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 이상묵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서울특별시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의 규정에 의하여 2015년도 대변인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의사봉 3타)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늘로 행정사무감사 5일째가 되는 날입니다. 서울시정 및 의회발전을 위해서 열정적으로 감사활동을 수행하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김인철 대변인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그동안 수감준비에 수고가 많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천만 시민의 대표기관인 서울특별시의회에서 시정업무에 대한 집행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 합법성 등을 면밀히 점검하여 위법 부당한 행정처리를 지적하고 불합리한 문제에 대한 제도개선과 올바른 정책방향 제시로 시민들의 복리증진과 시정발전을 도모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오늘도 대변인 소관 업무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과 대안제시로 심도 있는 감사를 펼쳐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의회에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줄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러면 피감기관의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참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 서울특별시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규정에 따라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300만 원 이상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고, 위증의 경우 고발될 수 있음을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대상 관계공무원의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김인철 대변인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고, 선서 대상 관계공무원께서는 제자리에 일어서서 함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하신 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변인 김인철 (선서)
●위원장 이상묵 자리에 앉아 주십시오.
이어서 감사대상 부서의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김인철 대변인은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봉 3타)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늘로 행정사무감사 5일째가 되는 날입니다. 서울시정 및 의회발전을 위해서 열정적으로 감사활동을 수행하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김인철 대변인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그동안 수감준비에 수고가 많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오늘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천만 시민의 대표기관인 서울특별시의회에서 시정업무에 대한 집행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 합법성 등을 면밀히 점검하여 위법 부당한 행정처리를 지적하고 불합리한 문제에 대한 제도개선과 올바른 정책방향 제시로 시민들의 복리증진과 시정발전을 도모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오늘도 대변인 소관 업무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과 대안제시로 심도 있는 감사를 펼쳐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의회에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줄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러면 피감기관의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참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 서울특별시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규정에 따라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300만 원 이상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고, 위증의 경우 고발될 수 있음을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대상 관계공무원의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김인철 대변인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고, 선서 대상 관계공무원께서는 제자리에 일어서서 함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하신 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변인 김인철 (선서)
●위원장 이상묵 자리에 앉아 주십시오.
이어서 감사대상 부서의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김인철 대변인은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변인 김인철 안녕하십니까? 대변인 김인철입니다.
존경하는 이상묵 위원장님,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시민의 안전과 복지, 그리고 서울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온 힘을 쏟고 계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5년은 안전, 복지, 창조경제, 도시재생이라고 하는 민선6기 핵심사업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 매우 중요한 한 해였습니다. 이에 저희 대변인실은 금년 한 해도 기자설명회, 프레스 투어, 인터뷰 등 다양한 보도전략을 가동하여 우리 시 정책이 시민들에게 올바로 전달되고 공감과 지지를 얻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먼저 지난 1년 대변인실의 주요 성과를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대변인실은 서울시와 언론의 중간 가교로서 서울시정의 주요 내용이 언론을 통해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매주 월요일 아침 주요 행사 및 보도자료에 대한 대변인 브리핑을 실시해 왔고, 일주일에 1~3회에 걸쳐 총 68회의 기자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방송보도의 경우에는 현장성이 곧 정보전달력에 직결되는 만큼 주 1회 출입방송 기자와 함께 아이템 발제회의를 실시하는 등 현장취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시정이 시민들께 왜곡돼 전달되지 않도록 왜곡보도 혹은 시민의 입장에서 오해의 여지가 있는 보도에 대해서는 총 335건의 해명과 설명자료를 배포해 대응하는 한편, ‘사실이 궁금하세요’, 또 보도자료의 사전 검토사항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아울러 신문, 방송, 인터넷, 종편에 이르기까지 언론 보도사항은 신속하게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을 갖추어서 대응력을 높여 나가고 있고요, 모니터링 내용은 DB화 해서 향후 보도를 위한 빅데이터 자료로도 활용해가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속보성, 파급력이 핵심인 인터넷 매체라든지 해외 각 도시의 이슈와 트렌드를 반영해야 되는 해외언론 등 매체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보도전략을 통해서도 시민과 함께, 세계와 함께 하는 시정구현에도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시의회와 집행부가 상호 협력해 만들어내는 각종 시책들을 언론매체를 통해 적기에 정확하게 알리고, 이를 통해 시민 만족과 행복을 이끌어내는 일이야말로 대변인실의 핵심 역할이자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대변인실은 대변인실의 기본책무를 마음에 새기고 언론사와 출입기자단과의 상호 신뢰에 기반한 소통증진 노력에도 힘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특히 오늘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께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적해 주시는 사항은 앞으로 사업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계획을 수립함에 있어서 적극 반영해 나갈 것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대변인실의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언론담당관 이영기)
그러면 자료에 따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대변인 업무보고서
(회의록 끝에 실음)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묵 위원장, 이성희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부위원장 이성희 김인철 대변인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위원님 여러분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시간은 10분을 준수해 주시고 부족한 부분은 보충질의 시간을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먼저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구 위원 없으십니까?
김구현 위원님 해 주십시오.
●김구현 위원 오늘 제출은 어려울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제가 요청한 자료 중에서 연차적으로 표시가 안 돼 있어요. 그러니까 인터넷 매체관련 보도, 트위터 또는 페이스북 이쪽에 올린 건수에 대해서 요청을 했는데 지난 3년간의 통계치가 있으면 그것을 추가로 나중에라도 제출해 줬으면 좋겠어요.
●대변인 김인철 네, 그렇게 하도록 좋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성희 다음 문형주 위원님.
●문형주 위원 스토리텔링식 기획보도 유치를 위한 신규 외신홍보 아이템 100제 발굴이 9월에 발굴완료가 되셨네요?
●대변인 김인철 네.
●문형주 위원 그 내용 좀 자료요구 합니다.
●대변인 김인철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성희 다른 위원님들 자료요청 하실 분…….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구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이상묵 위원장님,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시민의 안전과 복지, 그리고 서울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온 힘을 쏟고 계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5년은 안전, 복지, 창조경제, 도시재생이라고 하는 민선6기 핵심사업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 매우 중요한 한 해였습니다. 이에 저희 대변인실은 금년 한 해도 기자설명회, 프레스 투어, 인터뷰 등 다양한 보도전략을 가동하여 우리 시 정책이 시민들에게 올바로 전달되고 공감과 지지를 얻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먼저 지난 1년 대변인실의 주요 성과를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대변인실은 서울시와 언론의 중간 가교로서 서울시정의 주요 내용이 언론을 통해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매주 월요일 아침 주요 행사 및 보도자료에 대한 대변인 브리핑을 실시해 왔고, 일주일에 1~3회에 걸쳐 총 68회의 기자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방송보도의 경우에는 현장성이 곧 정보전달력에 직결되는 만큼 주 1회 출입방송 기자와 함께 아이템 발제회의를 실시하는 등 현장취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시정이 시민들께 왜곡돼 전달되지 않도록 왜곡보도 혹은 시민의 입장에서 오해의 여지가 있는 보도에 대해서는 총 335건의 해명과 설명자료를 배포해 대응하는 한편, ‘사실이 궁금하세요’, 또 보도자료의 사전 검토사항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아울러 신문, 방송, 인터넷, 종편에 이르기까지 언론 보도사항은 신속하게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을 갖추어서 대응력을 높여 나가고 있고요, 모니터링 내용은 DB화 해서 향후 보도를 위한 빅데이터 자료로도 활용해가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속보성, 파급력이 핵심인 인터넷 매체라든지 해외 각 도시의 이슈와 트렌드를 반영해야 되는 해외언론 등 매체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보도전략을 통해서도 시민과 함께, 세계와 함께 하는 시정구현에도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시의회와 집행부가 상호 협력해 만들어내는 각종 시책들을 언론매체를 통해 적기에 정확하게 알리고, 이를 통해 시민 만족과 행복을 이끌어내는 일이야말로 대변인실의 핵심 역할이자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대변인실은 대변인실의 기본책무를 마음에 새기고 언론사와 출입기자단과의 상호 신뢰에 기반한 소통증진 노력에도 힘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특히 오늘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님께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적해 주시는 사항은 앞으로 사업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계획을 수립함에 있어서 적극 반영해 나갈 것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대변인실의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언론담당관 이영기)
그러면 자료에 따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대변인 업무보고서
(회의록 끝에 실음)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묵 위원장, 이성희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부위원장 이성희 김인철 대변인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위원님 여러분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시간은 10분을 준수해 주시고 부족한 부분은 보충질의 시간을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먼저 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구 위원 없으십니까?
김구현 위원님 해 주십시오.
●김구현 위원 오늘 제출은 어려울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제가 요청한 자료 중에서 연차적으로 표시가 안 돼 있어요. 그러니까 인터넷 매체관련 보도, 트위터 또는 페이스북 이쪽에 올린 건수에 대해서 요청을 했는데 지난 3년간의 통계치가 있으면 그것을 추가로 나중에라도 제출해 줬으면 좋겠어요.
●대변인 김인철 네, 그렇게 하도록 좋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성희 다음 문형주 위원님.
●문형주 위원 스토리텔링식 기획보도 유치를 위한 신규 외신홍보 아이템 100제 발굴이 9월에 발굴완료가 되셨네요?
●대변인 김인철 네.
●문형주 위원 그 내용 좀 자료요구 합니다.
●대변인 김인철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성희 다른 위원님들 자료요청 하실 분…….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구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구현 위원 지금 시정조치가 완료됐다고 자신 있게 말씀하셨는데 작년에 내가 질의했던 부분들이 있었어요. 그중에 하나 기억나는 것이 실ㆍ국별 신문구독 부수에 대해서 문의를 했었고, 이것에 대해서 가능하면 오프라인 신문과 온라인, 인터넷매체나 하여튼 방송통신장비를 통한 우리의 보도내용, 이것 간의 비율에 대해서 얘기를 하면서 지금 인터넷 환경이 많이 확산돼서 우리의 보도방식도 조금 더 온라인 쪽으로 옮겨가야 되지 않나, 오프라인의 신문들이 적절한지 이걸 좀 평가하고 부수를 줄여가는 게 좋겠다 이런 얘기를 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것에 대한 평가는 지금 전혀 없어요.
그리고 간행물 부수를 지금 확인해 보니까 오히려 말하자면 오프라인 신문들이 줄은 것이 아니라 조금씩 더 늘어난 상황으로 돼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인식하고 계신지 말씀을 듣고 싶어요.
●대변인 김인철 물론 위원님이 말씀 주신 대로 온라인의 영향력과 환경이 급변하고 있고, 또 증대되는, 또 영향력이 높아져가고 있는 것은 현실입니다. 그렇지만 또 한편으로는 신문매체, 오프라인의 중요성도 같이 부각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자료로서 위원님이 아까 말씀하신 영향력의 비교라든지 수치화를 못 제공해 드린 것은 조금 저희들의 불찰이고요.
어쨌든 간에 저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실ㆍ국ㆍ본부의 입장에서도 신문, 특히 오프라인의 중요성도 같이 요청을 하고 있고 그런 면에서 한편으로는 신문구독 요청이 지금 현재 높아져가고 있습니다, 온라인 환경도 물론 부정하는 건 아닙니다만. 그래서 그 부분은 다시 한 번 정밀하게 따져봐서 대응해 나가고요.
한편으로는 또 이런 측면도 있습니다. 조직개편이 또 일어나서 부서단위가 좀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또 제공해야 되는 신문도 있어서 그 부분의 숫자가 반영된 사안입니다.
●김구현 위원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건 수치로 나타나고 있고, 신설 국들이 있을 경우에 추가됐다는 사실은 표시가 되는데 전반적으로 신문이 와서 한 6개 신문이 죽 와 있다. 와 있으면 그 신문이 쌓여있다 읽지도 그냥 나가거든요, 현실적으로. 그런 사정들을 보고 가능하면 부수를 줄여가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지금 2013년, 2014년, 2015년을 죽 보건대 그것에 대한 문제의식이 통계상으로 전혀 나타나고 있지 않다 이 얘기를 드린 거고, 이것이 어떻게 변동되는지를 보겠다는 거예요. 이것에 대해서 체크를 충실히 하라 이런 말씀 드리는 거고, 연이어서 얘기했던 부분이 같은 논리 속에서 조직진단이나 조직개편 관련 컨설팅, 그 당시 문제제기 하기로는 지금 업무보고 차원에서 나온 대변인실의 인원구성이었어요. 신문팀, 방송팀해서 7개 팀이 있는데 7개 팀의 인원구성이라든가 이런 것이 어떻게 변동됐는가 이 표시를 알고 싶은데 지금 현재 표시로써는 그 변동사항을 알 수가 없고, 3년 치 조직개편 또는 의뢰 이런 것에 대한 내용도 전혀 보고가 없습니다, 하고 지금 보내왔지요? 그렇지요?
우리 조직의 적절한 인원수가 적절하게 일을 하고 있는가 이것에 대한 일종의 자문이든지 이런 것을 받아보는 것은 어떻겠는가 이런 생각도 좀 있었는데 사실 예산이 이것밖에 안 되고 우리 업무영역 자체가 그렇게 어려운 부분이 아니라서 꼭 구태여 받을 필요가 있나 이런 생각은 저도 약간 동의가 돼서, 그런데 다만 의문이 좀 있는 것은 지금 특히 신문팀과 인터넷뉴스팀이 있지요, 지금 보고자료 1쪽에? 신문팀과 인터넷뉴스팀이 작년에 비해서 배치된 인원변동의 차이가 없는 거지요, 지금?
●대변인 김인철 네, 그렇습니다.
●김구현 위원 차이가 없다고 하는 것은 역할이 적절하게 있다고 판단하고 계신 건데 그렇게 할 때는 지금 오프라인으로 취재 또는 우리 대변인실에서 시장님 관련해서 업무보고를 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하고, 우리 시민소통기획관실 여기에서 우리 시정을 보도하는 것 사이의 어떤 중복 내지는 이런 것이 있지 않은가 하는 느낌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터넷으로 보도하는 부분이 좀 강화됐으면 좋겠다, 또는 그것을 얘기할 때 시민소통기획관과 우리 대변인실 간에 인터넷매체 관련된 정보들 그것을 비교해서 얘기해 줄 자료가 있나요, 지금?
●대변인 김인철 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핵심적으로 말씀드리면 언론담당관의 인터넷뉴스팀은 그러니까 취재, 편집, 데스킹 사실 확인 등 인터넷신문 기사의 모니터링 및 대응이 주된 역할입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뉴미디어담당관실에서 하는 역할은 포털, 또 1인 미디어, 팟캐스트, 블로그 등 뉴미디어 매체의 자유로운 시정홍보와 또 모바일에 기반해서 시정홍보를 하는 것이 주된 역할로 굳이 구분을 해서 말씀드리면 그런 내용이고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김구현 위원 잠깐 얘기하면, 지금 정확히 말 잘 못 들어서 그런데 지금 대변인실에 인터넷뉴스팀이 있다면 시민소통기획관에 뉴미디어담당이 있다는 얘기잖아요. 그렇지요?
●대변인 김인철 그렇습니다.
●김구현 위원 뉴미디어 담당은 말하자면 외부에 자료를 뿌리는 역할을 한다면 우리 대변인실의 인터넷뉴스팀은 그것을 체킹하고 그들에 대해서 기자들과 관련되거나 이것에 대해서 언론대응을 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 얘기를 하고 있어요, 지금이요.
●대변인 김인철 그렇습니다.
●김구현 위원 그러니까 일하는 역할을 분리하고 있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지요?
●대변인 김인철 네.
●김구현 위원 계속 얘기해 보세요.
●대변인 김인철 그래서 다만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또 유기적으로 협조해서 더 어떤 면으로는 시정을 더 알릴 수 있고 또 외부환경에서 즉각적으로 대응하는 어떤 시스템을 더 유기적으로 갖출 것인가는 더 한 번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구현 위원 지금 말씀하신 내용에서 보더라도 뉴미디어담당에서는 자료를 뿌리는 역할을 하고 인터넷뉴스팀은 이것이 적절한지를 체킹하고 또 그들과 일종의 역할 분담을 한다고 하는데 이 두 가지 일은 기실은 뿌리는 일과 체크하는 일을 한 부서에서 해야 되는 일 아니에요, 이것? 이것 2개로 나눠서 일해서는 비효율적이 아닌가, 이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대변인 김인철 대변인실의 어떤 기능적인 측면을 지금 말씀을 드리면 더 길어지는데요 궁극적으로는 긍정적인 여론이 확산되도록 하는 것은 시민소통기획관실의 뉴미디어담당관의 역할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정확하게 사실에 기반 한 우리 시정을 정확히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춘다면 그것은 언론담당관 인터넷뉴스팀에서 역할을 해야 된다고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고 또 그러한 역할을 지금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구현 위원 그러니까 지금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신문사가 있으면 신문사가 스스로 보도를 하고 그 보도한 내용에 대해서 어쨌든 다른 의견이 있거나 문제가 있을 때는 체크도 같이 해야 되는 것이지 이 두 가지를 분리해서 적절할 것 같으냐 이 얘기를 지금 제가 묻고 있잖아요. 그것에 대해서 신문팀이다 이러면, 시민소통기획관 쪽에도 신문팀이 있나요? 신문팀이 따로 있지는 않잖아요.
●대변인 김인철 신문팀은 따로 있습니다. 신문팀, 방송팀 지금 보시는 바와 같이…….
●김구현 위원 이 부서들이 다 따로 있다, 다 따로 있고 지금 얘기한 것과 대체로 유사한 그렇게 역할을 분담해서 하고 있다 이렇게 판단하면 맞는 거예요?
●대변인 김인철 네.
●김구현 위원 전체적으로, 이것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다시 한 번 판단해 볼 필요가 있는 문제네요?
●대변인 김인철 네.
●김구현 위원 조금 이따 다시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성희 김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기만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그리고 간행물 부수를 지금 확인해 보니까 오히려 말하자면 오프라인 신문들이 줄은 것이 아니라 조금씩 더 늘어난 상황으로 돼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인식하고 계신지 말씀을 듣고 싶어요.
●대변인 김인철 물론 위원님이 말씀 주신 대로 온라인의 영향력과 환경이 급변하고 있고, 또 증대되는, 또 영향력이 높아져가고 있는 것은 현실입니다. 그렇지만 또 한편으로는 신문매체, 오프라인의 중요성도 같이 부각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자료로서 위원님이 아까 말씀하신 영향력의 비교라든지 수치화를 못 제공해 드린 것은 조금 저희들의 불찰이고요.
어쨌든 간에 저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실ㆍ국ㆍ본부의 입장에서도 신문, 특히 오프라인의 중요성도 같이 요청을 하고 있고 그런 면에서 한편으로는 신문구독 요청이 지금 현재 높아져가고 있습니다, 온라인 환경도 물론 부정하는 건 아닙니다만. 그래서 그 부분은 다시 한 번 정밀하게 따져봐서 대응해 나가고요.
한편으로는 또 이런 측면도 있습니다. 조직개편이 또 일어나서 부서단위가 좀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또 제공해야 되는 신문도 있어서 그 부분의 숫자가 반영된 사안입니다.
●김구현 위원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건 수치로 나타나고 있고, 신설 국들이 있을 경우에 추가됐다는 사실은 표시가 되는데 전반적으로 신문이 와서 한 6개 신문이 죽 와 있다. 와 있으면 그 신문이 쌓여있다 읽지도 그냥 나가거든요, 현실적으로. 그런 사정들을 보고 가능하면 부수를 줄여가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지금 2013년, 2014년, 2015년을 죽 보건대 그것에 대한 문제의식이 통계상으로 전혀 나타나고 있지 않다 이 얘기를 드린 거고, 이것이 어떻게 변동되는지를 보겠다는 거예요. 이것에 대해서 체크를 충실히 하라 이런 말씀 드리는 거고, 연이어서 얘기했던 부분이 같은 논리 속에서 조직진단이나 조직개편 관련 컨설팅, 그 당시 문제제기 하기로는 지금 업무보고 차원에서 나온 대변인실의 인원구성이었어요. 신문팀, 방송팀해서 7개 팀이 있는데 7개 팀의 인원구성이라든가 이런 것이 어떻게 변동됐는가 이 표시를 알고 싶은데 지금 현재 표시로써는 그 변동사항을 알 수가 없고, 3년 치 조직개편 또는 의뢰 이런 것에 대한 내용도 전혀 보고가 없습니다, 하고 지금 보내왔지요? 그렇지요?
우리 조직의 적절한 인원수가 적절하게 일을 하고 있는가 이것에 대한 일종의 자문이든지 이런 것을 받아보는 것은 어떻겠는가 이런 생각도 좀 있었는데 사실 예산이 이것밖에 안 되고 우리 업무영역 자체가 그렇게 어려운 부분이 아니라서 꼭 구태여 받을 필요가 있나 이런 생각은 저도 약간 동의가 돼서, 그런데 다만 의문이 좀 있는 것은 지금 특히 신문팀과 인터넷뉴스팀이 있지요, 지금 보고자료 1쪽에? 신문팀과 인터넷뉴스팀이 작년에 비해서 배치된 인원변동의 차이가 없는 거지요, 지금?
●대변인 김인철 네, 그렇습니다.
●김구현 위원 차이가 없다고 하는 것은 역할이 적절하게 있다고 판단하고 계신 건데 그렇게 할 때는 지금 오프라인으로 취재 또는 우리 대변인실에서 시장님 관련해서 업무보고를 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하고, 우리 시민소통기획관실 여기에서 우리 시정을 보도하는 것 사이의 어떤 중복 내지는 이런 것이 있지 않은가 하는 느낌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터넷으로 보도하는 부분이 좀 강화됐으면 좋겠다, 또는 그것을 얘기할 때 시민소통기획관과 우리 대변인실 간에 인터넷매체 관련된 정보들 그것을 비교해서 얘기해 줄 자료가 있나요, 지금?
●대변인 김인철 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핵심적으로 말씀드리면 언론담당관의 인터넷뉴스팀은 그러니까 취재, 편집, 데스킹 사실 확인 등 인터넷신문 기사의 모니터링 및 대응이 주된 역할입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뉴미디어담당관실에서 하는 역할은 포털, 또 1인 미디어, 팟캐스트, 블로그 등 뉴미디어 매체의 자유로운 시정홍보와 또 모바일에 기반해서 시정홍보를 하는 것이 주된 역할로 굳이 구분을 해서 말씀드리면 그런 내용이고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김구현 위원 잠깐 얘기하면, 지금 정확히 말 잘 못 들어서 그런데 지금 대변인실에 인터넷뉴스팀이 있다면 시민소통기획관에 뉴미디어담당이 있다는 얘기잖아요. 그렇지요?
●대변인 김인철 그렇습니다.
●김구현 위원 뉴미디어 담당은 말하자면 외부에 자료를 뿌리는 역할을 한다면 우리 대변인실의 인터넷뉴스팀은 그것을 체킹하고 그들에 대해서 기자들과 관련되거나 이것에 대해서 언론대응을 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 얘기를 하고 있어요, 지금이요.
●대변인 김인철 그렇습니다.
●김구현 위원 그러니까 일하는 역할을 분리하고 있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지요?
●대변인 김인철 네.
●김구현 위원 계속 얘기해 보세요.
●대변인 김인철 그래서 다만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또 유기적으로 협조해서 더 어떤 면으로는 시정을 더 알릴 수 있고 또 외부환경에서 즉각적으로 대응하는 어떤 시스템을 더 유기적으로 갖출 것인가는 더 한 번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구현 위원 지금 말씀하신 내용에서 보더라도 뉴미디어담당에서는 자료를 뿌리는 역할을 하고 인터넷뉴스팀은 이것이 적절한지를 체킹하고 또 그들과 일종의 역할 분담을 한다고 하는데 이 두 가지 일은 기실은 뿌리는 일과 체크하는 일을 한 부서에서 해야 되는 일 아니에요, 이것? 이것 2개로 나눠서 일해서는 비효율적이 아닌가, 이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대변인 김인철 대변인실의 어떤 기능적인 측면을 지금 말씀을 드리면 더 길어지는데요 궁극적으로는 긍정적인 여론이 확산되도록 하는 것은 시민소통기획관실의 뉴미디어담당관의 역할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정확하게 사실에 기반 한 우리 시정을 정확히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춘다면 그것은 언론담당관 인터넷뉴스팀에서 역할을 해야 된다고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고 또 그러한 역할을 지금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구현 위원 그러니까 지금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신문사가 있으면 신문사가 스스로 보도를 하고 그 보도한 내용에 대해서 어쨌든 다른 의견이 있거나 문제가 있을 때는 체크도 같이 해야 되는 것이지 이 두 가지를 분리해서 적절할 것 같으냐 이 얘기를 지금 제가 묻고 있잖아요. 그것에 대해서 신문팀이다 이러면, 시민소통기획관 쪽에도 신문팀이 있나요? 신문팀이 따로 있지는 않잖아요.
●대변인 김인철 신문팀은 따로 있습니다. 신문팀, 방송팀 지금 보시는 바와 같이…….
●김구현 위원 이 부서들이 다 따로 있다, 다 따로 있고 지금 얘기한 것과 대체로 유사한 그렇게 역할을 분담해서 하고 있다 이렇게 판단하면 맞는 거예요?
●대변인 김인철 네.
●김구현 위원 전체적으로, 이것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다시 한 번 판단해 볼 필요가 있는 문제네요?
●대변인 김인철 네.
●김구현 위원 조금 이따 다시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성희 김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기만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기만 위원 우리 김인철 대변인 오래간만이에요.
●대변인 김인철 네.
●김기만 위원 저하고 얼굴 자주 볼 일은 없지만 행감 때 보네요.
●대변인 김인철 죄송합니다.
●김기만 위원 워낙 업무가 많아서 그렇지요?
●대변인 김인철 앞으로 더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김기만 위원 모니터링 관련해서 한번 물어볼게요. 일단 모니터링은 부서가 따로 있더라고요, 모니터링?
●대변인 김인철 모니터링팀이 있습니다.
●김기만 위원 팀이 있지요?
●대변인 김인철 네.
●김기만 위원 팀장이 누구시지요?
●대변인 김인철 정종철 팀장입니다.
●김기만 위원 정종철 팀장님 어디 계시지요? 네, 거기 앉아 계세요.
지금 현재 모니터링 하는데 용역을 주고 있지요?
●대변인 김인철 그렇습니다.
●김기만 위원 용역을 줘서 하는데 9개 방송사 중에 7개 방송사는 용역을 맡기고 그다음에 TV조선, 연합뉴스TV는 자체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고 제가 자료를 받았어요. 지금 TV조선하고 연합뉴스TV는 자체 모니터링 하는 이유가 뭡니까?
●대변인 김인철 원래는 함께 했었는데 작년부터 TV조선하고 연합뉴스TV에서 더 이상 그것을 서비스하지 않겠다고 저희들한테 통보해 왔습니다.
●김기만 위원 그 회사 측에서요?
●대변인 김인철 회사 측에서요. 연합뉴스TV하고 TV조선에서요. 그래서 우리가 모니터링 하는 용역을 주는 회사가 연합뉴스TV하고 TV조선에 요청을 했는데요 ‘우리는 당신들이 제공하는 용역서비스 내용에 포함하지 않겠다, 회사 차원에서’ 그렇게 통보해 와서…….
●김기만 위원 거부한 거예요?
●대변인 김인철 네. 그래서 지원받지 못함으로 인해서 부득이 나머지 방송사만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기만 위원 그러면 그 모니터링 하는 회사 업체들 있잖아요? 그 업체들은 이 모니터링 하는 것을 굉장히 객관적인 입장에서 모니터링 할 것 아니에요.
●대변인 김인철 있는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김기만 위원 있는 그대로 하지요?
●대변인 김인철 네.
●김기만 위원 그런데 우리 서울시, TV조선하고 연합뉴스TV가 거부했다 그러면 자체 모니터하는데 어떤 방식으로 하는 거예요?
●대변인 김인철 그러니까 저희들이 스크립터를 우리 직원이 직접 듣고 그것을 이기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프리센텐스를.
●김기만 위원 그게 가능해요?
●대변인 김인철 네, 가능합니다.
●김기만 위원 직원들이 이렇게……. 저는 이해가 안 가서…….
●대변인 김인철 전문관이 그래서 15년, 20년 가까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김기만 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아까 대변인도 업무보고서 18페이지 부정, 왜곡보도에 대한 사후 대응보다는 사전 대응에 주력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지난 해 행감 때 제가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지금 1년이 지나서 이렇게 보면 제가 제출받은 자료에 보니까 작년 한 해 동안 오보 왜곡보도가 총 97건이었어요. 그런데 올해 9월 30일자로 제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오보 왜곡보도가 벌써 81건입니다, 9월 30일자로. 그러면 앞으로 연말까지 하면 훨씬 넘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이게 사전대응이 잘 이루어졌다고 생각하세요?
●대변인 김인철 위원님, 그 두 가지 측면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데요.
●김기만 위원 말씀해 보세요.
●대변인 김인철 한 가지는 시정에 대한 언론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서 또 상대적으로 왜곡이라든지 부정적 보도도 많이 나오고 있는 게 또 현실입니다. 또 한 가지는 저희들이 더 적극적인 자세로 위원님 주시는 어떤 지침대로 임하다 보니까 사소한 거라도 저희들이 찾아내서 선제적으로 보도가 된 즉시 대응해 나가고 있다는 그런 측면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김기만 위원 그러니까 건수가 늘었다?
●대변인 김인철 네.
●김기만 위원 세밀하게 모니터링을 하다 보니까 건수가 늘어났다?
●대변인 김인철 네, 그리고 특히 지난번 국정감사 때는 작년과는 달리 더 적극적으로 임했습니다.
●김기만 위원 그러면 제가 아까 보도 보니까, 자료 보니까 용역비 들어가 있는 것 있지요, 용역비? 그것 얼마지요? 방송모니터실 운영하는데 용역비가…….
●대변인 김인철 9,300 만 원입니다.
●김기만 위원 9,300만 원?
●대변인 김인철 네.
●김기만 위원 용역회사에 주는 금액이지요?
●대변인 김인철 네, 그리고 유지보수까지 포함된 금액입니다.
●김기만 위원 유지보수비까지?
●대변인 김인철 네.
●김기만 위원 최근 3년간 용역현황을 보니까 2회 유찰로 인한 수의계약 건이 대부분이에요, 여기 자료 보니까. 위탁 건수 보니까요. 그러면 해외미디어 취재지원 외에 다른 용역 건에 다수 입찰자가 참여하지 않고 주식회사 다하미커뮤니케이션즈?
●대변인 김인철 네.
●김기만 위원 엠비엔테크 여기만 참여하는 이유가 뭐예요?
●대변인 김인철 금액 자체가 소량입니다.
●김기만 위원 7,000만 원?
●대변인 김인철 네.
●김기만 위원 7,000만 원, 900만 원, 500만 원, 1,100만 원인데요?
●대변인 김인철 그리고 또 한 가지 말씀드리면 저작권의 회사가 모니터링 저작권 할 수 있는 권한 자체를 그 회사가 가지고 있어서 수의계약을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기만 위원 입찰조건이 딱 정해져 있어요? 예를 들어서 서울시…….
●대변인 김인철 네, 그렇습니다.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에 보면 해당물품을 제조 공급한 자가 그 물품을 설치 조립 정비하는 경우에 수의계약 근거가 있기 때문에 엠비엔테크라든지 다하미커뮤니케이션즈가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말하자면 그 소프트웨어를 만들었고요. 그래서 그 저작권을 갖고 있는 업체이기 때문에 거기에 수의계약을 준 겁니다.
●김기만 위원 그러면 다른 업체들은 들어갈 수가 없겠네요?
●대변인 김인철 지금 현재로서는, 굳이 저희들이 바꾸고자 하면 이러한 기능과 기술을 보유한 업체를 더 면밀하게 한번 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기만 위원 내가 알기로는 업체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대변인 김인철 업체가 지금 현재 저희가 파악한 것으로는 한 군데밖에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김기만 위원 유찰된 데가 두 군데잖아요. 수의계약 유찰이, 지금 아니면 입찰에 참여하는 업체가 없다든가 아니면 조건이 까다로워서 못 들어간다든가 둘 중에 하나 아니에요. 수의계약이라는 것은 많은 업체들이 들어와서 입찰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어야 되는데…….
●대변인 김인철 그래서 저희들이…….
●김기만 위원 그 입찰조건 있지요, 입찰 참가자 조건? 규정이 있어요?
●대변인 김인철 그래서 방송뉴스 저작권 이용권한을 취득한 업체로 제한해서 공고했습니다, 저희들이. 그러니까 방송뉴스 저작권 이용권한을 취득한 업체로 제한해서 공고했기 때문에 다하미커뮤니케이션즈만 입찰에 참여해서 2회 유찰이 돼서 수의계약을 하게 된 겁니다.
●김기만 위원 그러면 최근 3년간 입찰공고문 별도 제출해 주세요.
●대변인 김인철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기만 위원 그래서 객관적이고 투명한 용역업체 선정을 위한 우리 공개경쟁입찰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네?
다음 용역업체 선정 시에는 모집홍보를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하시고 별도 입찰공고문, 또 서류 좀 제출해 주시고요.
●대변인 김인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기만 위원 SNS에 관련해서 물어볼게요. 본 위원이 대변인에서 운영하는 페이스북을 방문해 보니까 올 한 해 게시글 수가 약 19건밖에 안 되더라고요.
●대변인 김인철 아니, 더…….
●김기만 위원 아니, 제가 여기 들어가 봤어요. 봤더니, 내가 봤을 때는 이게 운영실적이 너무 저조하지 않느냐. 누가 확인해 보세요.
●대변인 김인철 자료는 제출하겠습니다. 19건은 아니고요, 저희들이 트윗 한 것은 굉장히 많습니다. 정확한 자료는 제출하겠습니다.
●김기만 위원 대변인실에서 운영하는 페이스북 있지요?
●대변인 김인철 아, 페이스북입니까?
●김기만 위원 네, 페이스북. 그게 19건이에요. 2014년도 11월 한 달만 해도 47건이었어요. 10월은 149건으로 이렇게 활발하게 운영이 됐는데 올해는 2014년도 한 달 게시글보다도 글이 굉장히 적게 올라와 있잖아요, 19건으로.
●대변인 김인철 게시글이 현재 저희들이 자료 가지고 있는 건 660건입니다, 지금.
●김기만 위원 660건?
●대변인 김인철 네, 금년도 11월 16일 기준 현재……. 그리고 트위터는 9,280건이고요.
●김기만 위원 페이스북에 올라온 그 방문이요?
●대변인 김인철 게시글이요.
●김기만 위원 방문건수가요?
●대변인 김인철 게시글이 그렇습니다.
●김기만 위원 게시글이?
●대변인 김인철 네. 자료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김기만 위원 그건 자료 좀 줘보세요.
●대변인 김인철 네.
●김기만 위원 박원순 시장님도 이거 굉장히 열심히 잘하고 계시잖아요.
●대변인 김인철 그렇습니다.
●김기만 위원 그렇지요?
●대변인 김인철 네.
●김기만 위원 그래서 대변인실에서도 이것을 따라서 같이 잘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19건으로 제가 알고 있었는데 좀 다르네요.
●대변인 김인철 아니, 660건입니다.
●김기만 위원 그 자료를 다시 한 번 줘보세요.
●대변인 김인철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김기만 위원 여기까지 우선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성희 김기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혜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대변인 김인철 네.
●김기만 위원 저하고 얼굴 자주 볼 일은 없지만 행감 때 보네요.
●대변인 김인철 죄송합니다.
●김기만 위원 워낙 업무가 많아서 그렇지요?
●대변인 김인철 앞으로 더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김기만 위원 모니터링 관련해서 한번 물어볼게요. 일단 모니터링은 부서가 따로 있더라고요, 모니터링?
●대변인 김인철 모니터링팀이 있습니다.
●김기만 위원 팀이 있지요?
●대변인 김인철 네.
●김기만 위원 팀장이 누구시지요?
●대변인 김인철 정종철 팀장입니다.
●김기만 위원 정종철 팀장님 어디 계시지요? 네, 거기 앉아 계세요.
지금 현재 모니터링 하는데 용역을 주고 있지요?
●대변인 김인철 그렇습니다.
●김기만 위원 용역을 줘서 하는데 9개 방송사 중에 7개 방송사는 용역을 맡기고 그다음에 TV조선, 연합뉴스TV는 자체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고 제가 자료를 받았어요. 지금 TV조선하고 연합뉴스TV는 자체 모니터링 하는 이유가 뭡니까?
●대변인 김인철 원래는 함께 했었는데 작년부터 TV조선하고 연합뉴스TV에서 더 이상 그것을 서비스하지 않겠다고 저희들한테 통보해 왔습니다.
●김기만 위원 그 회사 측에서요?
●대변인 김인철 회사 측에서요. 연합뉴스TV하고 TV조선에서요. 그래서 우리가 모니터링 하는 용역을 주는 회사가 연합뉴스TV하고 TV조선에 요청을 했는데요 ‘우리는 당신들이 제공하는 용역서비스 내용에 포함하지 않겠다, 회사 차원에서’ 그렇게 통보해 와서…….
●김기만 위원 거부한 거예요?
●대변인 김인철 네. 그래서 지원받지 못함으로 인해서 부득이 나머지 방송사만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기만 위원 그러면 그 모니터링 하는 회사 업체들 있잖아요? 그 업체들은 이 모니터링 하는 것을 굉장히 객관적인 입장에서 모니터링 할 것 아니에요.
●대변인 김인철 있는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김기만 위원 있는 그대로 하지요?
●대변인 김인철 네.
●김기만 위원 그런데 우리 서울시, TV조선하고 연합뉴스TV가 거부했다 그러면 자체 모니터하는데 어떤 방식으로 하는 거예요?
●대변인 김인철 그러니까 저희들이 스크립터를 우리 직원이 직접 듣고 그것을 이기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프리센텐스를.
●김기만 위원 그게 가능해요?
●대변인 김인철 네, 가능합니다.
●김기만 위원 직원들이 이렇게……. 저는 이해가 안 가서…….
●대변인 김인철 전문관이 그래서 15년, 20년 가까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김기만 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아까 대변인도 업무보고서 18페이지 부정, 왜곡보도에 대한 사후 대응보다는 사전 대응에 주력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지난 해 행감 때 제가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지금 1년이 지나서 이렇게 보면 제가 제출받은 자료에 보니까 작년 한 해 동안 오보 왜곡보도가 총 97건이었어요. 그런데 올해 9월 30일자로 제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오보 왜곡보도가 벌써 81건입니다, 9월 30일자로. 그러면 앞으로 연말까지 하면 훨씬 넘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이게 사전대응이 잘 이루어졌다고 생각하세요?
●대변인 김인철 위원님, 그 두 가지 측면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데요.
●김기만 위원 말씀해 보세요.
●대변인 김인철 한 가지는 시정에 대한 언론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서 또 상대적으로 왜곡이라든지 부정적 보도도 많이 나오고 있는 게 또 현실입니다. 또 한 가지는 저희들이 더 적극적인 자세로 위원님 주시는 어떤 지침대로 임하다 보니까 사소한 거라도 저희들이 찾아내서 선제적으로 보도가 된 즉시 대응해 나가고 있다는 그런 측면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김기만 위원 그러니까 건수가 늘었다?
●대변인 김인철 네.
●김기만 위원 세밀하게 모니터링을 하다 보니까 건수가 늘어났다?
●대변인 김인철 네, 그리고 특히 지난번 국정감사 때는 작년과는 달리 더 적극적으로 임했습니다.
●김기만 위원 그러면 제가 아까 보도 보니까, 자료 보니까 용역비 들어가 있는 것 있지요, 용역비? 그것 얼마지요? 방송모니터실 운영하는데 용역비가…….
●대변인 김인철 9,300 만 원입니다.
●김기만 위원 9,300만 원?
●대변인 김인철 네.
●김기만 위원 용역회사에 주는 금액이지요?
●대변인 김인철 네, 그리고 유지보수까지 포함된 금액입니다.
●김기만 위원 유지보수비까지?
●대변인 김인철 네.
●김기만 위원 최근 3년간 용역현황을 보니까 2회 유찰로 인한 수의계약 건이 대부분이에요, 여기 자료 보니까. 위탁 건수 보니까요. 그러면 해외미디어 취재지원 외에 다른 용역 건에 다수 입찰자가 참여하지 않고 주식회사 다하미커뮤니케이션즈?
●대변인 김인철 네.
●김기만 위원 엠비엔테크 여기만 참여하는 이유가 뭐예요?
●대변인 김인철 금액 자체가 소량입니다.
●김기만 위원 7,000만 원?
●대변인 김인철 네.
●김기만 위원 7,000만 원, 900만 원, 500만 원, 1,100만 원인데요?
●대변인 김인철 그리고 또 한 가지 말씀드리면 저작권의 회사가 모니터링 저작권 할 수 있는 권한 자체를 그 회사가 가지고 있어서 수의계약을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기만 위원 입찰조건이 딱 정해져 있어요? 예를 들어서 서울시…….
●대변인 김인철 네, 그렇습니다.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에 보면 해당물품을 제조 공급한 자가 그 물품을 설치 조립 정비하는 경우에 수의계약 근거가 있기 때문에 엠비엔테크라든지 다하미커뮤니케이션즈가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말하자면 그 소프트웨어를 만들었고요. 그래서 그 저작권을 갖고 있는 업체이기 때문에 거기에 수의계약을 준 겁니다.
●김기만 위원 그러면 다른 업체들은 들어갈 수가 없겠네요?
●대변인 김인철 지금 현재로서는, 굳이 저희들이 바꾸고자 하면 이러한 기능과 기술을 보유한 업체를 더 면밀하게 한번 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기만 위원 내가 알기로는 업체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대변인 김인철 업체가 지금 현재 저희가 파악한 것으로는 한 군데밖에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김기만 위원 유찰된 데가 두 군데잖아요. 수의계약 유찰이, 지금 아니면 입찰에 참여하는 업체가 없다든가 아니면 조건이 까다로워서 못 들어간다든가 둘 중에 하나 아니에요. 수의계약이라는 것은 많은 업체들이 들어와서 입찰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어야 되는데…….
●대변인 김인철 그래서 저희들이…….
●김기만 위원 그 입찰조건 있지요, 입찰 참가자 조건? 규정이 있어요?
●대변인 김인철 그래서 방송뉴스 저작권 이용권한을 취득한 업체로 제한해서 공고했습니다, 저희들이. 그러니까 방송뉴스 저작권 이용권한을 취득한 업체로 제한해서 공고했기 때문에 다하미커뮤니케이션즈만 입찰에 참여해서 2회 유찰이 돼서 수의계약을 하게 된 겁니다.
●김기만 위원 그러면 최근 3년간 입찰공고문 별도 제출해 주세요.
●대변인 김인철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기만 위원 그래서 객관적이고 투명한 용역업체 선정을 위한 우리 공개경쟁입찰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네?
다음 용역업체 선정 시에는 모집홍보를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하시고 별도 입찰공고문, 또 서류 좀 제출해 주시고요.
●대변인 김인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기만 위원 SNS에 관련해서 물어볼게요. 본 위원이 대변인에서 운영하는 페이스북을 방문해 보니까 올 한 해 게시글 수가 약 19건밖에 안 되더라고요.
●대변인 김인철 아니, 더…….
●김기만 위원 아니, 제가 여기 들어가 봤어요. 봤더니, 내가 봤을 때는 이게 운영실적이 너무 저조하지 않느냐. 누가 확인해 보세요.
●대변인 김인철 자료는 제출하겠습니다. 19건은 아니고요, 저희들이 트윗 한 것은 굉장히 많습니다. 정확한 자료는 제출하겠습니다.
●김기만 위원 대변인실에서 운영하는 페이스북 있지요?
●대변인 김인철 아, 페이스북입니까?
●김기만 위원 네, 페이스북. 그게 19건이에요. 2014년도 11월 한 달만 해도 47건이었어요. 10월은 149건으로 이렇게 활발하게 운영이 됐는데 올해는 2014년도 한 달 게시글보다도 글이 굉장히 적게 올라와 있잖아요, 19건으로.
●대변인 김인철 게시글이 현재 저희들이 자료 가지고 있는 건 660건입니다, 지금.
●김기만 위원 660건?
●대변인 김인철 네, 금년도 11월 16일 기준 현재……. 그리고 트위터는 9,280건이고요.
●김기만 위원 페이스북에 올라온 그 방문이요?
●대변인 김인철 게시글이요.
●김기만 위원 방문건수가요?
●대변인 김인철 게시글이 그렇습니다.
●김기만 위원 게시글이?
●대변인 김인철 네. 자료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김기만 위원 그건 자료 좀 줘보세요.
●대변인 김인철 네.
●김기만 위원 박원순 시장님도 이거 굉장히 열심히 잘하고 계시잖아요.
●대변인 김인철 그렇습니다.
●김기만 위원 그렇지요?
●대변인 김인철 네.
●김기만 위원 그래서 대변인실에서도 이것을 따라서 같이 잘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19건으로 제가 알고 있었는데 좀 다르네요.
●대변인 김인철 아니, 660건입니다.
●김기만 위원 그 자료를 다시 한 번 줘보세요.
●대변인 김인철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김기만 위원 여기까지 우선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성희 김기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혜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혜경 위원 안녕하세요? 우리 대변인께서 7월 15일부터 근무를 하셨지요?
●대변인 김인철 1월 1일부터 근무를 했습니다.
●이혜경 위원 아, 1월 1일부터?
●대변인 김인철 네.
●이혜경 위원 현 직급일이 7월 15일이라고 써 있어서……. 11개월 되셨네요.
●대변인 김인철 네.
●이혜경 위원 그러면 그 전에 계시던 대변인은 6개월 만에 바뀌셨어요?
●대변인 김인철 5개월 20일 만에…….
●이혜경 위원 6개월도 안 돼서…….
●대변인 김인철 네.
●이혜경 위원 그런데 11개월, 보통 1년에서 2년 사이는 계시지요, 대변인들이?
●대변인 김인철 네, 통상적으로 그렇게 근무기간이 되겠습니다.
●이혜경 위원 그런데 우리 김인철 대변인님은 일을 잘하신다라고 평가를 받고 계신다고 들었어요. 아마 열심히 하셔서…….
●대변인 김인철 많이 부족합니다.
●이혜경 위원 열심히 하셔서 그런가 봐요. 그런데 제가 좀 여쭙고 싶은 게 있는데 일단 대변인실에서 나오는 자료들을 보면 굉장히 요즈음에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구나라는 걸 느끼게는 해요. 그런데 간혹 보다보면 이것이 대변인에서의 역할인가 아닌가 약간 의문을 갖는 게 있거든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지 아실 텐데, 지난 9월에 경찰에서 서울역 고가 공원화사업에 관련된 교통심의가 있었잖아요, 두 차례에 걸쳐서?
●대변인 김인철 네.
●이혜경 위원 그래서 교통대책 미흡으로 인해서 보류가 됐어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보도자료를 내셨는지 아시지요?
●대변인 김인철 네.
●이혜경 위원 어떻게 내셨어요?
●대변인 김인철 2부시장께서 기자설명회를 가졌고요, 제가 추가 브리핑을 했었습니다. 위원님이 지적하시는 그런 부분을 제가 그렇게 브리핑 한 것은 서울역 고가 공원화와 관련해서 교통개선사업의 심의를 합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교통안전시설심의위원회에서. 해당사항이 총 5건입니다. 그때까지 2건에 대해서는 조건을 인정을 했고요, 나머지 3건에 대해서 2회에 걸쳐서 보류하고, 또 유보한 그런 상황 속에서 저희들 입장에서는 좀 답답함을 가지고 있었고 그 마음을 표현한 것입니다.
●이혜경 위원 그런데 거기 앞에서 일상적으로 대변인께서 쓰신 말들에 대해서는 큰 문제를 삼지는 않아요. 그런데 저희가 보는 입장에서는 서울역 고가 공원화사업에 대해서 교통심의 결과에 대한 얘기를 하시고 나중에 이것은 정치적인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지 의구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저희가 볼 때는 교통대책이 참 미흡하다라는 건 다 인정하는 사실인데, 그러면 그 미흡한 대책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중요한 것이지 이 단어 하나로 인해서 서울시 대변인의 한마디가 굉장히 무게를 갖는 입장에서 서로에게 찬반양론을 가지고 있는 쪽에서 대립, 갈등을 유도했다라고 한쪽에서는 평가하고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물론 그럴 의도는 없으셨겠지요. 그렇지만 중요한 자리에서 나온 말 한마디의 파급효과가 굉장히 크다는 거지요. 그래서 사람들로 하여금 아, 이것은 분명히 정치적인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것이구나라고 느끼게끔 만드셨어요. 거기에 대해서는 저는 대변인께서 책임이 있다고 보거든요.
●대변인 김인철 제가 그 세세한 상황과 여건에 대해서 굳이 설명을 여기서 드리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교통안전시설심의위원회 위원장은 서울지방경찰청 교통관리과장입니다. 지극히 실무적인 단위에서 실무적인 일을 처리하는 것으로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다만, 심의위원회 심의과정에서 말하자면 심의를 보류하면서 그 조건에 실무적인 안건과 관련이 저희들은 없다고 봅니다. 물론 경찰청 입장에서는 관련이 있다고 해서 그러한 유보적인 의견을 전제로서 달았습니다만 그러한 것들을 일련의 종합적인 어떤 흐름 속에서 보면 그런 생각도 하게 된 것입니다.
●이혜경 위원 물론 그렇지요. 그렇지만 저는 대변인으로서의 태도로서는 적절하지 못하다라는 걸 지적하는 거고요.
그리고 그것 하나가 아니라 또 한 가지는 2015년 9월, 올해 9월이지요. MBC의 박 시장 자제의 병역관련 허위사실 유포 고발 브리핑, 아시지요?
●대변인 김인철 네.
●이혜경 위원 정무부시장께서 브리핑을 하셨어요. 그리고 2013년에는 박 시장 자제의 병역의혹에 대한 것에 대해서 서울시 직원이 동행하고, 또 동행한 직원의 출장비를 지급한 일도 있었고. 그러니까 저는 시장의 공적인 일과 사적인 일의 구분, 그리고 대변인으로서 서울시정에 대해서 논평을 해야 될 대변인, 또 부시장이 박 시장의 개인적인 자제분의 병역비리 의혹에 관련된 것에 브리핑을 한다든가, 동행해 가지고 그것이 공적인 일인 것처럼 여겨지는 것 이런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우리 대변인실에서 보내온 행정사무감사자료 381페이지하고 378페이지 내용에 대해서 일단 시장의 공과 사적인 영역을 대변인실에서는 정확하게 구별을 해 줘야 된다라고 생각이 되는데 어떠세요? 공적인 일과 사적인 일에 대한 구별, 거기에 대해서만 말씀해 주세요.
●대변인 김인철 이혜경 위원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하고 있습니다. 동일한 생각을 저도 갖고 있고요. 다만, 시정과 시장의 역할이 딱히 구분돼서 진행되는 것도 있지만 또 그렇지 않은 부분도 많습니다. 그러니까 시장님 아드님의 병역에 관한 문제제기나 의혹제기에 관련된 부분을 서울시가 하는 것은 저도 맞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시장님 아드님의 병역의혹이 그걸로 끝나는 게 아니라 시장 개인의, 또 시장의 직책을 수행하는데 상당한 지장을 받도록 하는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는 일응 정무부시장의 브리핑도 필요하다고 하는 것이 또 대변인실의 생각이기도 합니다. 다만, 시장 개인의 어떤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일과 또 시정의 공적인 역할은 위원님 말씀대로 분명히 구분돼서 진행돼야 된다고 봅니다.
●이혜경 위원 그렇지요. 지금 말씀하신 것하고 똑같은 논리로 그렇게 사적인 일로 인해서 시정에 문제가 될 만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면 그것을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방법을 쓰지 않으시는 시장님의 태도도 문제가 있는 거지요. 그래서 일반시민이 볼 때는 현 박 시장 자제분의 병역비리에 대한 의혹이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는데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다시 한 번 와서 그 문제의 근원이 되었던 것들을 해결하면 그만인데 그걸 해결하지 않고 의혹은 계속 반복되고 있고요, 그것을 정부무시장이 나와 가지고 브리핑을 하고 이건 아니라고 보는 거지요.
그러니까 공과 사에 대한 구별은 서울시에서 시장님께 진언을 드리든지 해서 먼저 해결하는 것이 옳지, 앞으로 이 의혹은 아마 계속 될 거예요. 지금 종편에서도 강 모 의원이 계속 통장에 얼마를 넣어놨다, 이거에 뭘 걸겠다 이런 식으로까지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는데 이것이 우리 서울시정을 하시는 입장에서 과연 플러스되는 일일까. 그건 장기적으로 볼 때 아니라고 보거든요. 지금 일련의 그런 움직임들을 보시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대변인 김인철 시장님 아드님의 병역관련 문제제기는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시장님께서 여러 차례 말씀하셨지만 그간 수차례에 걸쳐서 검찰이라든지 경찰, 또 병무청에서 의혹이 없다고 수차례 확인해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에서의 계속적인 문제제기는 정말 허위사실에 기반한 명예훼손의 의도가 있다고 시장님도 생각하시고, 또 그것을 바라보는 다수 시민들의 생각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이혜경 위원 제가 추가질의 할까요, 다른 위원님들 기다리시니까?
●부위원장 이성희 네, 추가질의 하십시오.
●이혜경 위원 네,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성희 이혜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문상모 위원님.
●문상모 위원 특별한 것 없습니다.
●부위원장 이성희 아, 특별한 것 없습니까?
추가질의 하실 분…….
●김구현 위원 제가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성희 김구현 위원님 추가질의 해 주십시오.
●대변인 김인철 1월 1일부터 근무를 했습니다.
●이혜경 위원 아, 1월 1일부터?
●대변인 김인철 네.
●이혜경 위원 현 직급일이 7월 15일이라고 써 있어서……. 11개월 되셨네요.
●대변인 김인철 네.
●이혜경 위원 그러면 그 전에 계시던 대변인은 6개월 만에 바뀌셨어요?
●대변인 김인철 5개월 20일 만에…….
●이혜경 위원 6개월도 안 돼서…….
●대변인 김인철 네.
●이혜경 위원 그런데 11개월, 보통 1년에서 2년 사이는 계시지요, 대변인들이?
●대변인 김인철 네, 통상적으로 그렇게 근무기간이 되겠습니다.
●이혜경 위원 그런데 우리 김인철 대변인님은 일을 잘하신다라고 평가를 받고 계신다고 들었어요. 아마 열심히 하셔서…….
●대변인 김인철 많이 부족합니다.
●이혜경 위원 열심히 하셔서 그런가 봐요. 그런데 제가 좀 여쭙고 싶은 게 있는데 일단 대변인실에서 나오는 자료들을 보면 굉장히 요즈음에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구나라는 걸 느끼게는 해요. 그런데 간혹 보다보면 이것이 대변인에서의 역할인가 아닌가 약간 의문을 갖는 게 있거든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지 아실 텐데, 지난 9월에 경찰에서 서울역 고가 공원화사업에 관련된 교통심의가 있었잖아요, 두 차례에 걸쳐서?
●대변인 김인철 네.
●이혜경 위원 그래서 교통대책 미흡으로 인해서 보류가 됐어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보도자료를 내셨는지 아시지요?
●대변인 김인철 네.
●이혜경 위원 어떻게 내셨어요?
●대변인 김인철 2부시장께서 기자설명회를 가졌고요, 제가 추가 브리핑을 했었습니다. 위원님이 지적하시는 그런 부분을 제가 그렇게 브리핑 한 것은 서울역 고가 공원화와 관련해서 교통개선사업의 심의를 합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교통안전시설심의위원회에서. 해당사항이 총 5건입니다. 그때까지 2건에 대해서는 조건을 인정을 했고요, 나머지 3건에 대해서 2회에 걸쳐서 보류하고, 또 유보한 그런 상황 속에서 저희들 입장에서는 좀 답답함을 가지고 있었고 그 마음을 표현한 것입니다.
●이혜경 위원 그런데 거기 앞에서 일상적으로 대변인께서 쓰신 말들에 대해서는 큰 문제를 삼지는 않아요. 그런데 저희가 보는 입장에서는 서울역 고가 공원화사업에 대해서 교통심의 결과에 대한 얘기를 하시고 나중에 이것은 정치적인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지 의구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저희가 볼 때는 교통대책이 참 미흡하다라는 건 다 인정하는 사실인데, 그러면 그 미흡한 대책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중요한 것이지 이 단어 하나로 인해서 서울시 대변인의 한마디가 굉장히 무게를 갖는 입장에서 서로에게 찬반양론을 가지고 있는 쪽에서 대립, 갈등을 유도했다라고 한쪽에서는 평가하고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물론 그럴 의도는 없으셨겠지요. 그렇지만 중요한 자리에서 나온 말 한마디의 파급효과가 굉장히 크다는 거지요. 그래서 사람들로 하여금 아, 이것은 분명히 정치적인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것이구나라고 느끼게끔 만드셨어요. 거기에 대해서는 저는 대변인께서 책임이 있다고 보거든요.
●대변인 김인철 제가 그 세세한 상황과 여건에 대해서 굳이 설명을 여기서 드리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교통안전시설심의위원회 위원장은 서울지방경찰청 교통관리과장입니다. 지극히 실무적인 단위에서 실무적인 일을 처리하는 것으로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다만, 심의위원회 심의과정에서 말하자면 심의를 보류하면서 그 조건에 실무적인 안건과 관련이 저희들은 없다고 봅니다. 물론 경찰청 입장에서는 관련이 있다고 해서 그러한 유보적인 의견을 전제로서 달았습니다만 그러한 것들을 일련의 종합적인 어떤 흐름 속에서 보면 그런 생각도 하게 된 것입니다.
●이혜경 위원 물론 그렇지요. 그렇지만 저는 대변인으로서의 태도로서는 적절하지 못하다라는 걸 지적하는 거고요.
그리고 그것 하나가 아니라 또 한 가지는 2015년 9월, 올해 9월이지요. MBC의 박 시장 자제의 병역관련 허위사실 유포 고발 브리핑, 아시지요?
●대변인 김인철 네.
●이혜경 위원 정무부시장께서 브리핑을 하셨어요. 그리고 2013년에는 박 시장 자제의 병역의혹에 대한 것에 대해서 서울시 직원이 동행하고, 또 동행한 직원의 출장비를 지급한 일도 있었고. 그러니까 저는 시장의 공적인 일과 사적인 일의 구분, 그리고 대변인으로서 서울시정에 대해서 논평을 해야 될 대변인, 또 부시장이 박 시장의 개인적인 자제분의 병역비리 의혹에 관련된 것에 브리핑을 한다든가, 동행해 가지고 그것이 공적인 일인 것처럼 여겨지는 것 이런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우리 대변인실에서 보내온 행정사무감사자료 381페이지하고 378페이지 내용에 대해서 일단 시장의 공과 사적인 영역을 대변인실에서는 정확하게 구별을 해 줘야 된다라고 생각이 되는데 어떠세요? 공적인 일과 사적인 일에 대한 구별, 거기에 대해서만 말씀해 주세요.
●대변인 김인철 이혜경 위원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하고 있습니다. 동일한 생각을 저도 갖고 있고요. 다만, 시정과 시장의 역할이 딱히 구분돼서 진행되는 것도 있지만 또 그렇지 않은 부분도 많습니다. 그러니까 시장님 아드님의 병역에 관한 문제제기나 의혹제기에 관련된 부분을 서울시가 하는 것은 저도 맞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시장님 아드님의 병역의혹이 그걸로 끝나는 게 아니라 시장 개인의, 또 시장의 직책을 수행하는데 상당한 지장을 받도록 하는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는 일응 정무부시장의 브리핑도 필요하다고 하는 것이 또 대변인실의 생각이기도 합니다. 다만, 시장 개인의 어떤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일과 또 시정의 공적인 역할은 위원님 말씀대로 분명히 구분돼서 진행돼야 된다고 봅니다.
●이혜경 위원 그렇지요. 지금 말씀하신 것하고 똑같은 논리로 그렇게 사적인 일로 인해서 시정에 문제가 될 만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면 그것을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방법을 쓰지 않으시는 시장님의 태도도 문제가 있는 거지요. 그래서 일반시민이 볼 때는 현 박 시장 자제분의 병역비리에 대한 의혹이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는데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다시 한 번 와서 그 문제의 근원이 되었던 것들을 해결하면 그만인데 그걸 해결하지 않고 의혹은 계속 반복되고 있고요, 그것을 정부무시장이 나와 가지고 브리핑을 하고 이건 아니라고 보는 거지요.
그러니까 공과 사에 대한 구별은 서울시에서 시장님께 진언을 드리든지 해서 먼저 해결하는 것이 옳지, 앞으로 이 의혹은 아마 계속 될 거예요. 지금 종편에서도 강 모 의원이 계속 통장에 얼마를 넣어놨다, 이거에 뭘 걸겠다 이런 식으로까지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는데 이것이 우리 서울시정을 하시는 입장에서 과연 플러스되는 일일까. 그건 장기적으로 볼 때 아니라고 보거든요. 지금 일련의 그런 움직임들을 보시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대변인 김인철 시장님 아드님의 병역관련 문제제기는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시장님께서 여러 차례 말씀하셨지만 그간 수차례에 걸쳐서 검찰이라든지 경찰, 또 병무청에서 의혹이 없다고 수차례 확인해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에서의 계속적인 문제제기는 정말 허위사실에 기반한 명예훼손의 의도가 있다고 시장님도 생각하시고, 또 그것을 바라보는 다수 시민들의 생각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이혜경 위원 제가 추가질의 할까요, 다른 위원님들 기다리시니까?
●부위원장 이성희 네, 추가질의 하십시오.
●이혜경 위원 네,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성희 이혜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문상모 위원님.
●문상모 위원 특별한 것 없습니다.
●부위원장 이성희 아, 특별한 것 없습니까?
추가질의 하실 분…….
●김구현 위원 제가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성희 김구현 위원님 추가질의 해 주십시오.
○김구현 위원 근래 용역 관련된 부분은 아까 김기만 위원님께서 치밀하게 물어보셨는데 추가해서 좀 더 물어볼 부분이 있어요. 지금 410페이지 김진수 위원께서 물으셨던 내용에 관련되는데 여러 용역 중에서 대부분 수의계약 방식으로 올해 다 체결이 됐어요. 체결이 된 중에서 해외미디어 취재지원도 3회 유찰에 의해서 역시 수의계약이 됐는데, 그 원인이 뭐냐라고 보니까 지금 해외미디어 취재지원에서 이것이 3회 유찰된 이유가 물가상승률에도 불구하고……. 말씀 좀 해 보시지요. 무엇 때문에 2015년에도 해외미디어 취재지원이 3회에 걸쳐서 유찰됐는지 원인을 한번 좀…….
●대변인 김인철 그러니까 사업비 자체가 2013년도에는 2억 4,000만 원이었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는 2억입니다. 그래서 좀 감소한 바 있고요, 또 외신 홍보대상이 지금 적시된 바와 같이 굉장히 지역단위의 베이스가 좀 넓습니다. 중어권, 일어권, 영어권 이렇게 해서 넓은 상태에서 또 보도건수도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용역수행기관 입장에서 보면 굉장히 부담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참여하기를 현재로서는 꺼리고 있습니다.
●김구현 위원 지금 다시 한 번 물어보게 되는데 요컨대는 물가상승률에도 불구하고 해당 사업비가 지속적으로 감소, 정체하고 있다 이러는데 이 부분은 지금 410페이지에서 우선 먼저 확인해 볼 부분이 2013년도에 헤럴드였지요. 그렇지요?
●대변인 김인철 네.
●김구현 위원 그다음에 2014년도에는 디지털 헤럴드고, 2015년도에는 헤럴드인데 이 회사 헤럴드가 일치하잖아요.
●대변인 김인철 그렇습니다.
●김구현 위원 이 회사가 같은 회사입니까, 다른 회사입니까?
●대변인 김인철 같은 회사입니다.
●김구현 위원 세 가지가 다 같은 회사다?
●대변인 김인철 네.
●김구현 위원 해외 미디어 취재지원 부분에서 지금 액수가 줄었다 그러니까 같은 용역을 수행함에도 불구하고 해당 사업비가 줄었다고 하는데 지금 자료를 통해서 보면 취재일수가 있지요, 취재일수. 날짜를 보면 2013년도에 취재한 일수가 2014년 2월까지 돼 있고, 2014년에는 1월 말까지 됐고, 그다음 2015년도에는 12월 31일로 끝나요. 취재를 시작한 시기는 같으니까 결국 계약을 맺는 일수로 치면 말하자면 2013년도에는 351일이었는데 2014년도에는 311일이었고, 2015년도에는 287일이에요 일자로. 그래서 그 계약액수가 줄었다고 하는데 금방 얘기했던 계약액수를 이 일수로 나누어보면 2013년도에는 64만 원이고, 2014년도에는 62만 원이지만 2015년도에는 67만 원으로 늘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계약일수를 금액으로 나누는 방식이 완전히 적절하냐 이 얘기는 또 말이 있을 수 있지만 용역사업비가 준 것은 아니지요. 그러니까 용역사업비가 준만큼 일수가 줄고 업무량이 줄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3회나 유찰이 됐기 때문에 결국 수의계약이 됐다. 이게 수의계약이 된 이유가 지금 투명하지 않아요. 그래서 지금 이 해외 취재 지원하는 게 그렇게 어렵고 헤럴드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인가요? 그것 좀 한번 물어보고 싶어요.
●대변인 김인철 2013년도, 2014년도에는 공개경쟁을 했었습니다. 그 업체 지정을 헤럴드가 낙찰을 받았습니다만 2013년도는 인컴브로더라는 데와 같이 공개경쟁을 했었고요. 그다음에 작년도에는 스트래티직마케팅이라는 업체도 같이 참여를 해서 했습니다만 결과적으로는 헤럴드가 낙찰을 받게 된 것이지요.
●김구현 위원 네, 그 2013년, 2014년은 좀 이해가 되고 2015년도에 용역비용이 더 많은 것도 아닌 걸 가지고, 그러니까 일감이 줄었다는 거지요, 날 수가 두 달 출장을 덜 한 것이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3회나 유찰됐는지 그 사정을 얘기해 달라는 거지요.
●대변인 김인철 특별하게 저간의 사정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위원님. 다만 저희들이 계약체결 절차에 따라서 공고하고 했는데 모집된 응모한 업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두 번이나 다시 재공고를 해서 두 번 유찰이 됐기 때문에 수의계약을 한 것이고요 다른 사정은 없습니다.
●김구현 위원 그러면 2016년도에도 해외미디어 취재 지원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면 이 경우에는 일수를 더 줄여서 하든지 아니면 용역비를 더 늘려서라도 경쟁입찰이 성립하도록 해야 될 필요가 있는 것 아니에요, 간단히 얘기해서.
●대변인 김인철 내년부터는 더 활성화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헤럴드가, 지금 같은 얘기를 말씀드리고 있는데요. 서울시 대행경험이 있어서 헤럴드는 그래도 그 일을 더 해 보고자 하는 뜻이 있고요. 신규업체는 그러한 어떤 기반적인, 말하자면 체제가 아직 정돈되지 않았다고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른 업체는. 그러니까 중어권, 일어권, 영어권 이렇게 넓은 보도지역을 커버하기에는 아무래도 역량이 좀 부족한 것 아닌가, 그래서 헤럴드에 미치지 못한 게 아니냐 그렇게 생각이 되고요. 다만 선정은 외부전문가가 심사결과를 통해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구현 위원 그러니까 지금 얘기는 용역비의 문제는 사실상 아니고 지금 첫 번째로 제시한 물가상승률에도 불구하고 해당 사업비의 지속적인 감소 정체라는 말 있잖아요. 이 말은 적절한 해명이 아니에요. 이것을 빼야 돼요, 지금요. 이것은 빼고 지금 직무의 특성이 좀 그렇다고 하면 앞으로는 답변을 할 때 정확하게 표시해야 되는 거지요.
●대변인 김인철 그렇게 하겠습니다. 네, 유념하겠습니다.
●김구현 위원 다음번에는 경쟁입찰이 성립하도록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대변인 김인철 네, 그렇게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부위원장 이성희 김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문형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대변인 김인철 그러니까 사업비 자체가 2013년도에는 2억 4,000만 원이었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는 2억입니다. 그래서 좀 감소한 바 있고요, 또 외신 홍보대상이 지금 적시된 바와 같이 굉장히 지역단위의 베이스가 좀 넓습니다. 중어권, 일어권, 영어권 이렇게 해서 넓은 상태에서 또 보도건수도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용역수행기관 입장에서 보면 굉장히 부담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참여하기를 현재로서는 꺼리고 있습니다.
●김구현 위원 지금 다시 한 번 물어보게 되는데 요컨대는 물가상승률에도 불구하고 해당 사업비가 지속적으로 감소, 정체하고 있다 이러는데 이 부분은 지금 410페이지에서 우선 먼저 확인해 볼 부분이 2013년도에 헤럴드였지요. 그렇지요?
●대변인 김인철 네.
●김구현 위원 그다음에 2014년도에는 디지털 헤럴드고, 2015년도에는 헤럴드인데 이 회사 헤럴드가 일치하잖아요.
●대변인 김인철 그렇습니다.
●김구현 위원 이 회사가 같은 회사입니까, 다른 회사입니까?
●대변인 김인철 같은 회사입니다.
●김구현 위원 세 가지가 다 같은 회사다?
●대변인 김인철 네.
●김구현 위원 해외 미디어 취재지원 부분에서 지금 액수가 줄었다 그러니까 같은 용역을 수행함에도 불구하고 해당 사업비가 줄었다고 하는데 지금 자료를 통해서 보면 취재일수가 있지요, 취재일수. 날짜를 보면 2013년도에 취재한 일수가 2014년 2월까지 돼 있고, 2014년에는 1월 말까지 됐고, 그다음 2015년도에는 12월 31일로 끝나요. 취재를 시작한 시기는 같으니까 결국 계약을 맺는 일수로 치면 말하자면 2013년도에는 351일이었는데 2014년도에는 311일이었고, 2015년도에는 287일이에요 일자로. 그래서 그 계약액수가 줄었다고 하는데 금방 얘기했던 계약액수를 이 일수로 나누어보면 2013년도에는 64만 원이고, 2014년도에는 62만 원이지만 2015년도에는 67만 원으로 늘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계약일수를 금액으로 나누는 방식이 완전히 적절하냐 이 얘기는 또 말이 있을 수 있지만 용역사업비가 준 것은 아니지요. 그러니까 용역사업비가 준만큼 일수가 줄고 업무량이 줄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3회나 유찰이 됐기 때문에 결국 수의계약이 됐다. 이게 수의계약이 된 이유가 지금 투명하지 않아요. 그래서 지금 이 해외 취재 지원하는 게 그렇게 어렵고 헤럴드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인가요? 그것 좀 한번 물어보고 싶어요.
●대변인 김인철 2013년도, 2014년도에는 공개경쟁을 했었습니다. 그 업체 지정을 헤럴드가 낙찰을 받았습니다만 2013년도는 인컴브로더라는 데와 같이 공개경쟁을 했었고요. 그다음에 작년도에는 스트래티직마케팅이라는 업체도 같이 참여를 해서 했습니다만 결과적으로는 헤럴드가 낙찰을 받게 된 것이지요.
●김구현 위원 네, 그 2013년, 2014년은 좀 이해가 되고 2015년도에 용역비용이 더 많은 것도 아닌 걸 가지고, 그러니까 일감이 줄었다는 거지요, 날 수가 두 달 출장을 덜 한 것이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3회나 유찰됐는지 그 사정을 얘기해 달라는 거지요.
●대변인 김인철 특별하게 저간의 사정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위원님. 다만 저희들이 계약체결 절차에 따라서 공고하고 했는데 모집된 응모한 업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두 번이나 다시 재공고를 해서 두 번 유찰이 됐기 때문에 수의계약을 한 것이고요 다른 사정은 없습니다.
●김구현 위원 그러면 2016년도에도 해외미디어 취재 지원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면 이 경우에는 일수를 더 줄여서 하든지 아니면 용역비를 더 늘려서라도 경쟁입찰이 성립하도록 해야 될 필요가 있는 것 아니에요, 간단히 얘기해서.
●대변인 김인철 내년부터는 더 활성화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헤럴드가, 지금 같은 얘기를 말씀드리고 있는데요. 서울시 대행경험이 있어서 헤럴드는 그래도 그 일을 더 해 보고자 하는 뜻이 있고요. 신규업체는 그러한 어떤 기반적인, 말하자면 체제가 아직 정돈되지 않았다고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른 업체는. 그러니까 중어권, 일어권, 영어권 이렇게 넓은 보도지역을 커버하기에는 아무래도 역량이 좀 부족한 것 아닌가, 그래서 헤럴드에 미치지 못한 게 아니냐 그렇게 생각이 되고요. 다만 선정은 외부전문가가 심사결과를 통해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구현 위원 그러니까 지금 얘기는 용역비의 문제는 사실상 아니고 지금 첫 번째로 제시한 물가상승률에도 불구하고 해당 사업비의 지속적인 감소 정체라는 말 있잖아요. 이 말은 적절한 해명이 아니에요. 이것을 빼야 돼요, 지금요. 이것은 빼고 지금 직무의 특성이 좀 그렇다고 하면 앞으로는 답변을 할 때 정확하게 표시해야 되는 거지요.
●대변인 김인철 그렇게 하겠습니다. 네, 유념하겠습니다.
●김구현 위원 다음번에는 경쟁입찰이 성립하도록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대변인 김인철 네, 그렇게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부위원장 이성희 김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문형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문형주 위원 문형주 위원입니다.
저는 그냥 이것 보면서 기재된 부분에 있어서 제가 이해 못 하는 부분을 2개만 말씀드릴게 요. 시 기자단이라는 표현을 2015년도에는 그냥 출입기자단으로 명시를 하는 건가요?
●대변인 김인철 네, 출입기자단을 그렇게 표현한 것 같습니다.
●문형주 위원 최근 3년간 시장 및 대변인 조찬 및 오ㆍ만찬 간담회 현황을 보다 보니까 2015년도에는 시 기자단을 만난 게 없어서 저기인지, 그런데 2014년도를 보면 1월 7일에는 출입기자단이라고 하고 4월 7일부터는 또 다 그냥 시 기자단이라고 해서 이것에 대한 표현이 같은 표현을 이렇게…….
●대변인 김인철 같은 표현입니다, 위원님.
●문형주 위원 왜 헷갈리게 이렇게 해 놓으셨어요? 하나로 해 주시지…….
●대변인 김인철 네, 더 세심하게 자료를 작성토록 하겠습니다.
●문형주 위원 지금 시 기자단하고는 만남이 없었나 하는 생각을 좀 했고요. 그리고 이 공통 25번 별책에 대해서 하나 물어보고 싶은 게 시책추진……. 저희한테 주신 공통 25번 별책인데요 여기에 보면 업무추진비 세부내역에 단위사업명이 다 표시가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뒤에는 간담회로만 죽 운영이 돼 있어서 이것에 대한 것을 어떻게 확인해 봐야 되는 건지…….
●대변인 김인철 아시는 내용들은 시책을 추진하기 위한 말하자면 업무추진 성격이라고 저희들은 간담회도 시정보도의 어떤 대화채널을 구축한다든지 또 시정관련 뉴스의 보도기능을 강화한다든지…….
●문형주 위원 그러니까 제가 물어보는 건 출입기자실 운영까지 단위사업명에는 시정보도 간행물 구독, 또 뉴스정보, 출입기자실 운영까지가 들어가 있는데 그것에 관계된 간담회만이 여기 시책추진업무추진비로 넣으셨다는 얘긴가요?
●대변인 김인철 그러니까 통상적으로 업무추진비 사용성격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문형주 위원 사용성격을 물어보는 게 아니라 여기에서 주신 자료를 보고 제가 출입기자실 운영 부분이나 어떻게 됐는지를 보니까 뒤에 내용에 붙어있는 별첨자료 세부내역서는 간담회만 있으니까 제가 물어보는 거지요.
●대변인 김인철 이런 어떤 집행목적을 가지고 저희들은 앞에 말씀하신 단위사업명의 효과를 저희들은 거두고 있다고 판단이 돼서 세부항목 집행내역을 적시한 거고요 앞에는 단위사업 속에 금액만을 묶어서 표현한 것이고요 뒤에 집행내역은 단위사업명을 구현하기 위한 말하자면 방법의 문제인데 그래서 그 내역이 간담회를 통한 내역이 주된 내용이라는 말씀입니다.
●문형주 위원 그러니까 어찌됐든 간에 여기에 해 준 세부내역은 업무추진에 대한 부분만 넣었다는 거지요?
●대변인 김인철 네.
●문형주 위원 이 내용들이 단위사업명이 들어가 있는 것들에 대한 업무추진비 사용내역이기 때문에 그래서 간담회만 쫙 들어가 있는 거라고 해석을 하면 되나요?
●대변인 김인철 네.
●문형주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이성희 문형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질의 하실 분, 이혜경 위원님 추가질의 해 주십시오.
저는 그냥 이것 보면서 기재된 부분에 있어서 제가 이해 못 하는 부분을 2개만 말씀드릴게 요. 시 기자단이라는 표현을 2015년도에는 그냥 출입기자단으로 명시를 하는 건가요?
●대변인 김인철 네, 출입기자단을 그렇게 표현한 것 같습니다.
●문형주 위원 최근 3년간 시장 및 대변인 조찬 및 오ㆍ만찬 간담회 현황을 보다 보니까 2015년도에는 시 기자단을 만난 게 없어서 저기인지, 그런데 2014년도를 보면 1월 7일에는 출입기자단이라고 하고 4월 7일부터는 또 다 그냥 시 기자단이라고 해서 이것에 대한 표현이 같은 표현을 이렇게…….
●대변인 김인철 같은 표현입니다, 위원님.
●문형주 위원 왜 헷갈리게 이렇게 해 놓으셨어요? 하나로 해 주시지…….
●대변인 김인철 네, 더 세심하게 자료를 작성토록 하겠습니다.
●문형주 위원 지금 시 기자단하고는 만남이 없었나 하는 생각을 좀 했고요. 그리고 이 공통 25번 별책에 대해서 하나 물어보고 싶은 게 시책추진……. 저희한테 주신 공통 25번 별책인데요 여기에 보면 업무추진비 세부내역에 단위사업명이 다 표시가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뒤에는 간담회로만 죽 운영이 돼 있어서 이것에 대한 것을 어떻게 확인해 봐야 되는 건지…….
●대변인 김인철 아시는 내용들은 시책을 추진하기 위한 말하자면 업무추진 성격이라고 저희들은 간담회도 시정보도의 어떤 대화채널을 구축한다든지 또 시정관련 뉴스의 보도기능을 강화한다든지…….
●문형주 위원 그러니까 제가 물어보는 건 출입기자실 운영까지 단위사업명에는 시정보도 간행물 구독, 또 뉴스정보, 출입기자실 운영까지가 들어가 있는데 그것에 관계된 간담회만이 여기 시책추진업무추진비로 넣으셨다는 얘긴가요?
●대변인 김인철 그러니까 통상적으로 업무추진비 사용성격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문형주 위원 사용성격을 물어보는 게 아니라 여기에서 주신 자료를 보고 제가 출입기자실 운영 부분이나 어떻게 됐는지를 보니까 뒤에 내용에 붙어있는 별첨자료 세부내역서는 간담회만 있으니까 제가 물어보는 거지요.
●대변인 김인철 이런 어떤 집행목적을 가지고 저희들은 앞에 말씀하신 단위사업명의 효과를 저희들은 거두고 있다고 판단이 돼서 세부항목 집행내역을 적시한 거고요 앞에는 단위사업 속에 금액만을 묶어서 표현한 것이고요 뒤에 집행내역은 단위사업명을 구현하기 위한 말하자면 방법의 문제인데 그래서 그 내역이 간담회를 통한 내역이 주된 내용이라는 말씀입니다.
●문형주 위원 그러니까 어찌됐든 간에 여기에 해 준 세부내역은 업무추진에 대한 부분만 넣었다는 거지요?
●대변인 김인철 네.
●문형주 위원 이 내용들이 단위사업명이 들어가 있는 것들에 대한 업무추진비 사용내역이기 때문에 그래서 간담회만 쫙 들어가 있는 거라고 해석을 하면 되나요?
●대변인 김인철 네.
●문형주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이성희 문형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질의 하실 분, 이혜경 위원님 추가질의 해 주십시오.
○이혜경 위원 자료 27페이지 보도자료를 보면 메트로에서 6월 21일에 박원순 시장이 직원들에게 쏜 750만 원어치 도미노피자 업무추진비 용도에 맞나라는 기사가 있어요. 그 기사에 대해서 우리 대변인실에서 어떤 해명이라든가 의견을 발표하셨나요?
●대변인 김인철 네, 그것은 전혀 사실과 다르고요. 메트로 아시는 내용대로 가판신문입니다. 그런데 시장님이 통상 고생한 직원들이라든지 또 주요시책을, 또 주요사업을 추진하는 노고가 많은 부서에 격려용으로 피자를 제공해 준 사안을 가지고 마치 허투루 쓴 것인 양 메트로에서 보도한 내용인 것입니다.
●이혜경 위원 메트로에서 이런, 이게 좀 약간 악의적인 거잖아요. 이런 악의적인 내용을 왜 보도를 했을까요?
●대변인 김인철 그래서 바로 저희들이 정정보도 청구하고 중재위원회에 제소했습니다.
●이혜경 위원 신청했어요? 그래서 정정보도 나왔어요?
●대변인 김인철 네.
●이혜경 위원 정정보도 나온 것은 안 나오고 지금 그게 실려 있어서……. 그런데 업무추진비 사용에 관한 규정이 있잖아요? 그것이 맞는지 안 맞는지는 알아서 하겠는데 직원들에게 피자를 당연히 사줄 수 있지요. 그리고 격려할 수 있는 것 중요한데 하필이면 왜 도미노피자냐는 얘기가 또 나오냐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박 시장님이 아름다운재단 거기 상임감사였나요, 상임이사였나요? 그 당시부터 도미노피자 사장하고 10여 년 전부터 인연을 맺어왔다는 것까지 추측보도를 했기 때문에, 아니 추측은 아니고 그런 보도까지 연결시켜서 했기 때문에 아마 그런 것 같아서……. 그러니까 정정보도 나온 것 저 이따 하나 주시고요.
●대변인 김인철 네.
●이혜경 위원 그리고 또 지금 한 가지는 서울시의 입장, 제가 이것을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 하면 작년에 물론 김인철 대변인님 안 계실 때지만 서울시향의 박현정 대표와 정명훈 감독, 그다음에 직원들 간의 문제에 대해서 서울시의 입장을 발표한 적이 있거든요.
●대변인 김인철 그렇습니다.
●이혜경 위원 물론 인권센터에서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해서 그것을 발표하셨어요. 그렇지요?
●대변인 김인철 네.
●이혜경 위원 그런데 지금 박현정 대표의 성추행이라든가 성희롱에 관련된 문제에 있어서 무혐의 판결이 났고, 그때 고소고발 했던 직원은 명예훼손이라고 해서 영장이 발부됐지만 그것이 기각되고 이런 사건이 되면서 이것이 반전분위기가 아니냐고 해서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거기에서 대변인의 입장을 뭘 듣고 싶냐 하면 지난 일이기는 하지만 그 당시에 인권센터의 조사에 의해서 보도된 대변인의 논평이 지금 볼 때도, 1년이 지난 이 시간에도 그게 타당했느냐는 거지요.
●대변인 김인철 엊그제 문화관광위원회 문화본부 감사 시에도 지적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그 사안의 내용까지를 말씀드리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보고요. 다만 위원님 질의에 제가 답변을 드리면 지금 성희롱 부분은 시민인권보호관의 결정 속에서 그 성희롱은 인정된다는 내용이 아마 들어가 있고요. 다만 곽 모씨의 성추행 부분에 한해서 지금 현재 수사 진행 중이고 명예훼손, 그다음에 무고 이 두 사안이 지금 경찰수사와 검찰수사가 지금 진행 중이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성추행은 아마 시민인권보호관의 결정문 속에서도 확인할 수 없다고 규정이 되어 있는 것으로 저희들은 파악하고 있고요. 다만 성희롱 부분, 여타 단원에 대한 성희롱 부분은 인정된다고 한 부분이라고 저희 대변인실에서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이혜경 위원 그날 왔던 시민인권보호관에게도 제가 똑같은 질의를 했는데요 그 결정문을 봤을 때 결정문의 내용은 결론부분에 있어서는 그렇지 않다는 부분이 나와요. 그렇지만 이 제목 자체가 성추행에 관련된 뭐뭐뭐에 관한 조사로 나왔기 때문에 일반기자들이 끝까지 보는 게 아니라 맨 앞에 있는 헤드라인을 먼저 보거든요.
그리고 또 중요한 것은 결정문 말고 거기에 부칙이라고 하나요, 괄호를 달아서 퇴직한 박현정 대표 문제점에 있어서 지적할 때 퇴직한 상당수의 직원들이 있어서 그 피해는 아마 상당히 클 것으로 추측된다는 내용을 달았어요, 사족을 달았지요. 굳이 그것을 달 필요가 없었다고 저는 보는데 의도된 거라는 거지요. 목적이 있기 때문에 그 말을 달아서 기자들이 봤을 때 결정문에 거기 분명히 쓰여 있어요. 상당한 피해자가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는 말로 헤드라인 기사는 또 뜬 거지요. 더 많은 사람이 피해를 봤을 것이라는 거지요. 그런데 그 단어 하나가 차지하는 비중이 결정문 전체의 내용보다 컸다는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그리고 그것을 언론에서는 받아썼고요.
그러니까 시민인권보호관이 쓴 결정문 하나가 얼마만큼 큰 파급효과가 왔느냐, 굉장히 놀라운 일이기도 하고 서글픈 일이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대변인실에서는 그것을 그대로 받아서 또 쓰셨어요. 그렇지요? 그런데 저희가 지난번 행정감사 때 제기한 대로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했거든요. 그것으로 인해서 피해본 사람에 대한 인권의 피해는 누가 보상을 해 주나요?
●대변인 김인철 어떻든 간에 대변인실에서는 최근에도 언론에서 관심이 또 많아서 작년 12월에 시민인권보호관이 조사한 결정문 원문 자체를 다시 한 번 기자들에게 공지하였습니다.
●이혜경 위원 그래서 저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대변인실에서 나가는 공문 자체의 어떤 무게가 굉장하기 때문에 정치적인 의도가 있는 것으로 추측이 되는 것이 아닐까 이런 식의 보도라든가, 상당수 피해가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는 식의 말들이 정식 서울시를 통한 공문에 나와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들고요, 앞으로 그런 일은 절대 없도록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동의하시지요?
●대변인 김인철 네,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혜경 위원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이성희 이혜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기만 위원 제가 아까, 확인 좀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성희 김기만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대변인 김인철 네, 그것은 전혀 사실과 다르고요. 메트로 아시는 내용대로 가판신문입니다. 그런데 시장님이 통상 고생한 직원들이라든지 또 주요시책을, 또 주요사업을 추진하는 노고가 많은 부서에 격려용으로 피자를 제공해 준 사안을 가지고 마치 허투루 쓴 것인 양 메트로에서 보도한 내용인 것입니다.
●이혜경 위원 메트로에서 이런, 이게 좀 약간 악의적인 거잖아요. 이런 악의적인 내용을 왜 보도를 했을까요?
●대변인 김인철 그래서 바로 저희들이 정정보도 청구하고 중재위원회에 제소했습니다.
●이혜경 위원 신청했어요? 그래서 정정보도 나왔어요?
●대변인 김인철 네.
●이혜경 위원 정정보도 나온 것은 안 나오고 지금 그게 실려 있어서……. 그런데 업무추진비 사용에 관한 규정이 있잖아요? 그것이 맞는지 안 맞는지는 알아서 하겠는데 직원들에게 피자를 당연히 사줄 수 있지요. 그리고 격려할 수 있는 것 중요한데 하필이면 왜 도미노피자냐는 얘기가 또 나오냐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박 시장님이 아름다운재단 거기 상임감사였나요, 상임이사였나요? 그 당시부터 도미노피자 사장하고 10여 년 전부터 인연을 맺어왔다는 것까지 추측보도를 했기 때문에, 아니 추측은 아니고 그런 보도까지 연결시켜서 했기 때문에 아마 그런 것 같아서……. 그러니까 정정보도 나온 것 저 이따 하나 주시고요.
●대변인 김인철 네.
●이혜경 위원 그리고 또 지금 한 가지는 서울시의 입장, 제가 이것을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 하면 작년에 물론 김인철 대변인님 안 계실 때지만 서울시향의 박현정 대표와 정명훈 감독, 그다음에 직원들 간의 문제에 대해서 서울시의 입장을 발표한 적이 있거든요.
●대변인 김인철 그렇습니다.
●이혜경 위원 물론 인권센터에서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해서 그것을 발표하셨어요. 그렇지요?
●대변인 김인철 네.
●이혜경 위원 그런데 지금 박현정 대표의 성추행이라든가 성희롱에 관련된 문제에 있어서 무혐의 판결이 났고, 그때 고소고발 했던 직원은 명예훼손이라고 해서 영장이 발부됐지만 그것이 기각되고 이런 사건이 되면서 이것이 반전분위기가 아니냐고 해서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거기에서 대변인의 입장을 뭘 듣고 싶냐 하면 지난 일이기는 하지만 그 당시에 인권센터의 조사에 의해서 보도된 대변인의 논평이 지금 볼 때도, 1년이 지난 이 시간에도 그게 타당했느냐는 거지요.
●대변인 김인철 엊그제 문화관광위원회 문화본부 감사 시에도 지적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그 사안의 내용까지를 말씀드리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보고요. 다만 위원님 질의에 제가 답변을 드리면 지금 성희롱 부분은 시민인권보호관의 결정 속에서 그 성희롱은 인정된다는 내용이 아마 들어가 있고요. 다만 곽 모씨의 성추행 부분에 한해서 지금 현재 수사 진행 중이고 명예훼손, 그다음에 무고 이 두 사안이 지금 경찰수사와 검찰수사가 지금 진행 중이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성추행은 아마 시민인권보호관의 결정문 속에서도 확인할 수 없다고 규정이 되어 있는 것으로 저희들은 파악하고 있고요. 다만 성희롱 부분, 여타 단원에 대한 성희롱 부분은 인정된다고 한 부분이라고 저희 대변인실에서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이혜경 위원 그날 왔던 시민인권보호관에게도 제가 똑같은 질의를 했는데요 그 결정문을 봤을 때 결정문의 내용은 결론부분에 있어서는 그렇지 않다는 부분이 나와요. 그렇지만 이 제목 자체가 성추행에 관련된 뭐뭐뭐에 관한 조사로 나왔기 때문에 일반기자들이 끝까지 보는 게 아니라 맨 앞에 있는 헤드라인을 먼저 보거든요.
그리고 또 중요한 것은 결정문 말고 거기에 부칙이라고 하나요, 괄호를 달아서 퇴직한 박현정 대표 문제점에 있어서 지적할 때 퇴직한 상당수의 직원들이 있어서 그 피해는 아마 상당히 클 것으로 추측된다는 내용을 달았어요, 사족을 달았지요. 굳이 그것을 달 필요가 없었다고 저는 보는데 의도된 거라는 거지요. 목적이 있기 때문에 그 말을 달아서 기자들이 봤을 때 결정문에 거기 분명히 쓰여 있어요. 상당한 피해자가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는 말로 헤드라인 기사는 또 뜬 거지요. 더 많은 사람이 피해를 봤을 것이라는 거지요. 그런데 그 단어 하나가 차지하는 비중이 결정문 전체의 내용보다 컸다는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그리고 그것을 언론에서는 받아썼고요.
그러니까 시민인권보호관이 쓴 결정문 하나가 얼마만큼 큰 파급효과가 왔느냐, 굉장히 놀라운 일이기도 하고 서글픈 일이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대변인실에서는 그것을 그대로 받아서 또 쓰셨어요. 그렇지요? 그런데 저희가 지난번 행정감사 때 제기한 대로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했거든요. 그것으로 인해서 피해본 사람에 대한 인권의 피해는 누가 보상을 해 주나요?
●대변인 김인철 어떻든 간에 대변인실에서는 최근에도 언론에서 관심이 또 많아서 작년 12월에 시민인권보호관이 조사한 결정문 원문 자체를 다시 한 번 기자들에게 공지하였습니다.
●이혜경 위원 그래서 저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대변인실에서 나가는 공문 자체의 어떤 무게가 굉장하기 때문에 정치적인 의도가 있는 것으로 추측이 되는 것이 아닐까 이런 식의 보도라든가, 상당수 피해가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는 식의 말들이 정식 서울시를 통한 공문에 나와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들고요, 앞으로 그런 일은 절대 없도록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동의하시지요?
●대변인 김인철 네,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혜경 위원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이성희 이혜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기만 위원 제가 아까, 확인 좀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성희 김기만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기만 위원 대변인님, 아까 제가 SNS 트위터, 아까 대변인은 3년 것을 이야기하신 것 같은데, 페이스북 방문건수…….
●대변인 김인철 위원님, 제가 지금 운영현황 자료를 가지고 있는데요, 2013년도는 페이스북 게시글 수가 360개고요, 트위터는 5,100개이고요, 2013년도는 트위터가 7,768개, 그다음에 페이스북 게시글 수는 480여 개, 금년도는 페이스북 게시글 수가 660개입니다.
●김기만 위원 아니, 김구현 위원님이 요구한 자료예요. 여기 보니까 2013년 1월 1일부터 2015년 9월 30일까지 자료요청한 건데 3년치가 지금 2015년 10월 23일 현재 9,161건이에요, 3년 것이. 대변인 페이스북에는 2012년 2월 1일부터 2015년 10월 23일 현재 660건이라니까요.
●대변인 김인철 위원님,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김기만 위원 확인해 보는 게 아니라 지금 자료를 그렇게 제출해놓고……. 그래서 2015년 한 해 것을 들어가서 보니까 19건밖에 없다 이거지요. 내가 지금 자료를 보고 이야기한다니까.
●대변인 김인철 제가 잘못 답변했습니다. 위원님, 죄송합니다. 660건이 현재까지의 누적건수고요.
●김기만 위원 그러니까 2012년 2월 1일 이게 만들어졌잖아요, 페이스북이.
●대변인 김인철 네, 맞습니다.
●김기만 위원 팔로워는 1,059명이 있고, 지금 게시건수는 3년 거니까 2015년 10월 23일 현재 660건이라고요. 그걸 아까 답변하신 거예요.
●대변인 김인철 지금 금년도는 180건을 작성했습니다, 금년도는.
●김기만 위원 게시건수가?
●대변인 김인철 네.
●김기만 위원 2015년도 것만 19건이라니까요.
●대변인 김인철 확인해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양해해 주시면 인터넷뉴스팀장으로 하여금 답변을…….
●김기만 위원 팀장이 나와서 답변할 수 있어요?
●부위원장 이성희 아니, 위원님들이 전부 동의하시면 할 수 있습니다.
●김기만 위원 그러면 제가 이해할 수 있게끔 설명을 해 보세요.
●인터넷뉴스팀장 김은국 인터넷뉴스팀장 김은국입니다.
저희가 트위터하고 페북을 연동시켜 놨습니다. 그래 가지고 트위터에 게시글을 올리면 페북에 자동적으로 뜨기 때문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도 맞고요, 저희 대변인의 답변도 맞습니다.
●김기만 위원 그 2개를 지금 합친 거예요?
●인터넷뉴스팀장 김은국 네, 연동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위원님이 보신 건 페북에서 보시면…….
●김기만 위원 네, 페이스북 건만 봤을 때는 19건이다 이거지요.
●인터넷뉴스팀장 김은국 네, 맞습니다.
●김기만 위원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관리하는 것에 있어서 관리를 소홀히 하는 것 아니냐 제가 이걸 질의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뭔가 관리를 하나하나, 이렇게 효과가 없을 경우에는 하나로 묶어서 하는 게 효율적이지 않느냐.
●인터넷뉴스팀장 김은국 네, 지적하신 부분이 맞습니다.
●김기만 위원 그렇지요?
●인터넷뉴스팀장 김은국 네.
●김기만 위원 다른 건 아니고 여러분들이 SNS를 하나의 시민과의 소통의 매개체로 지금 사용하고 있는데 이 관리를 소홀히 할 바에야 이 2개를 하나로 통폐합해서 정확하게 관리하라는 의미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대변인 김인철 알겠습니다.
●인터넷뉴스팀장 김은국 철저하게 하겠습니다.
●김기만 위원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성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신가요?
●이혜경 위원 질의가 아니고 자료요구 한 가지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성희 네, 자료요구 하십시오.
●이혜경 위원 대변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는데요, 최근 3년 동안 서울광장에서 집회나 행사가 있었잖아요?
●대변인 김인철 네.
●이혜경 위원 그런 것 자료가 리스트업 돼 있는 게 있을 거예요. 서울광장에서 했던 행사, 집회 일체를 시간 순으로 해서…….
●대변인 김인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성희 가능하신가요?
●대변인 김인철 네.
●이혜경 위원 자료 좀 주세요. 왜냐하면 서울광장에 대한 민원이 저한테도 들어와요. 서울광장이 그동안 문화가 흐르는 광장 해 가지고 음악, 미술, 공연이라든가 이런 축제 같은 걸 굉장히 많이 해 가지고 서울광장을 정말 시민들에게 주었구나라는 인상을 받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난주 토요일에 있었던 시위로 인해서 다시 또 도로 돌아갔구나 이렇게 전화가 오는 거예요, 민원인들이. 그래서 도대체 서울시의원들은 정말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광장으로서 남게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는 얘기를 하면서 왜 그런 걸 하도록 허가를 했느냐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건 지금 현재 조례가 바뀌어서 허가제가 아니라 신고제로 알고 있다’라고 답은 했는데 그 대답만 가지고는 너무 미흡하고 제가 아무튼 민원인들에게 엄청 야단을 맞았습니다. 그래서 좀 자료를 봐서 어떻게 서울광장이 쓰이고 있는가를 제대로 파악해야 될 것 같아서요, 자료요구를 합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이성희 가능하시지요?
●대변인 김인철 네.
●대변인 김인철 위원님, 제가 지금 운영현황 자료를 가지고 있는데요, 2013년도는 페이스북 게시글 수가 360개고요, 트위터는 5,100개이고요, 2013년도는 트위터가 7,768개, 그다음에 페이스북 게시글 수는 480여 개, 금년도는 페이스북 게시글 수가 660개입니다.
●김기만 위원 아니, 김구현 위원님이 요구한 자료예요. 여기 보니까 2013년 1월 1일부터 2015년 9월 30일까지 자료요청한 건데 3년치가 지금 2015년 10월 23일 현재 9,161건이에요, 3년 것이. 대변인 페이스북에는 2012년 2월 1일부터 2015년 10월 23일 현재 660건이라니까요.
●대변인 김인철 위원님,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김기만 위원 확인해 보는 게 아니라 지금 자료를 그렇게 제출해놓고……. 그래서 2015년 한 해 것을 들어가서 보니까 19건밖에 없다 이거지요. 내가 지금 자료를 보고 이야기한다니까.
●대변인 김인철 제가 잘못 답변했습니다. 위원님, 죄송합니다. 660건이 현재까지의 누적건수고요.
●김기만 위원 그러니까 2012년 2월 1일 이게 만들어졌잖아요, 페이스북이.
●대변인 김인철 네, 맞습니다.
●김기만 위원 팔로워는 1,059명이 있고, 지금 게시건수는 3년 거니까 2015년 10월 23일 현재 660건이라고요. 그걸 아까 답변하신 거예요.
●대변인 김인철 지금 금년도는 180건을 작성했습니다, 금년도는.
●김기만 위원 게시건수가?
●대변인 김인철 네.
●김기만 위원 2015년도 것만 19건이라니까요.
●대변인 김인철 확인해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양해해 주시면 인터넷뉴스팀장으로 하여금 답변을…….
●김기만 위원 팀장이 나와서 답변할 수 있어요?
●부위원장 이성희 아니, 위원님들이 전부 동의하시면 할 수 있습니다.
●김기만 위원 그러면 제가 이해할 수 있게끔 설명을 해 보세요.
●인터넷뉴스팀장 김은국 인터넷뉴스팀장 김은국입니다.
저희가 트위터하고 페북을 연동시켜 놨습니다. 그래 가지고 트위터에 게시글을 올리면 페북에 자동적으로 뜨기 때문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도 맞고요, 저희 대변인의 답변도 맞습니다.
●김기만 위원 그 2개를 지금 합친 거예요?
●인터넷뉴스팀장 김은국 네, 연동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위원님이 보신 건 페북에서 보시면…….
●김기만 위원 네, 페이스북 건만 봤을 때는 19건이다 이거지요.
●인터넷뉴스팀장 김은국 네, 맞습니다.
●김기만 위원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관리하는 것에 있어서 관리를 소홀히 하는 것 아니냐 제가 이걸 질의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뭔가 관리를 하나하나, 이렇게 효과가 없을 경우에는 하나로 묶어서 하는 게 효율적이지 않느냐.
●인터넷뉴스팀장 김은국 네, 지적하신 부분이 맞습니다.
●김기만 위원 그렇지요?
●인터넷뉴스팀장 김은국 네.
●김기만 위원 다른 건 아니고 여러분들이 SNS를 하나의 시민과의 소통의 매개체로 지금 사용하고 있는데 이 관리를 소홀히 할 바에야 이 2개를 하나로 통폐합해서 정확하게 관리하라는 의미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대변인 김인철 알겠습니다.
●인터넷뉴스팀장 김은국 철저하게 하겠습니다.
●김기만 위원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성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신가요?
●이혜경 위원 질의가 아니고 자료요구 한 가지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성희 네, 자료요구 하십시오.
●이혜경 위원 대변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는데요, 최근 3년 동안 서울광장에서 집회나 행사가 있었잖아요?
●대변인 김인철 네.
●이혜경 위원 그런 것 자료가 리스트업 돼 있는 게 있을 거예요. 서울광장에서 했던 행사, 집회 일체를 시간 순으로 해서…….
●대변인 김인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성희 가능하신가요?
●대변인 김인철 네.
●이혜경 위원 자료 좀 주세요. 왜냐하면 서울광장에 대한 민원이 저한테도 들어와요. 서울광장이 그동안 문화가 흐르는 광장 해 가지고 음악, 미술, 공연이라든가 이런 축제 같은 걸 굉장히 많이 해 가지고 서울광장을 정말 시민들에게 주었구나라는 인상을 받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난주 토요일에 있었던 시위로 인해서 다시 또 도로 돌아갔구나 이렇게 전화가 오는 거예요, 민원인들이. 그래서 도대체 서울시의원들은 정말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광장으로서 남게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는 얘기를 하면서 왜 그런 걸 하도록 허가를 했느냐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건 지금 현재 조례가 바뀌어서 허가제가 아니라 신고제로 알고 있다’라고 답은 했는데 그 대답만 가지고는 너무 미흡하고 제가 아무튼 민원인들에게 엄청 야단을 맞았습니다. 그래서 좀 자료를 봐서 어떻게 서울광장이 쓰이고 있는가를 제대로 파악해야 될 것 같아서요, 자료요구를 합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이성희 가능하시지요?
●대변인 김인철 네.
○부위원장 이성희 자료를 주시고요.
제가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해외언론 취재지원 프로세스에 대해서 질의할게요. 실제 해외언론 취재지원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
●대변인 김인철 두 가지인데요, 저희들이 선제적으로 하는 부분은 시장님하고의 인터뷰라든지, 또 프레스 투어, 또 주요 사업현장에 직접 가서 하는 기자간담회 그런 부분들을 통해서 취재지원을 하고 있고요. 또 외신 기자단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자단을 통해서 궁금해 하는 사안들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고요. 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외신 네트워크가 상시적으로 가동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들하고 협의를 해서 시정의 관심 있는 사안들을 말하자면 전파해 나가고 있고요.
그리고 기획적으로 저희들이 앞으로 임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스토리텔링식 100제도 발굴해서 예를 들자면 스마트카드 시스템이라든지 서울시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다양한 우수한 사업들, 또 우수한 시책들 이런 것들을 선제적으로 맞춤형으로 주요, 예를 들자면 동남아시아의 매체라든지, 또 유럽을 상대한다든지 남미를 타깃으로 한다든지 해서 지역별로 맞춤형 홍보도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대행사가 중간에 역할을 합니다만 기본적으로는 언론과에서 또 선제적으로 기획하고 보도계획을 통해서 홍보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부위원장 이성희 잘 알겠습니다.
다음은 문상모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제가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해외언론 취재지원 프로세스에 대해서 질의할게요. 실제 해외언론 취재지원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
●대변인 김인철 두 가지인데요, 저희들이 선제적으로 하는 부분은 시장님하고의 인터뷰라든지, 또 프레스 투어, 또 주요 사업현장에 직접 가서 하는 기자간담회 그런 부분들을 통해서 취재지원을 하고 있고요. 또 외신 기자단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자단을 통해서 궁금해 하는 사안들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고요. 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외신 네트워크가 상시적으로 가동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들하고 협의를 해서 시정의 관심 있는 사안들을 말하자면 전파해 나가고 있고요.
그리고 기획적으로 저희들이 앞으로 임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스토리텔링식 100제도 발굴해서 예를 들자면 스마트카드 시스템이라든지 서울시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다양한 우수한 사업들, 또 우수한 시책들 이런 것들을 선제적으로 맞춤형으로 주요, 예를 들자면 동남아시아의 매체라든지, 또 유럽을 상대한다든지 남미를 타깃으로 한다든지 해서 지역별로 맞춤형 홍보도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대행사가 중간에 역할을 합니다만 기본적으로는 언론과에서 또 선제적으로 기획하고 보도계획을 통해서 홍보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부위원장 이성희 잘 알겠습니다.
다음은 문상모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문상모 위원 대변인, 해외미디어 취재지원에 있어 가지고 2억 원의 예산이 있는데 지금 집행률이 97%입니다, 97%.
●대변인 김인철 네.
●문상모 위원 업무보고서 2페이지에 보면 2억의 예산을 가지고 1억 9,400만 원을 썼고 나머지, 97%의 집행률이라고 했는데 아주 제대로 썼겠지요. 그러면 앞으로 600만 원밖에 없는데 해외미디어 취재지원과 관련돼 있는 여러 가지 해외 쪽으로 취재를 간다고 가정할 때, 갑자기 몇 번 있을 때 이 비용이 부족하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대변인 김인철 지금 원인행위를 기준으로 하면 그렇게 퍼센티지가 나오고 있고요, 지금 9월 14일까지 실제로 집행액은 8,900만 원입니다.
●문상모 위원 다시 한 번…….
●대변인 김인철 원인행위를 기준으로 하면 지금 97% 1억 9,400만 원 정도 집행률을 보이고 있고요, 실제로 돈 나간 것, 헤럴드경제에 나간 것은 8,900만 원입니다.
●문상모 위원 아, 그래요……. 그러면 앞으로 일정 잡혀 있는 것들이…….
●대변인 김인철 네, 계획된 게 있습니다.
●문상모 위원 계획이 있지요?
●대변인 김인철 네.
●문상모 위원 큰 차질이 없는 거지요?
●대변인 김인철 네.
●문상모 위원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성희 문상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대변인 김인철 네.
●문상모 위원 업무보고서 2페이지에 보면 2억의 예산을 가지고 1억 9,400만 원을 썼고 나머지, 97%의 집행률이라고 했는데 아주 제대로 썼겠지요. 그러면 앞으로 600만 원밖에 없는데 해외미디어 취재지원과 관련돼 있는 여러 가지 해외 쪽으로 취재를 간다고 가정할 때, 갑자기 몇 번 있을 때 이 비용이 부족하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대변인 김인철 지금 원인행위를 기준으로 하면 그렇게 퍼센티지가 나오고 있고요, 지금 9월 14일까지 실제로 집행액은 8,900만 원입니다.
●문상모 위원 다시 한 번…….
●대변인 김인철 원인행위를 기준으로 하면 지금 97% 1억 9,400만 원 정도 집행률을 보이고 있고요, 실제로 돈 나간 것, 헤럴드경제에 나간 것은 8,900만 원입니다.
●문상모 위원 아, 그래요……. 그러면 앞으로 일정 잡혀 있는 것들이…….
●대변인 김인철 네, 계획된 게 있습니다.
●문상모 위원 계획이 있지요?
●대변인 김인철 네.
●문상모 위원 큰 차질이 없는 거지요?
●대변인 김인철 네.
●문상모 위원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성희 문상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기만 위원 간단한 것 조금 할게요.
●부위원장 이성희 네.
●김기만 위원 대변인, 업무추진비 있지요?
●대변인 김인철 네.
●김기만 위원 제가 2015년 기관장 및 간부 업무추진비 집행내역을 보니까 전체, 지난해에도 아마 요구했던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게 사소한 부분이긴 하지만 여기에 대해서 총계 합산을 해서 좀 해 달라고 했는데 그게 이번에도 안 돼 있어요. 그렇지요?
●대변인 김인철 네.
●김기만 위원 2015년 1월 2일부터 죽 보니까 많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셨더라고요, 식사하시고. 총 합계를 내주시면 좋겠고, 다시 한 번 부탁을 드릴게요.
그리고 행감자료 261페이지에 보니까 거기에 보면 지난 3년간 대변인 오찬, 만찬, 간담회 현황요구 자료를 보니까 주요 현안 의견청취 및 설명회라고만 기재돼 있어요. 이렇게 되면 우리 위원들이 뭘 보고 질의하지요? 내용이 다 그렇게 돼 있습니다. 간단하게 주요 시정현안 의견청취 및 설명 이렇게 해서 식사를 하셨다고 다 했는데, 이렇게 간단하게 우리한테 자료를 갖다 주면 저희들이 어떻게 보고 하겠어요?
●대변인 김인철 앞으로 다시 더 꼼꼼하게 세부적으로 항목과 용도를 달아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만 위원 그렇지요. 이건 너무 무성의한 거고 위원들을 무시하는 거예요.
●대변인 김인철 알겠습니다. 시정하겠습니다.
●김기만 위원 앞으로는 좀 세밀한 것까지 신경을 써 가지고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변인 김인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김기만 위원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이성희 김기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구현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부위원장 이성희 네.
●김기만 위원 대변인, 업무추진비 있지요?
●대변인 김인철 네.
●김기만 위원 제가 2015년 기관장 및 간부 업무추진비 집행내역을 보니까 전체, 지난해에도 아마 요구했던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게 사소한 부분이긴 하지만 여기에 대해서 총계 합산을 해서 좀 해 달라고 했는데 그게 이번에도 안 돼 있어요. 그렇지요?
●대변인 김인철 네.
●김기만 위원 2015년 1월 2일부터 죽 보니까 많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셨더라고요, 식사하시고. 총 합계를 내주시면 좋겠고, 다시 한 번 부탁을 드릴게요.
그리고 행감자료 261페이지에 보니까 거기에 보면 지난 3년간 대변인 오찬, 만찬, 간담회 현황요구 자료를 보니까 주요 현안 의견청취 및 설명회라고만 기재돼 있어요. 이렇게 되면 우리 위원들이 뭘 보고 질의하지요? 내용이 다 그렇게 돼 있습니다. 간단하게 주요 시정현안 의견청취 및 설명 이렇게 해서 식사를 하셨다고 다 했는데, 이렇게 간단하게 우리한테 자료를 갖다 주면 저희들이 어떻게 보고 하겠어요?
●대변인 김인철 앞으로 다시 더 꼼꼼하게 세부적으로 항목과 용도를 달아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만 위원 그렇지요. 이건 너무 무성의한 거고 위원들을 무시하는 거예요.
●대변인 김인철 알겠습니다. 시정하겠습니다.
●김기만 위원 앞으로는 좀 세밀한 것까지 신경을 써 가지고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변인 김인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김기만 위원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이성희 김기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구현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김구현 위원 지금 김기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에 덧붙여서 장소 있잖아요, 장소표시를 할 때는 광범위한 영역에서라도 대략 서울이면 서울, 그다음에 어떤 지역 또는 어떤 구 이걸 좀 표시해 줘야 돼요.
●대변인 김인철 알겠습니다.
●김구현 위원 그래야지 그 예산이 제대로 집행됐는지를 판단하는 기준이잖아요, 이게.
●대변인 김인철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김구현 위원 그게 좀 필요하지요.
그리고 해외 취재보도에 대해서 그 용역을 헤럴드만 할 수 있는지 하는 생각을 좀 해 봤는데 헤럴드만 할 수 있는 용역이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해외 취재보도의 내용 있잖아요. 그러니까 용역업체가 도와주는 역할 그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대변인 김인철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성희 김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대변인 행정사무감사에 따른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인철 대변인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있어서 관계공무원께서는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은 바로 시정조치하여 유사한 잘못이 재발되지 않도록 하고, 권고하신 의견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요구한 자료는 빠른 시일 내에 모든 위원님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2015년도 대변인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위원장 이상묵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서울특별시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규정에 의하여 2015년도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의사봉 3타)
김병태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 사장을 비롯한 관계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느덧 금년도 막바지에 이르러 한 해를 마무리할 시점이 되었습니다. 모든 일에 끝까지 유종의 미를 잘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관 기관 중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가 가장 성실한 자세로 수감준비와 자료제출을 하였기에 위원장으로서 감사와 격려를 보냅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오후에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가 본연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지 업무를 꼼꼼히 살피셔서 잘못된 점이나 시정할 사항에 대해서는 날카로운 지적으로 반드시시정 조치토록 하고 잘된 점은 더욱 발전시켜 나갈 수 있게 격려해서 내실 있는 감사가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자리에 계신 임직원 여러분께서는 행정사무감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피감기관의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참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 서울특별시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규정에 따라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300만 원 이상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고 위증의 경우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감사대상 관계임원의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김병태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 사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고, 선서대상 관계자께서는 제자리에 일어서서 함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하신 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선서)
●위원장 이상묵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감사대상 기관의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김병태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 사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변인 김인철 알겠습니다.
●김구현 위원 그래야지 그 예산이 제대로 집행됐는지를 판단하는 기준이잖아요, 이게.
●대변인 김인철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김구현 위원 그게 좀 필요하지요.
그리고 해외 취재보도에 대해서 그 용역을 헤럴드만 할 수 있는지 하는 생각을 좀 해 봤는데 헤럴드만 할 수 있는 용역이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해외 취재보도의 내용 있잖아요. 그러니까 용역업체가 도와주는 역할 그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대변인 김인철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성희 김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대변인 행정사무감사에 따른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인철 대변인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있어서 관계공무원께서는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은 바로 시정조치하여 유사한 잘못이 재발되지 않도록 하고, 권고하신 의견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요구한 자료는 빠른 시일 내에 모든 위원님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2015년도 대변인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위원장 이상묵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서울특별시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규정에 의하여 2015년도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의사봉 3타)
김병태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 사장을 비롯한 관계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느덧 금년도 막바지에 이르러 한 해를 마무리할 시점이 되었습니다. 모든 일에 끝까지 유종의 미를 잘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관 기관 중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가 가장 성실한 자세로 수감준비와 자료제출을 하였기에 위원장으로서 감사와 격려를 보냅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오후에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가 본연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지 업무를 꼼꼼히 살피셔서 잘못된 점이나 시정할 사항에 대해서는 날카로운 지적으로 반드시시정 조치토록 하고 잘된 점은 더욱 발전시켜 나갈 수 있게 격려해서 내실 있는 감사가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자리에 계신 임직원 여러분께서는 행정사무감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피감기관의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참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 서울특별시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규정에 따라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300만 원 이상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고 위증의 경우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감사대상 관계임원의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김병태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 사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고, 선서대상 관계자께서는 제자리에 일어서서 함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하신 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선서)
●위원장 이상묵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감사대상 기관의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김병태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 사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존경하는 이상묵 위원장님, 문상모 부위원장님, 이성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업무보고를 드리기에 앞서서 서울시의 문화체육관광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올립니다. 지난해 1,420만 명이라는 최대 방한 외래객수를 기록한 이래 올해는 더 많은 외래관광객이 서울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였습니다. 예상대로 연초에는 외래관광객수가 전년대비 견조한 증가추세를 보여주었습니다만 예기치 않은 메르스 발병으로 인해 6월에서 8월까지는 외래관광객이 전년 동월대비 약 40%가 감소하는 초유의 위기를 맞았습니다.
6월 말 저의 대표이사 부임 직후 이런 위기상황을 돌파하기 위해서 저와 우리 직원들은 다각적인 대응방안을 강구해 왔습니다. 직격탄을 맞은 국내 MICE업계에 힘을 더하고자 24시간 MICE 헬프데스크를 즉시 조직하여 현재까지 상설 운영하며 MICE 관련문의 100여 건을 국제적으로 해결해서 대응해 왔습니다.
또 9월에는 서울시와 서울관광마케팅, 관광업계 등 민관이 합심하여 국제트래블마트를 개최하여 1,000여 건 이상의 여행사 간 상담을 이끌어내는 등 실질적으로 외래방문객수를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을 하였습니다.
또한 시장님을 수행하여 중국 주요지역 세일즈콜에 나서고 거리홍보행사 등에 참여하여 메르스 위기극복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경주했습니다. 그 결과 9월 중국 방문객수가 전년 대비 4.8% 증가하는 등 방한 관광시장이 일정부분 정상화되어서 큰 보람도 느꼈습니다. 그러나 9월 누적분을 기준으로 아직도 전체 외래방문객의 수가 약 960만 명에 그쳐 전년 동기 대비 약 10% 감소한 상황입니다.
저를 포함한 우리 관광마케팅 직원들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고민하며 외래관광객수를 증가시킬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IT기술로 무장한 청년스타트업 기업들과 연계해서 모바일 관광장터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서 FIT 관광객들에게 맞춤형 관광정보와 보다 다양한 관광상품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주요 한류기획사와 협력하여 K-pop 콘서트를 비롯한 서울 대표 페스티벌을 기획하고 이러한 축제들이 관광상품의 개발과 실질적인 모객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가능하게 육성하겠습니다. 또 서울 도심에만 집중된 관광객들이 지역 곳곳으로 분산될 수 있도록 마을단위의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고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포함하는 체험형 관광상품 등 외래방문객들이 서울의 다양한 매력을 피부로 체험할 수 있게 하는 구체적인 사업들을 발굴하고 추진하겠습니다.
올해는 서울시 경영컨설팅, 경영평가 등 기관의 미래를 변화시킬 중요한 과제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와 임직원 모두는 서울시의 경영컨설팅과 경영평가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으며, 경영혁신 및 사업 다변화를 통해 자생력 있는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서울관광마케팅은 서울시 도시마케팅 전문기구로서 전략적인 글로벌 마케팅과 시대를 앞서 가는 관광콘텐츠 및 인프라 구축을 통해 2018년 재계 3대 컨벤션도시라는 목표달성과 외래관광객 2천만 시대를 여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이상묵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배려 속에 관광분야에서 서울의 국제적인 위상은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울관광마케팅은 언제나처럼 위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서울의 관광과 MICE 관련 글로벌 위상이 격상될 수 있도록 변함없는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같이 참석한 간부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간부소개:MICE본부장 강헌, 마케팅본부장 김청동, 전략경영실장 이규원)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주요사항 위주로 간략하게 준비했습니다.
●위원장 이상묵 네, 간략하게 해 주세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보고)
서울관광마케팅(주) 업무보고서
(회의록 끝에 실음)
존경하는 이상묵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주시하시다시피 관광MICE산업이 이제 서울뿐 아니라 국가적으로도 가장 중요한 산업으로 부상하였습니다. 저를 포함한 저희 서울관광마케팅 임직원은 서울의 관광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한마음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저가 패키지 관광이 아니라 수준 있는 개별관광객들이 선호하는 관광지이자 두 번 세 번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 그리고 관광객과 시민들이 함께 즐거울 수 있는 서울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계속 지켜봐 주시고 아낌없는 지도편달을 부탁 올립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상묵 김병태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 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위원님 여러분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시간은 10분을 준수해 주시고 부족한 부분은 보충질의시간을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질의하실 위원님에 앞서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없으시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기만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이상묵 네.
●김기만 위원 지금 현재 서울빛초롱축제 하고 있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기만 위원 그것 민간주도형으로 하고 있다고 그랬잖아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기만 위원 거기 조직위원회 구성이라든가 거기 이번에 행사하는데 용역 모든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상묵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진수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포문을 열어주십시오.
업무보고를 드리기에 앞서서 서울시의 문화체육관광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올립니다. 지난해 1,420만 명이라는 최대 방한 외래객수를 기록한 이래 올해는 더 많은 외래관광객이 서울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였습니다. 예상대로 연초에는 외래관광객수가 전년대비 견조한 증가추세를 보여주었습니다만 예기치 않은 메르스 발병으로 인해 6월에서 8월까지는 외래관광객이 전년 동월대비 약 40%가 감소하는 초유의 위기를 맞았습니다.
6월 말 저의 대표이사 부임 직후 이런 위기상황을 돌파하기 위해서 저와 우리 직원들은 다각적인 대응방안을 강구해 왔습니다. 직격탄을 맞은 국내 MICE업계에 힘을 더하고자 24시간 MICE 헬프데스크를 즉시 조직하여 현재까지 상설 운영하며 MICE 관련문의 100여 건을 국제적으로 해결해서 대응해 왔습니다.
또 9월에는 서울시와 서울관광마케팅, 관광업계 등 민관이 합심하여 국제트래블마트를 개최하여 1,000여 건 이상의 여행사 간 상담을 이끌어내는 등 실질적으로 외래방문객수를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을 하였습니다.
또한 시장님을 수행하여 중국 주요지역 세일즈콜에 나서고 거리홍보행사 등에 참여하여 메르스 위기극복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경주했습니다. 그 결과 9월 중국 방문객수가 전년 대비 4.8% 증가하는 등 방한 관광시장이 일정부분 정상화되어서 큰 보람도 느꼈습니다. 그러나 9월 누적분을 기준으로 아직도 전체 외래방문객의 수가 약 960만 명에 그쳐 전년 동기 대비 약 10% 감소한 상황입니다.
저를 포함한 우리 관광마케팅 직원들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고민하며 외래관광객수를 증가시킬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IT기술로 무장한 청년스타트업 기업들과 연계해서 모바일 관광장터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서 FIT 관광객들에게 맞춤형 관광정보와 보다 다양한 관광상품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주요 한류기획사와 협력하여 K-pop 콘서트를 비롯한 서울 대표 페스티벌을 기획하고 이러한 축제들이 관광상품의 개발과 실질적인 모객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가능하게 육성하겠습니다. 또 서울 도심에만 집중된 관광객들이 지역 곳곳으로 분산될 수 있도록 마을단위의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고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포함하는 체험형 관광상품 등 외래방문객들이 서울의 다양한 매력을 피부로 체험할 수 있게 하는 구체적인 사업들을 발굴하고 추진하겠습니다.
올해는 서울시 경영컨설팅, 경영평가 등 기관의 미래를 변화시킬 중요한 과제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와 임직원 모두는 서울시의 경영컨설팅과 경영평가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으며, 경영혁신 및 사업 다변화를 통해 자생력 있는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서울관광마케팅은 서울시 도시마케팅 전문기구로서 전략적인 글로벌 마케팅과 시대를 앞서 가는 관광콘텐츠 및 인프라 구축을 통해 2018년 재계 3대 컨벤션도시라는 목표달성과 외래관광객 2천만 시대를 여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이상묵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배려 속에 관광분야에서 서울의 국제적인 위상은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울관광마케팅은 언제나처럼 위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서울의 관광과 MICE 관련 글로벌 위상이 격상될 수 있도록 변함없는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같이 참석한 간부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간부소개:MICE본부장 강헌, 마케팅본부장 김청동, 전략경영실장 이규원)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주요사항 위주로 간략하게 준비했습니다.
●위원장 이상묵 네, 간략하게 해 주세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보고)
서울관광마케팅(주) 업무보고서
(회의록 끝에 실음)
존경하는 이상묵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주시하시다시피 관광MICE산업이 이제 서울뿐 아니라 국가적으로도 가장 중요한 산업으로 부상하였습니다. 저를 포함한 저희 서울관광마케팅 임직원은 서울의 관광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한마음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저가 패키지 관광이 아니라 수준 있는 개별관광객들이 선호하는 관광지이자 두 번 세 번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 그리고 관광객과 시민들이 함께 즐거울 수 있는 서울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계속 지켜봐 주시고 아낌없는 지도편달을 부탁 올립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상묵 김병태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 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위원님 여러분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시간은 10분을 준수해 주시고 부족한 부분은 보충질의시간을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질의하실 위원님에 앞서 자료를 요구하실 위원님 계시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없으시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기만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이상묵 네.
●김기만 위원 지금 현재 서울빛초롱축제 하고 있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기만 위원 그것 민간주도형으로 하고 있다고 그랬잖아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기만 위원 거기 조직위원회 구성이라든가 거기 이번에 행사하는데 용역 모든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상묵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진수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포문을 열어주십시오.
○김진수 위원 김진수 위원입니다.
서울관광마케팅 사장 오신 지 얼마 안 됐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약 4개월 조금 지났습니다.
●김진수 위원 나름대로 아마 이제는 업무가 어느 정도 파악이 됐는지 모르겠어요. 파악됐어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나름대로 했습니다만 많이 부족합니다. 그러나 준비는 많이 했습니다.
●김진수 위원 그래요. 지금 나름대로 업무파악이 됐으니까 한 가지 내가 물어보겠습니다. 당초 우리가 2007년도에 설립할 때는 자본금이 총 177억인데 또 서울시에서 30% 증자해 가지고 207억인데 현재는 자본금이 남아있는 게 얼마쯤 되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지금 95억 원 정도 결손이 나서 약 110억 정도 남아 있습니다.
●김진수 위원 그러니까 2007년도에 설립했으니까 2015년이니까 한 7~8년 됐겠지요, 예를 들어서. 그렇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진수 위원 됐는데 앞으로 계속 이런 식으로 자본잠식이 되면 한 7~8년 후에는 자본금이 하나도 없을 건데 어떻게 할 겁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지금 이상묵 위원장님하고 부위원장님들, 여러 위원님들이 많이 여론을 형성해 주셔서 시에서도 이미 그 중요성을 많이 인식하고 있어서 시장님하고 지금 심도 있게 논의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사실 그동안 잠식이 난 이유는 시의 위탁사업을 주로 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수수료 및 인건비 보전을 제대로 받지 못해서 그런 것으로…….
●김진수 위원 그런 것도 있고, 주로 시에서는 대행사업만 하고 있는 거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진수 위원 자체사업은 하나도 없습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자체사업이 일부 있습니다만 실제로는 대부분 위탁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김진수 위원 위탁사업이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진수 위원 물론 계속 시에서 또 출연금을 좀 더 증자할 수 있겠습니다만 사실 서울시가 앞으로 향후, 우리 위원들도 다 공감합니다만 서울시의 향후 먹거리는 관광입니다. 이 관광자원을 인프라를 구축해 가지고 활성화가 돼야 되는데 사실 관광마케팅주식회사라고 하면 일반시민들이 볼 때는 아마 굉장히 많은 일을 하고 있는 그런 회사가 아닌가 생각하는데 실제로 들여다보면 아까 말씀처럼 주로 위탁사업을 많이 하시고, 물론 나름대로 수익창출은 많이 안 되겠지만 또 그 반면에 우리가 나름대로 홍보활동을 하다보면 그 외에 실제적으로 관광에 종사하는 업종에서는 좀 도움이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는데, 그런데 문제는 뭔가 하면 이렇게 계속 자본잠식이 될 경우에는 회사가 문을 닫아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문제는 지금 48% 정도의 자본율을 갖고 있는데 지금 조금씩 투자한 출자회사가 꽤 많을 것 아닙니까? 이 사람들은 이야기가 없어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약 16개의 이사 주주 분들이 계신데 그분들은 서울시 오세훈 시장님한테 속았다고 하면서 저한테 원금을 물어내라고 제 취임 이후에 저한테 여러 번 만나서 그런 들볶임 당하기도 했습니다.
●김진수 위원 그건 오세훈한테 속은 건 아니고, 참 답답한 말씀을 하시네. 그런데 진짜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큰 자본금은 아니지만 그래도 공익에 어느 정도 기여한 부분도 있고, 또 투자를 함으로 해 가지고 자기들하고 관광회사하고 연결해 가지고 뭔가 시너지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출자를 했는데 이런 식으로 하니까 당연하게 그 출자한 회사 입장에서는 불만이 있겠지요. 그런데 지금 불만 있는 그 회사 주주들한테 어떻게 잠을 재우고 있습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그분들께서 그냥 원망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 서울시의 관광사업에 일조했다는 자부심도 일부는 있고요. 모두가 다 그러신 건 아니고요, 그중에서 몇 분이 그렇게 강력하게 항의하시는 분이 있고, 또 많은 점잖은 주주 분들도 계시고 이렇게 섞여 있습니다. 그러나 어쨌든 지금 현재 컨설팅을 하면서 그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심도 있는 회담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진수 위원 지난번에 좀 논란이 있었습니다만 우리 전대에 문화체육관광위원들이 조례를 개정해 줬지요. 사업을 할 수 있는, 예를 들어서 호텔사업이라든지, 또 요즈음 한창 말이 많은 면세점 사업이라든지, 또 다른 기타사업 등등 해 가지고 사업을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줬어요. 열어 줬는데도 당시에……. 지금 한 15년 만인가 20년 만에 처음으로 그 당시에, 지금 서울시는 5년마다 한 번씩 갱신하지만 전체적으로 상당히 중요한 면세점 사업을 왜 안 했는지, 물론 나름대로 이야기 들어보면 충분히 이해는 가는데 관광마케팅주식회사는 하려고 했는데 시에서 그걸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못했다고 이야기하는데, 지금 지나갔지만 소회를 말씀해 보시지요. 그것이 어떻게 느껴집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제가 없을 때라서 정확하게는 모르고 있습니다만 면세점 사업을 할 때 경쟁자가 많아지면 계속 그렇게 수익이 날 수 있겠느냐 하는 그런 면도 있을 거고요, 또 하나는 면세점 사업이 커미션 위주로, 커미션을 지급하는 그런 행동이 과연 그게 시에서 주도할 만한 사업인가 하는 그런 문제도 있어서 여러 가지를 검토한 끝에 아마 추진을 안 하는 것으로 그렇게…….
●김진수 위원 했는데 지금 서울관광마케팅 사장님 입장에서 볼 때는 그 면세점 사업을 예를 들어 서울시에서 만일 유치할 경우에는 이걸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그런 사업인데 하지 못한 점에서 아쉬운 점은 없어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매우 아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진수 위원 그렇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진수 위원 그런데 물론 그런 여러 가지 의욕은 좋은데 지금 서울시 투자기관하고 출연기관 경영평가단에서 매년 평가를 하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진수 위원 2015년도의 여러 가지 총괄평가를 보니까 점수가 그냥 기준치도 거의 못 따라가는 게 거의 대부분이에요. 이런 것을 어떻게 생각해요? 예를 들어서 2015년도 것 한번 보세요, 2015년도 것. 평가보고서에 보면, 21쪽인가 22쪽에 보면, 22~23쪽의 내용을 보면 기준치에도 지금 거의 미달되고 있어요.
이것은 어떻게 보면, 물론 여러 가지 열악한 여건 하에서 경영을 합리화하고 성과를 높이기 어렵겠지만 어느 정도 뭔가 그래도 기준치에 근접하는 게 있어야 되는데 지금 이것은 기준치에 거의 근접이 아니고 많이 떨어져 있어요. 경영평가단이 평가를 잘못한 겁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사실 그 부분은 제가 처음에 대표로 오고 나서 너무 놀라서 정말 자존심도 상하고, 그래서 도대체 어떻게 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느냐라고 제가 얘기를 나눴는데요, 저희 전임 사장님께서는 저희가 주식회사이고, 또 서울시로부터 받는 지원이 전혀 없기 때문에 이런 평가를 받는 데다가 그렇게 저희가 노력을 낭비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어디 가서 돈을 벌어오는 게 더 급하다 이런 식으로 저희 직원들을 독려했던 모양입니다. 따라서 저희가 대비를 충분히 못한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
●김진수 위원 거기에서 이런 식으로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를 어차피 대표이사가 되셔서 끌어가셔야 되는데 우리 위원님들 입장에서 볼 때는 이런 식의 경영을 할 경우에는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가 과연 필요가 있는가 이런 생각도, 우리가 의아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회사를 설립했으면 그 목적이나 취지에 맞게끔 여러 가지 경영을 해야 되는데 전혀 그렇지 못하고 있으니까 어떻게 보면 이름만 있는 그런 회사지 사실 무용지물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것을 경영개선을 해야 되는데 우리 사장님께서 오신 지 4개월 됐다고 하지만 실제적으로 기업하고는 좀 다르겠지만 우리 관 같은 경우에는 취임하면 그 전에 일도 책임 다 지는 것이 관의 하나의 행태입니다. 그래서 불과 온 지 내가 4개월뿐이 안 됐으니까 그 전일은 모르겠다 이렇게 말씀하실 것이 아니고 이걸 나름대로 잘 생각하셔서 이 회사를 계속 유지를 하려고 하면, 또 더 많은 일을 하려면 출연금도 더 받고, 또 자체사업도 좀 더 확장을 해야 되는데 참 이게 우려가 많은데 우리 사장님께서는 앞으로 여러 가지로 하겠다 하는 걸 조금 전에 업무보고를 했습니다만 내년에는 어떻게 하실 겁니까? 계속 이렇게 가야 되는 겁니까, 아니면 문을 닫아야 되는 겁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우선 제가 오기 전 일이라고 하더라도 제가 만약에 부임한 이후에 또 다시 경영평가를 저렇게 최하위권으로 받는다면 제가 모든 책임을 져야 될 걸로 생각이 됩니다.
또한 앞으로는 적자나는 것도 제가 더 이상 적자를 허용하지 않을 것이고요, 그 이후에도 서울시 관광진흥기관의 책임자로서 서울시 관광에 있어서 세계적인 모범사례를 만들어 놓도록 그렇게 할 것입니다. 약속 올리겠습니다.
●김진수 위원 그래요. 좋은 말씀 하셨네요. 진짜 책임만 지고 그만두고 그냥 떠나면 그뿐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책임감을 진짜 통감하셔 가지고 이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를 반드시 살릴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진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묵 김진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기만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서울관광마케팅 사장 오신 지 얼마 안 됐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약 4개월 조금 지났습니다.
●김진수 위원 나름대로 아마 이제는 업무가 어느 정도 파악이 됐는지 모르겠어요. 파악됐어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나름대로 했습니다만 많이 부족합니다. 그러나 준비는 많이 했습니다.
●김진수 위원 그래요. 지금 나름대로 업무파악이 됐으니까 한 가지 내가 물어보겠습니다. 당초 우리가 2007년도에 설립할 때는 자본금이 총 177억인데 또 서울시에서 30% 증자해 가지고 207억인데 현재는 자본금이 남아있는 게 얼마쯤 되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지금 95억 원 정도 결손이 나서 약 110억 정도 남아 있습니다.
●김진수 위원 그러니까 2007년도에 설립했으니까 2015년이니까 한 7~8년 됐겠지요, 예를 들어서. 그렇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진수 위원 됐는데 앞으로 계속 이런 식으로 자본잠식이 되면 한 7~8년 후에는 자본금이 하나도 없을 건데 어떻게 할 겁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지금 이상묵 위원장님하고 부위원장님들, 여러 위원님들이 많이 여론을 형성해 주셔서 시에서도 이미 그 중요성을 많이 인식하고 있어서 시장님하고 지금 심도 있게 논의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사실 그동안 잠식이 난 이유는 시의 위탁사업을 주로 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수수료 및 인건비 보전을 제대로 받지 못해서 그런 것으로…….
●김진수 위원 그런 것도 있고, 주로 시에서는 대행사업만 하고 있는 거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진수 위원 자체사업은 하나도 없습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자체사업이 일부 있습니다만 실제로는 대부분 위탁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김진수 위원 위탁사업이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진수 위원 물론 계속 시에서 또 출연금을 좀 더 증자할 수 있겠습니다만 사실 서울시가 앞으로 향후, 우리 위원들도 다 공감합니다만 서울시의 향후 먹거리는 관광입니다. 이 관광자원을 인프라를 구축해 가지고 활성화가 돼야 되는데 사실 관광마케팅주식회사라고 하면 일반시민들이 볼 때는 아마 굉장히 많은 일을 하고 있는 그런 회사가 아닌가 생각하는데 실제로 들여다보면 아까 말씀처럼 주로 위탁사업을 많이 하시고, 물론 나름대로 수익창출은 많이 안 되겠지만 또 그 반면에 우리가 나름대로 홍보활동을 하다보면 그 외에 실제적으로 관광에 종사하는 업종에서는 좀 도움이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는데, 그런데 문제는 뭔가 하면 이렇게 계속 자본잠식이 될 경우에는 회사가 문을 닫아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문제는 지금 48% 정도의 자본율을 갖고 있는데 지금 조금씩 투자한 출자회사가 꽤 많을 것 아닙니까? 이 사람들은 이야기가 없어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약 16개의 이사 주주 분들이 계신데 그분들은 서울시 오세훈 시장님한테 속았다고 하면서 저한테 원금을 물어내라고 제 취임 이후에 저한테 여러 번 만나서 그런 들볶임 당하기도 했습니다.
●김진수 위원 그건 오세훈한테 속은 건 아니고, 참 답답한 말씀을 하시네. 그런데 진짜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큰 자본금은 아니지만 그래도 공익에 어느 정도 기여한 부분도 있고, 또 투자를 함으로 해 가지고 자기들하고 관광회사하고 연결해 가지고 뭔가 시너지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출자를 했는데 이런 식으로 하니까 당연하게 그 출자한 회사 입장에서는 불만이 있겠지요. 그런데 지금 불만 있는 그 회사 주주들한테 어떻게 잠을 재우고 있습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그분들께서 그냥 원망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 서울시의 관광사업에 일조했다는 자부심도 일부는 있고요. 모두가 다 그러신 건 아니고요, 그중에서 몇 분이 그렇게 강력하게 항의하시는 분이 있고, 또 많은 점잖은 주주 분들도 계시고 이렇게 섞여 있습니다. 그러나 어쨌든 지금 현재 컨설팅을 하면서 그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심도 있는 회담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진수 위원 지난번에 좀 논란이 있었습니다만 우리 전대에 문화체육관광위원들이 조례를 개정해 줬지요. 사업을 할 수 있는, 예를 들어서 호텔사업이라든지, 또 요즈음 한창 말이 많은 면세점 사업이라든지, 또 다른 기타사업 등등 해 가지고 사업을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줬어요. 열어 줬는데도 당시에……. 지금 한 15년 만인가 20년 만에 처음으로 그 당시에, 지금 서울시는 5년마다 한 번씩 갱신하지만 전체적으로 상당히 중요한 면세점 사업을 왜 안 했는지, 물론 나름대로 이야기 들어보면 충분히 이해는 가는데 관광마케팅주식회사는 하려고 했는데 시에서 그걸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못했다고 이야기하는데, 지금 지나갔지만 소회를 말씀해 보시지요. 그것이 어떻게 느껴집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제가 없을 때라서 정확하게는 모르고 있습니다만 면세점 사업을 할 때 경쟁자가 많아지면 계속 그렇게 수익이 날 수 있겠느냐 하는 그런 면도 있을 거고요, 또 하나는 면세점 사업이 커미션 위주로, 커미션을 지급하는 그런 행동이 과연 그게 시에서 주도할 만한 사업인가 하는 그런 문제도 있어서 여러 가지를 검토한 끝에 아마 추진을 안 하는 것으로 그렇게…….
●김진수 위원 했는데 지금 서울관광마케팅 사장님 입장에서 볼 때는 그 면세점 사업을 예를 들어 서울시에서 만일 유치할 경우에는 이걸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그런 사업인데 하지 못한 점에서 아쉬운 점은 없어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매우 아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진수 위원 그렇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진수 위원 그런데 물론 그런 여러 가지 의욕은 좋은데 지금 서울시 투자기관하고 출연기관 경영평가단에서 매년 평가를 하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진수 위원 2015년도의 여러 가지 총괄평가를 보니까 점수가 그냥 기준치도 거의 못 따라가는 게 거의 대부분이에요. 이런 것을 어떻게 생각해요? 예를 들어서 2015년도 것 한번 보세요, 2015년도 것. 평가보고서에 보면, 21쪽인가 22쪽에 보면, 22~23쪽의 내용을 보면 기준치에도 지금 거의 미달되고 있어요.
이것은 어떻게 보면, 물론 여러 가지 열악한 여건 하에서 경영을 합리화하고 성과를 높이기 어렵겠지만 어느 정도 뭔가 그래도 기준치에 근접하는 게 있어야 되는데 지금 이것은 기준치에 거의 근접이 아니고 많이 떨어져 있어요. 경영평가단이 평가를 잘못한 겁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사실 그 부분은 제가 처음에 대표로 오고 나서 너무 놀라서 정말 자존심도 상하고, 그래서 도대체 어떻게 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느냐라고 제가 얘기를 나눴는데요, 저희 전임 사장님께서는 저희가 주식회사이고, 또 서울시로부터 받는 지원이 전혀 없기 때문에 이런 평가를 받는 데다가 그렇게 저희가 노력을 낭비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어디 가서 돈을 벌어오는 게 더 급하다 이런 식으로 저희 직원들을 독려했던 모양입니다. 따라서 저희가 대비를 충분히 못한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
●김진수 위원 거기에서 이런 식으로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를 어차피 대표이사가 되셔서 끌어가셔야 되는데 우리 위원님들 입장에서 볼 때는 이런 식의 경영을 할 경우에는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가 과연 필요가 있는가 이런 생각도, 우리가 의아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회사를 설립했으면 그 목적이나 취지에 맞게끔 여러 가지 경영을 해야 되는데 전혀 그렇지 못하고 있으니까 어떻게 보면 이름만 있는 그런 회사지 사실 무용지물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것을 경영개선을 해야 되는데 우리 사장님께서 오신 지 4개월 됐다고 하지만 실제적으로 기업하고는 좀 다르겠지만 우리 관 같은 경우에는 취임하면 그 전에 일도 책임 다 지는 것이 관의 하나의 행태입니다. 그래서 불과 온 지 내가 4개월뿐이 안 됐으니까 그 전일은 모르겠다 이렇게 말씀하실 것이 아니고 이걸 나름대로 잘 생각하셔서 이 회사를 계속 유지를 하려고 하면, 또 더 많은 일을 하려면 출연금도 더 받고, 또 자체사업도 좀 더 확장을 해야 되는데 참 이게 우려가 많은데 우리 사장님께서는 앞으로 여러 가지로 하겠다 하는 걸 조금 전에 업무보고를 했습니다만 내년에는 어떻게 하실 겁니까? 계속 이렇게 가야 되는 겁니까, 아니면 문을 닫아야 되는 겁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우선 제가 오기 전 일이라고 하더라도 제가 만약에 부임한 이후에 또 다시 경영평가를 저렇게 최하위권으로 받는다면 제가 모든 책임을 져야 될 걸로 생각이 됩니다.
또한 앞으로는 적자나는 것도 제가 더 이상 적자를 허용하지 않을 것이고요, 그 이후에도 서울시 관광진흥기관의 책임자로서 서울시 관광에 있어서 세계적인 모범사례를 만들어 놓도록 그렇게 할 것입니다. 약속 올리겠습니다.
●김진수 위원 그래요. 좋은 말씀 하셨네요. 진짜 책임만 지고 그만두고 그냥 떠나면 그뿐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책임감을 진짜 통감하셔 가지고 이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를 반드시 살릴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진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묵 김진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기만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기만 위원 사장님이 오신 지 한 4개월 됐다 그랬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그렇습니다.
●김기만 위원 방금 전에 존경하는 김진수 대표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우리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의 적자운영 문제, 또 경영평가 실적에서 10개 기관 중에 9등, 최하위권이에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기만 위원 여기 보면 주로 평가내역에 보면 리더십 전략, 사업성과, 경영시스템을 종합적으로 볼 때 공동지표 부분은 19.2점, 그다음에 또 평균 23.05점보다 훨씬 낮은데 이 평가에 대해서는 방금 말씀하셨다시피 새로 오셨기 때문에 새로운 각오로 운영을 해 보겠다고 말씀하시는데 본 위원은 한번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기만 위원 여기 보니까 서울시에서 예산을 준 걸 가지고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서 다시 또 재위탁하는 사업들이 있어요. 지금 진행되고 있는 빛초롱축제도 서울시에서 예산을 받아서 다시 또 다른 용역업체에 재위탁 하셨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아니, 빛초롱축제는 서울시가 빛초롱축제조직위원회에다가 업무를 맡기고요, 저희 서울관광마케팅이 그 조직위원회로부터 일부 일을 오히려 받고 있습니다.
●김기만 위원 그러면 예산도 받지도 않고 그냥 관리만 하시는 거예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예산은 빛초롱축제조직위원회로 바로 가고 있습니다.
●김기만 위원 그러면 우리 관광마케팅주식회사는 그냥 뭐하는 거예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거기서 저희가…….
●김기만 위원 그런 것을 맡아서 운영해서 이익이 남아야 되는데 그냥 업무만 맡아 가지고 일거리만 맡아서 고생만 하는 거예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빛초롱축제를 처음에 저희가 맡았다가 그것이 서울시의 어떤 민원하고 같이 연결되는 경우도 많고 해 가지고 민간위탁으로 돌렸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기만 위원 아까 김진수 대표님께서 또 질의하셨지만 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서 자체사업은 2015년도에도 약 183억 수익 중에 자체사업은 한 17억인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기만 위원 그다음에 우리가 대행사업이 약 166억이에요. 대행사업 166억에서 뭔가 좀 남아야 되잖아요, 주식회사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기만 위원 그런데 빛초롱축제는 그냥 명칭만 왔다가 다른 또 대행업체에다가 용역을 주고, 이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요. 그냥 관광마케팅주식회사니까 서울시에서 ‘너희들이 이거 한번 해 봐라’ 그런 것도 아니고…….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예산이 넘어가는 그 과정만 빛초롱축제조직위원회에 갔다가 저희가 다시 또 재위탁 받아서 전체적으로 봤을 때 총 예산부분으로만 봤을 때는 11억 중에서 약 9억 8,000~9,000만 원 정도 저희 회사의 매출효과가 나고요, 그다음에 사단법인으로는 약 1.2억 정도가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큰 범주로 봤을 때는 저희 회사의 업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김기만 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빛초롱축제도 현재 예산이 얼마예요, 6억 4,400인가요? 제가 받기로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총 전체 다는 11억 2,000 정도입니다.
●김기만 위원 11억 2,000이에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기만 위원 그러면 위탁용역업체에다 주는 게 6억 4,400이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저희가 위탁사업, 저희가 또 예컨대 경비업체라든가 그렇게 저희가 위탁을 주는 거기가 6억여 원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김기만 위원 10억 중에 빛초롱축제 용역업체에다 6억 4,400을 주고 나머지 안전관리라든지 이런 것은 또 여기 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서 하는 거예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기만 위원 그러면 업무를 하시네요, 여기서도.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직원들도 나가서 야근도 하고요. 안전에 대한 책임 때문에 저도 가서 안전대책도 세우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기만 위원 그런데 여기는 제가 보니까 6억 4,400인데 본 위원은 그냥 돈만 받아서 그쪽으로 전달하는 게 아니라 11억을 받아서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는 일부 사업을 하고 또 나머지는 빛초롱축제 거기 축제위원회에다 6억 4,400을 준다? 맞아요? 사장님, 확실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아까 모두에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실 때 저희한테 서울시가 바로 주느냐를 물어보셔서 저는 저희가 바로 받는 게 아니고 사단법인 빛초롱축제조직위원회가 다 받아서 그 조직위원회에서 저희 서울관광마케팅에서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되는 부분만큼을 저희한테 넘겨주고 그게 약 10억 가까이 되고요, 그다음에 사단법인 자체에서 행사하는 게 1억 2,000 정도 행사가 되고요 그 10억 중에서 저희가 또 나눠주는 겁니다.
●김기만 위원 그러니까 민간위탁 추진위원회에다가 10억을 줘서 자기네 쓸 것 6억 4,400은 쓰고 나머지는 또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 줘서 그 돈 가지고 또 안전관리 이런 행사에 쓰신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전체 11억 2,000이 전 예산인데요 그 조직위원회가 다 받아서 그 조직위원회에서 나눠서 일을 시키는 그런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많은 부분이 저희 서울관광마케팅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김기만 위원 그러면 제가 한번 물어볼게요. 제가 재위탁 관련해서 물어볼게요. 자료 178페이지의 24번을 보면 서울시가 서울관광마케팅에 2015년 서울국제트래블마트 개최 대행용역을 맡겨요. 그리고 사업비는 4억 4,500만 원을 줬습니다. 맞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기만 위원 4억 4,500만원을 줬는데 168페이지 56번을 보면 서울관광마케팅에서 주식회사 중앙고속에 재위탁을 줍니다. 재위탁을 줘서 부가세 제한 3억 5,500만 원을 줘요. 그렇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기만 위원 부가세 포함해서 3억 5,500만 원, 부가세 빼면 3억 2,300만 원이지요? 56번 보시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기만 위원 그러면 나머지 1억이 남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기만 위원 그 1억은 어디에다 쓰신 거예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저희가 국제트래블마트를 하기 전에 해외에서 저희 바이어를 초치하는 게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그런데 그 바이어 초치하는데 저희 내부의 역량이 그동안 쌓인 그런 주요한 여행사들은 저희가 직접 초청하고요. 그리고 그 용역을 맡은 중앙고속이 일부 또 하고 그래서 역량 있는, 바잉 할 수 있는 파워가 있는 사람들을 끌고 오는 데 쓰는 돈입니다, 저희 회사가 지출한 돈은요.
●김기만 위원 그 1억 예산 쓰인 것 있지요? 자료 좀 주세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일부 저희 운영비하고 인건비 들어간 것하고 거기 초치하는 비용하고 이렇게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기만 위원 왜 물어보냐면 서울시가 굳이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다 4억 4,500만 원 줘서 다시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는 서울국제트래블마트 중앙고속에다 재위탁을 주잖아요. 건너서 가잖아요. 건너가면서 거기에서 일부 1억을 또 쓰셨단 말이에요. 굳이 이렇게 해야 되느냐 이거지요. 서울관광마케팅을 거치지 않고 서울시에서 바로 여기 중앙고속에다 재위탁을 주면 될 것을 가지고 왜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 거쳐서 가고 왜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서 1억을 썼느냐 이거예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사실 그런 식으로 가면 저희 서울관광마케팅의 내부역량이 축적되지 않는 그런 면이 있습니다.
●김기만 위원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를 좀 살리기 위해서 그러면 그렇게 했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저희가 일을 시키면서도 어떻게 정확하게 그 일을 알고 또 어떤 데에다 어떤 식으로 연락해서 어떤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을 저희가 잘 컨트롤해야 되는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그냥 업자들에게 주었다가는 저희가 원하는 그 바이어가 오지 않고 또 저희가 지속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없으므로 그렇게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행사기획은 다 저희가 직접 했던 것들입니다.
●김기만 위원 재위탁을 맡기는 것은 현재 운영하는 데 있어서 감시를 제대로 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하라고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를 거쳐서 갔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어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리고 연락한다든가 이런 단순한 일들은 다 외주를 주고 전체 행사 기획하고 하는 것은 저희 회사가 하고 있습니다.
●김기만 위원 원래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 설립목적이 우리 서울시 마케팅사업의 전담기구잖아요. 그렇지요? 전문성을 살려라, 또 효율성을 높여라, 그렇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기만 위원 그런 의미에서 이렇게 했는데 지난 8년 동안 굉장히 수익성은 없고 지속가능한 사업을 발굴하지 못했다는 이유가, 그 말이 많아요. 그래서 앞으로 사장님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저는 크게 두 가지로 보고 있는데요. 정말 저희가 세계적으로 유래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획기적인 서울관광을 enhancement 시킬 수 있는 그런 일에 대한 고민, 예를 들면 짐 들고 다니는 불편함을 해소시켜 준다든가 혹은 모바일 하나로 모든 관광정보를 다 보고 찾아갈 수 있도록 해 준다든가 이런 노력을 통해서 서울시의 공익과 저희의 사업목적을 같이 달성하고 있는 것도 하고요. 또 한편으로 저희가 살아남기 위해서 서울시 사업을 위해서는 저희가 SETEC 같이 저희와 직접 관련이 있는 서울시 인프라를 잘 운영해서 거기서 또 사업을 할 그런 예정에 있습니다.
●김기만 위원 사장님,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조금만 더 할까요, 위원장님?
●위원장 이상묵 네, 조금 더 하세요.
●김기만 위원 지난번에 박원순 시장님하고 우리 사장님하고 같이 베이징에 갔다 오셨지요? 그때가 8월 4일인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렇습니다.
●김기만 위원 르네상스 베이징 왕푸징 호텔 거기 갔다 오셨는데 며칠간 갔다 오셨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3박4일 동안 다녀왔습니다.
●김기만 위원 거기 갔다 오셔서 실질적으로 얻은 게 있어요, 계약을 체결했다든가 협약을 하고 왔다든가? 그런 것은 없었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아니요, 저희가 3박4일 다닌 그 이후에 중국관광객이 아까 모두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오히려 전년 동월 대비 10월부터는 오히려 플러스가 되는 그런 효과도 있었고요. 씨트립(Ctrip)이라는 중국 최대의 FIT 인터넷여행사하고 저희와 업무협약 단계에 있고 같이 공동으로 사업을 지금 현재 얘기 나누고 있습니다.
●김기만 위원 물론 거기 갔다 오시고 중국관광객이 또 많이 찾아 올 수도 있겠지만 본 위원도 교류 차원에서 의회에서 갔어요. 박원순 시장님하고 사장님 갔다 오신 다음에 그 다음 다음 주인가 제가 갔습니다. 그래서 베이징의회하고 같이 그쪽의 문화체육관광 상임위원하고 같이 2004년도 사스 때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중국에 관광객으로 많이 찾아왔는데 현재 우리 메르스로 인해서 우리 대한민국 수도 서울도 관광객이 줄어서 어렵다, 이참에 도와달라 그런 요청도 하고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 우리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서 하는 획기적인, 정말 우리 관광산업을 위해서 획기적인 일을 하셔야 되는데 물론 4개월밖에 안 됐으니까 더 지켜 봐야 되겠습니다만 현재 빛초롱축제도 사실 전에는 민간단체 축제추진위원회에다 하지 않고 본 위원이 알기로는 우리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서 주도적으로 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러면 현재 상태로 봐서는 사실 저게 관광객들에게 크게 도움이 안 돼요. 물론 지금 모르겠습니다.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서 좀 더 세심하게 저런 축제를 하더라도 관광객들이나 서울시민이나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보더라도 저런 크나큰 예산을 들여서 할 것 같으면 좀 먼 미래를 내다보고 청계천에 대한 역사라든가 청계천이 옛날에 어떤 소설에 나오는 그런 이야기들이라든가 뭔가 영혼이 들어있는 그런 축제를 해야지, 한번 가서 보셨지요? 내가 가서 보니까 밑에도 전부 쇠파이프로 해서 물 위에다 무슨 정자 하나 올려놓고 그 안에 등불만 켜놨어요. 저렇게 하면……. 아니, 그래도……. 말이 빛 축제지 관광객들이 와서 보더라도 뭔가 그 안에 보고 느끼고 만지고 듣고 뭐가 있어야 되잖아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위원님 말씀하신 그대로 저도 저희 간부들하고 그 문제를 많이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이미 계약도 많이 되고 진행이 됐지만 내년부터는 새로운 콘셉트로 거기에 독창적인 콘셉트가 들어가지 않으면 이렇게 계속 약간 산만한 상태에서 가는 것은 문제가 있다. 그래서 아트작가들도 섭외를 했고요. 그다음에 각 유학생들의 커뮤니티를 활용해서 각 나라 등 앞에 각 유학생들이 관광객들을 맞이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도 했습니다만 미봉책이고요. 저희 지적해 주신 대로 내년에는 제대로 된 콘셉트, 독창적인 콘셉트가 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김기만 위원 사장님, 제가 볼 때는 뭔가 저기, 청계천이 정말 역사가 있잖아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기만 위원 역사가 있는 그런 청계천에서 빛 축제에 6억 4,400만 원이나 들여가면서 하는데 거의 한 10억이 들어가잖아요? 물론 날짜는 한 20일 정도 더 늘어났지만 저것은 사실 너무, 정말 한 마디로 하면 영혼이 없는 축제예요. 관광객들이 가서 볼 것 아니에요. 저녁에 가서 보는데 조금 축제……. 그래서 그 축제추진위원회라든가 그런 조직을 좀 저한테 달라는 이유가 어떻게 회의를 해서 저런 축제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전에 하던 방식으로 그냥, 어디지요? 어느 지역에서 하지 말라고 해서 우리가…….
●위원장 이상묵 진주, 진주.
●김기만 위원 진주? 진주축제 거기에서 하지 말라고 해서 지금 빛초롱축제로 바꿨잖아요. 저는 계속 지켜봤어요. 하나 바뀐 게 없고 진주에서 하지 말라니까 계속 하려니까 빛초롱축제로 바꿔서 하는데 전혀 저것을 봐서는 관광객들이 봐서도 스토리도 없어요, 저것은. 내가 깜짝 놀란 게 쇠파이프를 물속에다 해 놓고 거기에 창호지로 해서 안에다가 그림 그려놓고 빛만 비치게 하고. 뭔가 옛날에 청계천이 흐르던 데 그런 만화그림도 있어요. 그런 거라도 좀 그려서 죽 연결해서 옛날에 여기 청계천이 이런 역사가 있었구나. 누가 보더라도 또, 뭔가 물소리를 들리게끔 한다든가 낮에는 사람들이 발도 좀 담그고 옛날의 음악도 좀 듣고 그림도 옛날 그런 청계천의 집들도 하고, 그런데 전혀 그런 것하고는 별개예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지금 위원님 지적해 주신 사항을 사실은 저도 같이 지적을 했었고요. 저희가 그것을 어떻게든지 구현시키도록 저희가 변명을 하자면 나름대로 여러 가지 시도를 새로 해서 라이트작가들도 동원을 해서 저희가 시도했고요. 각 나라 등도 준비하고 했습니다만 위원님 보시기에 턱 없이 부족해 보일 거고요. 저희가 내년에는 지금 말씀주신 사항을 꼭 넣어서요…….
제가 오늘 이런 아이디어 회의도 했었습니다. 사실 밤에는 등을 보지만 낮에는 그 비어있는 공간이 너무 휑하니까 거기에다 낮에 예술작품 전시회를 하든지 거기에 조그만 연주회를 놓든지 이러한 보강하는 아이디어를 저희가 지금부터 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든지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김기만 위원 제가 예산심의 때도 그 사업 올라온 계획서를 보겠습니다만 정말 저것 하던 거라서, 다른 지역에서 못하게 하니까 하기는 해야 되겠고 마지못해서 지금 하는 거거든요. 저도 이번에 개장식 때 가서 참석을 했습니다만 굉장히 부끄러워요. 예산 10억을 투자해서 저렇게 한다는 게. 내년에는 정말 서울시에서 하는 빛초롱축제를 하려면 영혼이 담아져있는 청계천의 어떤 스토리가 있는 빛초롱축제를 하든가 진짜 시민이 봤을 때 뭐가 제대로 됐다 그런 축제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꼭 명심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기만 위원 아무튼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의 운영문제라든가 적자문제, 또 평가문제 이런 것은 우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저는 생략하고 앞으로 하는 일에 있어서는 좀 더 꼼꼼히 사장님이 오셨으니까 점검하시고, 사업에 대해서 계획서를 제출할 때도 세심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기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묵 김기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성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그렇습니다.
●김기만 위원 방금 전에 존경하는 김진수 대표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우리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의 적자운영 문제, 또 경영평가 실적에서 10개 기관 중에 9등, 최하위권이에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기만 위원 여기 보면 주로 평가내역에 보면 리더십 전략, 사업성과, 경영시스템을 종합적으로 볼 때 공동지표 부분은 19.2점, 그다음에 또 평균 23.05점보다 훨씬 낮은데 이 평가에 대해서는 방금 말씀하셨다시피 새로 오셨기 때문에 새로운 각오로 운영을 해 보겠다고 말씀하시는데 본 위원은 한번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기만 위원 여기 보니까 서울시에서 예산을 준 걸 가지고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서 다시 또 재위탁하는 사업들이 있어요. 지금 진행되고 있는 빛초롱축제도 서울시에서 예산을 받아서 다시 또 다른 용역업체에 재위탁 하셨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아니, 빛초롱축제는 서울시가 빛초롱축제조직위원회에다가 업무를 맡기고요, 저희 서울관광마케팅이 그 조직위원회로부터 일부 일을 오히려 받고 있습니다.
●김기만 위원 그러면 예산도 받지도 않고 그냥 관리만 하시는 거예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예산은 빛초롱축제조직위원회로 바로 가고 있습니다.
●김기만 위원 그러면 우리 관광마케팅주식회사는 그냥 뭐하는 거예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거기서 저희가…….
●김기만 위원 그런 것을 맡아서 운영해서 이익이 남아야 되는데 그냥 업무만 맡아 가지고 일거리만 맡아서 고생만 하는 거예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빛초롱축제를 처음에 저희가 맡았다가 그것이 서울시의 어떤 민원하고 같이 연결되는 경우도 많고 해 가지고 민간위탁으로 돌렸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기만 위원 아까 김진수 대표님께서 또 질의하셨지만 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서 자체사업은 2015년도에도 약 183억 수익 중에 자체사업은 한 17억인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기만 위원 그다음에 우리가 대행사업이 약 166억이에요. 대행사업 166억에서 뭔가 좀 남아야 되잖아요, 주식회사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기만 위원 그런데 빛초롱축제는 그냥 명칭만 왔다가 다른 또 대행업체에다가 용역을 주고, 이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요. 그냥 관광마케팅주식회사니까 서울시에서 ‘너희들이 이거 한번 해 봐라’ 그런 것도 아니고…….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예산이 넘어가는 그 과정만 빛초롱축제조직위원회에 갔다가 저희가 다시 또 재위탁 받아서 전체적으로 봤을 때 총 예산부분으로만 봤을 때는 11억 중에서 약 9억 8,000~9,000만 원 정도 저희 회사의 매출효과가 나고요, 그다음에 사단법인으로는 약 1.2억 정도가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큰 범주로 봤을 때는 저희 회사의 업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김기만 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빛초롱축제도 현재 예산이 얼마예요, 6억 4,400인가요? 제가 받기로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총 전체 다는 11억 2,000 정도입니다.
●김기만 위원 11억 2,000이에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기만 위원 그러면 위탁용역업체에다 주는 게 6억 4,400이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저희가 위탁사업, 저희가 또 예컨대 경비업체라든가 그렇게 저희가 위탁을 주는 거기가 6억여 원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김기만 위원 10억 중에 빛초롱축제 용역업체에다 6억 4,400을 주고 나머지 안전관리라든지 이런 것은 또 여기 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서 하는 거예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기만 위원 그러면 업무를 하시네요, 여기서도.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직원들도 나가서 야근도 하고요. 안전에 대한 책임 때문에 저도 가서 안전대책도 세우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기만 위원 그런데 여기는 제가 보니까 6억 4,400인데 본 위원은 그냥 돈만 받아서 그쪽으로 전달하는 게 아니라 11억을 받아서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는 일부 사업을 하고 또 나머지는 빛초롱축제 거기 축제위원회에다 6억 4,400을 준다? 맞아요? 사장님, 확실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아까 모두에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실 때 저희한테 서울시가 바로 주느냐를 물어보셔서 저는 저희가 바로 받는 게 아니고 사단법인 빛초롱축제조직위원회가 다 받아서 그 조직위원회에서 저희 서울관광마케팅에서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되는 부분만큼을 저희한테 넘겨주고 그게 약 10억 가까이 되고요, 그다음에 사단법인 자체에서 행사하는 게 1억 2,000 정도 행사가 되고요 그 10억 중에서 저희가 또 나눠주는 겁니다.
●김기만 위원 그러니까 민간위탁 추진위원회에다가 10억을 줘서 자기네 쓸 것 6억 4,400은 쓰고 나머지는 또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 줘서 그 돈 가지고 또 안전관리 이런 행사에 쓰신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전체 11억 2,000이 전 예산인데요 그 조직위원회가 다 받아서 그 조직위원회에서 나눠서 일을 시키는 그런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많은 부분이 저희 서울관광마케팅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김기만 위원 그러면 제가 한번 물어볼게요. 제가 재위탁 관련해서 물어볼게요. 자료 178페이지의 24번을 보면 서울시가 서울관광마케팅에 2015년 서울국제트래블마트 개최 대행용역을 맡겨요. 그리고 사업비는 4억 4,500만 원을 줬습니다. 맞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기만 위원 4억 4,500만원을 줬는데 168페이지 56번을 보면 서울관광마케팅에서 주식회사 중앙고속에 재위탁을 줍니다. 재위탁을 줘서 부가세 제한 3억 5,500만 원을 줘요. 그렇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기만 위원 부가세 포함해서 3억 5,500만 원, 부가세 빼면 3억 2,300만 원이지요? 56번 보시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기만 위원 그러면 나머지 1억이 남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기만 위원 그 1억은 어디에다 쓰신 거예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저희가 국제트래블마트를 하기 전에 해외에서 저희 바이어를 초치하는 게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그런데 그 바이어 초치하는데 저희 내부의 역량이 그동안 쌓인 그런 주요한 여행사들은 저희가 직접 초청하고요. 그리고 그 용역을 맡은 중앙고속이 일부 또 하고 그래서 역량 있는, 바잉 할 수 있는 파워가 있는 사람들을 끌고 오는 데 쓰는 돈입니다, 저희 회사가 지출한 돈은요.
●김기만 위원 그 1억 예산 쓰인 것 있지요? 자료 좀 주세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일부 저희 운영비하고 인건비 들어간 것하고 거기 초치하는 비용하고 이렇게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기만 위원 왜 물어보냐면 서울시가 굳이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다 4억 4,500만 원 줘서 다시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는 서울국제트래블마트 중앙고속에다 재위탁을 주잖아요. 건너서 가잖아요. 건너가면서 거기에서 일부 1억을 또 쓰셨단 말이에요. 굳이 이렇게 해야 되느냐 이거지요. 서울관광마케팅을 거치지 않고 서울시에서 바로 여기 중앙고속에다 재위탁을 주면 될 것을 가지고 왜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 거쳐서 가고 왜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서 1억을 썼느냐 이거예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사실 그런 식으로 가면 저희 서울관광마케팅의 내부역량이 축적되지 않는 그런 면이 있습니다.
●김기만 위원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를 좀 살리기 위해서 그러면 그렇게 했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저희가 일을 시키면서도 어떻게 정확하게 그 일을 알고 또 어떤 데에다 어떤 식으로 연락해서 어떤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을 저희가 잘 컨트롤해야 되는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그냥 업자들에게 주었다가는 저희가 원하는 그 바이어가 오지 않고 또 저희가 지속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없으므로 그렇게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행사기획은 다 저희가 직접 했던 것들입니다.
●김기만 위원 재위탁을 맡기는 것은 현재 운영하는 데 있어서 감시를 제대로 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하라고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를 거쳐서 갔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어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리고 연락한다든가 이런 단순한 일들은 다 외주를 주고 전체 행사 기획하고 하는 것은 저희 회사가 하고 있습니다.
●김기만 위원 원래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 설립목적이 우리 서울시 마케팅사업의 전담기구잖아요. 그렇지요? 전문성을 살려라, 또 효율성을 높여라, 그렇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기만 위원 그런 의미에서 이렇게 했는데 지난 8년 동안 굉장히 수익성은 없고 지속가능한 사업을 발굴하지 못했다는 이유가, 그 말이 많아요. 그래서 앞으로 사장님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저는 크게 두 가지로 보고 있는데요. 정말 저희가 세계적으로 유래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획기적인 서울관광을 enhancement 시킬 수 있는 그런 일에 대한 고민, 예를 들면 짐 들고 다니는 불편함을 해소시켜 준다든가 혹은 모바일 하나로 모든 관광정보를 다 보고 찾아갈 수 있도록 해 준다든가 이런 노력을 통해서 서울시의 공익과 저희의 사업목적을 같이 달성하고 있는 것도 하고요. 또 한편으로 저희가 살아남기 위해서 서울시 사업을 위해서는 저희가 SETEC 같이 저희와 직접 관련이 있는 서울시 인프라를 잘 운영해서 거기서 또 사업을 할 그런 예정에 있습니다.
●김기만 위원 사장님,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조금만 더 할까요, 위원장님?
●위원장 이상묵 네, 조금 더 하세요.
●김기만 위원 지난번에 박원순 시장님하고 우리 사장님하고 같이 베이징에 갔다 오셨지요? 그때가 8월 4일인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렇습니다.
●김기만 위원 르네상스 베이징 왕푸징 호텔 거기 갔다 오셨는데 며칠간 갔다 오셨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3박4일 동안 다녀왔습니다.
●김기만 위원 거기 갔다 오셔서 실질적으로 얻은 게 있어요, 계약을 체결했다든가 협약을 하고 왔다든가? 그런 것은 없었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아니요, 저희가 3박4일 다닌 그 이후에 중국관광객이 아까 모두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오히려 전년 동월 대비 10월부터는 오히려 플러스가 되는 그런 효과도 있었고요. 씨트립(Ctrip)이라는 중국 최대의 FIT 인터넷여행사하고 저희와 업무협약 단계에 있고 같이 공동으로 사업을 지금 현재 얘기 나누고 있습니다.
●김기만 위원 물론 거기 갔다 오시고 중국관광객이 또 많이 찾아 올 수도 있겠지만 본 위원도 교류 차원에서 의회에서 갔어요. 박원순 시장님하고 사장님 갔다 오신 다음에 그 다음 다음 주인가 제가 갔습니다. 그래서 베이징의회하고 같이 그쪽의 문화체육관광 상임위원하고 같이 2004년도 사스 때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중국에 관광객으로 많이 찾아왔는데 현재 우리 메르스로 인해서 우리 대한민국 수도 서울도 관광객이 줄어서 어렵다, 이참에 도와달라 그런 요청도 하고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 우리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서 하는 획기적인, 정말 우리 관광산업을 위해서 획기적인 일을 하셔야 되는데 물론 4개월밖에 안 됐으니까 더 지켜 봐야 되겠습니다만 현재 빛초롱축제도 사실 전에는 민간단체 축제추진위원회에다 하지 않고 본 위원이 알기로는 우리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서 주도적으로 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러면 현재 상태로 봐서는 사실 저게 관광객들에게 크게 도움이 안 돼요. 물론 지금 모르겠습니다.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서 좀 더 세심하게 저런 축제를 하더라도 관광객들이나 서울시민이나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보더라도 저런 크나큰 예산을 들여서 할 것 같으면 좀 먼 미래를 내다보고 청계천에 대한 역사라든가 청계천이 옛날에 어떤 소설에 나오는 그런 이야기들이라든가 뭔가 영혼이 들어있는 그런 축제를 해야지, 한번 가서 보셨지요? 내가 가서 보니까 밑에도 전부 쇠파이프로 해서 물 위에다 무슨 정자 하나 올려놓고 그 안에 등불만 켜놨어요. 저렇게 하면……. 아니, 그래도……. 말이 빛 축제지 관광객들이 와서 보더라도 뭔가 그 안에 보고 느끼고 만지고 듣고 뭐가 있어야 되잖아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위원님 말씀하신 그대로 저도 저희 간부들하고 그 문제를 많이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이미 계약도 많이 되고 진행이 됐지만 내년부터는 새로운 콘셉트로 거기에 독창적인 콘셉트가 들어가지 않으면 이렇게 계속 약간 산만한 상태에서 가는 것은 문제가 있다. 그래서 아트작가들도 섭외를 했고요. 그다음에 각 유학생들의 커뮤니티를 활용해서 각 나라 등 앞에 각 유학생들이 관광객들을 맞이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도 했습니다만 미봉책이고요. 저희 지적해 주신 대로 내년에는 제대로 된 콘셉트, 독창적인 콘셉트가 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김기만 위원 사장님, 제가 볼 때는 뭔가 저기, 청계천이 정말 역사가 있잖아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기만 위원 역사가 있는 그런 청계천에서 빛 축제에 6억 4,400만 원이나 들여가면서 하는데 거의 한 10억이 들어가잖아요? 물론 날짜는 한 20일 정도 더 늘어났지만 저것은 사실 너무, 정말 한 마디로 하면 영혼이 없는 축제예요. 관광객들이 가서 볼 것 아니에요. 저녁에 가서 보는데 조금 축제……. 그래서 그 축제추진위원회라든가 그런 조직을 좀 저한테 달라는 이유가 어떻게 회의를 해서 저런 축제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전에 하던 방식으로 그냥, 어디지요? 어느 지역에서 하지 말라고 해서 우리가…….
●위원장 이상묵 진주, 진주.
●김기만 위원 진주? 진주축제 거기에서 하지 말라고 해서 지금 빛초롱축제로 바꿨잖아요. 저는 계속 지켜봤어요. 하나 바뀐 게 없고 진주에서 하지 말라니까 계속 하려니까 빛초롱축제로 바꿔서 하는데 전혀 저것을 봐서는 관광객들이 봐서도 스토리도 없어요, 저것은. 내가 깜짝 놀란 게 쇠파이프를 물속에다 해 놓고 거기에 창호지로 해서 안에다가 그림 그려놓고 빛만 비치게 하고. 뭔가 옛날에 청계천이 흐르던 데 그런 만화그림도 있어요. 그런 거라도 좀 그려서 죽 연결해서 옛날에 여기 청계천이 이런 역사가 있었구나. 누가 보더라도 또, 뭔가 물소리를 들리게끔 한다든가 낮에는 사람들이 발도 좀 담그고 옛날의 음악도 좀 듣고 그림도 옛날 그런 청계천의 집들도 하고, 그런데 전혀 그런 것하고는 별개예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지금 위원님 지적해 주신 사항을 사실은 저도 같이 지적을 했었고요. 저희가 그것을 어떻게든지 구현시키도록 저희가 변명을 하자면 나름대로 여러 가지 시도를 새로 해서 라이트작가들도 동원을 해서 저희가 시도했고요. 각 나라 등도 준비하고 했습니다만 위원님 보시기에 턱 없이 부족해 보일 거고요. 저희가 내년에는 지금 말씀주신 사항을 꼭 넣어서요…….
제가 오늘 이런 아이디어 회의도 했었습니다. 사실 밤에는 등을 보지만 낮에는 그 비어있는 공간이 너무 휑하니까 거기에다 낮에 예술작품 전시회를 하든지 거기에 조그만 연주회를 놓든지 이러한 보강하는 아이디어를 저희가 지금부터 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든지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김기만 위원 제가 예산심의 때도 그 사업 올라온 계획서를 보겠습니다만 정말 저것 하던 거라서, 다른 지역에서 못하게 하니까 하기는 해야 되겠고 마지못해서 지금 하는 거거든요. 저도 이번에 개장식 때 가서 참석을 했습니다만 굉장히 부끄러워요. 예산 10억을 투자해서 저렇게 한다는 게. 내년에는 정말 서울시에서 하는 빛초롱축제를 하려면 영혼이 담아져있는 청계천의 어떤 스토리가 있는 빛초롱축제를 하든가 진짜 시민이 봤을 때 뭐가 제대로 됐다 그런 축제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꼭 명심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기만 위원 아무튼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의 운영문제라든가 적자문제, 또 평가문제 이런 것은 우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저는 생략하고 앞으로 하는 일에 있어서는 좀 더 꼼꼼히 사장님이 오셨으니까 점검하시고, 사업에 대해서 계획서를 제출할 때도 세심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기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묵 김기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성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성희 위원 사장님, 안녕하세요? 이성희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김진수 위원님이나 김기만 위원님이 질의한 내용 중에 좋은 내용이 많았습니다. 저도 거기에 같이 질의할 내용이 있어서 질의하겠습니다.
사장님이 오시고 나서 처음 출연기관 경영평가를 받으신 거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지금 나온 것은 제가 오고 나서 받은 게 아니고요.
●이성희 위원 그 전에?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작년에 받은 결과가 올해 나온 겁니다.
●이성희 위원 아, 올해 나온 것이 작년에 했던…….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2014년도입니다.
●이성희 위원 글쎄, 앞에 사장님을 제가 뭐라 그러는 건 아니지만 보니까 기관장 리더십과 정책 준수, 인사관리 면에서는 아주 낮은 점수를 받았어요. 낮은 점수를 받았고, 또 사업부분은 대체로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 이게 단지 관광마케팅만이 아니라 감사자료에 보니까 모든 출연기관 쪽에 거의 공통적으로 다 있는 공통점이에요. 50%를 넘는 곳이 거의 드뭅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이 출연기관이 다 문제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여기에서 보면 인사관리 부분에서는 전반적으로 점검과 개선이 요구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사장님께서는 이것에 대해서 논의 한번 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인사관리는 제가 파악한 내용 중에서는 저희가 정직원을 뽑지 않고 약 5년에 걸쳐서 계속 계약직원수만 늘려왔다는 그런 문제도 있고요, 또 인사평가할 때 다면평가가 되지 않고 상위에서 하위로 하방으로만 인사평가를 한다든가 그런 여러 가지 문제점이 다 파악이 되었습니다. 저는 다 고쳐서 지금 현재 10월부터 고쳐서 진행시키고 있습니다.
●이성희 위원 잘 좀 해 주시고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이성희 위원 또 서울관광마케팅이 매년 자본금이 잠식되고 있지 않습니까. 이걸로 인해서 직원들의 사기가 많이 저하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타 기관에 비해서 이직률이 높거든요. 이것에 대해서 이 부분도 고려해서 조직증강 계획을 세워서 내년 업무보고 때 같이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알겠습니다.
●이성희 위원 또 한 가지는 보도자료에 따르면 MICE 리서치센터가 생긴다고 돼 있습니다. 이 센터는 서울관광마케팅에서 설치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게 지금 어떻게 되고 있나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지금 현재까지는 태스크포스와 같이 temporary로 운영 중에 있습니다만 앞으로 예산이 반영이 된다든가 저희 회사 경영평가에 따른 회사 구조가 변한 후에는 정규직화 할 것이고요. 지금 현재까지는 임시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성희 위원 그러면 계약 형태나 인원 이런 것들은 아직 확실하게 이루어진 것이 없습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아직 정규직으로 반영을 하지는 못 했습니다.
●이성희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묵 이성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형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김진수 위원님이나 김기만 위원님이 질의한 내용 중에 좋은 내용이 많았습니다. 저도 거기에 같이 질의할 내용이 있어서 질의하겠습니다.
사장님이 오시고 나서 처음 출연기관 경영평가를 받으신 거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지금 나온 것은 제가 오고 나서 받은 게 아니고요.
●이성희 위원 그 전에?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작년에 받은 결과가 올해 나온 겁니다.
●이성희 위원 아, 올해 나온 것이 작년에 했던…….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2014년도입니다.
●이성희 위원 글쎄, 앞에 사장님을 제가 뭐라 그러는 건 아니지만 보니까 기관장 리더십과 정책 준수, 인사관리 면에서는 아주 낮은 점수를 받았어요. 낮은 점수를 받았고, 또 사업부분은 대체로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 이게 단지 관광마케팅만이 아니라 감사자료에 보니까 모든 출연기관 쪽에 거의 공통적으로 다 있는 공통점이에요. 50%를 넘는 곳이 거의 드뭅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이 출연기관이 다 문제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여기에서 보면 인사관리 부분에서는 전반적으로 점검과 개선이 요구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사장님께서는 이것에 대해서 논의 한번 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인사관리는 제가 파악한 내용 중에서는 저희가 정직원을 뽑지 않고 약 5년에 걸쳐서 계속 계약직원수만 늘려왔다는 그런 문제도 있고요, 또 인사평가할 때 다면평가가 되지 않고 상위에서 하위로 하방으로만 인사평가를 한다든가 그런 여러 가지 문제점이 다 파악이 되었습니다. 저는 다 고쳐서 지금 현재 10월부터 고쳐서 진행시키고 있습니다.
●이성희 위원 잘 좀 해 주시고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이성희 위원 또 서울관광마케팅이 매년 자본금이 잠식되고 있지 않습니까. 이걸로 인해서 직원들의 사기가 많이 저하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타 기관에 비해서 이직률이 높거든요. 이것에 대해서 이 부분도 고려해서 조직증강 계획을 세워서 내년 업무보고 때 같이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알겠습니다.
●이성희 위원 또 한 가지는 보도자료에 따르면 MICE 리서치센터가 생긴다고 돼 있습니다. 이 센터는 서울관광마케팅에서 설치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게 지금 어떻게 되고 있나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지금 현재까지는 태스크포스와 같이 temporary로 운영 중에 있습니다만 앞으로 예산이 반영이 된다든가 저희 회사 경영평가에 따른 회사 구조가 변한 후에는 정규직화 할 것이고요. 지금 현재까지는 임시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성희 위원 그러면 계약 형태나 인원 이런 것들은 아직 확실하게 이루어진 것이 없습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아직 정규직으로 반영을 하지는 못 했습니다.
●이성희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묵 이성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형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문형주 위원 문형주 위원입니다.
우선 지금 여기 평가보고를 좀 보면 자체사업 매출액 현황이 계속해서 줄어가고 있어요. 올해는 좀 많이 차이가 나도록 줄었는데 어떤 이유인지?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우선 아주 실제적으로 말하자면 제가 오고 나서는 지금 현재 경영평가 중에 있어서 섣불리 사업에 들어갈 수 없어서 여러 가지 사업 아이템을 갈고 닦고만 있고요, 나머지는 조만간 저희가 경영평가에 따른 조직구조가 안정되고 나면 사업을 펼쳐 나갈 예정입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문형주 위원 그러면 경영평가 기간이기 때문에 아직 섣불리 사업을 펼치시질 못한다는 말씀이신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문형주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수탁사업 내용을 보면 2011년도부터, 보면 그 전에는 협약에 의해서 이루어졌는데 개산계약이 상당히 많아요. 그렇지요? 그 이유가 있나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사실 저희 회사의 제일 아픈 부분을 지적해 주신 건데요, 저희가 처음에는 회사가 생기고 협약으로 사업을 하다가 2012년부터는 개산계약으로 형태가 바뀝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만 우선 첫째로는 개선계약으로 인한 저희의 폐해는 우선 전체 사업비……. 원래 개산계약이라는 게 전체 예산을 알 수 없는 그런 건설계통에서 쓰는 계약방식인데 그걸 저희한테 적용하다 보니까 저희 입장에서는 나중에 전체 계약금 중에서 1% 반납하는 부분도 있고, 또 진행시킬 때 여러 가지 저희가 불필요하게 보증보험료를 낸다든가 이런 여러 가지 폐해가 많아 가지고요. 그런데 그렇게 된 것을 이번에 경영평가에서도 지적이 나와서, 또 서울시 관광체육국에서도 국장님이 새로 바뀌고 나서 그 부분에 대한 불합리성을 다 인식하셔서 지금 현재 바로 잡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문형주 위원 그러니까 왜 이렇게 됐는지에 대한 이유가 있을 것 아니에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처음에 도입될 당시 개산계약에 대해서…….
●문형주 위원 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그때 당시에는 저희가 예컨대 이런 거지요. 여행사에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하면 그것이 어떤 수준에 맞는 게 몇 개 여행사가 될지 모르는데 그걸 액수를 딱 정해놓고 협약을 맺고 나면 거기에 그 여행사가 허들을 넘은 여행사가 당초 예상보다 못했을 경우 어떻게 하겠느냐 그런 이유들 때문에 사실 개산계약으로 모두가 다 된 것인데, 사실 어떻게 보면 약간 행정편의적인 면이 많이 있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전체를 다 총괄할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협약으로 가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형주 위원 실질적으로 그러면 저는 좀 궁금한 게 2013년도에도 전 위원께서 이 부분을 한번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개선해 나가겠다고 했는데 그 이후에도 오히려 계속 늘어난 상태가 돼버렸거든요. 그러면 우리 관광마케팅 사장님이야 또 오신 지 얼마 안 되셨으니까 그렇다고 하지만……. 누가 좀 답을 하실 분이 안 계신가요? 이게 이렇게 해야 된다라는 어떤 규정이 있는 건 아니잖아요, 지금? 그렇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 부분은 저희 전략경영실장이 대신 답변해도 허락해 주시겠습니까?
●위원장 이상묵 네, 그렇게 하시지요.
●문형주 위원 네.
●전략경영실장 이규원 전략경영실장 이규원입니다.
방금 전에 질의하셨던 내용 중에 협약에서 계약형태로 가게 된 것은 그 당시에 중앙 행안부에서 시에 전체적으로 협약을 하지 말고 계약으로 해라라는 지침이 있는 것으로 저희도 하달을 받았고, 그래서 시에서는…….
●문형주 위원 그러면 이게 일반협약도 있잖아요? 일반계약들이 있는데…….
●전략경영실장 이규원 네. 그래서 지금 일반계약이 있고 개산계약이 있었는데 의견 차이는 있겠습니다만 서울시에서 하는 주요 사업들이……. 개산계약이라는 게 보통은 천재지변 같을 때 급하게 어떤 사업수행을 해야 할 때 예산을 확정할 수 없을 때 하는 사항들이거든요.
●문형주 위원 그래서 좀 이상하다는 거지요. 왜냐하면 건설현장에서는 그런 것들이 많이 이루어질 수 있다라고 보지만 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서 이렇게 꼭 어떤 금액에 대한 그런 부분들이 불분명해서 개산계약이 이루어지는 것들이 이렇게, 다예요 다. 2015년도는 아예 일반계약이 하나도 없고 전부 협약이 2건이고요, 23건이 사실은 다 개산계약이거든요.
●전략경영실장 이규원 조금 설명 드려도 되겠습니까?
●문형주 위원 네.
●전략경영실장 이규원 지금 사업마다 좀 다르긴 한데 일반계약이라고 하면 보통 어떻게 하느냐면 계약금액을 정해놓고 돈을 다 집행을 하고 결과가 나오면 잔액을 별도로 정산하지 않는 형태가 됩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시에서 저희가 수행하는 사업들 중에 예를 들자면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라든가 어떤 행사를 할 경우에 저희 같은 경우는 다 집행을 하고 예산이 남는 경우에 반납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지원금 사업 같은 경우는 예를 들자면 국제회의가 얼마나 나올지 이런 것들을 사전에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사후에 정산과정을 통하기 위해서 개산계약으로 처음에 실시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지금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바대로 그렇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 불합리한 면이 있다.
왜냐하면 회사 입장에서 보면 크게 두 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개산계약을 서울시와 하다 보면 이런 재무적으로 보면 저희가 100원의 예산을 집행하면 마지막에 낙찰률이라는 것을 적용해서 1%를 일괄적으로 감액을 하고 지급을 저희한테 해 주게 됩니다. 그래서 예를 들자면 저희가 예산이 180억인데 만약에 180억을 다 소진했다 그러면 거기에 1%인 1.8억은 제하고 저희한테 정산이 되기 때문에 재무적 손실이 1.8억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고, 그다음에 계약으로 돌아감으로 인해서 저희 회사 서울관광마케팅이 법에서 명확하게 명시적으로 규정하는 보증보험 면제대상이 되지 않기 때문에 보증보험료를 납부하는 그런 재무적인 손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 부분은 과거에도 지적을 해 주셨지만 최근에도 지적을 해 주시고, 그리고 시에서도 문제점을 인식하셔서 최근에 이것들을 다시 일반협약 또는 계약으로 돌리고, 그다음에 보증보험도 법률 검토를 적극적으로 해서 면제하는 방안을 지금 긍정적인 측면으로 상호 협의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문형주 위원 그러면 지금 말씀을 듣다 보니까 행안부 지침이 하나 있었고, 또 서울시에서도 이 방법으로 하라고 얘기를 했다라는 건가요, 지금?
●전략경영실장 이규원 그렇지요. 저희는 계약주체가 서울시고 하니까 최초의 시작은 검토가 그렇게 되어서 개산계약과 일반계약 2개 중에 개산계약으로 하자 이렇게 얘기가 돼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문형주 위원 일단 서울시에서요?
●전략경영실장 이규원 네.
●문형주 위원 그러면 정부에서 그랬다는 말씀으로…….
●전략경영실장 이규원 그 부분을 지금 시에서 다시 바로 잡기 위해서 상호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문형주 위원 그러면 하나만 더 할게요. 이번에 대행용역 건이 6건이나 있는데 용역 건도 지금 말씀하신 그 부분하고 같이 내용으로 해석을 할 수 있나요?
●전략경영실장 이규원 용역 건이라 하시면 혹시 위탁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문형주 위원 아니, 여기 2015년 우수 관광상품 지원사업 대행용역, 그리고 여행단체 유치지원 사업 대행용역, 서울관광설명회 개최ㆍ교역전 참가사업 이런 대행용역들도…….
●전략경영실장 이규원 네, 맞습니다. 서울관광마케팅이 하는 서울시의 사업 중에 민간위탁 협약에 의한 관광정보센터 같은 사업을 제외하고는 전부 다 개산계약입니다.
●문형주 위원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글쎄요, 어쨌든 일단 관광체육국장하고 얘기를 해야 될 부분인 것 같네요. 어쨌든 하여튼 재무구조 개선이 필요한 것 같고요. 알겠습니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지금 그 문제도 잘 협의 중에 있습니다. 문제를 잘 인식하고 있습니다.
●문형주 위원 네. 일단 사장님께서는 문제를 인식하고 있고, 또 개선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가고 계시다는 말씀이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문형주 위원 알겠습니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감사합니다.
●문형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묵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규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우선 지금 여기 평가보고를 좀 보면 자체사업 매출액 현황이 계속해서 줄어가고 있어요. 올해는 좀 많이 차이가 나도록 줄었는데 어떤 이유인지?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우선 아주 실제적으로 말하자면 제가 오고 나서는 지금 현재 경영평가 중에 있어서 섣불리 사업에 들어갈 수 없어서 여러 가지 사업 아이템을 갈고 닦고만 있고요, 나머지는 조만간 저희가 경영평가에 따른 조직구조가 안정되고 나면 사업을 펼쳐 나갈 예정입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문형주 위원 그러면 경영평가 기간이기 때문에 아직 섣불리 사업을 펼치시질 못한다는 말씀이신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문형주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수탁사업 내용을 보면 2011년도부터, 보면 그 전에는 협약에 의해서 이루어졌는데 개산계약이 상당히 많아요. 그렇지요? 그 이유가 있나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사실 저희 회사의 제일 아픈 부분을 지적해 주신 건데요, 저희가 처음에는 회사가 생기고 협약으로 사업을 하다가 2012년부터는 개산계약으로 형태가 바뀝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만 우선 첫째로는 개선계약으로 인한 저희의 폐해는 우선 전체 사업비……. 원래 개산계약이라는 게 전체 예산을 알 수 없는 그런 건설계통에서 쓰는 계약방식인데 그걸 저희한테 적용하다 보니까 저희 입장에서는 나중에 전체 계약금 중에서 1% 반납하는 부분도 있고, 또 진행시킬 때 여러 가지 저희가 불필요하게 보증보험료를 낸다든가 이런 여러 가지 폐해가 많아 가지고요. 그런데 그렇게 된 것을 이번에 경영평가에서도 지적이 나와서, 또 서울시 관광체육국에서도 국장님이 새로 바뀌고 나서 그 부분에 대한 불합리성을 다 인식하셔서 지금 현재 바로 잡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문형주 위원 그러니까 왜 이렇게 됐는지에 대한 이유가 있을 것 아니에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처음에 도입될 당시 개산계약에 대해서…….
●문형주 위원 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그때 당시에는 저희가 예컨대 이런 거지요. 여행사에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하면 그것이 어떤 수준에 맞는 게 몇 개 여행사가 될지 모르는데 그걸 액수를 딱 정해놓고 협약을 맺고 나면 거기에 그 여행사가 허들을 넘은 여행사가 당초 예상보다 못했을 경우 어떻게 하겠느냐 그런 이유들 때문에 사실 개산계약으로 모두가 다 된 것인데, 사실 어떻게 보면 약간 행정편의적인 면이 많이 있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전체를 다 총괄할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협약으로 가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형주 위원 실질적으로 그러면 저는 좀 궁금한 게 2013년도에도 전 위원께서 이 부분을 한번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개선해 나가겠다고 했는데 그 이후에도 오히려 계속 늘어난 상태가 돼버렸거든요. 그러면 우리 관광마케팅 사장님이야 또 오신 지 얼마 안 되셨으니까 그렇다고 하지만……. 누가 좀 답을 하실 분이 안 계신가요? 이게 이렇게 해야 된다라는 어떤 규정이 있는 건 아니잖아요, 지금? 그렇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 부분은 저희 전략경영실장이 대신 답변해도 허락해 주시겠습니까?
●위원장 이상묵 네, 그렇게 하시지요.
●문형주 위원 네.
●전략경영실장 이규원 전략경영실장 이규원입니다.
방금 전에 질의하셨던 내용 중에 협약에서 계약형태로 가게 된 것은 그 당시에 중앙 행안부에서 시에 전체적으로 협약을 하지 말고 계약으로 해라라는 지침이 있는 것으로 저희도 하달을 받았고, 그래서 시에서는…….
●문형주 위원 그러면 이게 일반협약도 있잖아요? 일반계약들이 있는데…….
●전략경영실장 이규원 네. 그래서 지금 일반계약이 있고 개산계약이 있었는데 의견 차이는 있겠습니다만 서울시에서 하는 주요 사업들이……. 개산계약이라는 게 보통은 천재지변 같을 때 급하게 어떤 사업수행을 해야 할 때 예산을 확정할 수 없을 때 하는 사항들이거든요.
●문형주 위원 그래서 좀 이상하다는 거지요. 왜냐하면 건설현장에서는 그런 것들이 많이 이루어질 수 있다라고 보지만 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서 이렇게 꼭 어떤 금액에 대한 그런 부분들이 불분명해서 개산계약이 이루어지는 것들이 이렇게, 다예요 다. 2015년도는 아예 일반계약이 하나도 없고 전부 협약이 2건이고요, 23건이 사실은 다 개산계약이거든요.
●전략경영실장 이규원 조금 설명 드려도 되겠습니까?
●문형주 위원 네.
●전략경영실장 이규원 지금 사업마다 좀 다르긴 한데 일반계약이라고 하면 보통 어떻게 하느냐면 계약금액을 정해놓고 돈을 다 집행을 하고 결과가 나오면 잔액을 별도로 정산하지 않는 형태가 됩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시에서 저희가 수행하는 사업들 중에 예를 들자면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라든가 어떤 행사를 할 경우에 저희 같은 경우는 다 집행을 하고 예산이 남는 경우에 반납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지원금 사업 같은 경우는 예를 들자면 국제회의가 얼마나 나올지 이런 것들을 사전에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사후에 정산과정을 통하기 위해서 개산계약으로 처음에 실시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지금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바대로 그렇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 불합리한 면이 있다.
왜냐하면 회사 입장에서 보면 크게 두 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개산계약을 서울시와 하다 보면 이런 재무적으로 보면 저희가 100원의 예산을 집행하면 마지막에 낙찰률이라는 것을 적용해서 1%를 일괄적으로 감액을 하고 지급을 저희한테 해 주게 됩니다. 그래서 예를 들자면 저희가 예산이 180억인데 만약에 180억을 다 소진했다 그러면 거기에 1%인 1.8억은 제하고 저희한테 정산이 되기 때문에 재무적 손실이 1.8억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고, 그다음에 계약으로 돌아감으로 인해서 저희 회사 서울관광마케팅이 법에서 명확하게 명시적으로 규정하는 보증보험 면제대상이 되지 않기 때문에 보증보험료를 납부하는 그런 재무적인 손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 부분은 과거에도 지적을 해 주셨지만 최근에도 지적을 해 주시고, 그리고 시에서도 문제점을 인식하셔서 최근에 이것들을 다시 일반협약 또는 계약으로 돌리고, 그다음에 보증보험도 법률 검토를 적극적으로 해서 면제하는 방안을 지금 긍정적인 측면으로 상호 협의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문형주 위원 그러면 지금 말씀을 듣다 보니까 행안부 지침이 하나 있었고, 또 서울시에서도 이 방법으로 하라고 얘기를 했다라는 건가요, 지금?
●전략경영실장 이규원 그렇지요. 저희는 계약주체가 서울시고 하니까 최초의 시작은 검토가 그렇게 되어서 개산계약과 일반계약 2개 중에 개산계약으로 하자 이렇게 얘기가 돼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문형주 위원 일단 서울시에서요?
●전략경영실장 이규원 네.
●문형주 위원 그러면 정부에서 그랬다는 말씀으로…….
●전략경영실장 이규원 그 부분을 지금 시에서 다시 바로 잡기 위해서 상호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문형주 위원 그러면 하나만 더 할게요. 이번에 대행용역 건이 6건이나 있는데 용역 건도 지금 말씀하신 그 부분하고 같이 내용으로 해석을 할 수 있나요?
●전략경영실장 이규원 용역 건이라 하시면 혹시 위탁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문형주 위원 아니, 여기 2015년 우수 관광상품 지원사업 대행용역, 그리고 여행단체 유치지원 사업 대행용역, 서울관광설명회 개최ㆍ교역전 참가사업 이런 대행용역들도…….
●전략경영실장 이규원 네, 맞습니다. 서울관광마케팅이 하는 서울시의 사업 중에 민간위탁 협약에 의한 관광정보센터 같은 사업을 제외하고는 전부 다 개산계약입니다.
●문형주 위원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글쎄요, 어쨌든 일단 관광체육국장하고 얘기를 해야 될 부분인 것 같네요. 어쨌든 하여튼 재무구조 개선이 필요한 것 같고요. 알겠습니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지금 그 문제도 잘 협의 중에 있습니다. 문제를 잘 인식하고 있습니다.
●문형주 위원 네. 일단 사장님께서는 문제를 인식하고 있고, 또 개선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가고 계시다는 말씀이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문형주 위원 알겠습니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감사합니다.
●문형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상묵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규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규영 위원 사장님, 행정사무감사자료 60쪽을 좀 봐주시겠습니까? 거기를 보면 일단 여기에 결산현황과 수익현황이 나오는데요, 일단 이 결산현황에 보면 당기순이익(손실) 이 부분이 자본금에서 손실이 이루어진 거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그렇습니다.
●조규영 위원 그러면 2013년도에는 8억 5,100만 원 손실이었고요, 2014년도에는 5억, 지금 2015년도 반기에 5억 5,800만 원의 손실이 있네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그렇습니다.
●조규영 위원 그러면 2015년도에는 이게 반기니까 총 손실은 지금 얼마 정도로 예상하고 계세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총 손실은 저는 한 2~3억 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사실은 이대로 하자면 약 10억이 넘어야 되는 건데 그렇지는 않고요 저희가 사업이 하반기에 많이 몰려있고 그동안 메르스 때문에 집행 못한 예산들이 많아서 실제로 전반기에 많이 적자가 인식되고 있고 후반기에는 상당부분 개선될 겁니다.
●조규영 위원 그러면 총 손실은 2억에서 3억 정도로 예상을 하시나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조규영 위원 그다음에 그 밑에 수익현황을 보면 지금 영업외수익 중에서 물론 반기라는 기준이 있습니다만 이 이자수익은 자본금에 따른 이자수익이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렇습니다.
●조규영 위원 이제 자본금이 줄어드니까 이자는 점차 줄어들고 있는데요 이 협찬수익은 뭔가요, 왜 이렇게 협찬수익이 줄어듭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이 협찬수익은 저희가 예컨대 빛초롱축제 같은 데 외환은행에서 협찬을 한다든가 이런 것들, 또 저희가 마케팅 같이 하는 협찬금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다 하반기에 몰려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저희가 12월 전에는 지금보다는 상당부분이 개선될 겁니다. 올해 연말회기 내에 돈들이 꽤 있습니다.
●조규영 위원 그러면 올해 예상하는 협찬수익을 어느 정도 예상해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작년하고 거의 비슷할 걸로…….
●조규영 위원 비슷할 거라고 보십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조규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문형주 위원님께서 자체사업 비중이 줄어드는 것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요 우리 대표님께서 아직은 조금 더 기획을 하고 상황을 파악하고 자체사업을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이 자체사업이 그냥 하나하나들이 다 단년도, 단기에 끝나는 사업들입니까, 아니면 이것이 지속돼야 되는 사업들이 있는 겁니까? 그러니까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자체사업을 지금 사장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전체적인 평가와 진단 속에서 이 자체사업을 기획하시는 것은 좋습니다만 안 그래도 우리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가 자체사업의 비중이 매우 적고 위탁사업 대행사업의 비중이 아주 큰 상황 속에서 자체사업이 이렇게 한 해 동안 스톱되어 버리면 그다음에 다시금 그 리듬을 찾기가 굉장히 어렵지 않나 그런 우려가 들거든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그런데 좀 부끄러운 말씀입니다만 저희가 자체사업을 해서 그다지 성공적으로 한 것이 많지 않아서 그동안 저는 오히려 제가 여기 사장으로 오게 된 그런 큰 이유도 사업적으로 잘 보라는 뜻이었는데 자체사업 벌이는 것을 자칫 잘못 벌이면 단기적으로는 재무제표가 더 나쁘게 될 수도 있고, 저는 또 자잘한 것들은 오히려 그 사업 자체에 품만 더 들어가고 결과는 얻기 어려우므로 저는 사실 제대로 저희 사업목적에도 맞고 제대로 사업이 될 만한 것들을 지금 현재 가려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의 감각을 잃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겠습니다.
●조규영 위원 사실 그 자체사업들도 보니까 서울시 위탁사업, 그러니까 자체사업이 예전에는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서 식당도 운영하고 카페도 운영하고 막 그랬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들은 지금 다 안 하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이 자체사업들이 최근 3년 동안의 자체사업을 보니까 거의 대부분 서울이 아닌 다른 중앙정부의 위탁사업들이에요, 자체사업이라고 하는 것들도. 그러니까 서울시 아니면 문화체육관광부 등등 정부의 위탁사업들인데 이런 위탁사업들도 수행을 하시면서 뭔가 성공적이지 못했다고 느끼시는 거예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그렇지 않습니다. 예컨대 다른 관광공사로부터 저희 선진화 돼 있는 여러 가지 마케팅을 저희가 사업으로 위탁받고 하는 것들은 저희로서는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일이라서 바람직하게 생각하고요. 그러나 저희가 수영장을 운영했다든가 아니면 중국집을 운영했다든가 하는 것들은 좀 잘못된 결정이었다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조규영 위원 그러니까 지금 자체사업들 중에 이런 것들은 왜 계속 안 하시나 하고 느껴지는 부분이요 한식세계화 국내외 종합마케팅, 이것은 2013년도하고 2014년도도 하셨거든요. 또 은련카드 협력사업도 그렇고요 뭐 등등등. 이런 사업들이, 그러니까 한식세계화 공식포털 관리 및 마케팅 이런 사업들은 제가 보기에는 크게 진행을 해서 수지에 실패를 했다 이런 사업들도 아니고요. 그런데 이런 사업들이 올해는 다 스톱이 됐어요. 그래서…….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말씀 올리자면 한식세계화 사업은 그 사업이 종료가 된 거고요. 은련카드사업이라든가 외환은행 마케팅사업은 지금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저는 이제 앞으로 저희한테 어떤 기회가 있으리라고 생각하느냐 하면 면세점에 새로 진출한 기업들이 해외에서 마케팅 할 방도가 마땅치 않을 것이고 공익적으로 기여하는 것이 가산점에 들어가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면세점에 진출한 기업들의 마케팅을 맡는다든지 그런 자체적인 노력을 할 예정입니다.
●조규영 위원 그래서 저는 좀 염려되는 것은요 아까 사장님께서 카페라든지 식당이라든지 그런 수익사업들, 그런 자체사업들에 대해서는 전반적인 조직에 대한 진단과 평가 속에서 새롭게 시작이 되어야 되겠지만 지금 중앙정부 내지는 타 기관으로부터의 위탁사업들도 2015년도에 대폭 축소되고 위축된 것, 이것이 전체적인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 내부의 사업 분위기 내지는 조직분위기 이런 것들을 표현해내는 것이 아닌가. 뭔가 사업을 적극적으로 공격적으로 활발하게 진행한다기보다는 어쨌든 2014년, 2015년은 자본금이 잠식되고 이런 것들은 다 좋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주체로부터 뭔가 사업을 위탁받아서 사업을 해 보려고 하는 그런 노력들의 흔적들이 보이거든요. 그런데 2015년 사업은 지금 거의 대부분 서울시 위탁사업 이외에는 자체사업도 거의 없고요 이래서 뭔가 조직이 전반적으로 쇠퇴되고 침체되는 것에 대한 표현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섞여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위원님 말씀처럼 그렇게 조직원들이 생각할까 봐 제가 거의 매주마다 새로운 사업아이템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재임하는 동안에는 성과로 보여드릴 것을 약속올리고요. 이런 문제는 있었습니다. 저희 위탁사업 비중이 90%에 가까운데 저희가 이러한 자체사업과 같이, 같은 인원들이 하다 보니까 서울시에서 저희한테 일을 맡기는 서울시공무원들한테도 인정을 받지 못하는, 저희의 수입원이 되지도 못하고 저희가 관광체육국으로부터 인정도 받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 전개된 것 아닌가 싶은 생각도 많이 들어서 저희가 앞으로 사업은 정말 사업다운 사업을 전사적으로 밀고 있던 것을 큰 사업 위주로 나가고요 나머지는 서울시 관광체육국의 본연의 정책의무를 잘 수행하는 실행기관으로서의 업무를 하도록 그렇게 제가 역할을 할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제가 재임기간에는 사업부분을 어떤 사업이든지 그 전처럼 액수가 작고 결과가 미미한 사업이 아니라 제대로 된 사업을 펼쳐 보일 예정입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그리고 조직도 나태하지 않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규영 위원 네, 기대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우수관광인증제 있잖아요? 우수관광인증제 어떠세요? 이 사업을 실행함으로 인해서 성과가 좀 있다고 보십니까, 이 인증제사업을 통해서?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저희가 인증제 부분은 꼭 이 부분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저희가 경영컨설팅의 결과로도 인증제사업은 저희 회사가 앞으로 해 나가야 될 중요한 영역 중에 하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더군다나 우수관광부분에 대한 인증제도, 덤핑을 방지하고 싸구려 패키지를 방지하는 데는 확실한 효과가 있었다는 것을 제가 느끼고 있고요…….
●조규영 위원 그러면 인증제에 대한 우리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의 비전은 그런데요 실제로 인증을 받아야 하는 대상들은 이 인증제에 대해서 반응이 어떠세요? 본인들이 이 인증을 받으면 본인들의 사업에 굉장히 도움이 된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지 적극적으로 인증을 좀 받아봐야 되겠다 이런 노력, 의지, 의도 이런 것들이 있다고 보십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제가 사실 여행사 사장을 오래 했기 때문에 그 반응은 잘 알고 있습니다. 인증제 사업이 도움이 되는 면도 확실하게 있지만 반면 복잡한 서류를 요구하고 실제로 복잡한 서류를 요구하는 것에 비해서는 별 실익이 없다 그런 의견도 잘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의 대책을 세우기 위해서 저희 직원들하고 같이 서류부분을 단순화시킨다든가 또 좀 더 실제적인 이익이 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그런 작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잘 파악하고 있습니다.
●조규영 위원 그러면 그 개선된 기획이 언제쯤 되면 나오고 그것에 의한 실행은 언제 되나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그 부분에 대한 문제도 저희 경영평가에 다 들어가 있는 영역입니다. 그래서 그 문제는 저희가, 또 어떻게 그것이 증명이 되느냐 하면 저희 외부에 있는 저희 협력하시는 분들한테 평판을 들어보면 그 부분에 대한 불만이 상당부분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내년부터는 고치려고 제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규영 위원 그래요, 지금 사장님께서 오셔서 조직내부의 그리고 사업의 풍토, 사업내용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뭔가 변화하시려고 노력하고 계시는데요, 하여튼 그런 노력들이 서울시와 의회와 직원내부와 다 같이 협력이 되어야만 그런 노력들이 꽃을 피울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직원들 사기 많이 떨어져있다고 제가 알고 있고요. 그러니까 그 직원들의 사기를 많이 향상시킬 수 있는 그런 인력관리, 그리고 저희 의회와도 계속 소통과 협력 속에서 뭔가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가 내실이 있으면서도 그동안의 문제들이 좀 극복되고 개선될 수 있는 과정들이 사장님 임기 내에 있기를 희망합니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규영 위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묵 조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혜경 위원님 질의하시겠어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그렇습니다.
●조규영 위원 그러면 2013년도에는 8억 5,100만 원 손실이었고요, 2014년도에는 5억, 지금 2015년도 반기에 5억 5,800만 원의 손실이 있네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그렇습니다.
●조규영 위원 그러면 2015년도에는 이게 반기니까 총 손실은 지금 얼마 정도로 예상하고 계세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총 손실은 저는 한 2~3억 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사실은 이대로 하자면 약 10억이 넘어야 되는 건데 그렇지는 않고요 저희가 사업이 하반기에 많이 몰려있고 그동안 메르스 때문에 집행 못한 예산들이 많아서 실제로 전반기에 많이 적자가 인식되고 있고 후반기에는 상당부분 개선될 겁니다.
●조규영 위원 그러면 총 손실은 2억에서 3억 정도로 예상을 하시나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조규영 위원 그다음에 그 밑에 수익현황을 보면 지금 영업외수익 중에서 물론 반기라는 기준이 있습니다만 이 이자수익은 자본금에 따른 이자수익이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렇습니다.
●조규영 위원 이제 자본금이 줄어드니까 이자는 점차 줄어들고 있는데요 이 협찬수익은 뭔가요, 왜 이렇게 협찬수익이 줄어듭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이 협찬수익은 저희가 예컨대 빛초롱축제 같은 데 외환은행에서 협찬을 한다든가 이런 것들, 또 저희가 마케팅 같이 하는 협찬금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다 하반기에 몰려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저희가 12월 전에는 지금보다는 상당부분이 개선될 겁니다. 올해 연말회기 내에 돈들이 꽤 있습니다.
●조규영 위원 그러면 올해 예상하는 협찬수익을 어느 정도 예상해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작년하고 거의 비슷할 걸로…….
●조규영 위원 비슷할 거라고 보십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조규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문형주 위원님께서 자체사업 비중이 줄어드는 것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요 우리 대표님께서 아직은 조금 더 기획을 하고 상황을 파악하고 자체사업을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이 자체사업이 그냥 하나하나들이 다 단년도, 단기에 끝나는 사업들입니까, 아니면 이것이 지속돼야 되는 사업들이 있는 겁니까? 그러니까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자체사업을 지금 사장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전체적인 평가와 진단 속에서 이 자체사업을 기획하시는 것은 좋습니다만 안 그래도 우리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가 자체사업의 비중이 매우 적고 위탁사업 대행사업의 비중이 아주 큰 상황 속에서 자체사업이 이렇게 한 해 동안 스톱되어 버리면 그다음에 다시금 그 리듬을 찾기가 굉장히 어렵지 않나 그런 우려가 들거든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그런데 좀 부끄러운 말씀입니다만 저희가 자체사업을 해서 그다지 성공적으로 한 것이 많지 않아서 그동안 저는 오히려 제가 여기 사장으로 오게 된 그런 큰 이유도 사업적으로 잘 보라는 뜻이었는데 자체사업 벌이는 것을 자칫 잘못 벌이면 단기적으로는 재무제표가 더 나쁘게 될 수도 있고, 저는 또 자잘한 것들은 오히려 그 사업 자체에 품만 더 들어가고 결과는 얻기 어려우므로 저는 사실 제대로 저희 사업목적에도 맞고 제대로 사업이 될 만한 것들을 지금 현재 가려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의 감각을 잃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겠습니다.
●조규영 위원 사실 그 자체사업들도 보니까 서울시 위탁사업, 그러니까 자체사업이 예전에는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서 식당도 운영하고 카페도 운영하고 막 그랬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들은 지금 다 안 하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이 자체사업들이 최근 3년 동안의 자체사업을 보니까 거의 대부분 서울이 아닌 다른 중앙정부의 위탁사업들이에요, 자체사업이라고 하는 것들도. 그러니까 서울시 아니면 문화체육관광부 등등 정부의 위탁사업들인데 이런 위탁사업들도 수행을 하시면서 뭔가 성공적이지 못했다고 느끼시는 거예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그렇지 않습니다. 예컨대 다른 관광공사로부터 저희 선진화 돼 있는 여러 가지 마케팅을 저희가 사업으로 위탁받고 하는 것들은 저희로서는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일이라서 바람직하게 생각하고요. 그러나 저희가 수영장을 운영했다든가 아니면 중국집을 운영했다든가 하는 것들은 좀 잘못된 결정이었다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조규영 위원 그러니까 지금 자체사업들 중에 이런 것들은 왜 계속 안 하시나 하고 느껴지는 부분이요 한식세계화 국내외 종합마케팅, 이것은 2013년도하고 2014년도도 하셨거든요. 또 은련카드 협력사업도 그렇고요 뭐 등등등. 이런 사업들이, 그러니까 한식세계화 공식포털 관리 및 마케팅 이런 사업들은 제가 보기에는 크게 진행을 해서 수지에 실패를 했다 이런 사업들도 아니고요. 그런데 이런 사업들이 올해는 다 스톱이 됐어요. 그래서…….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말씀 올리자면 한식세계화 사업은 그 사업이 종료가 된 거고요. 은련카드사업이라든가 외환은행 마케팅사업은 지금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저는 이제 앞으로 저희한테 어떤 기회가 있으리라고 생각하느냐 하면 면세점에 새로 진출한 기업들이 해외에서 마케팅 할 방도가 마땅치 않을 것이고 공익적으로 기여하는 것이 가산점에 들어가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면세점에 진출한 기업들의 마케팅을 맡는다든지 그런 자체적인 노력을 할 예정입니다.
●조규영 위원 그래서 저는 좀 염려되는 것은요 아까 사장님께서 카페라든지 식당이라든지 그런 수익사업들, 그런 자체사업들에 대해서는 전반적인 조직에 대한 진단과 평가 속에서 새롭게 시작이 되어야 되겠지만 지금 중앙정부 내지는 타 기관으로부터의 위탁사업들도 2015년도에 대폭 축소되고 위축된 것, 이것이 전체적인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 내부의 사업 분위기 내지는 조직분위기 이런 것들을 표현해내는 것이 아닌가. 뭔가 사업을 적극적으로 공격적으로 활발하게 진행한다기보다는 어쨌든 2014년, 2015년은 자본금이 잠식되고 이런 것들은 다 좋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주체로부터 뭔가 사업을 위탁받아서 사업을 해 보려고 하는 그런 노력들의 흔적들이 보이거든요. 그런데 2015년 사업은 지금 거의 대부분 서울시 위탁사업 이외에는 자체사업도 거의 없고요 이래서 뭔가 조직이 전반적으로 쇠퇴되고 침체되는 것에 대한 표현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섞여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위원님 말씀처럼 그렇게 조직원들이 생각할까 봐 제가 거의 매주마다 새로운 사업아이템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재임하는 동안에는 성과로 보여드릴 것을 약속올리고요. 이런 문제는 있었습니다. 저희 위탁사업 비중이 90%에 가까운데 저희가 이러한 자체사업과 같이, 같은 인원들이 하다 보니까 서울시에서 저희한테 일을 맡기는 서울시공무원들한테도 인정을 받지 못하는, 저희의 수입원이 되지도 못하고 저희가 관광체육국으로부터 인정도 받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 전개된 것 아닌가 싶은 생각도 많이 들어서 저희가 앞으로 사업은 정말 사업다운 사업을 전사적으로 밀고 있던 것을 큰 사업 위주로 나가고요 나머지는 서울시 관광체육국의 본연의 정책의무를 잘 수행하는 실행기관으로서의 업무를 하도록 그렇게 제가 역할을 할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제가 재임기간에는 사업부분을 어떤 사업이든지 그 전처럼 액수가 작고 결과가 미미한 사업이 아니라 제대로 된 사업을 펼쳐 보일 예정입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그리고 조직도 나태하지 않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규영 위원 네, 기대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우수관광인증제 있잖아요? 우수관광인증제 어떠세요? 이 사업을 실행함으로 인해서 성과가 좀 있다고 보십니까, 이 인증제사업을 통해서?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저희가 인증제 부분은 꼭 이 부분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저희가 경영컨설팅의 결과로도 인증제사업은 저희 회사가 앞으로 해 나가야 될 중요한 영역 중에 하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더군다나 우수관광부분에 대한 인증제도, 덤핑을 방지하고 싸구려 패키지를 방지하는 데는 확실한 효과가 있었다는 것을 제가 느끼고 있고요…….
●조규영 위원 그러면 인증제에 대한 우리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의 비전은 그런데요 실제로 인증을 받아야 하는 대상들은 이 인증제에 대해서 반응이 어떠세요? 본인들이 이 인증을 받으면 본인들의 사업에 굉장히 도움이 된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지 적극적으로 인증을 좀 받아봐야 되겠다 이런 노력, 의지, 의도 이런 것들이 있다고 보십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제가 사실 여행사 사장을 오래 했기 때문에 그 반응은 잘 알고 있습니다. 인증제 사업이 도움이 되는 면도 확실하게 있지만 반면 복잡한 서류를 요구하고 실제로 복잡한 서류를 요구하는 것에 비해서는 별 실익이 없다 그런 의견도 잘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의 대책을 세우기 위해서 저희 직원들하고 같이 서류부분을 단순화시킨다든가 또 좀 더 실제적인 이익이 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그런 작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잘 파악하고 있습니다.
●조규영 위원 그러면 그 개선된 기획이 언제쯤 되면 나오고 그것에 의한 실행은 언제 되나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그 부분에 대한 문제도 저희 경영평가에 다 들어가 있는 영역입니다. 그래서 그 문제는 저희가, 또 어떻게 그것이 증명이 되느냐 하면 저희 외부에 있는 저희 협력하시는 분들한테 평판을 들어보면 그 부분에 대한 불만이 상당부분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내년부터는 고치려고 제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규영 위원 그래요, 지금 사장님께서 오셔서 조직내부의 그리고 사업의 풍토, 사업내용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뭔가 변화하시려고 노력하고 계시는데요, 하여튼 그런 노력들이 서울시와 의회와 직원내부와 다 같이 협력이 되어야만 그런 노력들이 꽃을 피울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직원들 사기 많이 떨어져있다고 제가 알고 있고요. 그러니까 그 직원들의 사기를 많이 향상시킬 수 있는 그런 인력관리, 그리고 저희 의회와도 계속 소통과 협력 속에서 뭔가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가 내실이 있으면서도 그동안의 문제들이 좀 극복되고 개선될 수 있는 과정들이 사장님 임기 내에 있기를 희망합니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규영 위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상묵 조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혜경 위원님 질의하시겠어요?
○이혜경 위원 네.
●위원장 이상묵 네.
●이혜경 위원 안녕하세요? 제가 의료관광에 대한 자료를 요구했어요. 아시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이혜경 위원 서울시의 의료관광 활성화 지원계획 해서 자료를 받아본 것 중에서 사업비가 5억 2,000이고요 사업기간이 2015년 7월부터 12월까지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게 원래 본예산은 관광체육국 소속 예산을 지금 어떻게 받으신 거예요? 공모하신 거예요, 이 예산을 받으신 것이? 그러니까 원래는 관광체육국 예산으로 나온 거였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지금 의료관광 관련 예산 5억 2,000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혜경 위원 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그것은 관광체육국으로부터 저희가 받은…….
●이혜경 위원 네, 저희가 작년에 관광체육국에 예산을 줄 때 올해 1월부터 쓸 수 있게 준 거잖아요? 그런데 제가 자료를 받아 보니까 시작이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로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1년 동안 써야 될 예산인데 7월부터 12월까지 하기에 벅찬 사업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어떻게 7월에 받게 되신 게, 관광체육국에서 7월에 준 건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그게 사실은 올 초부터 진행이 되려고 하다가 갑자기 메르스라는 변수를 맞이해서 봄에 하지 못하고 그게 미루어져서 저희가 8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게 됐던, 그리고 또 사업자체에 대한 방식이라든가 어떤 사업을 펼칠 것인가에 대한 그런 협의가 좀 늦어지고 그래서 그 시행 자체가 뒤로 물러난 그런 케이스입니다.
●이혜경 위원 그러니까 2015년 서울의료관광 활성화계획을 세우는데 있어서 메르스 때문에 계획을 세우는 게 어려워졌다는 건 좀 이해가 안 되는데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그것은 그 자체가 어떤 사업의 의료관광을 펼쳐 나갈 것인가 할 때 저희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이 실제 병원들의 애로사항이 어떤 것이 있는가 그것을 모아서 병원들을 선정하는 작업이 꽤 많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1차 선정대상이 되는 50개 병원을 선정한 후에 그분들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본 사업이 좀 늦어진 경향이 있습니다.
●이혜경 위원 그러면 정확하게 관광체육국으로부터 이 사업에 대해서 의뢰가 온 것이 언제예요, 예산과 함께 온 시기가?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그것은 7월 정도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혜경 위원 그렇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이혜경 위원 그러면 왜 7월에 갔느냐에 대한 건 제가 관광체육국에 물어야 되겠네요, 여기서는 7월에 받은 거고.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요.
작년도에도 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서 의료관광에 관련된 사업을 진행했어요, 작년에도.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이혜경 위원 작년에는 예산이 9,900만 원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작년에 예산지원해서 사업을 진행한 것하고 이번에 5억 2,000만 원 예산하고의 연계성은 어떻게 되나요? 작년 2014년 대행사업 현황에 보면 관광마케팅 부분에서 사업명 의료관광 활성화 해서 9,900만 원을 쓰셨어요. 그리고 5월에는 5억 2,000만 원을 받으셨거든요. 그래서 작년과 올해 의료관광에 관련된 사업의 연계성에 대해서 제가 여쭤본 거거든요.
그리고 준비하시는 동안 또 한 가지는 제가 어떻게 우연히 보다 보니까 강동구 홈페이지 안에 의료관광 코디네이터를 모집한다라는 공문이 실려 있는 걸 봤어요. 그런데 거기에는 의료관광 코디네이터의 업무활동이 2016년 12월 말까지로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은 올해 8월 7일부터 12월 18일……. 아, 이건 웹사이트 자료고 올해 12월 말까지 5억 2,000만 원에 대한 예산을 쓰는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에 대해서 계획서 용역은 또 구체적인 것은 12월 말에 나오는 것으로 되어 있고, 저는 1년 동안 5억 2,000만 원의 예산을 가지고 의료관광 활성화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 7월부터 12월까지 일하느라고 갑자기 일을 시작하게 돼서 굉장히 바쁘다는 생각을 하면서 의료관광 코디네이터의 일은 2016년 12월 말까지로 되어 있고, 몇 가지 일련의 것으로 볼 때 구체적으로 일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 예산과 계획과 실행하는 데 있어서 문제점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드리는 거예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우선 먼저 질의에 작년 예산과 올해 예산의 연계성 부분에 대해서는 작년에 저희가 마스터플랜을 짜는 데 노력을 많이 기울였습니다. 그다음에 작년에 여러 가지, 어떻게 보면 작년에는 시범케이스를 개발하고 마스터플랜을 짜는 데 목표를 뒀었고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시작되는 건데요, 올해 저희가 지원한 주요 내용들을 보면 우선 50개 병원을 선정했습니다. 그래서 그 병원에 실제 저도 가서 의료관광을 위해서 어떤 도움을 드려야 되겠는지를 다 여쭤보았고요, 그분들 요구에 따라서 홍보 웹사이트를 구축한다든가, 각 나라별로 홍보마케팅 전략을 수립해서 도와드리는 걸로, 또 많은 병원에서 의료관광 오시는 분 중에서 약 2.5배의 환자수에 해당하는 보호자들이 와서 그분들이 관광을 찾는다는 것 때문에 관광상품을 제공해 달라는 그런 노력들, 이런 것들을 통해서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에 비용이 들어갔습니다.
또한 코디네이터 문제는 저희가 각 구청을 통해서 모집을 하였기 때문에 올해는 사업기간이 짧아서 내년까지 저희가 약 2년 동안에 걸쳐서 하기로 돼 있고요, 그 통역사는 약 98명을 2015년도에 모집을 해서 저희가 2016년 12월까지 활동하기로 그렇게 준비하였습니다.
●이혜경 위원 그러면 이 의료관광사업이 관광마케팅주식회사로 가는데 항상 우리 서울시 관광체육국의 의료관광 활성화 예산은 당연히 관광마케팅주식회사로 가는 것으로 정해져 있나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저희는 그렇게 희망하고 있습니다.
●이혜경 위원 그러니까 희망사항이고 정해진 건 아니고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그렇게 될…….
●이혜경 위원 매년 위탁을 주는 거잖아요, 우리 관광체육국에서?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저희는 내년에도 주시리라고 믿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혜경 위원 그러면 도대체 관광체육국에서 올해 1월부터 6월 말까지는 무슨 일을 하셨는지 모르겠어요. 예산은 받아놓고, 의료관광 활성화에 관한 예산을 받아놨잖아요, 일단 관광체육국에서. 그런데 관광마케팅에다가는 7월에 줬어요. 그러면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 동안 뭘 했을까요? 제 생각에는 일을 안 했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제가 조사하는 과정에서 보다 보니까 고도일병원에서 서울시 의료관광 협력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고 해 가지고 받은 것, 서울시장으로부터 선정되었다고 받은 것들을 명예롭다고 해 가지고 인터넷에 올리고 막 했더라고요. 그러면 그 50개소 선정된 병원 명단은 가지고 계시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가지고 있습니다.
●이혜경 위원 저한테 제출은 안 하셨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이혜경 위원 요구하지 않았으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이혜경 위원 그러면 50개소 선정된 것 주시고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이혜경 위원 그리고 서울의료관광 지원계획에 따라서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서 계약직 채용공고를 냈어요. 그래서 그 채용공고를 보니까 계약일로부터 올해 말까지 사무계약직으로 한 명을 뽑게 되어 있는데 보수가, 저는 이 관광사업의 중요성으로 봤을 때 외국어 능통자를 우대하고, 그다음에 문서업무 능력이라든가 관련 업무에 대한 유경험자를 우대한다고 했거든요, 학력과 연령은 무관하지만. 그런데 보수 면에서 봤을 때 보수가 월 200만 원 전후인 거예요. 그런데 사실 요즈음에 200만 원 전후의 임금을 가지고 이 의료관광 활성화 지원 사업을 할 수 있는 적격자를 찾을 수 있을까 저는 좀 의문이 가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사실…….
●이혜경 위원 일단 뽑으셨나요? 일단 한 분을 뽑으셨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저희가 뽑기는, 요즈음 워낙 구직란이 심해서 뽑아지긴 했습니다만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정말 능력 있고 외국어에 능통한 사람, 현지사정에 밝은 사람을 코디네이터로 모시기에는 적은 액수입니다만 사업 자체에 예산이 한정돼 있고, 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 사업이 시행은 좀 늦어졌을지 모르지만 사실 제가, 이게 워낙 민원이 많이 발생되는 부분이라서 선정위원회의 위원을 선정하는 것조차부터도 굉장히 조심스럽고 공평하게 해야 될 문제라서요, 전반기 내내 병원을 선정하는 선정위원들을 어떻게 선정할 것인가에 대한 그런 논의도 많이 했고요, 그리고 그 예산을 어떻게 배정할 것인가 하는 그런 논의도 많이 해서 전반기에는 그런 논의를 했고, 그런데 그 예산 자체는 지금 현재 그렇게밖에 배정돼 있지 않아서 그 한도 내에서 뽑을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혜경 위원 저는 우리 관광마케팅주식회사의 업무능력에 대해서 잘했다 잘못했다를 떠나서 일단 의료관광을 오는 외국관광객의 비율이 점점 커지고, 그러니까 서울시가 전체 외국인 환자 중에 58%를 차지한다 그래요, 15만 4,000명으로. 그리고 진료수입이 전체의 75.8% 4,220억이에요. 굉장히 큰 액수지요. 그리고 이 숫자는 점점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고요. 그렇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이혜경 위원 그래서 일단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서는 이러한 조사를 통해서 조사를 지금 진행하고 있고 12월까지 용역을 준 것이 완료될 것 아니겠어요, 계획서가? 그런데 이것이 서울시 관광체육국과 얼마만큼 연계가 되어서 이게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가는 의문이라는 거지요.
왜냐하면 작년에 서울시 관광체육국에서 예산을 세울 때 이러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을 하고 있으니 맡아달라고 요구할 것 아니겠어요? 위탁을 줄 것 아니에요. 그러면 거기에서 어차피 이것을 전담할 수 있는 직원을 한 명 채용해야 될 상황이에요. 그것은 관광체육국도 알고 우리 관광마케팅도 아는 상황이지요. 그렇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이혜경 위원 왜냐하면 지금 현재 전문가가 없으니까. 그러면 이 서울의료관광의 중요성으로 봤을 때 이 정도 예산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게 보이잖아요. 그렇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이혜경 위원 그래서 저는 깜짝 놀랐어요. 어떻게 200만 원 정도를 받고 전문가를 뽑을 수가 있겠어요. 그렇지요? 이런 걸 할 수 있는 사람을…….
그러니까 처음부터 관광체육국에서 작년 예산을 세울 때 계획부터가 미비했다라는 걸 의미한다고 저는 보이거든요. 더군다나 1월부터 6월 동안에는 아무 일도 안 하다가 7월에 일은 던져주고 ‘올해 안에 이 5억 2,000만 원 가지고 계획을 세워서 의료관광 활성화를 계획해’라고 던져준 거란 말이지요. 그게 좀 제가 이해가 안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은 관광마케팅주식회사와의 관계보다는 관광체육국에서 이 예산을 승인받아 가지고 집행하는 과정 속에서 나온 문제라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이제 한 달 반도 남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이혜경 위원 그런데 이 과정 속에서 나오는 문제점 중에 가장 큰 게 뭘까요, 이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일을 하다 보니?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지금 한 달 반 사이에 시간은 짧지만 저희가 지난번에 각 병원장들하고 말씀 나눈 것처럼 그 부분들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 중에서 예컨대 의료관광 온 사람들을 위한 관광상품을 제공하고, 또 그분들을 위해서 홍보물을 제작하고 하는 것들은 이미 차질 없이 진행해서 올해 내려온 예산으로 완비될 예정입니다. 저희도 시간이 굉장히 모자라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혜경 위원 그렇지만 지금까지 일을 7ㆍ8ㆍ9ㆍ10ㆍ11 한 4~5개월 진행해 오셨잖아요. 오시면서 가장 큰 문제점은 어떤 거였나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지금 현재 현장에서의 제일 애로사항은 여행사들은 그분들을 위한 여행상품을 제공하려고 하지 않고요, 병원에서는 그런 여행상품이 필요하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그것은 제가 알기로는 여행사는 그분들의 요구가 하도 다양하고 하도 소위 말하면 컴플레인이 많고 다루기 힘들어서 상품을 안 만들고, 병원에서는 치료는 의사들이 알아서 잘할 수 있는데 그분들이 요구하는 다른, 엄마는 다쳐서 여기서 치료하고 있는데 나는 관광을 하고 싶다 그랬을 때 그것을 요구할 데가 없다는 거지요. 그래서 저희가 그것을 알고 나서 바로 즉시 시 관광체육국하고 의논해 가지고 지금 현재 의료관광을 온 사람들의 보호자를 위한 관광상품이 지금 현재 개발단계에 있습니다.
●이혜경 위원 사장님께서 관광에 종사하신 경험이 풍부하기 때문에 그런 걸 재빠르게 대응하실 수 있었을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 몇 가지만 가지고도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예산 이 계획 자체에 문제점이 나타난 거예요. 그렇지요, 관광체육국에서? 이것은 제가 관광체육국 감사할 때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묵 위원장, 문상모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부위원장 문상모 추가…….
●이혜경 위원 추가는 나중에 다른 위원님들 하신 뒤에…….
●부위원장 문상모 네. 이혜경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김구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장 이상묵 네.
●이혜경 위원 안녕하세요? 제가 의료관광에 대한 자료를 요구했어요. 아시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이혜경 위원 서울시의 의료관광 활성화 지원계획 해서 자료를 받아본 것 중에서 사업비가 5억 2,000이고요 사업기간이 2015년 7월부터 12월까지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게 원래 본예산은 관광체육국 소속 예산을 지금 어떻게 받으신 거예요? 공모하신 거예요, 이 예산을 받으신 것이? 그러니까 원래는 관광체육국 예산으로 나온 거였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지금 의료관광 관련 예산 5억 2,000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혜경 위원 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그것은 관광체육국으로부터 저희가 받은…….
●이혜경 위원 네, 저희가 작년에 관광체육국에 예산을 줄 때 올해 1월부터 쓸 수 있게 준 거잖아요? 그런데 제가 자료를 받아 보니까 시작이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로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1년 동안 써야 될 예산인데 7월부터 12월까지 하기에 벅찬 사업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어떻게 7월에 받게 되신 게, 관광체육국에서 7월에 준 건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그게 사실은 올 초부터 진행이 되려고 하다가 갑자기 메르스라는 변수를 맞이해서 봄에 하지 못하고 그게 미루어져서 저희가 8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게 됐던, 그리고 또 사업자체에 대한 방식이라든가 어떤 사업을 펼칠 것인가에 대한 그런 협의가 좀 늦어지고 그래서 그 시행 자체가 뒤로 물러난 그런 케이스입니다.
●이혜경 위원 그러니까 2015년 서울의료관광 활성화계획을 세우는데 있어서 메르스 때문에 계획을 세우는 게 어려워졌다는 건 좀 이해가 안 되는데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그것은 그 자체가 어떤 사업의 의료관광을 펼쳐 나갈 것인가 할 때 저희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이 실제 병원들의 애로사항이 어떤 것이 있는가 그것을 모아서 병원들을 선정하는 작업이 꽤 많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1차 선정대상이 되는 50개 병원을 선정한 후에 그분들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본 사업이 좀 늦어진 경향이 있습니다.
●이혜경 위원 그러면 정확하게 관광체육국으로부터 이 사업에 대해서 의뢰가 온 것이 언제예요, 예산과 함께 온 시기가?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그것은 7월 정도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혜경 위원 그렇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이혜경 위원 그러면 왜 7월에 갔느냐에 대한 건 제가 관광체육국에 물어야 되겠네요, 여기서는 7월에 받은 거고.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요.
작년도에도 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서 의료관광에 관련된 사업을 진행했어요, 작년에도.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이혜경 위원 작년에는 예산이 9,900만 원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작년에 예산지원해서 사업을 진행한 것하고 이번에 5억 2,000만 원 예산하고의 연계성은 어떻게 되나요? 작년 2014년 대행사업 현황에 보면 관광마케팅 부분에서 사업명 의료관광 활성화 해서 9,900만 원을 쓰셨어요. 그리고 5월에는 5억 2,000만 원을 받으셨거든요. 그래서 작년과 올해 의료관광에 관련된 사업의 연계성에 대해서 제가 여쭤본 거거든요.
그리고 준비하시는 동안 또 한 가지는 제가 어떻게 우연히 보다 보니까 강동구 홈페이지 안에 의료관광 코디네이터를 모집한다라는 공문이 실려 있는 걸 봤어요. 그런데 거기에는 의료관광 코디네이터의 업무활동이 2016년 12월 말까지로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은 올해 8월 7일부터 12월 18일……. 아, 이건 웹사이트 자료고 올해 12월 말까지 5억 2,000만 원에 대한 예산을 쓰는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에 대해서 계획서 용역은 또 구체적인 것은 12월 말에 나오는 것으로 되어 있고, 저는 1년 동안 5억 2,000만 원의 예산을 가지고 의료관광 활성화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 7월부터 12월까지 일하느라고 갑자기 일을 시작하게 돼서 굉장히 바쁘다는 생각을 하면서 의료관광 코디네이터의 일은 2016년 12월 말까지로 되어 있고, 몇 가지 일련의 것으로 볼 때 구체적으로 일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 예산과 계획과 실행하는 데 있어서 문제점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드리는 거예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우선 먼저 질의에 작년 예산과 올해 예산의 연계성 부분에 대해서는 작년에 저희가 마스터플랜을 짜는 데 노력을 많이 기울였습니다. 그다음에 작년에 여러 가지, 어떻게 보면 작년에는 시범케이스를 개발하고 마스터플랜을 짜는 데 목표를 뒀었고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시작되는 건데요, 올해 저희가 지원한 주요 내용들을 보면 우선 50개 병원을 선정했습니다. 그래서 그 병원에 실제 저도 가서 의료관광을 위해서 어떤 도움을 드려야 되겠는지를 다 여쭤보았고요, 그분들 요구에 따라서 홍보 웹사이트를 구축한다든가, 각 나라별로 홍보마케팅 전략을 수립해서 도와드리는 걸로, 또 많은 병원에서 의료관광 오시는 분 중에서 약 2.5배의 환자수에 해당하는 보호자들이 와서 그분들이 관광을 찾는다는 것 때문에 관광상품을 제공해 달라는 그런 노력들, 이런 것들을 통해서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에 비용이 들어갔습니다.
또한 코디네이터 문제는 저희가 각 구청을 통해서 모집을 하였기 때문에 올해는 사업기간이 짧아서 내년까지 저희가 약 2년 동안에 걸쳐서 하기로 돼 있고요, 그 통역사는 약 98명을 2015년도에 모집을 해서 저희가 2016년 12월까지 활동하기로 그렇게 준비하였습니다.
●이혜경 위원 그러면 이 의료관광사업이 관광마케팅주식회사로 가는데 항상 우리 서울시 관광체육국의 의료관광 활성화 예산은 당연히 관광마케팅주식회사로 가는 것으로 정해져 있나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저희는 그렇게 희망하고 있습니다.
●이혜경 위원 그러니까 희망사항이고 정해진 건 아니고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그렇게 될…….
●이혜경 위원 매년 위탁을 주는 거잖아요, 우리 관광체육국에서?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저희는 내년에도 주시리라고 믿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혜경 위원 그러면 도대체 관광체육국에서 올해 1월부터 6월 말까지는 무슨 일을 하셨는지 모르겠어요. 예산은 받아놓고, 의료관광 활성화에 관한 예산을 받아놨잖아요, 일단 관광체육국에서. 그런데 관광마케팅에다가는 7월에 줬어요. 그러면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 동안 뭘 했을까요? 제 생각에는 일을 안 했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제가 조사하는 과정에서 보다 보니까 고도일병원에서 서울시 의료관광 협력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고 해 가지고 받은 것, 서울시장으로부터 선정되었다고 받은 것들을 명예롭다고 해 가지고 인터넷에 올리고 막 했더라고요. 그러면 그 50개소 선정된 병원 명단은 가지고 계시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가지고 있습니다.
●이혜경 위원 저한테 제출은 안 하셨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이혜경 위원 요구하지 않았으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이혜경 위원 그러면 50개소 선정된 것 주시고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이혜경 위원 그리고 서울의료관광 지원계획에 따라서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서 계약직 채용공고를 냈어요. 그래서 그 채용공고를 보니까 계약일로부터 올해 말까지 사무계약직으로 한 명을 뽑게 되어 있는데 보수가, 저는 이 관광사업의 중요성으로 봤을 때 외국어 능통자를 우대하고, 그다음에 문서업무 능력이라든가 관련 업무에 대한 유경험자를 우대한다고 했거든요, 학력과 연령은 무관하지만. 그런데 보수 면에서 봤을 때 보수가 월 200만 원 전후인 거예요. 그런데 사실 요즈음에 200만 원 전후의 임금을 가지고 이 의료관광 활성화 지원 사업을 할 수 있는 적격자를 찾을 수 있을까 저는 좀 의문이 가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사실…….
●이혜경 위원 일단 뽑으셨나요? 일단 한 분을 뽑으셨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저희가 뽑기는, 요즈음 워낙 구직란이 심해서 뽑아지긴 했습니다만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정말 능력 있고 외국어에 능통한 사람, 현지사정에 밝은 사람을 코디네이터로 모시기에는 적은 액수입니다만 사업 자체에 예산이 한정돼 있고, 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 사업이 시행은 좀 늦어졌을지 모르지만 사실 제가, 이게 워낙 민원이 많이 발생되는 부분이라서 선정위원회의 위원을 선정하는 것조차부터도 굉장히 조심스럽고 공평하게 해야 될 문제라서요, 전반기 내내 병원을 선정하는 선정위원들을 어떻게 선정할 것인가에 대한 그런 논의도 많이 했고요, 그리고 그 예산을 어떻게 배정할 것인가 하는 그런 논의도 많이 해서 전반기에는 그런 논의를 했고, 그런데 그 예산 자체는 지금 현재 그렇게밖에 배정돼 있지 않아서 그 한도 내에서 뽑을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혜경 위원 저는 우리 관광마케팅주식회사의 업무능력에 대해서 잘했다 잘못했다를 떠나서 일단 의료관광을 오는 외국관광객의 비율이 점점 커지고, 그러니까 서울시가 전체 외국인 환자 중에 58%를 차지한다 그래요, 15만 4,000명으로. 그리고 진료수입이 전체의 75.8% 4,220억이에요. 굉장히 큰 액수지요. 그리고 이 숫자는 점점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고요. 그렇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이혜경 위원 그래서 일단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서는 이러한 조사를 통해서 조사를 지금 진행하고 있고 12월까지 용역을 준 것이 완료될 것 아니겠어요, 계획서가? 그런데 이것이 서울시 관광체육국과 얼마만큼 연계가 되어서 이게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가는 의문이라는 거지요.
왜냐하면 작년에 서울시 관광체육국에서 예산을 세울 때 이러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을 하고 있으니 맡아달라고 요구할 것 아니겠어요? 위탁을 줄 것 아니에요. 그러면 거기에서 어차피 이것을 전담할 수 있는 직원을 한 명 채용해야 될 상황이에요. 그것은 관광체육국도 알고 우리 관광마케팅도 아는 상황이지요. 그렇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이혜경 위원 왜냐하면 지금 현재 전문가가 없으니까. 그러면 이 서울의료관광의 중요성으로 봤을 때 이 정도 예산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게 보이잖아요. 그렇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이혜경 위원 그래서 저는 깜짝 놀랐어요. 어떻게 200만 원 정도를 받고 전문가를 뽑을 수가 있겠어요. 그렇지요? 이런 걸 할 수 있는 사람을…….
그러니까 처음부터 관광체육국에서 작년 예산을 세울 때 계획부터가 미비했다라는 걸 의미한다고 저는 보이거든요. 더군다나 1월부터 6월 동안에는 아무 일도 안 하다가 7월에 일은 던져주고 ‘올해 안에 이 5억 2,000만 원 가지고 계획을 세워서 의료관광 활성화를 계획해’라고 던져준 거란 말이지요. 그게 좀 제가 이해가 안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은 관광마케팅주식회사와의 관계보다는 관광체육국에서 이 예산을 승인받아 가지고 집행하는 과정 속에서 나온 문제라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이제 한 달 반도 남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이혜경 위원 그런데 이 과정 속에서 나오는 문제점 중에 가장 큰 게 뭘까요, 이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일을 하다 보니?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지금 한 달 반 사이에 시간은 짧지만 저희가 지난번에 각 병원장들하고 말씀 나눈 것처럼 그 부분들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 중에서 예컨대 의료관광 온 사람들을 위한 관광상품을 제공하고, 또 그분들을 위해서 홍보물을 제작하고 하는 것들은 이미 차질 없이 진행해서 올해 내려온 예산으로 완비될 예정입니다. 저희도 시간이 굉장히 모자라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혜경 위원 그렇지만 지금까지 일을 7ㆍ8ㆍ9ㆍ10ㆍ11 한 4~5개월 진행해 오셨잖아요. 오시면서 가장 큰 문제점은 어떤 거였나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지금 현재 현장에서의 제일 애로사항은 여행사들은 그분들을 위한 여행상품을 제공하려고 하지 않고요, 병원에서는 그런 여행상품이 필요하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그것은 제가 알기로는 여행사는 그분들의 요구가 하도 다양하고 하도 소위 말하면 컴플레인이 많고 다루기 힘들어서 상품을 안 만들고, 병원에서는 치료는 의사들이 알아서 잘할 수 있는데 그분들이 요구하는 다른, 엄마는 다쳐서 여기서 치료하고 있는데 나는 관광을 하고 싶다 그랬을 때 그것을 요구할 데가 없다는 거지요. 그래서 저희가 그것을 알고 나서 바로 즉시 시 관광체육국하고 의논해 가지고 지금 현재 의료관광을 온 사람들의 보호자를 위한 관광상품이 지금 현재 개발단계에 있습니다.
●이혜경 위원 사장님께서 관광에 종사하신 경험이 풍부하기 때문에 그런 걸 재빠르게 대응하실 수 있었을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 몇 가지만 가지고도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예산 이 계획 자체에 문제점이 나타난 거예요. 그렇지요, 관광체육국에서? 이것은 제가 관광체육국 감사할 때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묵 위원장, 문상모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부위원장 문상모 추가…….
●이혜경 위원 추가는 나중에 다른 위원님들 하신 뒤에…….
●부위원장 문상모 네. 이혜경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김구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구현 위원 우리 대표이사님 오셔서 6개월 정도 지나가면서 보시는 일이 많은데 사실은 지금 서울관광마케팅과 관련해서는 지난 면세점사업 진출하는 이것과 관련된 얘기를 진행할 당시에 여러 가지 생각을 해 봤어요. 그리고 또 의료지요? 의료관광사업에 대한 지원 얘기가 나오는 것도 들어보니까 구조가 좀 유사하다는 이런 느낌을 갖게 되는 것인데 말하자면 관광국, 관광체육국이지요. 그쪽의 관광정책과장과 연계돼서 같이 일하게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크게 얘기해서?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체육관광…….
●김구현 위원 네, 정책과.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구현 위원 그래서 여러 가지 사업을 해 나갈 때 말하자면 관광정책 또는 필요한 사업을 협의하기는 같이 협의하고 그다음에 구체적으로 집행에 들어가서는 오히려 그 정책을 받아서 산하기관으로서 일하는 그런 위치가 되는데 중요한 결정을 할 때는 마지막 Decision Maker는 관광체육국이 되는 이런 구조로 진행되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렇습니다.
●김구현 위원 그리고 지금 지속적으로 나오는 게 매출액도 그렇고 마진율도 그렇고 구조가 이런 식으로 계속 진행하면 구조상으로 계속 적자 나는 것이 정해져 있고, 또 이것이 정말 적자가 안 나면서 공공성은 유지해야 되겠지만 주식회사니까 이윤을 다져가면서 또 유능한 인재를 통해서 기업의 활력을 키워서 일을 해야 되고 이런 구조로 말하면 기업의 활력을 키우기 위해서 이렇게 투자하는 재원이 없고 자꾸 줄어들고, 그다음에 결국은 그 결과가 마진율은 계속 저하되면서 자본을 잠식하는 아주 구조적인 문제가 있는 거예요. 8년 내내 이런 상황에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경영진단평가에서는 이런 문제를 지금 중요하는 문제로 삼고 있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지금 현재는 거의 다 파악이 됐습니다. 시하고 관광체육국하고 또 경영평가를 맡고 있는 회사하고 저희 회사하고 다 공유가 되고 있습니다. 거의 다 파악이 됐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김구현 위원 그 경영평가를 잘 받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잘 받아서 이 구조적인 문제가 현재의 구조적 상황으로는 이 상태가 그냥 진행돼서는 지금 아무 미래가 없잖아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렇습니다.
●김구현 위원 그것을 잘 반영해서 그 평가결과가 잘 나와서 구조적인 문제가 좀 해소될 필요가 있는 거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렇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말씀만 올려도 되겠습니까?
●김구현 위원 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그분들의 접근방식에 따르면 저희 같은 회사의 원가율이, 사업에 대한 원가율이 약 70% 정도가 적정한 선이고 다른 관광공사는 모두 100이라는 예산이 있으면 70%가 원가로 들어가고 30%가 운영에 들어가는 건데 저희 같은 경우는 원가율이 80%가 넘습니다. 쉽게 말하면 사업을 진행하는 데에 따르는 인건비와 수수료율을 턱 없이 적게 받고 있었던 거지요. 그런 것들이 다 숫자로 드러나서 지금 관광체육국하고 인식을 같이해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과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구현 위원 그런 것들이 수치로써 명백히 표시가 되고 평가가 가능하고 경영진단에 반영되고 있다는 거지요, 지금 말씀은?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렇습니다.
●김구현 위원 구체적인 부분을 들어가서 보면요, 지금 업무보고 5페이지에 보면 MICE 서포터즈에 대한 얘기가 나와요, MICE 서포터즈. MICE 서포터즈가 언어 자체로서는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이것이 고용촉진 인력양성까지 같이 표현돼서 나오는데 서포터즈에 지원하는 사람들, 어떤 사람들이 지원하는가 조금 궁금한 부분이 있어요. 어떤 분들이 서포터즈에 많이 오시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MICE 사업에 진출하려고 하는 젊은 청년들 세대가 많이 있고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학생들이 업무도 배워보고 또 MICE 사업에 진출하려는 의욕이 있는 그런 대학생들 18세 이상 그런 분들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구현 위원 아, 그래요?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어쨌든 이들을 채용해서 일을 주는데 인원모집 자체에서는 문제가 없었다는 얘기잖아요. 그렇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구현 위원 그런데 그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니까 보수가 주관사가 3만 원을 주고 그다음에 또 3만 원은 우리 관광본부든 서울시에서 3만 원을 보완해 주는 구조로 이루어지는 거지요? 6만 원이지요, 하루에?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렇습니다.
●김구현 위원 하루에 6만 원을 주는 구조인데 6만 원을 가지고 일하는 날짜를 또 보니까 그렇게 많은 날짜는 아니에요. 그러니까 한다면 하다못해 막노동을 하거나, 노가다라고 그러지요. 이런 일을 하더라도 가장 적어도 10만 원이고, 그다음에 그 일도 연속되는 게 적어도 반 달 내지 한 달 이상은 돼야지 일을 하는데 지금 이것은 보니까 그 일의 연속성이 그것보다 못하고 보수도 더 적고 이런데 이들이 근무하는 조건이 한 반 나절씩밖에 근무 안 하거나 2~3시간 근무하는 구조인가요, 한 번 들어와서 서포터즈라면?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사실 위원님 지적하신 말씀이 정말 현실에 부합하는 말씀인데요 사실 어떻게 되고 있는 거냐면 그렇게 해서 업무를 배워서 저희가 조직하고 있는 MICE를 위한 저희 얼라이언스에 취직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고 저희도 그분들을 잡을 제대로 얻어주는 데에다 목표를 많이 두고 있고요. 지금 현재는 저희 국제회의 운영요원의 평균임금이 하루 1일 8시간에 6만 원으로 그렇게 되어 있어서 그 기준에 맞춰서 주는 겁니다. 생각보다는 그 액수 자체가 작습니다만 그것도 정규적인 직업으로서 의미는 없습니다만 그분들이 여기에서 일을 배워서 MICE 관련 업체에 취업하는 것을 목적으로 그렇게 해서 저희한테 신청하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좀 더 올릴 수 있도록 시와 잘 협의해 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턱 없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이 돈을 받고 바로 일에 투입되는 게 아니고 아까도 제가 잠깐 말씀 올렸습니다만 교육까지 받아야 되고 그나마 저희가 지급하는 돈도 즉시 주는 것도 아니고 약 한 달 정도 있다 주게 되고 하는 여러 가지 문제점을 잘 파악하고 있습니다. 좀 더 나은 조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구현 위원 지금 말씀을 미리 다 하셔서, 저는 구조적으로까지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말하자면 지금 서울관광마케팅 자체가 지금 박원순 시장을 비롯해서 우리나라의 산업지침 내지는 발전방향에서 가장 강조되는 게 관광이고 또 일종의 관광을 경영학적으로 보면서 창의적으로 해 나가려고 만든 회사가 서울관광마케팅인데 여기에서 지금 하는 일들 중에서 지금 얘기했던 서포터즈 같은 것도 듣고 보니까 서포터즈로 활동했다는 경력을 얻기 위해서 임의적으로 임시적으로 와서 일을 하고 그것 했던 경력정도 관리하기 위해서 오는 사람들이 하는데 지금 하도 취업기회가 없다 보니까 그것도 다들 와서 어쨌든 일을 하고 있는 구조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본인이 아직 학생이고 방학 때 많이 하고 그러니까요 그런 면도 있고, 또 학생이기 때문에 바로 취직할 수는 없고 그런 자기 스펙을 쌓는 의미도 있습니다.
●김구현 위원 네, 그러니까 주로 지원하는 인원들이 학생이거나 취업준비생이거나 임시적으로 잠시 와있는 분들인데 그분들은 또 상당히 역량이 있는 분들인데 지금 이렇게 해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겠네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구현 위원 이분들에게 좀 어쨌든 불이익이 없도록 하여튼 이것에 대해서 도움 줄 수 있는 게 보수 이외에는 취업이 되는 것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는 아마 이런 것들이 있겠네요. 그렇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렇습니다.
●김구현 위원 가능하면 불이익이 없도록 잘 살펴줬으면 좋겠고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노력하겠습니다.
●김구현 위원 그리고 아주 작은 부분에 속하는데 행정사무감사자료 259쪽에 보면 해외수학여행단체 지원사업이 나와요. 지원사업이 몇 년에 걸쳐서 진행되는데 지금 대략은 짐작합니다만 사실 이 부분은 예산비중으로는 1억 5,000 정도밖에 안 돼서 아주 사소한 분야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수학여행을 왔다 간 젊은이들이 추후에 한국을 소개하는 그리고 또 장래 한국에 외교관이 되는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중요한 계기잖아요. 그렇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구현 위원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역시 관심을 가지고 봐야 되는데 지금 3개년 자료를 비교해 본 결과로는 홍보마케팅으로 설명회를 한 나라가 2013년도에는 대만, 일본이고, 2014년도에는 일본, 중국이고, 2015년도에는 다시 일본, 중국으로 돼 있어요. 그런데 2013년도에 이 사업을 진행하면서 한 평가를 볼 때는 일본, 중국 외에 신규시장을 발굴해야 된다 이런 필요성이 거기 멘트가 돼 있어요. 그런데 그 이후에도 일본, 중국으로 편중되는 홍보마케팅이 이루어지는데 이렇게 홍보마케팅이 준 것이 일본인들이 한국에 오는 것이 급격하게 준 원인은 또 아닌가, 엔화 환율문제가 있지만. 일본 수학여행단체가 급격히 준 이 부분에 대한 대책 같은 것은 좀 있는지. 결국은 한국에서 일본의 수학여행 들어오는 학생수가 적어지는 것에 아주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는 게 서울관광마케팅이 되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그것에 대해서 어떤 말씀이 있으셨으면…….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한일관계가 워낙 예민한 것에 제일 큰 영향을 받는 것이 바로 수학여행입니다. 수학여행은 여행의 특성상 먼 지역의 나라로는 잘 가지 않고 가까운 지역으로 가게 돼서 경비도 적고 그런 효과가 있는데 저희가 일본지역이 국가 간에 미묘한 그러한 입장 때문에 굉장히 반응이 없는데다가 아직까지, 실제적으로 말씀드리면 메르스 관련만 하더라도 그분들은 제가 일본 트래블 엑스포에 가서 의견을 나눠보니까 학생들을 공식적으로 종식되지 않은 지역에 보낼 수 없다는 그러한 교육청의 입장이 또 있어서 사실 여러 가지로 일본시장에 대해서는 저희가 올해 힘들었습니다. 내년에는 국가 간에 그런 미묘한 감정도 많이 수그러지고 또 메르스도 완전히 종식될 것이기 때문에 늘 것이고, 저희도 또 일본시장에 대한 중요성을 굉장히 잘 인식하고 있어서 저희가 일본 관련돼 있는 활동은 저희가 빠짐없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난달에도 일본 관련돼 있는 엑스포에 가서 관계자들하고 협약도 맺고 오고해서 그 활동도 하고 왔습니다. 그 중요성을 더욱 더 잘 새겨서 앞으로 신장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김구현 위원 중요성은 다 인식하고 계시는 거네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구현 위원 그다음에 2013년도 얘기하면서 일본, 중국 외에도 동남아 수학여행단체나 이런 부분에도 좀 늘려가기 위한 노력을 하는 것이 어떤지 이런 부분이 부분적으로 나와 있었는데, 지금 보이지요? 페이지로는 295페이지예요. 제출한 자료 295페이지를 보면……. 295페이지가 아니라 정확히는……. 적어도 지금 생각해 보건대 사실 동남아 수학여행단체라는 게 일본이나 중국에 비해서는 항공료도 우선 비싸겠지요. 그렇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렇습니다.
●김구현 위원 그렇지만 수치상으로 보면 2013년도에는 134명에서 2014년도에는 918명으로 늘었고 2015년 현재까지도 506명에 도달해서 이제는 여러 사태가 없으면 1,000명 이상의 수학여행이 올 수 있는 구조잖아요. 그렇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구현 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어느 나라에서 얼마나 오는지, 그리고 이들에게 직접 하는 방법, 그러니까 직접 가서 일본이나 중국처럼 집중적으로 투자하기는 어려울지 모르겠지만 가능한 유치 교섭하기 위한 세밀한 시장조사와 그것에 대한 전략을 제출해 주는 것 이런 기획을 가지고 해 주었으면, 이런 당부를 드립니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잘 알겠습니다.
●김구현 위원 이상입니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체육관광…….
●김구현 위원 네, 정책과.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구현 위원 그래서 여러 가지 사업을 해 나갈 때 말하자면 관광정책 또는 필요한 사업을 협의하기는 같이 협의하고 그다음에 구체적으로 집행에 들어가서는 오히려 그 정책을 받아서 산하기관으로서 일하는 그런 위치가 되는데 중요한 결정을 할 때는 마지막 Decision Maker는 관광체육국이 되는 이런 구조로 진행되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렇습니다.
●김구현 위원 그리고 지금 지속적으로 나오는 게 매출액도 그렇고 마진율도 그렇고 구조가 이런 식으로 계속 진행하면 구조상으로 계속 적자 나는 것이 정해져 있고, 또 이것이 정말 적자가 안 나면서 공공성은 유지해야 되겠지만 주식회사니까 이윤을 다져가면서 또 유능한 인재를 통해서 기업의 활력을 키워서 일을 해야 되고 이런 구조로 말하면 기업의 활력을 키우기 위해서 이렇게 투자하는 재원이 없고 자꾸 줄어들고, 그다음에 결국은 그 결과가 마진율은 계속 저하되면서 자본을 잠식하는 아주 구조적인 문제가 있는 거예요. 8년 내내 이런 상황에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경영진단평가에서는 이런 문제를 지금 중요하는 문제로 삼고 있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지금 현재는 거의 다 파악이 됐습니다. 시하고 관광체육국하고 또 경영평가를 맡고 있는 회사하고 저희 회사하고 다 공유가 되고 있습니다. 거의 다 파악이 됐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김구현 위원 그 경영평가를 잘 받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잘 받아서 이 구조적인 문제가 현재의 구조적 상황으로는 이 상태가 그냥 진행돼서는 지금 아무 미래가 없잖아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렇습니다.
●김구현 위원 그것을 잘 반영해서 그 평가결과가 잘 나와서 구조적인 문제가 좀 해소될 필요가 있는 거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렇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말씀만 올려도 되겠습니까?
●김구현 위원 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그분들의 접근방식에 따르면 저희 같은 회사의 원가율이, 사업에 대한 원가율이 약 70% 정도가 적정한 선이고 다른 관광공사는 모두 100이라는 예산이 있으면 70%가 원가로 들어가고 30%가 운영에 들어가는 건데 저희 같은 경우는 원가율이 80%가 넘습니다. 쉽게 말하면 사업을 진행하는 데에 따르는 인건비와 수수료율을 턱 없이 적게 받고 있었던 거지요. 그런 것들이 다 숫자로 드러나서 지금 관광체육국하고 인식을 같이해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과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구현 위원 그런 것들이 수치로써 명백히 표시가 되고 평가가 가능하고 경영진단에 반영되고 있다는 거지요, 지금 말씀은?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렇습니다.
●김구현 위원 구체적인 부분을 들어가서 보면요, 지금 업무보고 5페이지에 보면 MICE 서포터즈에 대한 얘기가 나와요, MICE 서포터즈. MICE 서포터즈가 언어 자체로서는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이것이 고용촉진 인력양성까지 같이 표현돼서 나오는데 서포터즈에 지원하는 사람들, 어떤 사람들이 지원하는가 조금 궁금한 부분이 있어요. 어떤 분들이 서포터즈에 많이 오시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MICE 사업에 진출하려고 하는 젊은 청년들 세대가 많이 있고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학생들이 업무도 배워보고 또 MICE 사업에 진출하려는 의욕이 있는 그런 대학생들 18세 이상 그런 분들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구현 위원 아, 그래요?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어쨌든 이들을 채용해서 일을 주는데 인원모집 자체에서는 문제가 없었다는 얘기잖아요. 그렇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구현 위원 그런데 그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니까 보수가 주관사가 3만 원을 주고 그다음에 또 3만 원은 우리 관광본부든 서울시에서 3만 원을 보완해 주는 구조로 이루어지는 거지요? 6만 원이지요, 하루에?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렇습니다.
●김구현 위원 하루에 6만 원을 주는 구조인데 6만 원을 가지고 일하는 날짜를 또 보니까 그렇게 많은 날짜는 아니에요. 그러니까 한다면 하다못해 막노동을 하거나, 노가다라고 그러지요. 이런 일을 하더라도 가장 적어도 10만 원이고, 그다음에 그 일도 연속되는 게 적어도 반 달 내지 한 달 이상은 돼야지 일을 하는데 지금 이것은 보니까 그 일의 연속성이 그것보다 못하고 보수도 더 적고 이런데 이들이 근무하는 조건이 한 반 나절씩밖에 근무 안 하거나 2~3시간 근무하는 구조인가요, 한 번 들어와서 서포터즈라면?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사실 위원님 지적하신 말씀이 정말 현실에 부합하는 말씀인데요 사실 어떻게 되고 있는 거냐면 그렇게 해서 업무를 배워서 저희가 조직하고 있는 MICE를 위한 저희 얼라이언스에 취직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고 저희도 그분들을 잡을 제대로 얻어주는 데에다 목표를 많이 두고 있고요. 지금 현재는 저희 국제회의 운영요원의 평균임금이 하루 1일 8시간에 6만 원으로 그렇게 되어 있어서 그 기준에 맞춰서 주는 겁니다. 생각보다는 그 액수 자체가 작습니다만 그것도 정규적인 직업으로서 의미는 없습니다만 그분들이 여기에서 일을 배워서 MICE 관련 업체에 취업하는 것을 목적으로 그렇게 해서 저희한테 신청하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좀 더 올릴 수 있도록 시와 잘 협의해 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턱 없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이 돈을 받고 바로 일에 투입되는 게 아니고 아까도 제가 잠깐 말씀 올렸습니다만 교육까지 받아야 되고 그나마 저희가 지급하는 돈도 즉시 주는 것도 아니고 약 한 달 정도 있다 주게 되고 하는 여러 가지 문제점을 잘 파악하고 있습니다. 좀 더 나은 조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구현 위원 지금 말씀을 미리 다 하셔서, 저는 구조적으로까지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말하자면 지금 서울관광마케팅 자체가 지금 박원순 시장을 비롯해서 우리나라의 산업지침 내지는 발전방향에서 가장 강조되는 게 관광이고 또 일종의 관광을 경영학적으로 보면서 창의적으로 해 나가려고 만든 회사가 서울관광마케팅인데 여기에서 지금 하는 일들 중에서 지금 얘기했던 서포터즈 같은 것도 듣고 보니까 서포터즈로 활동했다는 경력을 얻기 위해서 임의적으로 임시적으로 와서 일을 하고 그것 했던 경력정도 관리하기 위해서 오는 사람들이 하는데 지금 하도 취업기회가 없다 보니까 그것도 다들 와서 어쨌든 일을 하고 있는 구조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본인이 아직 학생이고 방학 때 많이 하고 그러니까요 그런 면도 있고, 또 학생이기 때문에 바로 취직할 수는 없고 그런 자기 스펙을 쌓는 의미도 있습니다.
●김구현 위원 네, 그러니까 주로 지원하는 인원들이 학생이거나 취업준비생이거나 임시적으로 잠시 와있는 분들인데 그분들은 또 상당히 역량이 있는 분들인데 지금 이렇게 해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겠네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구현 위원 이분들에게 좀 어쨌든 불이익이 없도록 하여튼 이것에 대해서 도움 줄 수 있는 게 보수 이외에는 취업이 되는 것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는 아마 이런 것들이 있겠네요. 그렇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렇습니다.
●김구현 위원 가능하면 불이익이 없도록 잘 살펴줬으면 좋겠고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노력하겠습니다.
●김구현 위원 그리고 아주 작은 부분에 속하는데 행정사무감사자료 259쪽에 보면 해외수학여행단체 지원사업이 나와요. 지원사업이 몇 년에 걸쳐서 진행되는데 지금 대략은 짐작합니다만 사실 이 부분은 예산비중으로는 1억 5,000 정도밖에 안 돼서 아주 사소한 분야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수학여행을 왔다 간 젊은이들이 추후에 한국을 소개하는 그리고 또 장래 한국에 외교관이 되는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중요한 계기잖아요. 그렇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구현 위원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역시 관심을 가지고 봐야 되는데 지금 3개년 자료를 비교해 본 결과로는 홍보마케팅으로 설명회를 한 나라가 2013년도에는 대만, 일본이고, 2014년도에는 일본, 중국이고, 2015년도에는 다시 일본, 중국으로 돼 있어요. 그런데 2013년도에 이 사업을 진행하면서 한 평가를 볼 때는 일본, 중국 외에 신규시장을 발굴해야 된다 이런 필요성이 거기 멘트가 돼 있어요. 그런데 그 이후에도 일본, 중국으로 편중되는 홍보마케팅이 이루어지는데 이렇게 홍보마케팅이 준 것이 일본인들이 한국에 오는 것이 급격하게 준 원인은 또 아닌가, 엔화 환율문제가 있지만. 일본 수학여행단체가 급격히 준 이 부분에 대한 대책 같은 것은 좀 있는지. 결국은 한국에서 일본의 수학여행 들어오는 학생수가 적어지는 것에 아주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는 게 서울관광마케팅이 되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그것에 대해서 어떤 말씀이 있으셨으면…….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한일관계가 워낙 예민한 것에 제일 큰 영향을 받는 것이 바로 수학여행입니다. 수학여행은 여행의 특성상 먼 지역의 나라로는 잘 가지 않고 가까운 지역으로 가게 돼서 경비도 적고 그런 효과가 있는데 저희가 일본지역이 국가 간에 미묘한 그러한 입장 때문에 굉장히 반응이 없는데다가 아직까지, 실제적으로 말씀드리면 메르스 관련만 하더라도 그분들은 제가 일본 트래블 엑스포에 가서 의견을 나눠보니까 학생들을 공식적으로 종식되지 않은 지역에 보낼 수 없다는 그러한 교육청의 입장이 또 있어서 사실 여러 가지로 일본시장에 대해서는 저희가 올해 힘들었습니다. 내년에는 국가 간에 그런 미묘한 감정도 많이 수그러지고 또 메르스도 완전히 종식될 것이기 때문에 늘 것이고, 저희도 또 일본시장에 대한 중요성을 굉장히 잘 인식하고 있어서 저희가 일본 관련돼 있는 활동은 저희가 빠짐없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난달에도 일본 관련돼 있는 엑스포에 가서 관계자들하고 협약도 맺고 오고해서 그 활동도 하고 왔습니다. 그 중요성을 더욱 더 잘 새겨서 앞으로 신장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김구현 위원 중요성은 다 인식하고 계시는 거네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구현 위원 그다음에 2013년도 얘기하면서 일본, 중국 외에도 동남아 수학여행단체나 이런 부분에도 좀 늘려가기 위한 노력을 하는 것이 어떤지 이런 부분이 부분적으로 나와 있었는데, 지금 보이지요? 페이지로는 295페이지예요. 제출한 자료 295페이지를 보면……. 295페이지가 아니라 정확히는……. 적어도 지금 생각해 보건대 사실 동남아 수학여행단체라는 게 일본이나 중국에 비해서는 항공료도 우선 비싸겠지요. 그렇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렇습니다.
●김구현 위원 그렇지만 수치상으로 보면 2013년도에는 134명에서 2014년도에는 918명으로 늘었고 2015년 현재까지도 506명에 도달해서 이제는 여러 사태가 없으면 1,000명 이상의 수학여행이 올 수 있는 구조잖아요. 그렇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구현 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어느 나라에서 얼마나 오는지, 그리고 이들에게 직접 하는 방법, 그러니까 직접 가서 일본이나 중국처럼 집중적으로 투자하기는 어려울지 모르겠지만 가능한 유치 교섭하기 위한 세밀한 시장조사와 그것에 대한 전략을 제출해 주는 것 이런 기획을 가지고 해 주었으면, 이런 당부를 드립니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잘 알겠습니다.
●김구현 위원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문상모 김구현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제가 하나 물어볼게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부위원장 문상모 우리 대표이사님 언제 취임하셨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6월 29일에 취임했습니다.
●부위원장 문상모 지금 11월 중순이니까 한 4개월 됐나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4개월 조금 넘었습니다.
●부위원장 문상모 어떻게 업무파악은 다 됐습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업무파악은 됐는데 회사가 지금 컨설팅 중이라서 그런 지배구조문제라든지 저희 본 업무 외에 것들에 굉장히 많은 시간을 빼앗기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문상모 우리 지금 직원이 모두 몇 명이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저희 직원이 정규직원은 44명이고요…….
●부위원장 문상모 한번 다 면담은 해 보셨나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면담도 다 해 봤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여러 가지 제도를 만들어서 저와 함께 매주 월요일마다 부사장 데이를 만들어서 2명씩 저랑 같이 근무도 하고 있고요. 그리고 한 분 한 분씩 전부 다 따로 면담을 했습니다.
●부위원장 문상모 6월 29일에 부임을 하시고, 지금 제 손에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 혁신방안 해서 2015년도 7월에 했던 자료가 있는데 이 자료의 출처는 어디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7월…….
●부위원장 문상모 혁신방안 해 가지고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모르면 제가 한 부 드릴까요? (전문위원실 직원을 바라보며) 갖다드리세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위원장님, 파악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이것은 저희가 메르스 사태에 있을 때 서울시 관광체육국에서 주도적으로 했던 혁신방안입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 잠깐 혼동을 가졌던 것은 제가 지난달에 혁신방안 발표한 것하고 제가 그것을 혼동하였습니다.
●부위원장 문상모 이게 지금 우리 관광체육국에서 나왔던 자료인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공기업담당관에서 혁신을 저희한테……. 혁신방안을 돌아가면서 각 기관마다 발표하게 되어 있는데요, 그걸 공기업담당관에다 제출한 그런 사항입니다.
●부위원장 문상모 그래서 만든 것은 어디서 만들었냐고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저희가 관광체육국과 의논해서 만들기는 저희가 만들었습니다.
●부위원장 문상모 개혁이라는 단어를 알지요, 개혁?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부위원장 문상모 개혁은 제도나 기구 따위를 새롭게 뜯어고쳐서 만드는 걸 말하고, 혁신이라는 것은 사전적 용어는 그렇습니다. 묵은 풍속, 관습, 조직, 방법 따위를 완전히 바꾸어서 새롭게 한다는 겁니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부위원장 문상모 그런데 혁신방안이라고 만들어낸 이 자료 자체는 혁신하고 전혀 맞지 않는 보고서입니다, 보고서. 그냥 단순한 일반적 추진방안에 대해서 된 건데 이게 혁신방안이라고 손에 들어와 있어서 참 대단한 조직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지요. 혁신이라는 것에 걸맞게 혁신이 뭔지에 대해서, 지금 현재 관광마케팅주식회사가 가지고 있는 당면과제에 대해서 혁신적 사고를 가지고 조직이 어떻게 좀 거듭날까에 대해서 제대로 된 혁신보고서를 만드셔 가지고 의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문상모 그리고 혁신방안 자료를 보니까 3쪽에 이런 내용이 있어요. 2013년도에 MICE 세계4위를 달성했다라고 자랑하고 있는데 2014년도에는 파리에 밀려서 5위로 돼 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혹시 그 내용은…….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문상모 알고 있습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부위원장 문상모 그러면 지금 2015년인데 제출할 때는 2014년도에 이렇게 밀렸다라고 이야기를 해야 되겠지요. 그렇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부위원장 문상모 그러면 MICE 순위를 결정하는 기관들이 어디에 있습니까? 몇 개 기관이 있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문상모 그 대표적인 기관이 어디입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대표적인 기관이 UIA하고, 또 하나는 이카라고 ICCA 두 군데가 있습니다.
●부위원장 문상모 그런데 우리는 항시 유리한 쪽을 뭐든지 보고를 합니다. UIA에서는 세계 4~5위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는데 ICCA에서는 2012년도에 16위로 평가를 하고 있거든요. 정확한 잣대가 있는 겁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사실 국제회의의 정의라고 하면 여러 가지 방법이 있기 때문에 예컨대 며칠이나 머물렀는가, 또 몇 명이 모여서 회의를 했는가, 또 거기에서 움직였을 때는 그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이루어졌는가 이런 여러 가지 사항을 가지고 판단을 하는 건데요, 위원장님 말씀대로 저희가 유리한 순위를 일부러 찾아서 그렇게 찾아가는 건 아니고요, 저희가 저희 서울의 실정에 맞는, 예컨대 서울시에 지금 MICE 컨벤션 시설이 약 6만 6,000㎡ 정도인데 저희 서울의 5위권 정도 규모에 맞추어서 본다 그러면 약 4배 정도가 더 있어야 되는 그런 구조입니다. 그래서 저희의 그런 현실 인프라를 감안해서 저희가 공략할 수 있는 그런 목표를 갖고 있는 것이지 저희가 일부러 대상을 골라서 하고 있지는 않고요. ICCA는 정부에 관련돼 있는 그런 회의는 포함을 안 시켜 주기 때문에 예컨대 G20도 포함이 안 되는 그런 단점이 있어서 저희가 UIA를 중점적으로 했습니다.
●부위원장 문상모 그래서 MICE를 산출하는 기관들이 하는 것에 대해서 정확한 뚜렷한 기준치 없이 4위니 5위니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게 기준이 없다는 거지요. 그리고 없다면 우리 정부, 우리나라 기관들끼리라도 잘 소통을 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관광공사라든지 한국MICE협회라든가 우리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하고 소통구조를 제대로 해서 정말 한국의 대표적인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가 제대로 국가 대응을 잘하고 있고, 여기서 이야기하는 시민이 혜택 받는 관광도시, 업계와 동반해서 든든한 이웃 이런 식에 대한 내용이 성립되는 거지 단순한 통계자료, 행사 하나 했다고 자료를 올리고 해서 되는 문제는 아니지요.
우리 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서 담당하는 분은 몇 분이었습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MICE 분야가 본부장 이하 저희 전체 직원이 약…….
●부위원장 문상모 통계 내는 부서가…….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통계 관련해서는 3명의 근무 직원이 있고요, 지금 나머지 전체 부서 직원들은 약 10명 정도 일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문상모 관광공사하고 한국MICE협회하고는 소통이 잘 됩니까, 어떻습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저희가 관광공사와 이미 업무협약도 맺고 있고요, 그리고 또 저희 MICE협회하고도 부단히 컨택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문상모 아무튼 단순하게 수치 하나 가지고 우리가 잘하고 있다, 우리가 세계적으로 5위다 이런 이야기가 중요한 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5위에 걸맞든 4위에 걸맞게 MICE산업이 육성되고 활발하게 산업적으로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만전을 다 해 주십시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하나 물어볼게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부위원장 문상모 우리 대표이사님 언제 취임하셨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6월 29일에 취임했습니다.
●부위원장 문상모 지금 11월 중순이니까 한 4개월 됐나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4개월 조금 넘었습니다.
●부위원장 문상모 어떻게 업무파악은 다 됐습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업무파악은 됐는데 회사가 지금 컨설팅 중이라서 그런 지배구조문제라든지 저희 본 업무 외에 것들에 굉장히 많은 시간을 빼앗기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문상모 우리 지금 직원이 모두 몇 명이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저희 직원이 정규직원은 44명이고요…….
●부위원장 문상모 한번 다 면담은 해 보셨나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면담도 다 해 봤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여러 가지 제도를 만들어서 저와 함께 매주 월요일마다 부사장 데이를 만들어서 2명씩 저랑 같이 근무도 하고 있고요. 그리고 한 분 한 분씩 전부 다 따로 면담을 했습니다.
●부위원장 문상모 6월 29일에 부임을 하시고, 지금 제 손에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 혁신방안 해서 2015년도 7월에 했던 자료가 있는데 이 자료의 출처는 어디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7월…….
●부위원장 문상모 혁신방안 해 가지고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모르면 제가 한 부 드릴까요? (전문위원실 직원을 바라보며) 갖다드리세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위원장님, 파악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이것은 저희가 메르스 사태에 있을 때 서울시 관광체육국에서 주도적으로 했던 혁신방안입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 잠깐 혼동을 가졌던 것은 제가 지난달에 혁신방안 발표한 것하고 제가 그것을 혼동하였습니다.
●부위원장 문상모 이게 지금 우리 관광체육국에서 나왔던 자료인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공기업담당관에서 혁신을 저희한테……. 혁신방안을 돌아가면서 각 기관마다 발표하게 되어 있는데요, 그걸 공기업담당관에다 제출한 그런 사항입니다.
●부위원장 문상모 그래서 만든 것은 어디서 만들었냐고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저희가 관광체육국과 의논해서 만들기는 저희가 만들었습니다.
●부위원장 문상모 개혁이라는 단어를 알지요, 개혁?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부위원장 문상모 개혁은 제도나 기구 따위를 새롭게 뜯어고쳐서 만드는 걸 말하고, 혁신이라는 것은 사전적 용어는 그렇습니다. 묵은 풍속, 관습, 조직, 방법 따위를 완전히 바꾸어서 새롭게 한다는 겁니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부위원장 문상모 그런데 혁신방안이라고 만들어낸 이 자료 자체는 혁신하고 전혀 맞지 않는 보고서입니다, 보고서. 그냥 단순한 일반적 추진방안에 대해서 된 건데 이게 혁신방안이라고 손에 들어와 있어서 참 대단한 조직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지요. 혁신이라는 것에 걸맞게 혁신이 뭔지에 대해서, 지금 현재 관광마케팅주식회사가 가지고 있는 당면과제에 대해서 혁신적 사고를 가지고 조직이 어떻게 좀 거듭날까에 대해서 제대로 된 혁신보고서를 만드셔 가지고 의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문상모 그리고 혁신방안 자료를 보니까 3쪽에 이런 내용이 있어요. 2013년도에 MICE 세계4위를 달성했다라고 자랑하고 있는데 2014년도에는 파리에 밀려서 5위로 돼 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혹시 그 내용은…….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문상모 알고 있습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부위원장 문상모 그러면 지금 2015년인데 제출할 때는 2014년도에 이렇게 밀렸다라고 이야기를 해야 되겠지요. 그렇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부위원장 문상모 그러면 MICE 순위를 결정하는 기관들이 어디에 있습니까? 몇 개 기관이 있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문상모 그 대표적인 기관이 어디입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대표적인 기관이 UIA하고, 또 하나는 이카라고 ICCA 두 군데가 있습니다.
●부위원장 문상모 그런데 우리는 항시 유리한 쪽을 뭐든지 보고를 합니다. UIA에서는 세계 4~5위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는데 ICCA에서는 2012년도에 16위로 평가를 하고 있거든요. 정확한 잣대가 있는 겁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사실 국제회의의 정의라고 하면 여러 가지 방법이 있기 때문에 예컨대 며칠이나 머물렀는가, 또 몇 명이 모여서 회의를 했는가, 또 거기에서 움직였을 때는 그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이루어졌는가 이런 여러 가지 사항을 가지고 판단을 하는 건데요, 위원장님 말씀대로 저희가 유리한 순위를 일부러 찾아서 그렇게 찾아가는 건 아니고요, 저희가 저희 서울의 실정에 맞는, 예컨대 서울시에 지금 MICE 컨벤션 시설이 약 6만 6,000㎡ 정도인데 저희 서울의 5위권 정도 규모에 맞추어서 본다 그러면 약 4배 정도가 더 있어야 되는 그런 구조입니다. 그래서 저희의 그런 현실 인프라를 감안해서 저희가 공략할 수 있는 그런 목표를 갖고 있는 것이지 저희가 일부러 대상을 골라서 하고 있지는 않고요. ICCA는 정부에 관련돼 있는 그런 회의는 포함을 안 시켜 주기 때문에 예컨대 G20도 포함이 안 되는 그런 단점이 있어서 저희가 UIA를 중점적으로 했습니다.
●부위원장 문상모 그래서 MICE를 산출하는 기관들이 하는 것에 대해서 정확한 뚜렷한 기준치 없이 4위니 5위니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게 기준이 없다는 거지요. 그리고 없다면 우리 정부, 우리나라 기관들끼리라도 잘 소통을 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관광공사라든지 한국MICE협회라든가 우리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하고 소통구조를 제대로 해서 정말 한국의 대표적인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가 제대로 국가 대응을 잘하고 있고, 여기서 이야기하는 시민이 혜택 받는 관광도시, 업계와 동반해서 든든한 이웃 이런 식에 대한 내용이 성립되는 거지 단순한 통계자료, 행사 하나 했다고 자료를 올리고 해서 되는 문제는 아니지요.
우리 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서 담당하는 분은 몇 분이었습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MICE 분야가 본부장 이하 저희 전체 직원이 약…….
●부위원장 문상모 통계 내는 부서가…….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통계 관련해서는 3명의 근무 직원이 있고요, 지금 나머지 전체 부서 직원들은 약 10명 정도 일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문상모 관광공사하고 한국MICE협회하고는 소통이 잘 됩니까, 어떻습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저희가 관광공사와 이미 업무협약도 맺고 있고요, 그리고 또 저희 MICE협회하고도 부단히 컨택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문상모 아무튼 단순하게 수치 하나 가지고 우리가 잘하고 있다, 우리가 세계적으로 5위다 이런 이야기가 중요한 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5위에 걸맞든 4위에 걸맞게 MICE산업이 육성되고 활발하게 산업적으로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만전을 다 해 주십시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혜경 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부위원장 문상모 네. 이혜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혜경 위원 제가 아까 의료관광 활성화에 대해서 질의했잖아요. 그런데 한 가지 더, 저희 중구가 의료관광특구인 것 아시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이혜경 위원 저희 중구에서는 지금 의료관광 코디네이터를 운영하고 있다라고 보도자료가 나왔어요. 그런데 우리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와 업무의 연관성은 없나요, 아니면 대행을 해 주셨던가? 거기에는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 대한 이름이 전혀 없으니까 지금 의료관광특구로서의 역할을 하려고 중구에서 애를 쓰고 있는데 우리 서울시와의 관계는 어떤지 제가 몰라서 여쭤보는 거예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중구하고 강남구가 활발한데요, 그분들이 자체적으로 다 코디네이터도 역량을 확보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사실 그게 원활치가 못해서 저희한테 코디네이터 모집을 의뢰해서 저희가 구청을 통해서 공지를 해서 각 구별로 코디네이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협조를 잘하고 있습니다.
●이혜경 위원 그러면 저희 중구에서 의료관광특구로 지정되고 나서 지금 현재 운영하고 있는 그 의료관광 코디네이터는 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서 지원해 준 거란 얘기지요, 지금 현재?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저희가 지원한 것도 있고, 또 병원에서 직접 한 것도 있고 구청에서 한 것도 있고 지금 현재는 섞여 있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내년부터는 저희가 주도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이혜경 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부터 한 2년 전쯤에 중구에 대한의료관광협의회 회장이 있어요. 모 병원의 의사가 있는데 그분이 의료관광 마케팅에 대해서 성과를 이루었다고 수상한 적이 있거든요. 제가 그 기억이 나서 찾아봤는데 그렇게 각 지구별로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지금 일을 하고 있다고요.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 사업과 서울시 의료관광 활성화사업하고의 서로 연계, 협의, 합의 이런 것이 좀 되면 훨씬 더 시너지효과가 날 텐데 그런 게 잘 안 돼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그래서 일단 여기서 제가 더 이상의 어떤 대답을 원하는 것은 아니고요, 제가 관광체육국에다가 일단 질의하는 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부위원장 문상모 이혜경 위원님 감사합니다.
다음은 김창원 위원님, 오랫동안 기다린 것 같은데…….
●부위원장 문상모 네. 이혜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혜경 위원 제가 아까 의료관광 활성화에 대해서 질의했잖아요. 그런데 한 가지 더, 저희 중구가 의료관광특구인 것 아시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이혜경 위원 저희 중구에서는 지금 의료관광 코디네이터를 운영하고 있다라고 보도자료가 나왔어요. 그런데 우리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와 업무의 연관성은 없나요, 아니면 대행을 해 주셨던가? 거기에는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 대한 이름이 전혀 없으니까 지금 의료관광특구로서의 역할을 하려고 중구에서 애를 쓰고 있는데 우리 서울시와의 관계는 어떤지 제가 몰라서 여쭤보는 거예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중구하고 강남구가 활발한데요, 그분들이 자체적으로 다 코디네이터도 역량을 확보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사실 그게 원활치가 못해서 저희한테 코디네이터 모집을 의뢰해서 저희가 구청을 통해서 공지를 해서 각 구별로 코디네이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협조를 잘하고 있습니다.
●이혜경 위원 그러면 저희 중구에서 의료관광특구로 지정되고 나서 지금 현재 운영하고 있는 그 의료관광 코디네이터는 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서 지원해 준 거란 얘기지요, 지금 현재?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저희가 지원한 것도 있고, 또 병원에서 직접 한 것도 있고 구청에서 한 것도 있고 지금 현재는 섞여 있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내년부터는 저희가 주도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이혜경 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부터 한 2년 전쯤에 중구에 대한의료관광협의회 회장이 있어요. 모 병원의 의사가 있는데 그분이 의료관광 마케팅에 대해서 성과를 이루었다고 수상한 적이 있거든요. 제가 그 기억이 나서 찾아봤는데 그렇게 각 지구별로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지금 일을 하고 있다고요.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 사업과 서울시 의료관광 활성화사업하고의 서로 연계, 협의, 합의 이런 것이 좀 되면 훨씬 더 시너지효과가 날 텐데 그런 게 잘 안 돼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그래서 일단 여기서 제가 더 이상의 어떤 대답을 원하는 것은 아니고요, 제가 관광체육국에다가 일단 질의하는 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부위원장 문상모 이혜경 위원님 감사합니다.
다음은 김창원 위원님, 오랫동안 기다린 것 같은데…….
○김창원 위원 김창원 위원입니다. 주인공은 맨 마지막에 나오니까요. 중요한 질의들이 남아있는 것으로 기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직원 분들도 1년 한 해 수고하셨고요. 대표님이 아까 오신 지 4개월 정도 되셨는데 어떻게 보면 1년이 넘은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아무래도 회사 경영에 있어서 사장님의 경영방법이라든지 경영내용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회사 내에서도 경착륙하고 있다라는 평가로 일단 하고 싶고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과찬이십니다.
●김창원 위원 2015년 11월 18일 오늘 현재 사장님께서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점이라든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싶은 사업이 있으시다면 한 말씀 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사실 서울의 재방문율이 떨어지는 문제에 대한 고민이 가장 컸었습니다.
●김창원 위원 재방문율이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래서 재방문율이 떨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FIT 개별관광객들이 여행하기 힘든 구조의 도시가 아닌가 하는 그런 고민 속에서 시작한 겁니다. 그래서 그것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혼자서도 여행하기 쉬운 그런 도시를 만드는 것, 다시 말하면 요즈음은 모바일을 기반으로 여행서비스와 여행안내를 해 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문제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창원 위원 아주 좋으신 말씀 하셨네요. 그래서 얼마 전에 본 위원을 개별적으로 찾아와서 홈페이지와 관련된, 제가 전에 9월 업무보고 때 질의했던 내용을 설명 듣고 지금의 상황으로서 그렇게 훌륭한 홈페이지가 만들어지고 그것들이 또 적용되는 그런 것에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서도 칭찬과 치하를 드리는 바입니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과찬이십니다.
●김창원 위원 그래서 그렇게 지금 말씀하신 관광하고도 연관이 있는데 예를 들면 요즘은 의료관광도 관광이지만 또 웨딩과 관련돼 가지고 되게 바람이 많이 있나 봐요. 그래서 특히 중국 쪽 분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우리나라가 또 웨딩이라든지 사진기술부터 시작해서 출력 이런 것들이 되게 우수하다 보니까 돈이 굉장히 비싼데도 불구하고 많이 오신다고 그래요.
그런데 직접 그런 기획을 해서 수익을 좀 내거나 아니면 관광체육국하고 업무협조가 돼서 수탁을 받아서 하거나 그런 기획적인 것, 방법론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은 나중에 고민하더라도 그런 사업을 좀 기획해서 하실만한 그런 인프라 내지는 생각이 있으신가 여쭤보고 싶네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웨딩 관련도 좋은 사업영역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현재 영업하고 있는 여행사들하고 영업영역에서 부딪치게 될 가능성이 높아서 좀 조심스럽고, 저는 일반여행사들이 나서지 않는 영역 중에서 공익적으로 꼭 필요한 부분에서 사업이 될 만한 곳이 어디가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예컨대…….
●김창원 위원 말씀 중에 죄송한데요, 너무 공익적으로만 접근하면 수익을 내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 그래서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래서 저는 여행사들이 지금 FIT 관광객들을 위한 여행상품을 만들지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인바운드 여행은 단체 이외에는 수익이 나지 않기 때문에 아무도 그 부분은 노력을 하지 않고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한 모바일 장터를 만들어서 그런 창의적인 상품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할 예정이고요, 서울시가 가지고 있는 인프라 중에서 몇 군데, 예를 들면 저희 MICE와 직접 관련이 있는 SETEC 같은 곳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하는 그런 문제도 제가 심도 있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김창원 위원 그러니까요. 서울시 내에 아주 유명하지 않더라도 웨딩의 어떤 백그라운드가 될 만한 그런 배경의 환경이 있는 데를 발굴하고 육성해서 만들고 내지는 조금 더 보완하고 내지는 콘텐츠를 좀 더 추가하고 이래서 그 사람들이 중간에 이혼하지 않은 이상 평생 가져갈 것 아닙니까, 그 앨범을? 그러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런 것도 공익인 거고 그런 재방문율이나 한국에 대한 인식 이런 것들이 남기에 굉장히 좋은 아이템이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해서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드리고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말씀주신 사항을 SM과 라이프 스타일에 관련된 서울시와 협약부분이 있어서 그것을 구현시킬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김창원 위원 네, 고맙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서울브랜드가 새로 나왔잖아요? 국내의 인지도는 굉장히 높다고 그래요, 왜 높은지는 이 자리를 빌려서 얘기 안 하더라도. 그런데 하이서울에 대응할 정도로, 13년이 된 하이서울과 비교할 정도로 인지도가 높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해외마케팅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번에 IㆍSEOULㆍU를 만든 이유도 해외마케팅에 많이 쓰려고 만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관광체육국하고 편성은 벌써 지나버렸으니까 조금 애매하기는 합니다만 또 나름대로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서 그런 인프라가 있잖아요, 기이 중화권에. 그런 데를 이용해서 이런 우리의 새로운 서울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나름대로 제안할 방법이나 기획하실 그런 생각은 없으신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그 IㆍSEOULㆍU가 나오고 나서부터 저희 직원들하고 일주일에 한 번씩 아이디어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현재는 글로벌 마케팅 자금이 다 저희 회사로 와서 쓰이는 게 아니라 시로 가서 시에서 일부분 시켜주는 일만 하기 때문에 지금 현재 구조로써 이것을 주도적으로 하지는 못하지만 아이디어도 없는 조직은 안 된다 그래서 계속 아이디어를 가다듬고 있는데 예컨대 이런 겁니다.
●김창원 위원 죄송합니다, 짧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큰돈 들이지 않고라도 그 IㆍSEOULㆍU가 있는 티셔츠 2개를 가지고 나가서 하나는 본인이 입고 하나는 현지에서 만난 사람을 입혀서 주요도시에서 같이 다니는 모습을 그 학생들을 통해서 그렇게 퍼블리시티 하는 그런 방법도 연구해 보고 있고요. 여러 가지 거의 매주 그 부분에 대한 고민을 또 저희가 가지고 있는 홈페이지나 모바일 아이서울플러스를 통해서 알릴 수 있는 방법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김창원 위원 그러니까요. 해외에 많이 알림으로써 또 다시 국내에서 어떤 효과가 지금의 약간 거부감 있다든지 내지는 처음이기 때문에 그런다고 인식은 하고 있습니다만 그런 것들을 상쇄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거든요, 해외마케팅이. 그런데 내년 예산 편성이 다 끝나서 적절하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방법이 있나요? 아까 질의드렸던 그런 어떤 기획해서 예를 들어서 돈이 투자되더라도 그런 돈을 투자해서 수익을 낼 수 있는 그런 구조는 현실적으로 가능한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저희가 예산 반영하는 문제는 조금 늦은 감이 있는데 그것도 현실에 옮기다 보면 또 룸이 조금씩 있고 그것을 예컨대 MICE 국제회의 참석하는 사람들에게 주는 그런 여러 가지 세일즈 키트라든가 그분들을 위해서 드리는 웰컴 키트 같은 데에다가 저희가 그런 예산을 활용해서 저희가 퍼블리시티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연구하겠습니다.
●김창원 위원 현재 지금 본부 쪽과 얘기되고 있는 건 있나요, 브랜드와 관련돼서 해외마케팅 활동의 대응이라든지 이런 역할에 대해서?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지금 아이디어 차원에서만…….
●김창원 위원 아이디어 차원에서만요? 예산편성은 다 하고 있는데 하시면 빨리 서두르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알겠습니다.
●김창원 위원 세부적으로 몇 가지 궁금한 게 있는데 그중에서 빛초롱축제 관련해서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서 나가야 되는 비용이 있나요? 비용이라는 게 무슨 협찬금인가요? 뭐 큰돈은 아니지만 그게 나가야 되는 이유 좀 여쭤볼까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지금 협찬금을 저희가 주도적으로 받아와도 저희가 수입으로 하거나 그럴 수는 없고요. 그 조직위원회를 통해서 전부 반납이 돼서 다음 축제를 위해서 쓰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창원 위원 그러니까 말 그대로 어떻게 보면 대행사이신데 굳이 그 협찬금 200을 줘야 되는 내용에 대해서 좀 여쭤보고 싶어서…….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협찬을 따오는 것만이 목표라면 어느 정도 저희가 수수료가 책정이 돼서 그것이 저희 조직에도 도움이 되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또 그 자체가 예산이 전부 시에서 나오는 것이라서 그렇게 저희가 Profit 쪽으로만 접근할 수는 없고요. 그냥 전체적으로 저희 사업에 도움 되는 외환카드라든가 은련카드 이런 데에서 수수료를 받아서 그 부분에서 나오는 수수료는 약 20% 정도를 저희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공로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준비돼 있습니다.
●김창원 위원 내용을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요, 사장님? 2014년도 자본투자비 내역이라고 해서 200만 원 있어서 여쭤보는 건데. 그 이유를 물어보는 건데요, 저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그때는 저희가 직접 수행하는 여러 가지 민원문제가 많아서 사단법인으로 만들면서 그 사단법인 출자금으로 나간 겁니다.
●김창원 위원 아.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금방 못 알아들어서 죄송합니다.
●김창원 위원 아니에요. 그리고 다른 것 하나 여쭤볼게요. 서울시하고 그런 산하기관에는 수의계약이 2,000만 원 조건인데 주식회사는 약관에 따라 다르지요? 수의계약 조건이 어떻게 됩니까? 5,000만 원 이하는 괜찮나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저희가 5,000만 원, 2,000만 원 이렇게 기준이 있는데 5,000만 원도 그렇고 그냥 저희가 수의계약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 가지 그 조건에 맞는 경우에만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창원 위원 다시 한 번, 그러니까 서울시나 서울시 산하기관은 2,000만 원 이상부터는 수의계약이 일단 기본적인 조건인데 주식회사라서 5,000만 원 이상으로 구분이 돼 있는지 여쭤보는 거예요, 그 기준이 다른지.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그 기준은 저희가 같이 되어 있습니다.
●김창원 위원 같습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런데 저희가 적용할 때만 저희가 주식회사이니까 적용할 때만 좀 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창원 위원 그러면 수의계약 2014년 기준으로 몇 %인지는 알고 계시나요? 나와 있는 데이터가 있나요? 전체적으로 용역이나 사업 이런 것들을 총괄해서 물품구매부터 기타 다 해서 수의계약이 몇 % 정도 되나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제가 행정감사 준비하면서 사실 수의계약 비중이 이렇게 높은 이유가 뭔가에 대해서 고민을 좀 했었습니다.
●김창원 위원 네, 저도 지금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80%가 넘는 그 이유 때문에 제가 여러 가지 직원들하고 의논도 많이 했었는데요 워낙 수의계약이 이렇게 많을 수밖에 없었던 그 이유를 보면 일이 직원들 입장에서는 그 업무가, 예컨대 제가 문제 삼았던 게 뭐였느냐 하면 많은 자금이 투입되는 온라인상에서 홈페이지에서 인터파크에다 지속적으로 그렇게 수의계약으로 줘야 되는 이유가 뭐냐, 5억이 넘는 예산이 매해 나가는데.
●김창원 위원 예를 들자면.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예를 들자면 그렇게 제가 저희 직원들하고 의논을 했더니 이런 사정이 다 있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인터파크가 가지고 있는 전체 공연에서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약 70% 가량의 공연을 전부 인터파크가 독점으로 갖고 있답니다.
●김창원 위원 예약의 어떤 파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다음에 두 번째는 그게 국제결제가 돼야 되는데 인터파크 이외에는 국제결제가 되는 곳이 하나도 없답니다. 그런 이유들을 다 가지고 저한테 제시를 해서 제가 어쩔 수 없이 저도 80% 이상 되는 것을 알고 이 자리에 나왔는데 여지없이 지적해 주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혹시 저희 직원들이 자의적으로 수의계약으로 흘러가지 않나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김창원 위원 네, 자세하게 항목별로 말씀드릴 것은 아닌 것 같고요. 일반 서울시나 산하기관 같은 경우는 거의 공무원, 또는 준공무원의 자격이기 때문에 거기 직원들도 원래는 주식회사이기 때문에 달라야 되지만 거의 대동소이합니다만 그런 계약과 관련돼서 여러 가지 불미스러운 일이 생겼을 때 본인 스스로의 어떤 책임이라든지 그것에 대해서 본인이 안고 간다든지 이런 형태의 것들이 많다면 주식회사는 대표이사께서 사장께서 책임지는 거잖아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렇습니다.
●김창원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책임감을 가지시고 그 내용을 파악해 보셔야 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창원 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몇 년도인가요, 제가 자료를 좀 보겠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급여인상분을 반납하신 게 2009년이고요. 계속 임금협상에 대해서 인상률이 전혀 없이 가다가 2014년도에 3.5% 인상을 하셨어요. 제가 또 다른 자료에 봐도 대표님의 최고액과 최저액 차이가 좀 큰 이런 문제 말고는 일반기업 연봉으로 봐서는 이런 재단과 비교해서 그렇게 많지 않고, 그런데 여기에서 수당이 얼마나 더 붙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기본연봉만 보더라도.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저희 회사는 수당은 일체 없습니다.
●김창원 위원 그렇습니까? 기본연봉 외에?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창원 위원 그런데 틀린 정보였으면 좋겠지만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 대한 급여수준이 높다 이런 것에 대해서 모 의원들이 자료요청을 하고 이랬다는데 그것에 대해서 해명할 수 있는 기회를, 하고 나면 또 나중에 해명하시기 힘드니까 해명할 수 있는 기회를 한번 드릴게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감사합니다. 제가 그 부분이 너무 예민한 문제라서 고민해서 자료를 다 뒤졌습니다. 그 결과는 이렇습니다. 저희 직원들이 2009년도에 임금의 7%를 반납하고 계속 동결돼 있다가 작년에 3.5%로 다시 회복이 된 그런 상태인데요 지금 회복된 상태로 계산을 해 보니까 저희가 전체 일반직원들 평균임금이 전체 저희 출연기관 12곳 중에서 7위에 해당됩니다. 그런데 일반직원은 약간 중하위 정도 되는 거지요. 그런데 1, 2급만 놓고 봤을 때는 저희가 12개 기관 중에서 11번째니까 제일 낮은 편에 속합니다. 그러니까 해석을 하자면 평균적으로는 약간 아래 정도 중하위 정도고 12개 중에서 7위 정도고, 저희 본부장들은 전체 중에서 최하위권 정도의 임금을 받고 있습니다. 그것은 잘못된 정보로 알고 있습니다.
●김창원 위원 다행스럽게 잘못된 정보…….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잘못된 정보입니다. 언제든지 규명할 수 있습니다.
●김창원 위원 그러니까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상식적으로 7년을 안 올리고 동결을 시켰는데 그렇게 높을 수가 없는 거지요.
●김창원 위원 그러니까요. 그 3.5% 인상을 문제 삼는다는 것 그것은 어불성설인 것 같고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렇습니다.
●김창원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도 자신 있게 말씀해 주시니까 감사하기까지 하네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문상모 김창원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대표이사님, 그리고 임직원 여러분, 지금 세계경제의 흐름도 녹록치 않고 우리 국내시장도 굉장히 힘든 상황입니다. 이 부분에서 우리 스스로 기획도 하시고 많은 아이디어도 좀 찾아내시고 공모도 하시고 우리가 자립해서 스스로 살아남을 수 있는 이런 환경을 우리 스스로가 하지 않으면 누군가 옆에서 도와줄 수 있는 곳은 둘러봐도 없습니다. 임직원들이 똘똘 뭉쳐서 하나가 돼서 어려운 난국을 돌파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시겠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부위원장 문상모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 행정사무감사에 따른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감사합니다.
직원 분들도 1년 한 해 수고하셨고요. 대표님이 아까 오신 지 4개월 정도 되셨는데 어떻게 보면 1년이 넘은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아무래도 회사 경영에 있어서 사장님의 경영방법이라든지 경영내용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회사 내에서도 경착륙하고 있다라는 평가로 일단 하고 싶고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과찬이십니다.
●김창원 위원 2015년 11월 18일 오늘 현재 사장님께서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점이라든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싶은 사업이 있으시다면 한 말씀 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사실 서울의 재방문율이 떨어지는 문제에 대한 고민이 가장 컸었습니다.
●김창원 위원 재방문율이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래서 재방문율이 떨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FIT 개별관광객들이 여행하기 힘든 구조의 도시가 아닌가 하는 그런 고민 속에서 시작한 겁니다. 그래서 그것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혼자서도 여행하기 쉬운 그런 도시를 만드는 것, 다시 말하면 요즈음은 모바일을 기반으로 여행서비스와 여행안내를 해 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문제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창원 위원 아주 좋으신 말씀 하셨네요. 그래서 얼마 전에 본 위원을 개별적으로 찾아와서 홈페이지와 관련된, 제가 전에 9월 업무보고 때 질의했던 내용을 설명 듣고 지금의 상황으로서 그렇게 훌륭한 홈페이지가 만들어지고 그것들이 또 적용되는 그런 것에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서도 칭찬과 치하를 드리는 바입니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과찬이십니다.
●김창원 위원 그래서 그렇게 지금 말씀하신 관광하고도 연관이 있는데 예를 들면 요즘은 의료관광도 관광이지만 또 웨딩과 관련돼 가지고 되게 바람이 많이 있나 봐요. 그래서 특히 중국 쪽 분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우리나라가 또 웨딩이라든지 사진기술부터 시작해서 출력 이런 것들이 되게 우수하다 보니까 돈이 굉장히 비싼데도 불구하고 많이 오신다고 그래요.
그런데 직접 그런 기획을 해서 수익을 좀 내거나 아니면 관광체육국하고 업무협조가 돼서 수탁을 받아서 하거나 그런 기획적인 것, 방법론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은 나중에 고민하더라도 그런 사업을 좀 기획해서 하실만한 그런 인프라 내지는 생각이 있으신가 여쭤보고 싶네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웨딩 관련도 좋은 사업영역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현재 영업하고 있는 여행사들하고 영업영역에서 부딪치게 될 가능성이 높아서 좀 조심스럽고, 저는 일반여행사들이 나서지 않는 영역 중에서 공익적으로 꼭 필요한 부분에서 사업이 될 만한 곳이 어디가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예컨대…….
●김창원 위원 말씀 중에 죄송한데요, 너무 공익적으로만 접근하면 수익을 내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 그래서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래서 저는 여행사들이 지금 FIT 관광객들을 위한 여행상품을 만들지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인바운드 여행은 단체 이외에는 수익이 나지 않기 때문에 아무도 그 부분은 노력을 하지 않고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한 모바일 장터를 만들어서 그런 창의적인 상품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할 예정이고요, 서울시가 가지고 있는 인프라 중에서 몇 군데, 예를 들면 저희 MICE와 직접 관련이 있는 SETEC 같은 곳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하는 그런 문제도 제가 심도 있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김창원 위원 그러니까요. 서울시 내에 아주 유명하지 않더라도 웨딩의 어떤 백그라운드가 될 만한 그런 배경의 환경이 있는 데를 발굴하고 육성해서 만들고 내지는 조금 더 보완하고 내지는 콘텐츠를 좀 더 추가하고 이래서 그 사람들이 중간에 이혼하지 않은 이상 평생 가져갈 것 아닙니까, 그 앨범을? 그러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런 것도 공익인 거고 그런 재방문율이나 한국에 대한 인식 이런 것들이 남기에 굉장히 좋은 아이템이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해서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드리고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말씀주신 사항을 SM과 라이프 스타일에 관련된 서울시와 협약부분이 있어서 그것을 구현시킬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김창원 위원 네, 고맙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서울브랜드가 새로 나왔잖아요? 국내의 인지도는 굉장히 높다고 그래요, 왜 높은지는 이 자리를 빌려서 얘기 안 하더라도. 그런데 하이서울에 대응할 정도로, 13년이 된 하이서울과 비교할 정도로 인지도가 높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해외마케팅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번에 IㆍSEOULㆍU를 만든 이유도 해외마케팅에 많이 쓰려고 만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관광체육국하고 편성은 벌써 지나버렸으니까 조금 애매하기는 합니다만 또 나름대로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서 그런 인프라가 있잖아요, 기이 중화권에. 그런 데를 이용해서 이런 우리의 새로운 서울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나름대로 제안할 방법이나 기획하실 그런 생각은 없으신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그 IㆍSEOULㆍU가 나오고 나서부터 저희 직원들하고 일주일에 한 번씩 아이디어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현재는 글로벌 마케팅 자금이 다 저희 회사로 와서 쓰이는 게 아니라 시로 가서 시에서 일부분 시켜주는 일만 하기 때문에 지금 현재 구조로써 이것을 주도적으로 하지는 못하지만 아이디어도 없는 조직은 안 된다 그래서 계속 아이디어를 가다듬고 있는데 예컨대 이런 겁니다.
●김창원 위원 죄송합니다, 짧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큰돈 들이지 않고라도 그 IㆍSEOULㆍU가 있는 티셔츠 2개를 가지고 나가서 하나는 본인이 입고 하나는 현지에서 만난 사람을 입혀서 주요도시에서 같이 다니는 모습을 그 학생들을 통해서 그렇게 퍼블리시티 하는 그런 방법도 연구해 보고 있고요. 여러 가지 거의 매주 그 부분에 대한 고민을 또 저희가 가지고 있는 홈페이지나 모바일 아이서울플러스를 통해서 알릴 수 있는 방법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김창원 위원 그러니까요. 해외에 많이 알림으로써 또 다시 국내에서 어떤 효과가 지금의 약간 거부감 있다든지 내지는 처음이기 때문에 그런다고 인식은 하고 있습니다만 그런 것들을 상쇄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거든요, 해외마케팅이. 그런데 내년 예산 편성이 다 끝나서 적절하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방법이 있나요? 아까 질의드렸던 그런 어떤 기획해서 예를 들어서 돈이 투자되더라도 그런 돈을 투자해서 수익을 낼 수 있는 그런 구조는 현실적으로 가능한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저희가 예산 반영하는 문제는 조금 늦은 감이 있는데 그것도 현실에 옮기다 보면 또 룸이 조금씩 있고 그것을 예컨대 MICE 국제회의 참석하는 사람들에게 주는 그런 여러 가지 세일즈 키트라든가 그분들을 위해서 드리는 웰컴 키트 같은 데에다가 저희가 그런 예산을 활용해서 저희가 퍼블리시티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연구하겠습니다.
●김창원 위원 현재 지금 본부 쪽과 얘기되고 있는 건 있나요, 브랜드와 관련돼서 해외마케팅 활동의 대응이라든지 이런 역할에 대해서?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지금 아이디어 차원에서만…….
●김창원 위원 아이디어 차원에서만요? 예산편성은 다 하고 있는데 하시면 빨리 서두르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알겠습니다.
●김창원 위원 세부적으로 몇 가지 궁금한 게 있는데 그중에서 빛초롱축제 관련해서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서 나가야 되는 비용이 있나요? 비용이라는 게 무슨 협찬금인가요? 뭐 큰돈은 아니지만 그게 나가야 되는 이유 좀 여쭤볼까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지금 협찬금을 저희가 주도적으로 받아와도 저희가 수입으로 하거나 그럴 수는 없고요. 그 조직위원회를 통해서 전부 반납이 돼서 다음 축제를 위해서 쓰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창원 위원 그러니까 말 그대로 어떻게 보면 대행사이신데 굳이 그 협찬금 200을 줘야 되는 내용에 대해서 좀 여쭤보고 싶어서…….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협찬을 따오는 것만이 목표라면 어느 정도 저희가 수수료가 책정이 돼서 그것이 저희 조직에도 도움이 되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또 그 자체가 예산이 전부 시에서 나오는 것이라서 그렇게 저희가 Profit 쪽으로만 접근할 수는 없고요. 그냥 전체적으로 저희 사업에 도움 되는 외환카드라든가 은련카드 이런 데에서 수수료를 받아서 그 부분에서 나오는 수수료는 약 20% 정도를 저희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공로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준비돼 있습니다.
●김창원 위원 내용을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요, 사장님? 2014년도 자본투자비 내역이라고 해서 200만 원 있어서 여쭤보는 건데. 그 이유를 물어보는 건데요, 저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그때는 저희가 직접 수행하는 여러 가지 민원문제가 많아서 사단법인으로 만들면서 그 사단법인 출자금으로 나간 겁니다.
●김창원 위원 아.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금방 못 알아들어서 죄송합니다.
●김창원 위원 아니에요. 그리고 다른 것 하나 여쭤볼게요. 서울시하고 그런 산하기관에는 수의계약이 2,000만 원 조건인데 주식회사는 약관에 따라 다르지요? 수의계약 조건이 어떻게 됩니까? 5,000만 원 이하는 괜찮나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저희가 5,000만 원, 2,000만 원 이렇게 기준이 있는데 5,000만 원도 그렇고 그냥 저희가 수의계약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 가지 그 조건에 맞는 경우에만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창원 위원 다시 한 번, 그러니까 서울시나 서울시 산하기관은 2,000만 원 이상부터는 수의계약이 일단 기본적인 조건인데 주식회사라서 5,000만 원 이상으로 구분이 돼 있는지 여쭤보는 거예요, 그 기준이 다른지.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그 기준은 저희가 같이 되어 있습니다.
●김창원 위원 같습니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런데 저희가 적용할 때만 저희가 주식회사이니까 적용할 때만 좀 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창원 위원 그러면 수의계약 2014년 기준으로 몇 %인지는 알고 계시나요? 나와 있는 데이터가 있나요? 전체적으로 용역이나 사업 이런 것들을 총괄해서 물품구매부터 기타 다 해서 수의계약이 몇 % 정도 되나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제가 행정감사 준비하면서 사실 수의계약 비중이 이렇게 높은 이유가 뭔가에 대해서 고민을 좀 했었습니다.
●김창원 위원 네, 저도 지금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80%가 넘는 그 이유 때문에 제가 여러 가지 직원들하고 의논도 많이 했었는데요 워낙 수의계약이 이렇게 많을 수밖에 없었던 그 이유를 보면 일이 직원들 입장에서는 그 업무가, 예컨대 제가 문제 삼았던 게 뭐였느냐 하면 많은 자금이 투입되는 온라인상에서 홈페이지에서 인터파크에다 지속적으로 그렇게 수의계약으로 줘야 되는 이유가 뭐냐, 5억이 넘는 예산이 매해 나가는데.
●김창원 위원 예를 들자면.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예를 들자면 그렇게 제가 저희 직원들하고 의논을 했더니 이런 사정이 다 있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인터파크가 가지고 있는 전체 공연에서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약 70% 가량의 공연을 전부 인터파크가 독점으로 갖고 있답니다.
●김창원 위원 예약의 어떤 파워?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다음에 두 번째는 그게 국제결제가 돼야 되는데 인터파크 이외에는 국제결제가 되는 곳이 하나도 없답니다. 그런 이유들을 다 가지고 저한테 제시를 해서 제가 어쩔 수 없이 저도 80% 이상 되는 것을 알고 이 자리에 나왔는데 여지없이 지적해 주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혹시 저희 직원들이 자의적으로 수의계약으로 흘러가지 않나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김창원 위원 네, 자세하게 항목별로 말씀드릴 것은 아닌 것 같고요. 일반 서울시나 산하기관 같은 경우는 거의 공무원, 또는 준공무원의 자격이기 때문에 거기 직원들도 원래는 주식회사이기 때문에 달라야 되지만 거의 대동소이합니다만 그런 계약과 관련돼서 여러 가지 불미스러운 일이 생겼을 때 본인 스스로의 어떤 책임이라든지 그것에 대해서 본인이 안고 간다든지 이런 형태의 것들이 많다면 주식회사는 대표이사께서 사장께서 책임지는 거잖아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렇습니다.
●김창원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책임감을 가지시고 그 내용을 파악해 보셔야 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창원 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몇 년도인가요, 제가 자료를 좀 보겠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급여인상분을 반납하신 게 2009년이고요. 계속 임금협상에 대해서 인상률이 전혀 없이 가다가 2014년도에 3.5% 인상을 하셨어요. 제가 또 다른 자료에 봐도 대표님의 최고액과 최저액 차이가 좀 큰 이런 문제 말고는 일반기업 연봉으로 봐서는 이런 재단과 비교해서 그렇게 많지 않고, 그런데 여기에서 수당이 얼마나 더 붙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기본연봉만 보더라도.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저희 회사는 수당은 일체 없습니다.
●김창원 위원 그렇습니까? 기본연봉 외에?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김창원 위원 그런데 틀린 정보였으면 좋겠지만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에 대한 급여수준이 높다 이런 것에 대해서 모 의원들이 자료요청을 하고 이랬다는데 그것에 대해서 해명할 수 있는 기회를, 하고 나면 또 나중에 해명하시기 힘드니까 해명할 수 있는 기회를 한번 드릴게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감사합니다. 제가 그 부분이 너무 예민한 문제라서 고민해서 자료를 다 뒤졌습니다. 그 결과는 이렇습니다. 저희 직원들이 2009년도에 임금의 7%를 반납하고 계속 동결돼 있다가 작년에 3.5%로 다시 회복이 된 그런 상태인데요 지금 회복된 상태로 계산을 해 보니까 저희가 전체 일반직원들 평균임금이 전체 저희 출연기관 12곳 중에서 7위에 해당됩니다. 그런데 일반직원은 약간 중하위 정도 되는 거지요. 그런데 1, 2급만 놓고 봤을 때는 저희가 12개 기관 중에서 11번째니까 제일 낮은 편에 속합니다. 그러니까 해석을 하자면 평균적으로는 약간 아래 정도 중하위 정도고 12개 중에서 7위 정도고, 저희 본부장들은 전체 중에서 최하위권 정도의 임금을 받고 있습니다. 그것은 잘못된 정보로 알고 있습니다.
●김창원 위원 다행스럽게 잘못된 정보…….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잘못된 정보입니다. 언제든지 규명할 수 있습니다.
●김창원 위원 그러니까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상식적으로 7년을 안 올리고 동결을 시켰는데 그렇게 높을 수가 없는 거지요.
●김창원 위원 그러니까요. 그 3.5% 인상을 문제 삼는다는 것 그것은 어불성설인 것 같고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그렇습니다.
●김창원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도 자신 있게 말씀해 주시니까 감사하기까지 하네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문상모 김창원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대표이사님, 그리고 임직원 여러분, 지금 세계경제의 흐름도 녹록치 않고 우리 국내시장도 굉장히 힘든 상황입니다. 이 부분에서 우리 스스로 기획도 하시고 많은 아이디어도 좀 찾아내시고 공모도 하시고 우리가 자립해서 스스로 살아남을 수 있는 이런 환경을 우리 스스로가 하지 않으면 누군가 옆에서 도와줄 수 있는 곳은 둘러봐도 없습니다. 임직원들이 똘똘 뭉쳐서 하나가 돼서 어려운 난국을 돌파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시겠지요?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네.
●부위원장 문상모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 행정사무감사에 따른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문상모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병태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 사장을 비롯한 관계임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감사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한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검토하여 내년 행정사무감사에서 똑같은 사례의 질책이 반복되는 일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빠른 시일 내에 작성하시어 모든 위원님들께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내일은 감사자료 정리를 하고 모레 금요일 오전 10시에 교통방송 행정사무감사, 오후 2시에는 시민소통기획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2015년도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오늘 감사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한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검토하여 내년 행정사무감사에서 똑같은 사례의 질책이 반복되는 일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빠른 시일 내에 작성하시어 모든 위원님들께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내일은 감사자료 정리를 하고 모레 금요일 오전 10시에 교통방송 행정사무감사, 오후 2시에는 시민소통기획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2015년도 서울관광마케팅주식회사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