환경수자원위원회 여러 위원님들과 굉장히 많은 정책적인 것들을 토론하고 고민했었고요 오늘 다시 제가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으로서 6년 만에 이 자리에서 서울에너지공사 업무보고를 드리게 돼서 정말 제 개인적으로는 감회가 뜻깊습니다. 앞으로도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님들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제시해 주시는 고견은 업무에 충실히 반영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벌써 제가 취임한 지 한 두 달여 시간이 지났습니다. 서울에너지공사 굉장히 많은 현안들을 갖고 있는 상황에서 왔고요 전반적인 업무를 살피면서 다시 한번 하나하나 제로베이스로 제가 현안을 챙겨 보았습니다. 풀어야 할 난제 그리고 보완해야 될 숙제가 정말 많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고요 어느 때보다 우리 위원님들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공사가 계획하고 있는 사업, 특히 서남 2단계 사업이 차질 없이 성과를 거두고 진행될 수 있도록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님들의 많은 지도와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사장님께서 서울시민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지속가능한 열공급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오늘의 의사일정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5년도 서울에너지공사 소관 업무 보고
(10시 29분)
(의사봉 3타)
황보연 사장님은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서울에너지공사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3월 4일 자로 새로 임명된 장영민 기획경영본부장입니다.
이창준 집단에너지본부장입니다.
차태교 기획조정실장입니다.
김옥선 경영지원실장입니다.
김성수 기술기획실장입니다.
박기철 건설처장입니다.
손동완 서부지사장입니다.
박한원 동부지사장입니다.
김철 기후변화대응처장입니다.
여범구 에너지신사업처장 직무대행입니다.
이성주 안전품질처장입니다.
한승호 감사실장입니다.
현재 서울에너지공사 감사와 신재생에너지본부장은 공석인 상황으로 빠른 시일 내 채용 절차를 진행할 예정으로 있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금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중점사항 위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 1페이지입니다.
일반현황은 서면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4페이지부터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현황입니다.
4페이지, 예산은 전년도 3,987억 원에서 141억 원 증액된 4,119억 원입니다. 마곡, 장위지구 신규 열공급 확대에 따른 열판매 매출 및 재료비 증가가 주 증액 요인입니다.
다음 6페이지 비전 및 추진전략입니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친환경 에너지 공급으로 서울시민의 행복 실현이라는 공사 비전 달성을 위해 3대 추진전략을 수립했습니다.
2025년 사업계획은 3대 추진전략별 주요 사업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진전략 첫 번째 지속가능한 열공급 기반 마련입니다.
9쪽 추진전략입니다.
노후시설의 한계를 넘어 지속가능한 열공급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목동-강서 서남권역 안정적 미래 열공급 시설을 확보하고 노후 열공급 시설 관리강화를 통해 겨울철 열공급 중단율 제로를 목표로 하겠습니다.
10쪽 서남 집단에너지시설 2단계 건설 사업입니다.
사업의 합리적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취임 직후 사장 직속으로 TFT를 설치하였습니다. 사업추진 대안을 빠르게 모색하고 서울시와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11쪽, 그 결과 외부자원을 활용해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서울시의 기존 방침을 확정하고 시 기존 방침상의 컨소시엄, 사업권 매각 대안에 더불어서 새로이 SPC 자회사 설립 대안을 포함하여 함께 검토 중에 있습니다. 각 대안의 타당성 검토를 통해서 최적의 사업 추진 방식을 빠른 시일 내에 확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서남 2단계 건설사업 추진절차에 따라 2026년 중으로 건설공사를 착공하고 2027년에 우선적으로 PLB를 준공하며 2028년 CHP를 통한 열공급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입니다.
12쪽 목동 열원시설 현대화 사업입니다.
준공 후 27년이 경과한 목동 플랜트의 현대화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올해는 현대화 사업의 기본방침을 확정할 계획으로 열수요 전망, 투자규모 등을 고려한 최적의 설비 구성안을 선정하고 목동 열원 철거 시에도 열공급이 가능한 단계별 공사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13쪽 열수송관 안전관리 강화 사업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겨울철 열수송관 누수사고는 단 한 차례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열공급 중단에 따른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열수송관 누수사고 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셨던 노후 열수송관 안전진단 시스템을 올해도 지속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안전진단 시 굴착조사를 기본과업으로 반영해서 진단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기존 AㆍBㆍC 3단계 등급으로 관리하던 안전진단등급의 C등급을 다시 C1ㆍC2ㆍC3등급으로 5단계로 재분류하여서 더 세밀한 열수송관 관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변경된 안전진단 등급체계에서는 AㆍB등급 열수송관도 취약구간 등 누수사고 위험이 높을 경우에는 교체대상으로 분류가 가능해 선제교체 사업의 효과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올해 노후 열수송관 교체는 총 6.1㎞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노후 열수송관 교체 및 투자 계획은 재검토하여 현실성 있는 교체계획을 재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15쪽 노후 열원시설 안정성 제고 사업입니다.
설계수명이 경과 또는 임박한 노후 열원설비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서 목동 플랜트는 보일러, 고압터빈 등 주요 설비의 계획보수를 시행하고 20년 이상 경과 주요 설비의 수명을 진단할 계획이며, 노원 플랜트는 2023년부터 진행 중인 수명연장공사의 3차년도 공사를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음 16쪽입니다.
동북권 집단에너지 공급 확대 사업입니다.
현재 동북권은 광운대역세권, 장위 10구역을 포함한 약 7,800여 세대 열공급이 확정되었으며 장위 4구역 2,840세대 열공급은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또한 장위 4구역, 광운대역세권 등 신규 수요지역 열공급을 위한 열수송관 주배관 설치공사를 오는 5월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17쪽입니다.
미활용열 연계 사업입니다.
대륜발전과의 열연계 계약조건 조정은 금년 3월 내 마무리될 예정이며 열연계를 위한 열중계처와 열수송관 건설공사 준비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도봉연료전지는 올해 열수송관 설치를 진행해 금년 연말 빠르면 12월 열연계를 통한 열공급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추진전략 두 번째, 친환경 에너지 사업 확대입니다.
20쪽 추진전략입니다.
신재생에너지 사업영역 확장으로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겠습니다. 태양광 사업 등 신규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발굴해서 사업구조를 다변화하고 시 대행사업 등 에너지 정책사업을 적극 이행하겠습니다.
21쪽입니다.
태양광 발전사업 기반 확대입니다.
임대기간이 올해 만료되는 차량기지 태양광 중에서 설치부지 전면보수 계획이 있는 고덕차량기지 태양광은 보수계획과 연계해서 리파워링을 추진하고 도봉ㆍ지축ㆍ개화차량기지는 임대 연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 외 시가 소유하고 있는 공공태양광 발전시설 중 발전사업이 가능한 7개소는 시 출자를 통해 우리 공사 자산으로 이관토록 추진하고 공공부지를 임대해 민간이 운영하고 있는 태양광 발전소는 임대계약이 만료되는 시점에 맞춰서 공사 자체 사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사업전환 협의와 사업성 검토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다음 22쪽입니다.
도심 내 태양광 관리를 위해 공사 부지 내 설치된 태양광 신기술 실증단지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태양광 미니발전소 약 13만 개소의 사후관리를 전담하고 시 공공태양광 약 1,300개소를 대상으로 시설점검 및 정비보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24쪽입니다.
전기차 충전인프라 구축사업은 지난해 구축 대상지 선정 지연으로 이월된 221기와 올해 신규로 구축 예정인 140기를 포함해서 총 361기를 구축할 예정으로 있으며 조속히 사업 대상지 선정을 완료하고 철저한 공정관리를 통해서 올해 연말까지 목표물량을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충전기 관리 적절성 여부를 인증하는 서울형 급속충전기 인증제 사업은 작년 시범사업에 이어 올해 본사업으로 전환해서 인증대상을 3,900기로 확대하여 추진할 예정입니다.
26쪽 수소차 충전 인프라 운영사업이 되겠습니다.
현재 상암, 양재, 서소문청사 수소충전소를 운영 중에 있으며 수소충전소 안전 컨설팅 용역 시행 등 안전관리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선제적 설비점검 및 보수를 강화해서 충전소 고장에 따른 이용 시민 불편이 없도록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추진전략 세 번째, ESG 책임경영 강화가 되겠습니다.
29쪽입니다.
시민에게 신뢰받는 ESG 책임경영을 목표로 공사 사업과 연계한 ESG 성과를 확산하고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혁신 추진으로 지속가능한 경영을 실현하겠습니다.
30쪽 온실가스 감축사업은 온실가스 배출권 무상할당량 감소에 따라서 배출권 부족에 대한 대응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를 위해서 배출권거래제 최적 대응방안을 수립하고 내부 감축 사업, 외부 감축 사업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과 배출권 확보에 더욱 힘써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탈질설비 관리를 통한 질소산화물 저감 및 총량관리에도 각별히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1쪽입니다.
안전 분야는 안전사고 재발방지를 목표로 안전관리체계를 개선하겠습니다. 중대재해 발생 가능성을 포함하고 있는 고위험군 시설물을 대상으로 외부 합동 안전진단을 시행해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소규모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안전관리등급평가제를 신규로 도입하는 등 실효성 있는 안전지원대책을 이행토록 하겠습니다.
32쪽 열사용 고객지원 확대를 위한 에너지 배려계층 대상 열요금 복지사업을 매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회적배려 대상자 열요금 지원과 임대주택 대상 열요금 감액사업으로 올해 지원액은 약 46억 원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후 사용자 설비의 유지ㆍ관리를 지원하기 위해서 전체 사용자 기계실 안전점검과 시설관리자 대상 기술교육도 지속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33쪽입니다.
우리 공사의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중장기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30혁신 경영전략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3월 새로운 경영전략을 수립하여 대내외 이해관계자에게 선포하고 4월 중으로 전략의 실행력 확보를 위한 기구 개편을 시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34쪽입니다.
재정건전성 강화입니다. 현재 2024년도 결산이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이나 잠정적으로 당초 예상보다 좀 늘어서 약 200억 원 정도의 당기순손실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는 2023년 649억 대비 약 400억 원 감소된, 개선된 수치입니다. 도시가스요금 안정화와 열요금 정산 등의 개선요인과 열원시설 운영 효율화, 예산절감 등의 자체적 경영개선 노력이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025년 연말에는 125억 원의 당기순손실을 전망하고 있는데 예산절감 및 신규 수익사업 발굴 등을 통해서 당기순손실 규모를 올해 처음으로 100억 미만으로 떨어뜨려서 75억 원까지 개선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비용절감, 제도개선 분야 등의 재무개선 핵심과제를 선정했으며 매월 재무리스크관리위원회에 제가 직접 참여해서 진행 상황을 챙기고 효과성 있는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다음 37쪽입니다.
2024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는 총 33건의 지적사항 중 현재 17건을 조치 완료한 상황이며 추진 중인 16건에 대해서도 빠른 시일 내에 완료토록 각별히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서울에너지공사 업무보고서
(회의록 끝에 실음)
질의에 앞서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질의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동구 출신의 존경하는 박춘선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년에 타당성 용역이 서울연구원에서 끝난 이후에 현재는 서울연구원에서 그 대안에 대한 검토와 RFP 용역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4월까지. 그런 과정에서 제가 작년에 올 때 위원님들하고 인사청문회 자리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서울시 기조를 중심으로 다시 한번 최적 대안이 어떤 것이 있는지 제로베이스에서 검토해 보겠다고 말씀드린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검토를 했고요 기존 대안과 더불어서 또 검토해 볼 수 있는 대안이 SPC 대안이라는 게 있더라는 거죠. 그래서 그 부분을 가지고 한 두 달 동안 굉장히 많은 전문가들과 법무법인, 회계법인 또 업계 그다음에 금융전문가 저희가 다 만나 보면서 검토를 했습니다.
그런데 SPC를 왜 검토하게 됐냐면 재미있는 게 지금 우리가 말하는 이런 열병합발전소를 했던, 과거에 준공되고 운영되거나 지금 설치하고 있는 사례들 중에 보면 SPC 사례가 총 11건으로 제일 많고요 그다음에 컨소시엄이 5건밖에 안 됩니다. 그리고 자체적으로, 독자적으로 혼자 돈을 다 해서 추진한 게 6건이에요. 그러면 SPC가 과반수 가까이 굉장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데 우리는 왜 SPC안을 처음부터 대안으로 생각하지 않았을까 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시작을 했고요.
그랬더니 에너지공사 입장에서는 SPC를 해도 서울시가 자본을 안 주면, 우리가 대주주 형태가 안 되면 결국은 발전사 위주로 끌려갈 수밖에 없으니까 그거는 민간에 넘기는 것과 같은 형태라 그래서 고려를 안 했다 그러고요.
그런데 SPC를 했을 때 에너지공사가 만약에 대주주 지위를 갖게 된다면 자회사 형태가 되는 거고요. 그러면 공익성은 그대로 담보되고 에너지공사가 의사결정하는 그대로 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시민들이 우려하는 열요금 복지에 대한 후퇴, 또 요금 인상이라는 우려 그다음에 지역에 대한 호응 이런 부분에서 굉장히 큰 장점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 방법을 제가 생각을 한 게 서울시의 우호지분이라고 할 수 있는 서울시 내에 있는 여러 투출기관들이나 아니면 서울시 시금고 이런 데서 같이 지분 형태로 자기자본을 투자하고 들어온다면 결국은 대주주 형성을 하고 그다음에 능력 있는 발전공기업이 나중에 운영권을 맡는 개념 그다음에 건설투자자들은 건설이익을 보고 들어오고요.
그다음에 여기서 열병합발전소 굉장히 중요한 게 LNG 단가를 어떻게 공급받느냐인데 LNG 공급사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큰 민간 발전사들 S사니 뭐 많이 있는데 지금 보면 그런 열공급사들이 SPC에 참여를 합니다, 왜냐하면 이들은 오면 30년 동안 안정적인 공급처를 확보하기 때문에.
이렇게 해서 자본구성을 했을 때 저희가 구성하는 것은 총사업비 7,000억에 약 2,500~3,000억 정도를 자기자본으로 하고 약 4,000~4,500억만 재무적 투자자,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일으킨다면 이 사업 전체가 결국은 서울시 자금이나 부담 없이, 그리고 에너지공사가 투자할 수 있는 자금은 1,000억 남짓인데 현재 우리가 갖고 있는 땅 가격이 1,000억이 넘습니다. 그러니까 현물출자만 가지고도 추가 비용 전혀 없이 가능한 상황이 되고요. 그렇게 된다면 결국은 다른 대안에 비해서 SPC 방안이 불리하거나 절대 나쁜 대안이 아니고요.
이런 부분으로 간다면 서울에너지공사 직원들이나 강서지역에 있는 주민들이 우려했던 민간 발전사에 넘어가서 공익성이 훼손된다든가 나중에 정책이 후퇴한다든가 열공급의 안정성이 담보되지 않는다는 우려는 다 해결할 수가 있는 겁니다.
다만 컨소시엄도 어렵지만 SPC도 과정에서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절충해 가는 과정이 쉽지는 않지만 서울에너지공사가 애써서 만들어서 수익을 직접 컨트롤할 수 있는 방안과 컨소시엄처럼 그냥 민간에 입찰로 맡겨서 그 사람들의 선의에 의해서 우리에게 일정한 수익과 본인들이 공기도 맞춰주고 사업도 정상 추진해 주고 발전도 잘해서 그리고 요금도 줄이지 않고 그다음에 에너지복지도 후퇴하지 않을 거라는 담보를 하는 것은 지나치게 선의에 의존하는 정책 아닌가 그래서 제 개인적으로는 컨소시엄보다는 SPC 방법을 선호하고요. 다만…….
첫째는 발전사업권을 정부로부터 딸 수 있느냐입니다. 대부분의 컨소시엄은 발전사업권을 갖고 있을 때 하는 게 아니고 열공급 사업의 네트워크나 배관을 설치하는 업체와 발전사업권을 산자부로부터 따기 유리한 사업이 합쳐져서 그 노력으로 해서 같이 결과물을 이루어 가는 과정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발전사업을 갖고 있어요, 그것도 서울에 유일하게, 중부발전 외에는.
두 번째, 그러면 이 사업 이후에 그다음에 제일 어려운 게 뭘까요? 주민들 민원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지역에 이미 설치해서 부지 확보까지 되어 있고요. 주민들이 지금 와서 최근에 계속 민원을 제기하고 제 방에도 계속 찾아오는데 저는 이번 민원을 보면 되게 독특한 민원이에요. 사업을 하지 말라는 민원이 아니라 에너지공사가 직접 추진하게 하라는 민원이더라고요. 어떻게 사업을 하라는 민원이 있을까 그런 걱정을 하는데 그건 결국 뭐냐면 사업을 추진하기에는 되게 유리한 상황이라고 보는 거죠.
그리고 또 하나, 전기 판매하고 열 판매할 때 에너지공사가 전기는 거의 발생하지 못하면서도 지금까지 나름대로 잘 버텨왔던 것은 서울의 대규모 수요처가 이미 확보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만들면 무조건 사 갈 곳이 있다는 거죠. 여기는 재고가 남는 시장도 아닙니다. 그런데 발전까지, 저희가 285㎿ 정도의 발전용량을 가지고 CHP를 분석하면 열공급 단가 수익에 비해서 전기수익이 거의 3배 반 정도 높습니다. 그건 수치로 나와 있고요. 그런데 이거를 우리가 지금 285㎿를 만들어서 전기까지 판다면 훨씬 높은 수익이 보장되겠죠.
그리고 ESG 책임경영 강화는 본 위원도 계속 중요성을 얘기했거든요. 이게 기업이든, 개인이든 공공이든 자기에 대한 윤리는 굉장히 중요해요. 그런 윤리가 무너지면 그냥 엿장수 되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본 위원도 굉장히 자신에 대한 자기 존엄, 자기 존중, 자기 윤리를 매번 말씀을 드리거든요. 그랬을 때 공사의 이런 위상, 위엄 그것도 같이 갈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경영혁신 그런 부분에서 잠깐 정리를 좀 해 주시죠.
그런데 하나 부족한 게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저렴한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을까요? 그렇지 못하더라고요. 개별난방 금액이나 집단난방 금액이 거의 비슷해요. 근데 효율이 높은데 왜 집단난방 요금을 낮출 수 없을까요? 그건 한국지역난방공사에서 정해준 금액을 우리가 따라가기 때문입니다.
저는 서울에너지공사가 수익성만 생긴다면 업계 최저요금이라도 주장하고 주민들에게 그런 역할을 하는 게, 수익보다는 오히려 공익성을 담보해 줘야 되는 게 맞지 않을까, 다만 현재는 그런 제도가 안 돼 있습니다. 우리가 그러려면 지역난방공사 요금체계에서 벗어나야 되고요 경영개선이 이루어져야 됩니다.
그러면 왜 이런 요금을 낮출 수 없었을까 봤더니 우리 책임도 아닌데 50년 전 만든 설비 굉장히 노후돼 있잖아요, 그거 유지관리비용을 우리가 다 커버하고 있습니다, 물론 서울시가 많은 부분은 대주고 있지만. 이런 것만 안 지고 신시설이라면 절대 적자 날 기업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만 줄이겠습니다.
다음은 동대문구 출신의 존경하는 남궁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에너지공사 사장님이 서남집단 2단계 해서 고생을 많이 하시는 건 저희도 하여튼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과는 잘 이루어질 거라고 믿고 저희도 옆에서 기후환경본부장하고도 이 건을 가지고 많이 논의해서 기후환경본부장이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해서 에너지공사 만나서 잘 되도록 노력한다는 얘기는 우리 위원회에서 했고 또 이번에도 서울시장님을 만나서 질의를 해서라도 서남 2단계 사업은 에너지공사에서 하는 쪽으로 저희도 많은 신경을 쓰겠습니다.
그것도 중요하지만 목동 열원시설 기본방침이 12월 예정돼 있고 유관기관하고 협의가 잘되고 있나요, 이게 지금요?
제 원칙은 그렇습니다. 어쨌든 비용이 들더라도 목동이나 이런 도심지에 하는 시설은 이제는 주민들과 함께 호흡해야 되기 때문에 최대한 가능하면 시설의 지하나 이런 설비로 들어가야 되는 부분이고 기존 대안은 지하로 들어가는 것보다는 지상에 하는 대안을 중점으로 검토했기 때문에 저는 그 부분이 현실적으로 추진 가능성이 없지 않느냐 이런 우려를 했고요. 거기다가 지나치게 큰 발전용량을 전제로 해놨더라고요. 도심에서 가능하지도 않을 것이고 그래서 실질적으로 가능한, 지하화를 전제로 한 적정용량을 세분화해서 시민 수용성까지 검토하고 예산의 적정성을 고려한 대안으로 지금 다시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금년 말쯤 대안이 나오면 그걸 가지고 다양한 절차를 진행해 나가야 됩니다, 의견도 수렴하고. 그리고 2030년쯤에는 목동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되기 때문에 그때부터는 이 사업이 본격적으로 착공이나 시작이 돼야 된다고 보고 있고요, 그 시점을. 그러기 위해서 서남 사업이나 여러 가지 주변 사업들이 함께 연계돼서 톱니바퀴 돌아가듯이 한 치의 오차 없이 같이 진행돼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주 대신면 태양광발전 사업 같은 경우는 저희가 2020년 4월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진행했던 사업이고요 그 과정에서 주민설명회나 이사회 또는 투자심사, 개발행위허가 이런 전반적인 절차를 완료하고 2022년 11월에 발전소 준공을 통해서 상업운전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실적기준으로 본다면 저희 에너지공사가 100% 현재 갖고 있는 태양광 16개소 약 9.6메가 정도 되는데 이 중에 여주 태양광이 한 2.4메가 정도 됩니다. 저희가 2022년부터 상업운전을 시작해서 2024년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여주 태양광 같은 경우는 2024년 매출기준이 약 5억 1,000만 원 정도 저희가 매출을 올리고 있고요. 아, 죄송합니다. 약 5억 정도 됩니다. 5억 정도 저희가 매출을 올리고 있고요 평균 발전시간 자체도 저희가 가지고 있는 태양광 중에도 상당히 높은 약 3.6시간, 3.7시간 정도 나옵니다. 서울시 연평균 일조시간이 3.2시간 정도 되거든요. 그거에 비하면 여주 태양광 같은 경우는 상당히 높은 일조시간과 그리고 그에 따라서 상당히 높은 매출을 저희가 확보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태양광을 하기에는 일조시간이 상당히 좋습니다. 그래서 지금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르면 산업단지나 주차장 또는 수상태양광 같은 부분을 확대하겠다고 명시돼 있기 때문에 저희 에너지공사도 이런 부분의 집중을 통해서 유관기관들과 또는 민간기관들 이런 데와 협력을 통해서 태양광을 확대하는 게 에너지공사의 재정적인 안정성에 도움을 준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임만균 위원장, 박춘선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다음은 중랑구 이영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사장님께서 오시고 첫 업무보고이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부분들이 비슷한 것 같아요. 지금 보면 기획경영본부장님도 새로 오셨고 사장님도 공무원 출신이시고 새로 오신 기획본부장님도 공무원 출신이고 이렇게 공무원 출신들이 많아요. 많이 오셨는데 중요한 거는 그게 장점이 될 수도 있고 단점이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우리가 원래 산하 사업부서였다가 에너지공사로 공사를 세운 이유가 있잖아요. 그런 게 있었을 때 한편으로 사장님께서, 인사청문회를 할 때 사실 에너지공사가 굉장히 어려운 시점이다 보니 서울시와 소통이 잘되는 그런 면에서 그리고 서울시에서 에너지공사 이쪽의 일을 굉장히 많이 하셨고 그래서 지금은 오히려 그런 역량을 가진 분이 많이 필요하겠다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독립성을 생각했을 때 에너지공사가 서울시와 일정 부분 같이 협력하지만 일방적으로 끌려다닐 수 있는 그런 상황들을 잘 극복해내시리라고 저는 믿고요. 특히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서남 2단계 때문에 계속 질의를 하셨잖아요. 그런 부분도 본인들이 계획하시는 대로 그리고 주민들과 발을 잘 맞춰서 같이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사실 열병합발전소 2단계 하지 않고 그냥 목동 열원 공급하는 집단에너지시설 하나 가지고 하는 걸로 해서는 에너지공사 존재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야 되죠, 그냥 사업부서로 돌아가야 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에너지공사가 정말 존재 이유를 이번 이 사업으로 인해서 확실히 증명을 하셔야 된다 그런 부분을 다시 한번 강조드립니다. 안 그러면 저희도 더 이상 어떻게 도와드릴 방법도 없고 그런 상황이니까 그 부분에서는 우리 사장님께서 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태양광에너지 얘기를 했는데요 에너지공사 업무보고 책자 보면 ‘안전하고 안정적인 친환경에너지 공급으로 서울시민의 행복 실현’ 이게 우리 에너지공사의 캐치프레이즈잖아요. 그렇죠?
태양광을 포기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서울이라는 메가시티의 그런 특징을 봤을 때, 특성을 봤을 때는 우리가 친환경에너지를 하는 데 있어서 그런 부분들, 친환경에너지 부분들 여러 가지 굉장히 많이 지금 나오고 있지만 그런 한계를 봤을 때 태앙광을 우리가 놓을 수는 없다 그렇게 했을 때 지금까지 우리가 놓고 있었던 태양광에 대해서도 사장님께서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대안이나 이런 부분들을 좀 더 모색하고 계시는 부분들이 있으시죠?
그런데 이런 문제가 생기면 우리가 기존에 가동하지 않았던 예비보일러를 올리고 부족한 걸 채우기 위해서 가압이나 열을 확 올려요. 그런 순간에 갑자기 터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데 이 터지는 것도 그냥 터지는 게 아니라 이미 예비가 다 되어 있고 우리들한테 관리가 되고 있던 곳이더라고요. 지금도 한 스물몇 곳이 계속 누출이 돼서 우리가 예찰 관리하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5℃도 이상 올라가거나 10℃ 이상 갑자기 온도 차이가 생겨서 상당 부분 뜨거운 물이 흐르고 있다고 할 때 거기에 대비가 들어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두 달 동안 계속 현장을 나가고 문제가 있는 곳은 다 가서 봤어요. 그런데 큰 사고 위험지구가 두 군데가 있었는데 그것을 전문가들하고 해서 사고부위를 바로 까지 않고 10m 옆 부분을 쳐서 부단수공법이라고 이쪽으로 우회관로를 설치한 다음에 공사비가 2배가 더 들고 시간이 2배가 더 드는데 단수사고는 안 일어났어요. 그런데 지금까지는 현장에 있는 지사장이나 현장 직원들한테 맡기면 판단 미스로 해서 본인들이 직접 그 사고지점을 공략해서 팠을 때 그게 확 터져버리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
그리고 둘째는 뭐냐면 열 운전을 하는데 운전이 굉장히 능숙한 직원들은 점차적으로 안정적으로 올립니다. 그런데 직원들이 계속 바뀌기도 하고 새로 가고 하니까, 사람이 하다 보니까 어떤 경우는 수치가 확 떨어지면 열을 확 올려버려요. 그런데 사람의 휴먼 에러로 파악은 안 되지만 연관성 있습니다, 사고에.
그래서 저는 이거를 이번에 오세훈 시장님께도 자동화 내지는 AI시스템을 해서, AI라고 해서 아주 어려운 AI도 아닌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 모든 데이터를 분석해서 적정한 가압과 적정한 온도 그다음에 우선순위 그다음에 수요처의 변화 이런 걸 반영해서 하는 것들이 오히려 휴먼 에러를 줄이는 방법이다. 그래서 안전 문제도 좀 더 과학적이고 치밀하게 접근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겠다, 다만 우리가 불리한 거는 노후관이에요.
그런데 이 노후관은 서울시가 작년에 결단을 해 준 게 1,000억 정도가 들어가는 우회관로로 하면 서부지역은 완전히 안전적으로 해결책이, 한쪽이 막히면 막고 다른 쪽으로 돌릴 수 있기 때문에 해결이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그런 부분이 완성될 때까지는 문제가 없도록 제가 잘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강남구 유만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34쪽을 보면서 질문드릴게요.
사장님, 아까 취임하신 지 두 달 되셨다고 그랬나요?
둘째, 사업을 추진하면서 서남 사업이 굉장히 복잡하게 꼬여 있는데 그건 서로 간에 대놓고 소통하지 않아서다, 에너지공사는 되지도 않는 자체로 하겠다는 소리만 했습니다. 지금 부채비율이 200%인데 누가 돈을 빌려줍니까? 서울시가 하더라도 7,000억 사업비를 하는데 4,000억을 줄 겁니까, 어떻게 할 겁니까? 안 되는 일을 하는 거죠. 그러면 반대로 또 서울시는 이걸 그냥 무조건 넘겨라 하면 그건 능사는 아니죠. 결국은 미래의 성장동력이고 에너지원이고 우리가 말하는 심장과 같은 것인데 직원들한테 이걸 넘긴다는 것은 ‘수순이구나, 열 사업만 하다 보면 결국은 언젠가, 열 사업이라는 거는 파이프 있고 누구라도 와서 넘겨받으면 되니까 결국은 회사를’ 이런 거에 대한 의구심을 가지는 것을 제가 아무리 사장이라 하더라도 지우기는 어렵지 않겠나. 그래서 사업을 미래로 가기 위해서 필요한 성장동력을 가지고 일을 하고 그렇다면 저희 에너지공사 직원들은 지금 굉장히 후생복지도 떨어져 있고 사기도 떨어져 있지만 2배 이상의 노력을 할 거라는 생각을 하고요.
여기 보면 그래도 서울에너지공사가 처해 있는 여러 가지 문제 중에서 재정건전성 문제가 참 중요한 문제 아니겠습니까?
이 자료를 읽어보면 2024년도에 마이너스 195억 손실이 추정된다고 되어 있네요. 그리고 2025년도에는 75억으로 좀 줄어들었네요?
그다음에 수익사업을 발굴한다고 그랬는데 주로 어떤 사업을 발굴합니까?
줄일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30쪽 한번 볼게요. 온실가스와 관련해서 목표에 모자라면 배출권을 사기도 하고 남으면 팔기도 하는데 그 예산이 지금 18억 잡혀 있는 겁니까?
그러면 에너지공사에서 온실가스 배출은 얼마나 됩니까? 지금 통계 나와 있습니까?
그러면 온실가스가 어디 부분에서 가장 많이 배출되는지 그런 것은 조사된 내용이 있습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와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과 황보연 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늘 오후 한강버스 현장방문 일정을 끝으로 제328회 임시회 우리 위원회 일정은 마무리되었습니다. 상임위 일정에 적극 참여하고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 30분 산회)
임만균 박춘선 한신 김재진
김춘곤 남궁역 박중화 유만희
이봉준 이영실 이용균
○수석전문위원
박귀수
○출석공무원
서울에너지공사
사장 황보연
기획경영본부장 장영민
집단에너지본부장 이창준
기획조정실장 차태교
경영지원실장 김옥선
기술기획실장 김성수
건설처장 박기철
서부지사장 손동완
동부지사장 박한원
기후변화대응처장 김철
에너지신사업처장 직무대행 여범구
안전품질처장 이성주
감사실장 한승호
○속기사
장재희 곽유정 이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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